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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미래, 2016 애플 맥북프로 레티나 / 터치바 맥북 프로 출시

2016.11.13 18:28 1. 소식 & 정보/… 새 소식



한국시간 10월 28일 새벽2시, 애플은 스폐셜 이벤트를 통해 이미 루머로 제품 이미지와 기능까지 모두 소개된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가 정식으로 소개 되었다. 루머를 통해 알려진 이미지가 유출된 이미지와 동일하다고 할만큼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은 모두 동일해서 사실 색다르지는 않다. 




다만, 우려하는 일들이 정말로 벌어지느냐? 벌어지지 않느냐가 관전의 포인트인데 예상했던대로 애플은 USB단자를 모두 없애버리고 USB-C 로 추측했던 단자들은 Thunderbolt3 단자로 확인이 되며 Thunderbolt 만 4개의 포트를 제공하는 노트북이 등장했다. 



Thunderbolt 포트가 2011년부터 등장하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관련된 악세사리는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고, 일반 PC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단자인데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USB포트를 사용하고 있는만큼 모든 USB포트가 사라지고 Thunderbolt 포트만 제공이 된다는 점은 호환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USB나 다른 외부포트를 지원하는 추가 악세사리 구매가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는 것과 동일하다. 



제품을 좀더 가볍고 얇게 만들기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항변할 수는 있지만, 다른 제조사들이 그러한 이유로 필요한 포트들을 제거하는 대신 호환성을 위해 별도의 젠더를 번들로 제공하는 것과는 다르게 애플은 항상 별매를 해야하거나 타사가 제작하는 악세사리를 별매를 해야만 한다. 



개인적으로 Thunderbolt3 포트에 대해 가장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더이상 디스플레이 출력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호환성이나 기능적인 면에서 항상 만족감을 주었던 애플의 하드웨어에 왜 이러한 선택을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생기는 부분이기도 하다. 





터치바의 등장은 기존의 노트북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시도임은 분명하고, 앞으로 인터페이스 측면에서도 새로운 시도를 했다라고 말할 수 있을만큼 제법 높은 평가를 줄 수 있는 영역이기는 하다. 



뉴 맥북에서 처음 선보였던 버터플라이 키캡이 적용이 된 것과 훨씬 더 넓어진 포스터치 트랙패드도 눈여겨볼만한 점이기는 하다. 다만 터치바의 경우 국내 맥북 사용자들 상당수가 부트캠프를 이용한 윈도우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쓸모없어지는 기능이 될 우려는 남아있다는 것이고 부트캠프 드라이버를 통해 일부 기능을 지원하더라도 맥OS 를 사용할때만큼 효율성을 제공하기란 어려울 것으로 추측된다. 








더 얇아지고 기능이 새로워지고 무게도 줄어들었지만, 성능은 향상 되었고 그렇다고해서 배터리의 성능이 부족해지지도 않았지만 가격은 확실히 더 높아졌다. 기본제공되는 제품의 가격이 위와 같다면 여기에 사용자 구성을 위한 업그레이드를 고려한다면 비용은 더 상승할 것으로 보여진다. 



15인치 고급형에 추가 업그레이드를 고려한다면 400만원을 훌쩍 넘는 금액이 될 것은 뻔해보인다. 통상 애플 1TB SSD 가격이 80~100만원선인점을 고려한다면 500만원가지 상승할 우려도 충분히 예상된다. 



애플 제품은 더 얇아지고 가벼워지는 만큼 수리 용이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으며 맥북프로 레티나로 넘어오며 램 조차 자가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한 상태가 되었다. 이번 새로운 맥북 프로도 마찬가지 일 것이라 생각되며 가격은 일반적인 램 가격에 비해서는 3~4배 가량 비쌀 것으로 추측된다. 



실제 제품이 출시가 되어봐야 알겠지만 새로운 맥북 프로는 확장성에서 많은 아쉬움이 있다. 물론 시대를 앞서간 선택이 될지, 그렇지 않을지는 5년내에 확인이 되겠지만 분명한 것은 새로운 맥북 프로를 사기위해 함께 구매해야할 악세사리에 대한 부담이 크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만약 기본적으로 필요한 악세사리를 번들로 함께 제공을 했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모든 것을 별매로 만들어 악세사리를 통한 수익을 창출하고자 하는 모습은 결코 긍정적이지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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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뉴맥북 2세대 로즈골드 MLH72KH/A 기본형 모델 리뷰

2016.07.20 22:1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애플은 항상 대단한 회사  또는 혁신의 중심에 서있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것은 다소 실험적이지만, 미래지향적이고 디자인적으로는 완벽함에 가까운, 그럼에도 차세대 기술력이 돋보이게 만드는 뉴 맥북과 같은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를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애플 뉴맥북 2세대 모델, Early 2016 Macbook 제품을 구매하게 되어 최근 배송을 받았다. 개인적으로는 비용부담이 되더라도 교환, 환불이 용이한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이용하는 편이다. 



2세대 뉴 맥북에서 추가된 로즈골드 색상은 철저하게 여성 맥 유저들을 노린 상품이다. 스페이스 그레이, 로즈골드, 샴페인 골드 세 가지 구성으로 라인업이 확장된 것은 다소 애플스럽지 않은 모습이기도 하지만 꾸준한 판매량을 확보하게 해준 신의 한수이기도 하다. 로즈골드 색상은 아이폰6s 구매와 아이폰SE 구매에 많은 영향을 미친 것을 사살이라 평가하고 싶다. 





애플은 인텔 코어M 프로세서를 통해 팬이 제거되어 소음이 없고, 굉장히 얇고 가벼워진 새로운 노트북을 세상에 공개할 수 있었다. 기존의 맥북에어보다도 성능은 우수하지만 두께를 더 얇게 하기위해 키보드 방식 또한,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버터플라이 매커니즘을 채택한 키보드를 개발, 채택하여 키캡의 두께가 상상이상으로 얇은 키보드를 탑재했다. 


인텔 코어M 프로세서는 모바일용 CPU로, 저전력과 저발열이기 때문에 태블릿PC에 주로 활용이 되는 편인데, 애플은 뉴 맥북에 적용을 하며 팬이 제거된 새로운 노트북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기존의 펜타그래프 방식보다 더 얇아졌지만, 그래도 키감은 여전히 살아있다. 물론 얇은 키캡 덕분에 누르는 듯 누르지 않는듯한 오묘한 키감을 선사하지만 얇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제법 재미있는 키감을 선사한다. 키감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지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재미있는 키감이라 평가하고 싶다. 



처음에는무언가 키보드를 누른다는 느낌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에 오타는 제법 생기는 편이다. 아마 기존의 펜타그래프 방식의 키보드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도, 처음에는 다소 오타가 많이 생기거나 2~3일 가량의 적응 시간이 발생될 것이라 생각된다. 





키감은 정말 오묘하다. 오묘하다는 것 외에는 달리 설명할 방법은 없다. 기계식 키보드를 선호하는 사용자인만큼, 밋밋한 키감이 제법 재미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키감은 재미있고 타건하는 재미가 있다. 지금 이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 와중에도 제법 재미있는 키감으로 인해 포스팅을 작성하는 재미가 솔솔하다. 




기존에 사용중인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와 비교해보아도 더 작은 크기이다. 맥북에어 11인치보다는 조금 더 크지만, 사실 개인적인 체감으로는 맥북에어 11인치와 큰 차이를 느끼기는 어려운, 애매한 크기라고 생각된다. 0.9인치 차이지만 상당히 큰 차이로 다가오는 느낌이다. 



대신에 무게는 아이러니하게도 아이패드 프로보다도 더 가벼운 느낌이다. 정말 가볍다. 젊은 여성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휴대하고 다니기에 이만큼 휴대성이 좋고 가벼운 노트북은 LG그램을 제외하고는 드물 것이라 생각된다. 



실제로 아이패드프로 iPad Pro의 스펙상 무게는 713g이고, 뉴맥북  Macbook의 스펙상 무게가 920g 임에도 불구하고 체감적인 무게가 아이패드 프로가 더 무겁게 느껴지는 것은 다소 아이러니하다.  아마 사용중인 보호케이스 때문에 약간의 무게가 늘어난 탓도 있겠지만 920g 의 무게가 이리도 가벼운 무게인지는 상상하지 못했다. 




맥북 12인치에 적용되는 사운드바는 기존의 맥북프로 레티나 13인치와 맥북에어 라인업에서 종종 느낄 수 있었던 사운드 음질에 대한 아쉬움을 채워주기에 충분하다. 기존에는 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에서만 적용이 되었던 스피커이기 때문에 맥북 12인치에서 추가가 된점은 긍정적이다. 덕분에 영화를 감상하거나 TV프로그램을 다시보기를 할 때에도 아쉽지 않다. 



특히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음에도 맥북에어만큼 가벼운 노트북 라인업이 추가되었다는 것은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무게로 인한 휴대성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했던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그렇다고하여 뉴 맥북이 항상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다. 우선 제품의 얇기를 줄이기 위해 극단적인 배터리 배치와 설계를 하며 팬을 제거하고 그와 동시에 로직보드의 크기가 줄어들며 제공되는 포트는 충전을 위한 USB-C 포트 하나 뿐이라는 것이다. 


항상 애플은 다소 도전적인 제품을 세상에 공개하곤 했다. CD드라이브가 제거된 맥북에어, 맥북 프로 레티나를 세상에 공개했을때도 많은 우려가 있었으나 오늘날에 이르러 내장ODD를 노트북에 제공하는 회사는 보기 드물고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외장형ODD사용을 권장하며 제품의 무게를 줄이고, 생산단가를 줄이기도 하며 휴대성을 높이고 있는게 현실이다. 


사용자들 또한 더이상 CD드라이브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기보다는 휴대성이 간편하고, 파일 이동 삭제가 용이한 USB미디어를 사용하거나 웹저장공간을 활용하며 더이상 CD에 데이터를 저장해두어야하는 경우는 거의 사라지게 되어 일부 작업을 제외하고는 ODD의 필요성을 느끼기가 어려운게 현실이다. 


애플 맥 제품에서는 Magsafe 포트를 이용하여 충전을 해왔는데, Magsafe 의 장점은 탈부착이 쉽다는 점이다. 혹시라도 선이 발에 걸리더라도 Magsafe 케이블이 탈착이 되어 노트북이 함께 책상밑으로 떨어지는 위험을 줄여주고, 자석을 이용하여 부착이 되기 때문에 연결하기도 매우 쉽지만 뉴맥북에 적용된 USB-C 전원은 연결 후 탈착하기가 제법 힘들고 전원선이 발에 걸리는 경우 제품이 함께 바닥이 떨어질 위험성이 높다. 





최소한 USB단자 1개, Magsafe 포트, Thunderbolt 포트 하나씩이라도 제공이 되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그렇게 디자인을 하기에는 거추장 스러운 것들이 많고 얇은 공간속에 배터리를 꽉꽉 채워야하는 설계상 문제가 발생이 되었을 것이다. 



팬이 제거가 된만큼 발열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을 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충전을 하며 제품을 사용하거나 다소 무거운 작업을 할 때, 특히 여름날에는 제법 후끈한 열기가 키보드를 통해 발생된다. 오랜 시간 사용하기에는 제법 불쾌한 기분을 느낄 수도 있다. 




꼭 없어도 사용하는데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지만 제거된 애플 로고 백라이트도 조금은 아쉽다. 소소하지만, 디자인의 마무리를 깔끔하게 정돈하는 느낌이었고 심미성을 높이는 효과를 주었으나 다소 밋밋해진 아쉬움이 있다. 



백라이트는 설계를 조금만 더 고민을 했더라면 충분히 넣을 수 있었으리라 생각되지만 굳이 왜 제거를 하였는지는 많은 의문이 생긴다. 전문적인 엔지니어가 아니다보니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일 수 있겠지만, 소소하지만 정말 많이 아쉬운 점이다. 



나는 이전에도 애플 뉴 맥북에 대해 간략하게 개인적인 평가들을 포스팅으로 작성한 적이 있다. 확실히 뉴맥북은 메인 컴퓨터가 되기에는 어려움이 많지만 업무용도로 활용하거나, 이동성을 생각해서 사용할 수 있는 서브 컴퓨터로서는 높은 활용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고성능의 작업을 해야하는 유저에게는 추천하기는 어렵지만, 간략하게 강의를 듣거나 리포트를 작성하고 인터넷 활용 정도로 가볍게 사용할 노트북을 찾고 있지만, 그럼에도 패션아이템으로서도 활용가치가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유저에게는 추천하고 싶다. 여성 유저들에게는 단연 로즈골드 색상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물론 성능에 비해 159만원이라는 가격은 다소 높은 축에 속한다. 하지만 IT기기가 단순히 활용도, 생산성에만 초점을 두지않고 패션아이템으로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유저에게는 충분히 투자할만한 값어치가 있는 가격이라 생각된다. 로즈골드 색상은 모든 여성들이 '예쁘다' 라는 찬사를 내뱉을 만큼 정말 완전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데 이견이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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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앱스토어 'iTunes Store에 연결할 수 없음' 오류 / 앱스토어 앱 다운로드 오류 / 업데이트 오류

2015.03.12 02:53 … 기타



애플와치(AppleWatch) 발표 이후 발표된 iOS8.2 업데이트 중 오류가 발생하여 USIM을 제거하고 복원을 하면 해결이 되는 등 iOS 8.2 업데이트 이후 영 불안정한 모습을 보여주더니 3월11일 오후 6시쯤부터 무언가 문제가 있는듯 하더니 새벽 3시가 되어가는 현재까지도 iTuens Store 접속 및 사용장애 오류가 발생이 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현재 애플은 시스템 상태 페이지를 통하여 AppStore 와 iTunes Store, Mac App Store, iBooks Store 등 컨텐츠 다운로드 서비스에 문제가 있음을 공식적으로 확인한 듯 합니다. 최초 문제가 확인되었던 시점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나타났지만 다시 확인해보니 오류 사항이 정직하게 업데이트가 되어져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3월 11일 오후 5시50분 이후부터 지금까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애플은 시스템 상태를 통해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든 사용자가 오류를 경험하고 있다고하니 우선은 해결이 될 때까지 차분히 기다릴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보통 일부 국가 및 일부 사용자에게만 발생하는 경우에는 일부 사용자, 전체 몇 퍼센트의 사용자가 이 문제를 경험했다라는 식으로 표현해주는데 지금처럼 모든 사용자 라고 표기를 한 것을 보아 전세계 모든 국가의 사용자들이 겪고 있는 이슈로 보여집니다. (언론을 통해서는 미국, 일본 등 국가 사용자들도 동일하다고 하였던 것으로 기억이 나는군요.)



아마도 8.2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며 전세계적으로 동시다발적인 데이터 다운로드가 이루어지며 예기치 않은 서버 오류가 발생이 되었거나 혹은 분산시켜놓은 일부 서버에서 심각한 오류가 발생이 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 차차 별도의 공지가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위의 시스템 상태 페이지를 보려면 위의 링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Cloud.com 에서 제공하는 링크인데 상당수 유저들이 잘 모르는 사항이기 때문에 종종 이러한 문제가 있을 때 참고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정보는 실시간으로 제공 되는 것이 아니다보니 1~2시간 가량의 딜레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할 수 있습니다. 



팀쿡 체제의 애플을 경험해보며 느끼는 것이지만 팀쿡은 사업가로서는 정말 완벽한 사람일지 모르겠지만 완성도와 사소한 것 하나라도 완벽함에 집착하던 스티브 잡스에 비하자면 여전히 부족함이 많이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것, 놀라운 것, 혁신적인 것, 최초! 이러한 수식어에 집착하기 보다는 '완벽함' 이라는 타이틀 하나에 집중하여 현재까지 발표되고 개발되어진 것들에 대한 정리와 최적화가 필요한 단계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 옛날 Mac OS X 10.6 스노우레오파드가 처음 발표되며 0개의 새로운 특징이라는 키노트가 나타났을 때 많은 사람들이 어이없어했고 정말 달라진 것도 없는데 굳이 돈주고 OS X 를 구매해야하나? 라는 의구심을 만들기도 했었지만,



정말 말 그대로 불안정했었던 10.5 에 비해 10.6은 정말 최적화가 잘 이루어져 있었고 문제점을 찾아보기 드물었던 OS였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물론 제가 라이트유저라 문제가 있어도 못보고 지나친 것일수도 있겠지만 10.6 을 쓰던 시절에는 지금처럼 스트레스 받은 적은 없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가오는 10.11 에서 다시한번 최적화에 힘을 쏟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 오랫동안 애플을 사랑해왔던 일부 유저들의 의견도 받아들여 정말 완벽한 iOS9 과 OS X 10.11를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현재 장시간 이어지고 있는 접속 장애에 대해 어떠한 사과문과 그에 따르는 보상책을 내놓을지도 기대해봅니다. (설마 이렇게 심각한 오류를 주고도 사과 한마디로 넘어 갈려는 것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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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 , 시스템 상태, 아이튠즈,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앱스토어, 접속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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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OS X 요세미티 10.10.2 업데이트 진행 / OS X Yosemite 10.10.2 update

2015.01.28 23:06 2. Mac /… 맥OS 문제해결



2015년 1월 28일 애플은 맥OS 10.10.2 업데이트 발표하고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업데이트 파일을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OS X 요세미티가 가지고 있던 여러가지 버그들을 해결한 만족도가 높았던 베타버전인만큼 정식 버전 업데이트를 손꼽아 기다리는 사용자가 많았던 버전인걸로 기억됩니다. 





OS X 요세미티는 iOS와의 호환성을 극대화시키고 기존에 맥OS 가 고수해오던 UI를 iOS7에 맞추어 파스텔톤과 반투명 막대로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킨, 기존의 맥OS 답지 않은 변화를 추구했던 OS인만큼 개인적으로도 기대감이 높았던 OS이지만 크고작은 버그들이 매버릭스 이후로 더 늘어나버리는 바람에 개인적으로는 크게 실망을 했었던 버전이기도 합니다. 





왼쪽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나타나는 앱스토어 > 업데이트를 통하여 10.10.2 정식 업데이트 버전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그동안 끊질기게 사용자를 괴롭혀왔던 Wi-Fi 인터넷 유지가 되지 못하고 종종 끊어지는 이슈를 해결이 되었고 추가적으로 사파리에서 한글과 영어 전환시에 일시적으로 글자입력이 멈추는 2byte 문자 입력 오류도 해결이 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이용하여 유선 네트워크를 사용해왔기 때문에 와이파이 버그에 대해서는 사실 크게 체감하지는 못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를 통해 포스팅을 할 때마다 한영전환시에 글자 입력이 멈추는 증상으로 없지않아 답답한 면이 있었는데 시원시원하게 글자입력이 가능하니 십년묵은 체증이 가라앉는 기분 입니다. 



그외에도 크고작은 업데이트가 함꼐 포함이 되었습니다만, 실제로 어떠한 변화가 개선사항이 있을지는 앞으로 더 사용을 해보아야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맥OS 유저분들께서는 10.10.2 업데이트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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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맥OS 10.10.1 업데이트 진행 / Mac OS Yosemite 10.10.1 업데이트 방법

2014.11.18 21:48 2. Mac /… 맥OS 문제해결



한국 시간으로 2014년 11월 18일 드디어 맥OS 10.10.1 요세미티(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 업데이트는 그동안 말이 많았던 와이파이(Wi-Fi)연결성, 메일 앱에서 보내는 메일 서버 설정에 대한 몇 가지 중요한 버그를 수정하는 업데이트가 포함되어져 있습니다. 





다양한 업데이트 내용이 있지만 정작 중요하게 생각되었던 사파리 앱에서 웹에서 글을 작성할 때 한영전환을 하는 경우 일부키 동작이 멈추어버리는 문제는 여전히 해결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생각보다는 실망이라는...ㅎㅎ



아마도 사파리를 사용하는 사용자 분들 중에서는 저와 비슷한 증상을 겪고 계시는 블로거분들이 상당히 계실거라 생각됩니다. 굳이 블로거가 아니더라도 웹페이지에 글쓰기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영전환시에 키가 먹통이 되는 현상을 겪고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0.10.1 업데이트는 앱스토어(Mac AppStore) > 업데이트 목록을 통하여 다운로드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기 맥OS 버전에서는 다양한 오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당장 사용에 지장이 없더라도 가급적이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권장하는 편입니다.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에 대한 사항은 링크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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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OS X 요세미티(Yosemite) 핸드오프, 아이폰과 맥 연결하기

2014.10.20 01:43 2. Mac /… 맥OS 문제해결



드디어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던 OS X 요세미티 정식버전이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iOS8의 대부분의 기능들이 맥과 연결이 가능한 핸드오프(Handoff) 그리고 2015년초에 출시될 예정인 애플와치와 호환성, 확장성을 포커스에 맞추고 있다보니 흥미가 덜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 하나였던 맥OS와의 연결성을 가지고 있는 요세미티가 출시가 되며 iOS8의 기능을 즐겨볼 수 있는 새로운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포스팅은 바로 많은 아이폰, 맥 사용자들이 기다려왔을 핸드오프 기능과 연속성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우선 연속성 기능은 애플 이벤트에서 발표되었던 것처럼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서도 아이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을 의미하며 iOS 디바이스의 기본 하드웨어 사양이 아래에 충족해야 맥과 연결이 가능합니다. 



- 아이패드 4세대 이상 

- 아이패드 미니 1세대 이상 

- 아이폰5 이상 

- 아이팟 터치 5세대 이상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서 수행중이던 작업을 공유할 수 있는 핸드오프 및 인스턴스 핫스팟 기능의 호환 가능한 맥(Mac) 제품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MacBook Air(2012년 이후 모델)

- MacBook Pro(2012년 이후 모델)

- iMac(2012년 이후 모델)

- Mac mini(2012년 이후 모델)

- Mac Pro(2013년 하반기 모델)



맥에서는 위와 같이 2012년 이후에 출시된 제품에서 아이폰과 맥간의 작업을 공유할 수 있는 핸드오프와 인스턴트핫스팟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가 위에 사양이 맞지 않는다면 안타깝게도 핸드오프 기능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위의 목록에서 볼 수 있는데 작업을 공유하는 핸드오프(HandOff)는 맥의 하드웨어 사양이 중요하고, 맥에서도 아이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기능은 iOS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디바이스들의 하드웨어 사양이 중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우선 핸드오프의 연결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한데 주의할 점은 블루투스는 장치간에 1:1로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켜두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동일한 iCloud 계정을 사용해야 합니다. 우선 아이폰에서는 설정 > iCloud 를 통하여 맥과 동일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어 있는지 확인 합니다. 





맥에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iCloud 를 통하여 동일한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설정이 완료되면 사용자는 아이폰, 아이패드 에서 설정 > 일반 > Hnadoff 및 추천 App 항목을 통하여 기능 활성화를 진행해주어야 합니다. 





맥에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항목을 통하여 '이 Mac과 iCloud 장비 간에 Handoff 혀용' 항목이 활성화 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기까지 설정이 되면 핸드오프 기능 사용을 위한 설정은 완료가 됩니다. 





설정이 완료되면 내가 아이폰으로 사파리를 통해 작업을 하고 있는 사항에 대해 맥에서 위와 같이 표시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나타나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작업하던 것을 맥에서 보기위해서는 독(Dock)에 나타나는 아이콘을 클릭하면 됩니다. 





아이폰에서는 홈버튼을 두번 클릭하여 멀티태스킹 창으로 넘어가면 내가 맥에서 작업중인 작업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는 잠금화면에서도 좌측 하단에 작은 아이콘의 형태로 맥의 작업이 나타납니다. 



만약 설정에 문제가 없음에도 제대로 동작되지 않는다면 여러가지 측면에서 접근이 필요할 수 있지만 간단하게는 컴퓨터 재시동, 아이폰, 아이패드 디바이스들도 재시동 해보는 것도 간단한 문제 해결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주의해야하는 점은 핸드오프 기능 사용을 위해서 굳이 장비끼리 블루투스 연결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단지 각 장비에서 블루투스 기능을 켜두기만 하면 된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다음으로 연속성 기능에 대해서 입니다. 이 연속성은 아이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를 맥이나 다른 아이패드 장비에서도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기능인데 SMS는 iOS 8.1 버전이 나와야 정식으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외에 다른 기능은 아직 사용이 가능한데 이 기능을 위해서는 동일한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져 있어야 하고 동일한 iCloud 계정으로 로그인, 페이스타임 계정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아이폰의 연락처로 공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페이스타임 로그인시 아이폰과 맥에서 동일한 전화번호를 가지고 있는지도 확인이 필요 합니다. 



페이스타임의 환경설정을 보기 위해서는 페이스타임이 실행된 상태에서 상단 메뉴 막대에 있는 FaceTime > 환경 설정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된 상태에서 동일한 페이스타임 계정으로 로그인이 되어 있는 것만으로 연속성 설정은 완료가 되며 아이폰에 걸려오는 전화를 맥(Mac)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맥에 저장된 연락처를 이용하여 맥에서 다른 상대방에게 전화를 거는 일도 가능합니다. 연락처에 저장된 상대방의 휴대전화 쪽으로 마우스 포인터를 가져가보면 전화 표시가 나타나는데 이 것을 클릭하면 아이폰을 사용하여 전화를 걸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내용을 한번에 정리하다보니 다소 미흡한 점도 있겠지만 처음 아이폰과 맥을 연결하여 작업을 서로 주고받고 전화 기능을 호환하여 사용하기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내용 중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댓글로 지적해주시면 확인 후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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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7 11:09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3.08 05:19 신고

      맥북과 아이폰은 블루투스로 연결이 안되는게 정상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전화연결은 동일한 icloud 아이디를 사용해야 하고.. facetime, iMessage 에서 동일한 아이디로 로그인이 되어져 있어야 합니다 ^^ 그리고 동일한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야 하고 블루투스는 그냥 켜두시기만 하면됩니다.

      설정을 하나하나 짚어보시면 어떨까 생각이 됩니다 ^^ 이 기능은 facetime, imessage 를 통해 연결하고 각각의 연락처가 활성화가 되어져있는것을 확인해주어야 하는 사항인데 제가 설명을 너무 어렵게 한건가? 라는 죄송함이 밀려드는군요 ㅠㅠ

애플 아이맥, 맥북 / 맥OS 다음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 다음클라우드 설치

2014.09.12 00:30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사진 이미지를 많이 소장하게 되면서 항상 맥(Mac)에 하드에만 담아둘 수는 없는 노릇이다보니 포털사이트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클라우드(Cloud) 서비스를 찾다가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서비스로 사용중인 드롭박스(DropBox) 서비스가 있지만 생각보다 업로드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어서 용량이 큰 이미지를 다량으로 전송을 해야할 때는 안정적인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가 오히려 더 편할 때가 많습니다. 네이버 엔드라이브에 대한 포스팅은 이전에 작성한 적이 있으니 참조해주시길 바라며 이번 포스팅은 다음클라우드 사용을 맥(Mac)에서 사용하기 위해 스마트 업로더를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지만 파일을 폴더로 바로 업로드 하거나 대용량 파일을 여러개 한번에 업로드를 해야하면 스마트 업로더를 별도로 설치해주어야 사용이 가능한데 윈도우 기반의 IBM컴퓨터라면 간단하게 Active-X 설치로 끝낼 수 있지만 Active-X 를 설치할 수 없는 맥OS 환경에서는 Adobe Air 를 기반으로 하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설치를 하기 위해서는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의 사파리 보안 설정을 변경해주어야 합니다. 우선 확인 버튼을 누르고 사파리 탭에서 컴퓨터의 보안 설정을 변경해야 합니다. 





사파리가 실행되어 있을 때 상단 메뉴 막대는 Safari 의 메뉴가 됩니다. 여기에서 Safari > 환경설정 을 실행합니다. 





환경설정창이 열리면 보안탭으로 이동하여 인터넷 플러그인이 활성화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웹사이트 설정 관리 탭을 클릭하여 실행합니다. 





여기에서 cloud.daum.net 의 설정을 '비안전모드에서 실행' 으로 변경하여 줍니다. 설정을 변경하게 되면 해당 웹사이트를 항상 신뢰할 것이냐고 물어볼 수 있는데 항상 신뢰한다고 설정하면 됩니다. 


설정을 완료하고 다시 다음클라우드를 실행하여 위와 동일하게 스마트 업로더 설치를 실행하게되면 이전과는 다르게 스마트업로더 설치 파일을 실행할 것인지 물어보는 창이 나타납니다. 열기를 통하여 설치를 실행합니다. 


그리고 설치를 통하여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만약 설치를 하는 과정에서 설치 오류가 나타난다면 응용프로그램 설치 보안 설정이 막혀 있어서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Mac OS 응용프로그램 설치 불가 / 앱 설치 되지 않을 때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은 파일이기 떄문에 실행할 수 없다고 나타난다면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다운로드한 응용프로그램 설치에 대한 보안 설정을 변경하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항목에서 설치가 완료된 스마트 업로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호환성은 좋지 못한 듯 하고 파일 전송이 중간에 실패하거나 전송 과정을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차차 개선이 되리라 믿어봅니다. 이쯤에서 느껴지는게 있다면? '아, 맥(Mac) 쓰기 참 힘들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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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이클립스(Eclipse) 다운로드 및 설치 / JAVA 프로그래밍 시작 준비 2

2014.04.25 07:46 … 기타/… 자바 JAVA 프로그래밍



** JAVA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며, 맥OS 환경에서 설명된 경우가 많이 없고 개인적인 복습의 의미로 작성하는 포스팅 입니다. 일부 잘못되거나 틀린 내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JDK, JRE 설치가 끝난다면 이제 자바 개발용 툴인 이클립스(Eclipse)를 다운로드 받아 설치해야 합니다. JDK, JRE와 마찬가지로 무료로 다운로드 및 사용이 가능 합니다. 



[ 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 터미널 ]



맥에서는 터미널, 윈도우에서는 CMD(명령 프롬프트) 와 같은 기본 툴을 이용하여서도 Java 프로그래밍은 가능 하지만 명령어 사용이 서투르다면 개발용 툴을 이용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로울 수 있는 듯 합니다. 





이클립스 홈페이지로 접속하여 다운로드 링크를 찾아가면 현재 내가 사용하는 OS에 맞추어 이클립스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http://www.eclipse.org/downloads/ (이클립스)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 (안드로이드SDK)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면 압축파일이 풀어지고 압축이 해제된 폴더 안에 이클립스 실행 파일이 바로 나타납니다. 





이클립스에서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 듯한데 하나는 이클립스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개발용 툴이고, 다른 하나는 안드로이도 앱 개발자를 위해 구글에서 제공하는 이클립스 툴 입니다. 



이클립스의 경우 JAVA 프로그래밍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는 느낌이고 구글 안드로이드 이클립스의 경우에는 안드로이드 앱 개발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는 느낌이 강한데 의견을 종합해보면 '안드로이드 자바 = 오라클 자바' 하는 공식이 성립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외형과 사용 방법은 동일하더라도 엄연히 차이가 있기 때문에 JAVA프로그래밍을 먼저 시작했다면 이클립스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위해 JAVA프로그래밍 공부를 시작한다면 안드로이드 자바를 다운로드 받아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항상 말씀드리듯이 저도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단정짓기는 어려운 부분인 듯 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JAVA기초를 공부하고,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을 시작할 계획이기 때문에 두 개의 이클립스를 모두 설치해두었지만 JAVA 프로그래밍 공부는 이클립스를 통해 하고 있습니다.  



사설이지만 거의 대부분 애플 제품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Object-C 보다 Java를 통해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고자 한 계기는 무언가 새로움과 자바에 대해 호기심이 강했던 것이지만 아직까지도 이해가 되지 않고 어려운 점이 많아 종종 멘탈붕괴 현상을 겪고 있는 듯 합니다.



html 언어와 비슷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만큼 수준이 다르고 이해를 해야하는 부분이 많다는 점, 하지만 Java 를 조금 보다가 C언어나 다른 언어를 접하게 되면 확실히 대부분의 프로그래밍 언어는 다르면서도 같은 점이 많아 하나의 언어라도 정확하게 이해를 한다면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것을 생각보다 쉬워질 것(?) 같다는 착각이 생기기도 합니다. 



차근차근 나아질거라 스스로를 위로하며 다음 포스팅에서 뵙겠습니다. (이해도가 상당히 떨어지는 상황이다보니 다음 포스팅은 언제가 될지 기약할 수 없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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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Mac OS X 다시 설치, OS X 클린 설치, 인터넷 복구, 인터넷 리커버리

2014.02.17 02:05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Mac)을 사용하다보면 피치 못할 사정으로, 또는 타인에게 양도를 하기 위해서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고 OS를 새롭게 설치해야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아이맥, 맥북처럼 매킨토시 컴퓨터는 출고 당시부터 기본 OS가 설치가 되어 출고가 되고 그 당시의 가장 최신의 OS가 기본 번들OS로 제공이 됩니다. 그리고 사용자는 제품을 구입함과 동시에 OS도 함께 구입을 하는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2010년형을 포함한 이전 모델에서는 DVD CD, 맥북에어는 USB디스크 형태의 OS 설치 디스크가 함께 제공이 됩니다. 이것을 번들OS 설치 디스크라고 통상 부르게 되는데 이런 모델들은 반드시 이 번들OS 설치 디스크가 있어야지만 기존 Mac OS를 다시 설치하거나 클린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디스크가 없다고 해서 무조건 설치를 할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다운그레이드를 해야하는 경우라면 반드시 필요할 수 있습니다. 





2011년 이후 출시된 모델부터는 기본적으로 10.7 라이온(Lion)이 기본 번들OS로 제공이 되는데 10.7 버전이 가지는 의미는 생각보다 큽니다. 





왜냐면 애플은 이 10.7 버전 이후부터 Mac OS 를 더 이상 DVD CD로 판매를 하지 않고 앱스토어(Appstore) 를 통하여 인터넷으로 다운로드 받는 형태로 변경이 되기 때문 입니다. (물론 흔치 않게 Thumb drive 라는 이름으로 잠시 USB형태로 판매가 된적은 있습니다만, 희귀 매물이라고 할 만큼 보기가 드뭅니다.)




그럼 10.7이 기본OS로 제공이 되었던 아이맥, 맥북에서는 어떻게 복원을 하는지 궁금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10.7 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은 인터넷 리커버리가 가능하고 10.7 이상의 버전이 설치된 매킨토시 에서는 기본적으로 복구 영역이 생성이 됩니다. 흔히 디스크 유틸리티로 확인시 Apple basesystem 이라는 이름으로 나타나는 공간인데 이게 바로 복구, 리커버리(Recovery) 영역 입니다. 





기본적으로 DVD CD 를 통해 맥OS(Mac OS)를 다시 설치하는 경우에는 CD디스크 삽입 후 부팅시 C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면 CD로 부팅을 하게 됩니다. 



또는 option 키를 누른 상태로 부팅하여 시동 디스크 선택 창에서 나타나는 DVD를 선택하여 부팅하는 방법으로 Mac OS 유틸리티 메뉴로 시동할 수 있습니다. CD로 부팅을 하는 경우 잠시 로딩하는 시간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약 5분~10분 가량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10.7 이상 버전이 기본 번들OS로 제공되었던 아이맥, 맥북에서는 전원 부팅시 command + option + R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면 지구 모양의 아이콘이 나타나고 네트워크 연결 이후에Mac OS 유틸리티가 시작이 됩니다. 





또는 내장 디스크에 미리 준비되어 있는 복구 파티션으로 부팅하여 재설치 할 수도 있는데 10.7 이상이 기본 설치 되어 있거나 또는 업그레이드로 설치를 한 경우라면 command + R 버튼을 눌러 리커버리로 바로 부팅을 하거나 option 키를 누르고 복구하여 수동으로 복구 파티션을 선택하여 부팅할 수도 있습니다.



내장 복구 파티션으로 부팅하여 OS를 다시 설치하는 경우에는 주의해야 하는 점이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해당 OS를 직접 구입하여 업데이트를 한 것이 아니라면 애플 아이디로 인증을 하는 과정에서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리커버리의 경우에는 제품의 시리얼 넘버가 애플 서버에 이미 등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애플 아이디를 입력하지 않더라도 기본제공 OS로 바로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리커버리는 항상 기본제공 OS로 설치를 하게 되며, 기본제공 OS보다 낮은 버전으로는 설치를 할 수 없습니다. 각각의 방법에 대해서는 별도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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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버리, 리테일디스크, 매킨토시, , 맥북, 복구, 아이맥, 애플, 인터넷리커버리, 인터넷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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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4.28 23:45 신고

    안녕하세요, 중고로 맥을 사고 포맷을 어떻게 할 지 몰라서 일단 전 사용자가 쓰던 SSD(맥프레 2014-mid 256SSD입니다)를 지우기를 눌러 지웠습니다. disk1의 OS X Base System은 지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떤 디스크로 부팅을 할 것이냐 묻는 창이 있었는데, 실수로 그 때 전원버튼을 눌러서 꺼 버렸습니다. 그 후로 컴퓨터를 부팅 할때마다 물음표가 그려진 폴더 아이콘만 나타나면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command option p r 을 일단 눌러서 nvram재설정을 해도 같은 상황이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본 결과 option이나 command r을 누르니 인터넷 리커버리 모드가 뜹니다. 그래서 Mavericks를 다운받고 좀 쓰다가 껐습니다.
    그런데 또 키니까 똑같이 물음표폴더 아이콘이 뜹니다. 아마 계속 이럴 것 같습니다. option키를 눌러도 어떤 디스크로 시동을 걸 것이냐고 선택하게하는 페이지는 안 뜨고, 항상 인터넷 리커버리모드만 하라고 뜹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 ㅜㅜㅜ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습니다.

    • 2015.04.28 23:15 신고

      혹시 disk1을 지워도 되나요? 리커버리 디스크가 있음에도 인터넷 리커버리만 하라고 뜨는걸 보니 리커버리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요.
      지우고 OS X를 다시 깔면, 저절로 리커버리가 다시 깔리나요?

Mac OS 버전 / 맥북 / 아이맥 제품별 설치 가능 윈도우 목록

2014.01.24 09:21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1월 작성되었습니다.

** Mac OS X 10.9.1 / Windows7 64bit 설치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앞서 포스팅에서 부트캠프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했는데,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는 각 제품마다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설치 하기에 앞서 여러 가지 준비가 필요한데 그 중에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하는 것은 내가 사용하는 아이맥, 또는 맥북, 맥 미니는 어떤 윈도우 버전이 설치가 가능할까? 를 먼저 확인하고 내 장비에 맞는 윈도우 설치 파일을 준비해야 합니다. 

 

 

 


2013년 12월 현재까지 애플은 최근 출시된 윈도우8.1은 지원하지 않고 있으므로 설치가 불가능 합니다. 추후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면 달라질 수 있는 내용이므로 변동사항이 생긴다면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최근 출시되는 제품들은 윈도우7, 윈도우8 64bit 운영체제만을 지원하며 그 중에서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설치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혹시 설치가 되더라도 윈도우 드라이버가 호환되지 않아 무용지물이 될 수 있으므로 다른 버전을 구할 것을 권장 합니다. 

 


 

 


최근 출시되는 대략적으로 2012년 후반기부터 2013년 이후에 판매되는 모델들 대부분이 데스크탑 / 포터블 맥에는 내장ODD가 탑재되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설치DVD를 사용해야 한다면 슈퍼드라이브(Super Drive) 라는 별도의 악세사리를 추가 구입을 해야할 수 있습니다. 만약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한다면 외장ODD는 필요 없습니다. 참고로 2010년형을 포함한 이전 모델들은 iso 이미지 파일을 사용하여 윈도우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 http://support.apple.com/kb/HT5634?viewlocale=ko_KR


 

애플에서는 위의 기술문서를 통하여 모든 제품 마다 설치 가능한 부트캠프의 버전과, 또 그 버전에 맞는 윈도우 버전에 대해서 정리를 잘 해두고 있습니다. 유의 사항이 있다면 한글 문서는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영어 문서를 최우선으로 참조하시는게 좋습니다.

 

 

 

 

우측 상단에 보시면 언어 변경을 하는 창이 있습니다. 경험담으로 영어로 된 기술문서가 가장 먼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한국어는 업데이트가 상당히 늦은 경우가 많아 영어 로 먼저 확인하는게 정확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4, 5 처럼 링크가 있는 경우에는 드라이버를 애플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경우를 의미하며 BCA는 오로지 부트캠프 지원을 통하여 다운로드 받아야 함을 의미 합니다. DVD의 경우 반드시 번들 DVD가 있어야지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이제 앞서 설명한 부분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를 해보자면 아래와 같이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 2013년 이후 모델부터는 64비트 윈도우를 지원.

- 2012년 후반기(late)까지 출시된 모델까지는 32비트 윈도우를 지원.

- 윈도우XP 거의 대부분 지원되지 않으나 2009년형 이전 모델에서는 지원됨.

- 2014년 1월 현재까지 아직 윈도우 8.1 드라이버는 제공되지 않아 설치할 수 없다.

- 윈도우 기업용 버전인 엔터프라이즈(Enterprise)는 지원되지 않는다.

 

 

 

 

내가 사용중인 맥(Mac) 의 정보가 알고 싶다면 애플 >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 추가 정보 또는 자세한 정보 페이지를 열면 볼 수 있습니다.

 

 

 

 

이 매킨토시에 관하여 라는 메뉴를 통해 내가 사용중인 매킨토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알 수가 있습니다. 맥(Mac) 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때 항상 이 메뉴를 보시면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은 항상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부트캠프 윈도우즈를 설치 하기 전에는 반드시 위의 주의 사항을 숙지하시고 내가 사용중인 제품에서 설치 가능한 윈도우 버전으로 준비를 권장 합니다. 그리고 아직 준비가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음 포스팅에서 윈도우 설치를 위한 준비물 목록에 대해서 한번 더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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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현김 2014.01.30 11:41 신고

    드림스파크 에 있는 임베디드8도 지원이 될까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2.01 06:01 신고


      제가 알기론 임베디드8도 8.1 인걸로 압니다. 그리고 애플에서 따로 언급이 있지 않는한 임베디드는 지원되지 않는 것으로 생각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Mac OS 10.9 매버릭스(Mavericks) 무료 업데이트

2013.10.23 20:48 2. Mac /… 맥OS 문제해결




그 동안 루머 사이트를 통해서 떠돌았던 소문들이 최근 대부분 일치하는 것은 애플의 비밀주의도 이제 정말 더 이상 완벽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들이 모두 일치하게 되니, 이제 루머 사이트의 글이라고 해서 무조건 설마? 라는 의구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생각마저 들게 되는 10월 22일 스폐셜 이벤트 키노트를 감상한 결과 입니다. 



애플은 10월 23일 부터 새로운 Mac OS X 10.9 버전인 매버릭스(Mavericks)를 이전처럼 유료로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고 무료로 업데이트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매버릭스를 업데이트를 하기 위한 최소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Mac OS 10.6.8 이상

- 2GB 이상의 RAM 

- 8GB 이상의 설치 공간 

-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 



지원되는 매킨토시 컴퓨터 제품군의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Mac OS 는 인터넷 연결을 통하여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핫스팟, 공용 네트워크 등에 연결해서 업데이트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 iMac mid 2007 이상 

- Macbook late 2008 이상(알루미늄 모델), Macbook early 2009 이상(흰둥이 맥북) 

- Macbook pro mid 2007 이상 

- Macbook air late 2008 이상 

- Mac mini early 2009 이상 

- Mac pro early 2008 이상 

- Xserve early 2009 이상. 



Mac OS 10.6 스노우 레오파드(Snow Leopard)가 적용되었던 거의 모든 모델에서 업데이트가 제공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Mac App store 메인 화면이나 검색, 또는 현재 인기 무료 App 메뉴를 통하여 출시된 OS X 10.9 무료 업데이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서는 Mavericks 또는 Mac OS 등의 검색어를 활용하여 검색하여 주시면 조금 더 원활하게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 공개가 된 10.9 버전은 일반 사용자 버전만 무료로 제공되며 Mac OS Server 인 경우에는 유료로 구입해야 합니다





그 동안 유료 업데이트가 부담이 되었던 사용자들은 이제 부담 없이 무료로 업데이트가 가능 합니다. 팀 쿡이 이끄는 애플의 행동은 혁신보다는 충격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설마 Mac OS X 가 정말 무료로 공개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셰계적으로 많은 사용자들이 업데이트를 시도하는 탓인지 오후 들어서는 업데이트 서버에 무리가 발생하는 탓인지 다운로드가 원활하지 못합니다. 사용자가 다소 줄어드는 새볏벽 시간이나 2~3일 정도 시간을 두고 업데이트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 화면이 바로 나타납니다. 만약 설치 화면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는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이라는 메뉴에서 설치 디스크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업데이트 전에는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반드시 백업을 미리 해두시고 업데이트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생되는 데이터 유실은 사용자 과실이기 때문에 중요한 데이터 일수록 사용자가 더욱 더 철저하게 백업을 해두어야 한다는 사실은 잊으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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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응용프로그램 설치 불가 / 앱 설치 되지 않을 때

2013.10.19 06:59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을 사용하다보면 웹사이트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은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든 앱, 프로그램을 Mac Appstore 를 통해서만 제공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 입니다. 





응용프로그램 설치시 위와 같은 오류 메세지가 나타나며 설치가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가 배포했기 때문에 열 수 없습니다." (can’t be opened because it is from an unidentified developer.)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설치 실행이 되지 않을 경우에는 시스템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의 설정이 차단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이 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를 통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은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면 4번쨰 항목에서 확인이 가능 합니다. 





이 항목에서 다음에서 다운로드한 응용프로그램 허용 이 회색으로 비활성화 되어 선택할 수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좌측 하단에 자물쇠를 먼저 클릭 합니다. 





시스템의 설정을 변경하는 작업이기 때문에 사용중인 사용자 계정의 이름과 암호가 필요 합니다. 정상적으로 입력하여 자물쇠를 잠금 해제하면 아래와 같이 설정을 변경할 수 있게 됩니다. 





다음에서 다운로드한 응용 프로그램 허용 이라는 항목이 Mac App Store 또는 확인된 개발자 로만 허용 되어 있는 경우에는 이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 프로그램은 설치가 되지 않습니다. 이 설정을 모든 곳 으로 변경하면 자유롭게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곳에서 허용으로 변경하기 위해 모든 곳으로 선택하였을 때 보안 수준이 낮아진다는 경고를 하는데 이 말은 모든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그 프로그램 중에는 애플에서 검증하지 못한 프로그램이 있을 수 있고 그러한 프로그램이 시스템에 이상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경고하는 의미로 이해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으로 체크한 다음 별도로 확인이나 승인 버튼을 찾을 필요 없이 시스템 환경설정 창을 닫거나 이전 단계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설정값이 저장이 됩니다. 



외부에서 다운로드 받은 설치 파일이 실행이 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이 옵션을 한번은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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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 , 시스템환경설정, 애플, 앱 설치 허용, 앱설치, 응용프로그램, 컴퓨터, 프로그램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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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이 2013.11.30 19:42 신고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1.30 21:33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 ks 2014.01.16 14:16 신고

    찾고있었는데 감사합니다^^
    잘 되네요~~

  • ㅎㅎㅎ 2014.07.14 06:21 신고

    감사합니다.

Apple Mini DVI-VGA 어댑터 호환성, 호환 가능 제품,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

2013.10.13 08:31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전에 애플에서 출시된 mini-display 어댑터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했던 적이 있습니다. VGA, DVI 어댑터에 대한 정보들을 간단하게 간추린 포스팅 이었는데 이번에는 가장 많이 혼동하시는 Apple Mini DVI-VGA 어댑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Mini DisplayPort-DVI 어댑터, 맥북 어댑터,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

Mini DisplayPort-VGA 어댑터, 맥북 어댑터,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



우선 mini-dispaly 와 기능도 비슷하고 생김새는 조금 다르지만 가격은 조금 더 저렴합니다.  38,000원 보다는 25, 000원이 훤씬 저렴하고 매리트가 있어 보여 잘못 구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우선 이 악세사리는 이전에 출시된 맥(Mac) 에서 사용되는 어댑터 입니다. 


 

 

* MacBook:
MacBook (13-inch, Mid 2009)
MacBook (13-inch, Early 2009)
MacBook (13-inch, Late 2008) 
MacBook (13-inch, Early 2008)
MacBook (13-inch, Late 2007)
MacBook (13-inch, Mid 2007)
MacBook (13-inch, Late 2006)
MacBook (13-inch)

 

* iMac:
iMac (Early 2008)
iMac (Early 2006)
iMac (Late 2006)
iMac (Mid 2007)

 

* Mac mini:    
Mac mini (Late 2009)
Mac mini (Early 2009)

 

 

 

이 Apple Mini DVI-VGA 어댑터가 호환되는 제품군은 간략하게 정리해서 위에 언급된 제품들에서 호환이 가능 합니다.




그 이유는 맥에 연결하는 미니디스플레이 연결 포트의 생김새가 현재 출시되는 모델과는 다소 다르기 때문 입니다. 

  


 

겉보기에는 크게 다르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비교하면 포트에 연결하는 단자 모양이 위와 같이 서로 다릅니다. 연결 하는 모양이 다르니 당연히 호환되지 않고 최신의 맥(Mac) 이라면 38,000원 금액의 어댑터를 구입을 해야 정상적으로 호환이 가능 합니다. 

 



 

위에서 언급된 포터블 맥 제품군 에서는 맥북에어, 맥북프로 모델은 모두 제외되고 현재는 단종된 흰둥이 맥북 제품군만 포함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전 모델과 비교했을 때 가격대가 다소 높게 측정된 것은 아무래도 내부 장치에 변화가 있기 때문이겠지만 자세한 제품 스펙에 대한 소개가 없이 월등히 비용이 비싸지다보니 애플의 상술이라는 비난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위에 언급된 모델이 아닌 제품군인 경우에는 Mini DisplayPort-DVI 또는 VGA 어댑터를 구입하여 사용해야 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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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연결시 아이튠즈, 아이포토 자동실행 끄기

2013.10.01 11:21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10월 작성 되었습니다. 

** Mac OS X 10.8(mountain lion) / iTunes 11.1 / iPhoto 11 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Mac OS X 에서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를 USB로 연결하면 항상 아이튠즈, 아이포토가 자동으로 실행되어 매번마다 종료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윈도우(Windows) 운영체제 에서는 사진 가져오기 마법사와 아이튠즈가 자동으로 실행이 되는 기능과 동일하다고 볼 수 있는데 Mac OS X 에서는 이 설정을 어떤 방법으로 끄거나 제거할 수 있는지 알아보는 포스팅 입니다. 





우선 덧붙이자면 Mac OS X는 항상 상단 메뉴 막대를 잘 보시면 됩니다. 이 메뉴 막대는 고정적이며 실행되는 프로그램의 메뉴 막대가 되기도 합니다. 아이튠즈가 실행되면 iTunes 라고 나타나고 아이튠즈의 메뉴막대가 되고 사파리가 실행되면 Safari 라고 나타나고 사파리의 메뉴 막대가 됩니다. 





메뉴막대에서 iTunes > 환경 설정 으로 이동 합니다. 그러면 아이튠즈의 환경 설정 창이 열립니다. 





환경설정에서 장비 항목으로 이동하여 아래쪽으로 내려오면 iPod, iPhone, iPad에 대해 자동으로 동기화 차단 이라는 항목의 체크가 해제가 되어 있다면 체크를 하고 승인 버튼을 눌러 설정을 저장 합니다. 




이 기능이 체크가 되어 있으면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아이맥, 맥북에 연결시 더이상 자동으로 동기화가 되지 않습니다. 





또는 자동 동기화는 원하지만 아이튠즈가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연결되자마자 자동으로 실행되는 것만 원하지 않는다면 장비 > 요약 > 이 아이폰이 연결되면 자동으로 동기화 라는 항목이 체크가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체크 해제를 하면 더이상 자동으로 아이튠즈를 실행하지 않습니다. 





만약 아이튠즈에서 왼쪽 사이드바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메뉴 막대에서 보기 > 사이드바 보이기 를 선택하면 됩니다. 활성화가 되어 있는 경우에는 스크린샷처럼 사이드바 가리기로 나타납니다.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를 처음 구입하면 기본적으로 무료제공되는 iLife 앱중의 하나인 아이포토(iPhoto)의 경우에는 위와 동일하게 우선 아이포토를 먼저 실행 합니다. 





그리고 iPhoto > 환경 설정 메뉴로 이동 합니다. 





환경 설정 > 일반 > 카메라가 연결되면 다음을 열기 라는 항목이 있는데 이 부분이 iPhoto 로 설정이 되어 있다면 응용프로그램 없음 을 선택하여 더 이상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가 연결이 되더라도 자동으로 아이포토를 실행하지 않도록 설정을 비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아주 간단한 설정이지만 Mac OS 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설정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어렵지 않은 운영체제이니 쉽다는 마음으로 접근해보시면 어렵게만 느껴지는 Mac OS X 이 얼마나 인터페이스에 많은 고민을 하고 구성을 했는지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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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간단한 키보드 단축키, 한영전환, 한자입력, 복사하기, 붙여넣기, 강제종료

2013.09.09 09:45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OS X 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에게 Mac 키보드는 다소 생소한 키보드가 될 수 있습니다. 배열은 비슷하지만 일부 기능키가 기존의 윈도우즈 키보드와는 다르기 때문인데 가장 많이 멘붕을 겪는 것은 한영전환을 어떻게 하느냐가 될 수 있습니다. 





쉽게 정리하자면 맥(Mac) 에는 Control, Option, Commad 이렇게 세 가지의 키가 있습니다. 이 것이 윈도우즈 키보드의 Ctrl, Windows, Alt 키와 대응한다고 생각하면 조금 편할 것 같습니다. 



우선 한영전환은 command + space 를 동시에 누르면 한영 전환이 가능합니다. 만약 한영전환이 되지 않는다면 키보드 입력 설정을 봐야할 수 있습니다. commad 키는 우측, 좌측 구분이 없습니다. 편한 위치에 있는 키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또는 마우스로 메뉴막대에 있는 국기 모양의 작은 버튼을 클릭하여 내가 원하는 언어입력을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한자 입력은 option + return(enter) 입니다. Mac 에서는 우리가 흔히 Enter 라고 부르는 키가 return 이라는 이름으로 불립니다. 한자 변환을 원하는 글자를 입력 후 option 키를 먼저 누르고 return 키를 누르면 한자키 입력창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 평소 우리가 윈도우 컴퓨터에서 복사하기(Ctrl + C), 붙여넣기(Ctrl + V) 로 종종 사용하던 것들은 맥(Mac) 에서는 Command + C, Command + V 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서 Ctrl 키로 조합하여서 사용하던 단축키들이 맥에서는 Command 키로 사용할 수 있다고 이해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또한, 프로그램이 작동 중 멈추거나, 작동되지 않을 떄 흔히 사용 하는 Ctrl + Alt + Del 로 윈도우에서 사용했던 프로그램 강제 종료는 Command + Option + esc 키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는 메뉴막대 에서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강제 종료를 해주어도 됩니다. 




번외의 팁이 있다면 보통 윈도우즈(Windows) 에서는 키보드의  PrintScreen 키를 이용하여 화면 전체를 캡쳐하고 그림판에서 붙여넣기 하여 화면 복사가 가능했는데 맥(Mac)은 단축키를 통해 조금 더 편하고 세부적인 방법을 제공 합니다. 



Command + Shift + 3 을 이용해 전체화면을 캡쳐하여 바탕화면에 저장하거나 Command + Shift + 4 를 이용하여 내가 원하는 부분만 선택하여 캡쳐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기능은 맥OS 의 뛰어난 부분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블로그에 필요한 이미지 캡쳐에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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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Air 설치 / 다운로드 / Mac OS dmg 파일 설치 / 응용프로그램 / 앱 설치

2013.08.13 10:15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3년 8월 작성된 포스팅 입니다. 일부 스크린샷 항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Mac OS X 10.8.4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어도비 에어(Adobe Air) 설치 파일에 대한 포스팅 입니다. 윈도우 에서는 Active-X 를 통하여 웹에서 프로그램 사용이 자유롭지만 Mac OS 환경에서는 Active-X 가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일부 웹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Adobe Air 가 필수적 입니다. 




 

Adobe Air 설치를 위해 확인 버튼을 눌러보아도 종종 반응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또는 Mac OS 의 설정 때문에 원활하게 설치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 메뉴막대의 애플로고를 눌러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로 이동 합니다. 단순히 Adobe Air 설치뿐만 아니라 크롬(Crom), 파이어폭스(Firefox), 드롭박스(Dropbox) 등 웹에서 *.dmg 설치 파일로 내려 받는 모든 앱 설치를 위해서라면 이 기능을 해제해야 합니다.  (물론 일부 등록된 개발자 앱인 경우에는 이 옵션이 활성화 되어있지 않더라도 설치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항목으로 이동 합니다. 





만약 이 페이지가 회색으로 비활성화 되어 있다면 좌측 하단 자물쇠 모양이 잠겨져 있는 것을 확인해야 합니다. 잠겨져 있다면 잠금 해제하고 사용자 계정의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합니다. 




해제를 하고 나면 위와 같이 각 체크박스의 설정값을 변경할 수 있는데 다음에서 다운로드 한 응용프로그램 허용 이라는 항목의 기본 설정인 Mac App Store 및 확인된 개발자 라는 항목을 모든 곳 으로 변경합니다. 





Adobe 웹사이트를 통하여 Adobe Air 를 내려받기 합니다. 저는 가급적이면 외부 자료실이나 블로그에 첨부된 파일 보다는 제조사의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설치 파일을 직접 다운로드할 것을 권장합니다. 



물론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자료실도 도움이 될 수 있으나 최신 OS가 아니거나 잘못된 운영체제의 설치 파일을 내려받는 등의 불상사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제조사의 웹페이지를 권장하는 편입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타납니다. 이제 확인 버튼을 누르고 프로그램 설정을 위해 Mac 을 재시동 합니다. 잠자기 상태로 두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시스템 종료 후 다시 재시동 할 것을 권장 합니다. 





재시동 후 확인해본다면 정상적으로 네이버 엔드라이브가 사파리(Safari) 에서 동작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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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중기 2013.12.20 09:17 신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3.12.20 15:25 신고


      댓글 감사합니다. 소중한 댓글은 많은 힘이 됩니다 :)

  • 꾸야 2014.07.09 17:48 신고

    자세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맥북 새로 샀는데 도움 많이 되었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07.09 22:31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
      더불어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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