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Aenean et nibh eu purus scelerisque aliquet nec non justo. Aliquam vitae aliquet ipsum. Etiam condimentum varius purus ut ultricies. Mauris id odio pretium, sollicitudin sapien eget, adipiscing risus.

Link 1 Link 2 Link 3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맥(Mac) 시작하기 / 시스템 환경설정 - 데스크탑 및 화면 보호기

2015.11.21 01:48 2. Mac /… 맥OS 기초



새롭게 포스팅을 시작하고 빠른속도로 맥OS 의 기본 시스템 환경설정에 대한 이야기들을 정리하려고 하는데, 개인적인 업무들에 지치다보니 생각처럼 쉬운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도 힘을내어 다시한번 포스팅을 시작해봅니다. 





이번에 우리가 만나게 될 메뉴는 데스크탑 및 화면보호기 설정에 대한 부분입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거창한 옵션은 아니며 바탕화면의 배경화면을 설정하고 화면보호기를 지정할 수 있는 매뉴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개인적으로 아주 사랑하는 기능이 하나 숨겨져 있으니 기대해도 좋습니다. 



이 메뉴는 두가지 탭으로 구성이 되어져있습니다. 데스크톱, 그리고 화면보호기. 그래서 메뉴 이름이 저렇구나~ 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1. 데스크탑 (Desktop)



맥OS 에서는 바탕화면을 데스크탑 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물론 엄밀히 말하자면 우리가 흔히 바탕화면 이라고 이야기하는 Background 는 윈도우즈에서도 데스크탑(Desktop) 이라고 말하지만 우리들에게는 바탕화면이 더 친숙한 언어이죠. 물론 맥에서도 바탕화면이라고 하지만 누군가가 데스크톱 이라고 이야기하면 '아~ 바탕화면' 이라고 생각하면됩니다. 





맥OS 에는 기본 배경화면들도 제법 예쁜 배경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0.6 스노우 레오파드 시절에 제공되었던 은하수 배경을 좋아하는데 OS버전이 업그레이드됨에 따라 이제는 라이온 시절에 제공되었던 배경만 기본으로 제공이 됩니다. 지금 사용중인 요세미티 설원의 배경도 굉장히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새로운 나만의 배경을 추가하고 싶다면 좌측 하단 + 버튼을 눌러서 배경화면을 모아놓은 나만의 폴더를 추가하여 나의 배경들로 꾸밀수도 있습니다. 



레티나 이상의 맥을 사용한다면 2560 해상도의 배경을 추천하며 1920 해상도도 나쁘지는 않지만 5120 해상도를 자랑하는 5k 아이맥을 사용하거나 4k 아이맥을 사용한다면 사진의 품질에 실망을 느낄 수 있다라는 점은 참고해야 합니다. 



시간대에 따라 그림을 자동으로 변경할 수도 있으며, 순서는 임의의 순서대로 지정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은 윈도우즈 하고도 제법 비슷한 구석이 있기는 합니다. 




2. 화면 보호기 (Screensaver)



화면 보호기는 우리가 윈도우즈에서도 친숙하게 사용을 해왔기 때문에 낯선 메뉴는 아닐 것 입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화면보호기들은 배경화면만큼 이쁘지 못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왜 이렇게 촌스러운 화면보호기들을 유지하는지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조금은 예쁜 화면보호기들로 가득 채워주면 어떨까? 라는 아쉬움이 들기도 하지만 화면보호기도 사용자가 원하는 것들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뉴맥북을 공개하던 당시에 제공 되었던 비눗방울 화면보호기를 사용하는 편인데, 위의 화면보호기는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화면보호기 파일은 다운로드를 받고 xxx.saver 형식으로 된 파일을 실행하면 위와같이 메뉴가 나타나며 자동으로 추가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이 사용자만을 위한 설치 는 현재 사용중인 컴퓨터 사용자에게만 적용을 하는 것이며 모든 사용자를 위한다라는 것은 다른 사용자 계정을 사용하더라도 동일하게 스크린세이버를 공유하겠다라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즈도 마찬가지지만 맥OS도 하나의 컴퓨터의 여러개의 사용자 계정을 만들어서 가족끼리 각각 다른 계정으로 사용을 할 수 있으며 이 사용자 계정에 대한 부분은 차차 배워가게 될 것입니다. 





아마 기억력이 좋은 분이라면 처음 컴퓨터를 구매하고 활성화를 하는 단계에서 사용자 계정을 만들었던 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이전에 작성했던 포스팅을 가져온 부분이며 사용자 계정은 컴퓨터의 모든 부분을 관리하기 때문에 절대 분실해서는 안됩니다. 



윈도우에서도 사용자 라는 개념이 있긴 하지만 사실상 그 사용자의 경계가 모효하다보니 거의 사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처음 맥을 접하는 유저들에게 '사용자 계정' 이라는 개념은 굉장히 낯선 개념이 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앞으로 우리가 맥을 사용해가는 동안에 사용자 계정은 항상 걸림돌이 될 수 있고, 이 사용자 계정에 대한 개념이 정확하게 있어야 맥OS 상에서 데이터를 관리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기 때문에 일단 이번 포스팅에서는 '아 중요하구나!' 라느 정도만 먼저 이해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화면보호기의 시작 시간을 지정할 수 있는데 가급적이면 15분이내에는 동작이 되도록 설정하는 부분이 좋습니다. 디스플레이는 고정된 화면에서 오랫동안 방치하는 경우 잔상이 생기는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화면보호기는 디스플레이를 보호하기 위한 기능이기 때문에 종종 자리를 비운다면 반드시 자동으로 시작되도록 설정을 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지정된 화면보호기를 미리보기를 하고 싶다면 선택된 화면보호기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두면 '미리보기' 버튼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핫코너 (HotCorner)



처음 포스팅을 시작할 때 이야기했었던 가장 사랑하는 기능 중의 하나인 핫코너 라는 기능입니다. 잘 알고 사용한다면 정말 편안한 기능중의 한가지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좌측 하단에 있는 핫코너 버튼을 누르면 디스플레이 좌우상하에 각각의 지정된 동작을 설정을 해두고 단순히 마우스커서를 모서리로 옮겨두는 것만으로도 간편하게 지정된 동작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스플레이 잠자기 기능을 핫코너로 지정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잠시 자리를 비울 때 마우스커서만 구석으로 이동시키면 저절로 화면이 꺼지니 에너지 절약에도 도움이 되고, 작업중인 화면을 다른 사람에게 노출 시키지 않도록 보호를 해주어서 여러모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잠자기 뿐만 아니라 자주 활용하는 기능들을 핫코너에 각각 지정하여 사용한다면 정말 유용한 기능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맥OS 는 잠자기 상태에서는 거의 전력을 소모하지 않기 때문에 전원을 꺼두지않고 잠자기로만 설정하고 사용하는 유저들도 많이 볼 수 있는데 잠자기를 잘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잠자기가 무엇이냐? 라고 반문할 수 있는데 아이폰으로 예를 들자면 아이폰을 사용하지 않고 대기상태로 두는 것을 잠자기 라고 합니다. 전원은 유지를 하되 디스플레이 등 사용하지 않는 부분을 꺼두어 배터리 사용 효율을 극대화 하는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맥OS 에서는 잠자기 상태도 두더라도 다운로드를 받거나 하는 등의 작업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므로 종종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가지 유의해야하는 점은 잠자기 상태가 오래 유지가 되면 하드디스크 잠자기 모드가 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작업중인 것들이 중단될 수 있으므로 너무 장시간 자리를 비우지는 않아야 합니다. 이 잠자기에 대한 기능은 에너지 절약 항목을 알아보면서 조금 더 심층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0.11, OS X, 단축키, 데스크탑, 매킨토시, 맥 강좌, 맥 배우기, 맥 초보, 맥OS, 스크린세이버, 시스템 환경설정, 엘캐피탄, 운영체제, 초보메뉴얼

Trackbacks 0 Comments 2

  • 김한주 2016.01.25 04:24 신고

    맥북에어를 예전에 얻었었는데 여차저차 옛날 맥북이고 기기 자체도 온전치 않아 사용하지 않다가 놀려두기는 그래서 몇일전 요세미티로 업글하고 갈팡질팡하던중 여기 글들 보고 도움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특별히 하는거 없이 인터넷만 좀 하는지라 아직 잘 모르는게 많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1.26 00:14 신고


      조금 더 업데이트를 헤야하는데 다시 게으름이 도져서 영 손을 못대고있었는데 댓글에 반성하게 됩니다.

      틈틈히 다시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ㅠㅠ

맥(Mac) 시작하기 /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훑어보기 / 맥 초보 사용자 설명서 / 일반 메뉴

2015.11.19 23:08 2. Mac /… 맥OS 기초



맥을 처음 구매했다면 낯선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뭐 사실 누구나 처음 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당연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맥OS 는 생긴건 어려워보여도 막상 사용해보면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이 많이 있으니 걱정하지말고 이것저것 무조건 만져보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 의 모든 설정들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 환경설정(System Preferences)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거의 대부분의 맥의 설정값을 조절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에는 굉장히 많은 메뉴들이 있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반(General) 항목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파헤쳐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항목에 있는 모양새 라는 항목은 버튼, 메뉴 및 윈도우 메뉴의 색상을 설정하는 항목입니다. 





10.11 엘캐피탄이나 이전 버전에서 사실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만 기본 메뉴 색상을 파란색 컬러로 지정해줄 것인지 흑색으로 표시해줄 것인지를 지정해주는 메뉴입니다. 무언가 흑백 영화처럼 보인다고 해야할까요?





그 다음으로 있는 어두운 메뉴 막대 및 Dock 사용 이라는 옵션은 10.11 요세미티 버전에서 추가된 기능으로 맥OS 기본 메뉴막대의 색상을 어두운 색상으로 바꾸어주는 기능입니다. 처음 발표당시 어둠의 자식들(?)을 위한 기능을 환여받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도 선호하는 메뉴입니다. 



자동으로 메뉴막대 가리 및 보기를 활성화 하는 경우 상단 메뉴 막대가 자동으로 사라지거나 나타나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메뉴막대가 거슬린다면 사용할 수 있는 편의기능 중 하나이죠. 





선택 색상의 경우에는 다양한 색상을 고를 수 있는 맥OS 상에서 지정하는 선택 항목의 색상이 달라지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앱아이콘을 선택할때 나타나는 색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능이며 직접 한번 사용해보길 권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파란색이 가장 무난한 것 같아요 :)





사이드바 아이콘의 크기는 파인더에서 나타나는 사이드바 항목의 크기를 커지게 해주며 단순히 파인더 뿐만 아니라 사이드바를 가지고 있는 앱(아이튠즈 등)의 사이드바 항목 메뉴를 크게 보여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크롤 막대 보기는 세가지 옵션이 주어지는데 인터넷창, 파인더창에서 아래로 이동이 필요한 경우 우측에 있는 스크롤 막대를 항상 보여줄 것인지, 매직트랙패드 또는 마우스의 따라 자동으로 설정할 것인지, 스크롤 할때만 나타나도록 설정할 것인지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스크롤 막대에서 클릭은 스크롤 막대를 클릭시 다음 페이지(그 다음 화면)으로 이동하도록 설정할 것인지 혹은 지정된 영역으로 바로 이동을 하도록 해줄 것인지를 선택하는 메뉴입니다. 예를 들자면 웹페이지의 길이가 긴 경우 스크롤 막대를 누를때마다 페이지씩으로 분류하여 한칸씩 아래로 이동을 시킬 것인지, 혹은 지정된 영역으로 한번에 이동을 시킬 것인지 고르는 메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기본 웹브라우저의 경우 사용중인 나의 기본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야기하는 것이며 기본값은 사파리(Safari) 이지만 구글 크롬, 파이어폭스 등 내가 설치하는 다른 웹브라우저가 있다면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있는 도큐먼트를 닫을 때 변경사항을 저장할지 묻기 기능은 작성중인 문서 페이지를 닫을때 변경사항에 대해 저장여부를 항상 묻도록 설정할 것인지를 지정하는 것이며 App을 종료하면 윈도우 닫기는 도큐먼트 문서들을 작성할때 이전 페이지를 복원을 하게될지 여부를 결정하는 부분이지만 사실상 거의 사용되지 않는 기능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쩌면 제가 사용방법을 잘 모르는 것일지도..)




그 다음 이 Mac과 iCloud 기기간에 Handoff 허용은 10.10 요세미티 이후 기능에서 추가된 기능이며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작업하던 것을 맥으로 옮겨서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다룰 예정이지만 기존에 작성된 포스팅을 참조해보신다면 여러모로 유용한 기능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용가능할때 부드러운 LCD서체 사용의 경우에는 사용가능한 서체가 있을 떄 폰트의 시안성을 위해 사용하는 기능하지만 사실상 이 기능도 개인적으로는 활성화 / 비활성화에 따르는 차이를 보기는 어렵지만 예민한 사용자라면 그 차이를 알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0.11, Finder, OS X, 단축키, 매직마우스, 매킨토시, 맥 강좌, 맥 배우기, 맥 초보, 맥OS, 시스템 환경설정, 엘캐피탄, 운영체제, 초보메뉴얼, 트랙패드

Trackbacks 0 Comments 0

맥(Mac) 시작하기 / 한영전환 및 기본 단축키 설정 / 매직마우스 매직트랙패드 초보 설정

2015.11.19 10:56 2. Mac /… 맥OS 기초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주 오랜만에 포스팅을 작성하게 됩니다. 사실 처음 이 맥OS 시작하기를 구상할때가 요세미티의 베타버전이 실행중일때였으니 현재 엘캐피탄 버전이 업데이트가 되고 약 1년이 더 넘은 시간동안 긴 방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늦게 포스팅을 시작해서 죄송하다라는 말과 함께 추가적으로 이어서 맥OS 시작하기와 관련된 초보자 매뉴얼을 작성을 다시 시작합니다. 




파인더의 기본 기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를 했었고, 이번에는 처음 아이맥, 맥북을 구매했을 때 가장 당황하게되는 키보드 단축키와 트랙패드 및 마우스 단축키 설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처음 맥북을 구매한 경우 트랙패드가 전시제품에서 보던것과는 다르게 드래그는 가능하지만 터치를 통한 클릭이 되지 않는 문제를 겪을 수 있는데 트랙패드의 탭하여 클릭하기 동작이 기본설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럴때는 트랙패드 하단부를 손가락으로 힘을 주어 달칵소리가 나도록 클릭하여 사용할 수 있으니 당황하지 마세요. 





맥OS 에서 대부분의 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을 통하여 할 수 있습니다. 좌측 상단 메뉴막대 애플로고를 클릭하여 들어갈 수도 있고 하단부에 있는 독(Dock) 에서 톱니바퀴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여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 설정에서 트랙패드와 마우스에 대한 설정을 할 수 있으며 트랙패드에 대한 설정에서 '탭하여 클릭하기' 를 선택하게 되면 달칵 소리가 나도록 클릭하지 않더라도 가볍게 터치를 하는 것만으로도 클릭이 가능해집니다. 





매직마우스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우클릭 동작이 설정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임시적으로 키보드의 Contorl 키를 누르고 클릭하여 우클릭 동작을 사용할 수 있으며 맥OS 시스템 환경설정 > 마우스 항목에서 보조 클릭을 활성화하면 우클릭이 가능해집니다. 





가장 키보드의 한영전환의 경우에는 10.11 엘캐피탄이 최신 버전이라면 Control + Space 를 통해 전환이 가능하며 이전 버전을 사용한다면 Commnad + Space 를 통해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10.11 엘캐피탄 버전에서 키보드 단축키에서 일부 변경사항이 있기 때문이며 이 부분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은 링크된 기존 포스팅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최초 언어설정이 영어로 지정되는 경우라면 한글 입력기가 자동으로 추가되지 않아 개별적으로 추가를 해주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 입력소스 항목에서 + 버튼을 눌러 손쉽게 언어 추가가 가능합니다. 맥OS 는 기본적으로 전세계 모든 언어를 제공합니다. 



윈도우의 경우에는 각 나라별 버전에 맞추어 운영체제가 판매되기 때문에 다른 국가 언어 사용을 위해서는 별도 언어팩 설치가 필요할 수 있지만 맥OS 는 기본적으로 모든 언어를 제공하기 때문에 조금은 편한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윈도우의 한영키처럼 키 하나로 한영전환을 할 수 없느냐? 라는 질문이 많기도 한데 맥OS 에서 제공되는 command, option, control 키들은 단축키 조합을 위해 존재하는 키들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별도의 소프트웨어(3rd-party app) 을 사용한다면 가능할 수는 있지만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당연히, 맥을 처음 접하는 초보들일테니 처음부터 편법(?)을 배우기보다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가며 익숙해지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다른 앱들을 활용하여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기본포스팅으로 종종 등록하며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0.11, Finder, OS X, 단축키, 매직마우스, 매킨토시, 맥 강좌, 맥 배우기, 맥 초보, 맥OS, 스티브잡스, 엘캐피탄, 운영체제, 트랙패드, 한영전환

Trackbacks 0 Comments 0

맥(Mac) 시작하기 / 맥OS 의 파일 탐색기 / 파인더(Finder) 기능 살펴보기

2015.02.23 06:59 2. Mac /… 맥OS 기초



사실 굉장히 큰 꿈을 안고 시작했던 맥OS / 매킨토시 기초에 대한 릴레이 포스팅이지만 한동안 개인적인 사유(?)로 시간적인 여유가 되지 않아... 가 아니라 사실 어떤 이야기를 적어야 할지 마냥 생각만 하다가 제법 오랜 시간을 지체했던 것 같습니다. 



막연하게 디자인에 매료되어 맥(Mac)을 구매했지만 하루이틀만 사용해보더라도 윈도우와 다른 점이 너무 많기 때문에 곧장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하고 사용기간 내내~~ 윈도우만 쓰다가 결국 판매를 하고야마는 사태를 조금이나마 줄여보기 위해,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의 기본 기능중에 하나인 탐색기, 파인더(Finder) 기능에 대해서 알아보는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윈도우에게는 파일관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탐색기 라는 기본 기능이 있습니다. 그리고 맥OS 에게는 파인더(Finder)라는 이름을 가진 파일 관리 기능이 기본적으로 포함이 되어져 있습니다. 





요로케 생긴 녀석인데 하단에 있는 독(Dock)에서 가장 첫번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파인더는 맥의 기본 구조이기 때문에 항상 실행이 되어져 있지요. 우리가 바탕화면을 보는 것 조차도 파인더의 기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전 포스팅에서 맥의 상단 메뉴 막대는 항상 현재 실행중인 앱의 매뉴막대가 된다라고 이야기 한적이 있는데 맥을 부팅하면 나타나느 첫화면에서 항상 메뉴막대가 Finder 로 나타나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파인더는 맥OS의 기본 인터페이스를 보여주는 아주 기초적이고, 기본적이며, 정말 중요한 녀석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가끔 사용중 시스템이 다운되어져 있을 때 command + option + esc 키를 눌러서 강제종료창을 열어보면 Fidner 기능이 '응답없음' 으로 나와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럴때는 간단하게 파인더를 재실행만 해주어도 문제가 해결이 되기도 합니다. 





파인더를 실행하면 위와 같은 기본구조를 볼 수 있는데 사이드바에 항목은 환경설정을 통해서 내가 원하는대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환경설정을 열기 위해서는 상단 메뉴 막대에서 Finder > 환경설정 으로 이동할 수도 있지만 command + , 단축키로도 바로 열 수 있습니다.





이 환경설정 탭에서 흔히들 사용자화 라고 말하는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는데 맥OS 의 기본적인 구조 설정을 여기에서 대부분 할 수 있습니다. 



일반 항목에 있는 데스크탑에서 항목 보기 라는 기능은 데스크탑(바탕화면)에 하드디스크, 연결된 외장 디스크, 서버 등을 아이콘 형태로 표시할 것인지 하지 않을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보통 맥OS의 기본설정에서는 데스크탑 이라고 부르는 바탕화면에 아무런 아이콘도 나타나지 않는데 윈도우의 C드라이브 개념인 Macintosh HD 라는 디스크가 나타나도록 설정하고 싶다면 '하드디스크' 항목에 체크를 해두면 됩니다. 



특히 새로운 Finder 윈도우에서 보기 라는 항목은 처음 파인더를 실행했을 때 어떤 폴더가 기본폴더로 나타나게 할 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은 '나의 모든 파일' 이지만 저는 모든 파일 보기 항목을 쓰기가 싫어서 다운로드로 설정해두었습니다. 





태그의 경우에는 이전 맥OS 버전에서는 꼬리표로 불리던 기능인데 파일이나 폴더에 태그를 걸어두어서 관리하기 조금 더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중요한 폴더는 이렇게 꼬리표를 달아두어서 체크를 해둘 수 있는 것이지요. 



사이드바 라는 항목은 파인더를 실행했을 때 나타나는 왼쪽 사이드바에서 해당 메뉴를 보여줄 것인지, 감추어둘 것인지를 체크박스를 통해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고급 이라는 기능에서는 휴지통 비우기나 확장자 보기 설정등을 할 수가 있는데 이 역시도 본인 취향에 맞게 커스터 마이징을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맥OS의 인터페이스가 이쁘고 편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여러가지 환경설정을 활용하여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점인데 이러한 운영체제가 윈도우만큼 확장성을 가진다면 정말 무시무시할 것이라 생각되지만... 현실은 여전히 ㅎㅎ 뭐.. 말안해도 아시죠?



파인더에는 연결된 장비들에 대한 정보라던지, 다양한 장치들에 대한 정보들을 총괄적으로 보여주기도 하는데 한가지 주의해야하는 사항이 있다면 아이폰은 맥에 연결하더라도 파인더에서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한가지 더 기능이 있다면 항상 파인더는 한개만 실행이 가능한가요? 라고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간단하게 commnad + N 키를 누르면 두개의 파인더창을 만들 수가, 아니 두 개건 세 개건 만들 수 있습니다. 



파인더에 대해서는 조금 더 이야기하고 싶은것들이 많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면 지루할 수 있으니, 직접 한번씩 다루어보며 사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팁이 있다면 저의 바탕화면을 보신분이라면 의문을 품을 수 있는 부분인데 바탕화면에 있는 아이콘의 크기라던지 파일 이름이 기본구성과는 다르게 표시가 되고 있다는 걸 눈치채셨을 것입니다. 





이 설정은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면 나타나는 보기옵션을 통해서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보기 옵션에서 아이콘의 크기 라던지, 아이콘간의 격자 위치, 꼬리표 위치를 통해 파일 제목이 하단 또는 오른쪽 형태로 나타나도록 사용자화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말하기를 맥OS는 환경설정만 잘 활용해도 이미 50%는 익힌거나 다름없다라고 했는데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각각의 메뉴 위치가 처음에 낯설어서 힘들뿐이지, 아이폰처럼 사용해가며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짜여진 구조이기 때문에 모든 앱에는 환경설정이 있고 대부분의 기본앱들은 환경설정을 통해서 사용자화를 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지루하기는 했지만 영화 '잡스'에 보면 어찌보면 지금의 매킨토시의 시초인 리사의 운영체제 개발 초기 단계에 인터페이스에 대해 고민하는 장면에서, 제대로 된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는 수석 엔지니어를 그 자리에서 해고 시켜버리는 잡스의 갑질(?)을 표현한 장면이 있는데 인터페이스에 그 누구보다 신경을 써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고, 현재의 맥OS 를 쓰면서도 잡스의 그러한 고집이 이처럼 재미있는 운영체제를 만든 것은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0.10, Finder, 매킨토시, 맥 강좌, 맥 배우기, 맥 초보, 맥OS, 스티브잡스,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파인더

Trackbacks 0 Comments 0

맥(Mac) 시작하기 / 아이맥, 맥북 구입 전 고민 해야할 부분, 매킨토시에 대해서

2014.08.09 00:53 2. Mac /… 맥OS 기초



불과 10년전만 하더라도 애플 이라는 회사는 한국 시장에서는 그렇게 규모가 크지도, 그리고 대중에세 널리 알려진 기업은 아니었습니다. 일부 전문직 종사자와, 매니아를 위한 컴퓨터 제조사 였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산 직전의 상황에서 복귀한 스티브 잡스가 아이맥, 아이팟 등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혁신을 일구어내며 지금의 애플로 성장시켜두었다는 것은 이젠 너무 식상한 이야기가 되었을 만큼 포터블 기기의 대성공으로 애플이라는 회사는 한국 사용자에게도 친숙한 환경이 되었습니다. (물론 포터블 기기를 통해 처음 애플을 접한 사용자들은 애플이 컴퓨터 제조사라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런 만큼, 그동안 외면 받아왔던 매킨토시 컴퓨터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게 되었고, 많은 사용자들은 깔끔한 디자인과, 애플 제품에 대한 동경심 등, 다양한 이유로 아이맥, 맥북 구입을 고민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1. 매킨토시 컴퓨터의 종류 



매킨토시(Macintosh)는 줄여서 맥(Mac) 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윈도우PC는 흔히 IBM컴퓨터 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이 매킨토시 컴퓨터에는 각각의 특징이 엄연하게 존재 합니다. 





일체형 데스크탑 아이맥, 휴대용 노트북 맥북, 소형 컴퓨터 맥미니, 전문가 용도로 볼 수 있는 맥 프로 모델이 있습니다. 

 

- 아이맥은 21.5인치 / 27인치로 분류가 됩니다. 일체형 컴퓨터 입니다. 

- 맥북은 13인치 / 15인치 이며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맥북프로 레티나로 구분됩니다. 

- 맥미니는 작은 크기의 소형 컴퓨터이며, 가격대비 효율이 가장 좋습니다. 

- 맥프로는 일반 데스크탑 컴퓨터로서 전문가 용도로 적합 합니다. 




2. 내게 적합한 맥 찾기 



일반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맥은 아이맥, 맥미니, 맥북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맥과 맥미니를 데스크탑으로 분류한다면 휴대성이 좋은 것은 맥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이맥은 일체형이기 때문에 아이맥 하나로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지만 맥미니는 쉽게 말해 크기를 아주 작게 줄인 소형 컴퓨터이므로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은 별도로 구입해야 합니다. 조금 더 전문성을 가진 맥미니 서버 제품이 있으나 서버 용도로 쓰기에 적합하므로 개인 사용자가 사용하기는 비추천 입니다. 



맥북은 에어, 프로, 프로 레티나(Retina) 모델로 구분이 되는데 각각의 특징이 있습니다. 만약 간단한 웹 서핑과 동영상 감상, 휴대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맥북에어가 가장 좋습니다. 가장 얇고 가장 가볍습니다. 입문용도로 쓰기에도 적합합니다. 



하지만 동영상 작업, 음악 작업, 그래픽 작업 등 조금 전문적인 작업이 필요하다면 맥북프로를 권장하며 그래픽 관련 용도로 사용한다면 맥북프로 레티나를 추천 합니다. 음악 작업 용도라면 직접 DIY가 용이한 맥북프로 모델이 적합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정리하는 이유는 맥북 프로 레티나는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모델이며 330ppi 가 적용되어져 있습니다. 물론 요즘에는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가 많기 때문에 레티나가 현존하는 최고의 화질이라 말할 수는 없겠지만 일반적인 디스플레이 보다는 확실히 선명하고 뚜렷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반대로 음악 작업을 하는 사용자라면 굳이 디스플레이 화질이 좋을 필요는 없으며 맥북프로의 경우 HDD가 적용되어 있고, 비공식적인 방법이긴 하지만 ODD(DVD드라이브) 를 제거하고 추가로 SSD를 장착시키거나, 사용자가 직접 RAM을 추가로 확장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음악 작업을 많이 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고 추천하는 이유 입니다. 




3. 맥 구입 하기 



맥을 구입하는 방법은 크게 네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 애플 온라인 스토어 

- 리셀러 및 일반 오프라인 매장 (프리스비, ASHOP 등) 

- 일반 온라인 판매처 (11번가, 롯데닷컴 등) 

- 중고나라, 동호회 등을 통한 중고 구매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하는 경우에는 정가를 모두 지불하고 구매해야 하지만 교환/환불 정책이 자유로워 단순변심으로 인한 환불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제품 하자로 인한 환불도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일명 '묻지마 반품' 으로 통할만큼 자유롭습니다. 



또한, 리퍼비쉬 제품을 유일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이 온라인 스토어이며 리퍼비쉬는 요즘 유행하고 있는 리퍼브 제품을 의미합니다. 제품 하자, 또는 단순 변심으로 환불된 제품을 정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이며 서비스 정책은 신제품과 동일하게 적용이 가능 합니다.  일부 판매처에서 잘못된 방법으로 간혹 환불된 기기를 리퍼비쉬로 속여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애플이 인정하는 리퍼비쉬는 아닙니다. 



리셀러 및 일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하는 경우 동일하게 정가를 주고 구입해야 하지만 교환/환불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장점이 있다면 매장 직원을 통해 기본적인 소프트웨어 설치 지원을 받거나 간단한 사용 방법을 안내 받기가 용이합니다. 아마도 판매처와 애플측이 서로 조율이 되지 않는 부분인 듯 한데,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 위해서라도 적절한 해결책이 필요한 부분이라 애플 정책에 대해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일반 온라인 판매처의 경우 정가 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나 역시나 리셀러를 통해 구입하는 것처럼 교환/환불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제품이 출시된 이후 이전 모델이라면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금 더 세부적으로 정리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간략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작성된 포스팅인만큼 대략적인 내용만 포함시켰으며 개인적인 의견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다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하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080-330-8877) 에 전화 문의를 해보는 것을 권장 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매킨토시, 맥 강좌, 맥 기초, 맥OS, 맥미니, 맥북, 사용방법, 아이맥, 애플

Trackbacks 0 Comments 2

  • 에코동 2015.02.06 10:11 신고

    저라면 어떤 경로로 구입하는게 좋을까 생각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6 21:42 신고


      저는 사소한 흠집에는 개의치 않는 성격인지라 대부분 오픈마켓에서 저렴히 구매하는 편입니다만, 여지껏 불량품을 받아본 기억은 없었네요.

      오히려 애플스토어에서 구매하는 제품에서 불량품이 몇번있어서환불받고 오픈마켓을 통했던 경험담이 있는데, 본인의 운마다 다른 거 같기도 합니다 ㅎㅎㅎ 불안하다면 가격은 정가라도 온라인 스토어가 답입니다. 학생이시면 할인도 되니까 고려해볼만 합니다.

맥(Mac) 초보 맥OS 배우기 / 매킨토시 컴퓨터의 시작

2014.08.08 21:13 2. Mac /… 맥OS 기초



매킨토시 컴퓨터의 시작 




1984년은 컴퓨터 역사에 있어서나 애플(Apple) 에 있어서도 굉장히 중요하고 의미가 큰 연도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도 컴퓨터 라는 것은 존재했지만 개인이 사용하는 형태는 아니었고, 전문가를 위한 특별한 장치(?)에 가까웠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애플의 창업자인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이 최초로 개인용 컴퓨터라는 것을 개발하고 출시를 한 것이 1984년 1월의 일이었기 때문 입니다. 





애플3 와 애플 리사의 실패 이후 사세가 크게 기운 상태에서 1984년 매킨토시가 발표가 되었고, 매킨토시는 매킨토시 프로젝트 팀의 리더였던 제프 러스킨이 제안하여 그가 좋아하던 사과 품종인 Mcintosh 에서 유래가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철자는 다르지만 발음이 같습니다.) 



조지 오웰의 '1984' 를 모티브 삼아 슈퍼볼 광고를 통해 단 한 번만 집행되었던 매킨토시의 런칭 광고는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에 의해 회자되고 있고 지금 보아도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을만한 인상깊은 광고 이기도 합니다. 



빅브라더(IBM) 에게 지배 당하는 민중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영웅(매킨토시)가 등장하여 빅브라더의 대형 스크린을 깨부순다는 것을 의미하는 1984, 애플 매킨토시 런칭 광고는 아직까지도 최고의 마케팅 기법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1984년 1월 출시가 된 매킨토시는 최초의 사용자 그래픽 인터페이스(GUI) 를 채택하였고, 마우스를 이용하여 조작이 가능한 컴퓨텨였으며 개인용 컴퓨터 시장의 시작을 알리는 아직 중요한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여담이지만 현재 삼성과 소송을 벌이고 있는 애플은 이전부터 자사의 혁신적인 발명품을 아무렇지도 않게 카피 하는것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였는데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Windows)도 맥을 도용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벌인 적도 있었습니다. 





이 사건은 스티브 잡스가 애플로 복귀를 하며 마무리가 되긴 하였지만 유명한 스탠포드 대학의 연설문에서 공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를 디스(Dis)? 하는 언행으로 지루할 수 있는 연설에서 깨알같은 재미(?)를 주기도 했었죠.  





우리가 흔히 맥(Mac) 이라고 줄여서 부르는 이 컴퓨터는 매킨토시(Macintosh) 가 정확한 컴퓨터의 이름이며 1984년 발표가 이루어진 이후 엄청난 판매량으로 지금의 애플을 있게 만들어 준 상품이지만 가격이 비쌌고, 내부를 공개하지 않았으며, 다소 폐쇄적인 운영체제의 특성으로 인해 호환성에 대한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하다보니 오늘 날 우리들은 IBM컴퓨터를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윈도우 컴퓨터라고 부르는 일반적인 컴퓨터가 IBM컴퓨터이며 사용자가 자유롭게 하드웨어를 고르고 직접 조립할 수 있고, 거의 대부분의 소프트웨어가 윈도우용으로 출시가 되고 있다보니 많은 사람들은 IBM컴퓨터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맥(Mac)이 아직까지도 신제품이 계속 출시가 이루어지고, 아직까지도 우리의 생활 일부에 있는 이유가 있다면 가격이 비싸고 폐쇄적이라도 맥(Mac) 으로만 해야하는 작업이 있고, 맥(Mac) 만의 특징이 뚜렷하기 때문일 것 입니다. 



맥에 기본 탑재되는 운영체제인 맥OS 는 오로지 매킨토시 컴퓨터에만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음악, 그래픽 또는 영상 편집, 출판 등 전문직종의 종사자들은 맥(Mac) 에서만 할 수 있는 작업때문에 어쩔 수 없이 맥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고, 일반 사용자들은 애플만이 이루어낼 수 있는 놀라운 디자인에 매료가 되어 비싼 돈을 지불하고 맥을 구입했지만 정작 맥OS를 사용하지 않고 윈도우를 설치하여 윈도우만 사용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었습니다. 맥OS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면 왜 비싼 돈을 주고 맥을 사서 윈도우를 설치하여 윈도우만 사용하는 것일까? 라는 의문은 항상 있었습니다. 



맥을 써야 하지만 국내 인터넷 결제 시스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잠깐씩 윈도우를 사용해야하는 것이라면 이해하겠지만 윈도우OS를 설치해서 사용하기 위해 단지 디자인 때문에 맥을 구입했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지만, 



몇몇 지인들과 대화를 나누다보며 왜 그래야만 하는지 알게된 이후부터는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왜냐면 윈도우는 널리 사용되고 있고, 인터넷에 조금만 검색해보아도 정확하고 쉬운 정보가 다양하게 제공이 되지만 맥은 그렇지 못하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맥(Mac)에 대해서는 모르는 부분도 많고 조금씩 공부를 해가며 알아가고 있지만 누군가에는 작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맥OS 사용에 대해 단계별로 포스팅을 작성하고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댓글로 피드백 주시면 확인 후 수정 하겠습니다. 

* 개인적인 문의는 david_lee@digitaku.com 으로 주시면 확인 후 답장 드리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Security question, 맥 강좌, 맥 시작하기, 맥 초보, 맥OS, 맥북, 아이맥, 애플

Trackbacks 0 Comments 4

  • 김정민 2014.12.12 11:06 신고

    재밋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2.12 21:16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 종종 들려주세요~

  • 에코동 2015.02.06 10:03 신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차근 차근 하나씩 읽어나가려고 첫 글부터 열었습니다.
    계속 읽겠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06 21:40 신고


      부끄럽게도 큰 욕심을 가지고 시작한 연재포스팅이지만 이래저래 정리가 안되어서 거의 중단되다시피한 포스팅이기도 합니다..ㅠㅠ

      힘을 내어 원래의 목적대로 잘 정리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Search

Statistics

  • Total : 5,644,790
  • Today : 373
  • Yesterday : 1,949
Copyright © 2012 digitaku.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