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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시스템 환경설정 - 일반 훑어보기 / 맥 초보 사용자 설명서 / 일반 메뉴

2015.11.19 23:08 2. Mac /… 맥OS 기초



맥을 처음 구매했다면 낯선 것들이 한 두가지가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 뭐 사실 누구나 처음 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당연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맥OS 는 생긴건 어려워보여도 막상 사용해보면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이 많이 있으니 걱정하지말고 이것저것 무조건 만져보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맥OS 의 모든 설정들을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 환경설정(System Preferences)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거의 대부분의 맥의 설정값을 조절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에는 굉장히 많은 메뉴들이 있기 때문에 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반(General) 항목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파헤쳐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일반 항목에 있는 모양새 라는 항목은 버튼, 메뉴 및 윈도우 메뉴의 색상을 설정하는 항목입니다. 





10.11 엘캐피탄이나 이전 버전에서 사실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만 기본 메뉴 색상을 파란색 컬러로 지정해줄 것인지 흑색으로 표시해줄 것인지를 지정해주는 메뉴입니다. 무언가 흑백 영화처럼 보인다고 해야할까요?





그 다음으로 있는 어두운 메뉴 막대 및 Dock 사용 이라는 옵션은 10.11 요세미티 버전에서 추가된 기능으로 맥OS 기본 메뉴막대의 색상을 어두운 색상으로 바꾸어주는 기능입니다. 처음 발표당시 어둠의 자식들(?)을 위한 기능을 환여받기도 했고 개인적으로도 선호하는 메뉴입니다. 



자동으로 메뉴막대 가리 및 보기를 활성화 하는 경우 상단 메뉴 막대가 자동으로 사라지거나 나타나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메뉴막대가 거슬린다면 사용할 수 있는 편의기능 중 하나이죠. 





선택 색상의 경우에는 다양한 색상을 고를 수 있는 맥OS 상에서 지정하는 선택 항목의 색상이 달라지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앱아이콘을 선택할때 나타나는 색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능이며 직접 한번 사용해보길 권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파란색이 가장 무난한 것 같아요 :)





사이드바 아이콘의 크기는 파인더에서 나타나는 사이드바 항목의 크기를 커지게 해주며 단순히 파인더 뿐만 아니라 사이드바를 가지고 있는 앱(아이튠즈 등)의 사이드바 항목 메뉴를 크게 보여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스크롤 막대 보기는 세가지 옵션이 주어지는데 인터넷창, 파인더창에서 아래로 이동이 필요한 경우 우측에 있는 스크롤 막대를 항상 보여줄 것인지, 매직트랙패드 또는 마우스의 따라 자동으로 설정할 것인지, 스크롤 할때만 나타나도록 설정할 것인지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 



스크롤 막대에서 클릭은 스크롤 막대를 클릭시 다음 페이지(그 다음 화면)으로 이동하도록 설정할 것인지 혹은 지정된 영역으로 바로 이동을 하도록 해줄 것인지를 선택하는 메뉴입니다. 예를 들자면 웹페이지의 길이가 긴 경우 스크롤 막대를 누를때마다 페이지씩으로 분류하여 한칸씩 아래로 이동을 시킬 것인지, 혹은 지정된 영역으로 한번에 이동을 시킬 것인지 고르는 메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기본 웹브라우저의 경우 사용중인 나의 기본 인터넷 브라우저를 이야기하는 것이며 기본값은 사파리(Safari) 이지만 구글 크롬, 파이어폭스 등 내가 설치하는 다른 웹브라우저가 있다면 변경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에 있는 도큐먼트를 닫을 때 변경사항을 저장할지 묻기 기능은 작성중인 문서 페이지를 닫을때 변경사항에 대해 저장여부를 항상 묻도록 설정할 것인지를 지정하는 것이며 App을 종료하면 윈도우 닫기는 도큐먼트 문서들을 작성할때 이전 페이지를 복원을 하게될지 여부를 결정하는 부분이지만 사실상 거의 사용되지 않는 기능중에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쩌면 제가 사용방법을 잘 모르는 것일지도..)




그 다음 이 Mac과 iCloud 기기간에 Handoff 허용은 10.10 요세미티 이후 기능에서 추가된 기능이며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작업하던 것을 맥으로 옮겨서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입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다룰 예정이지만 기존에 작성된 포스팅을 참조해보신다면 여러모로 유용한 기능이 될 수 있습니다. 



사용가능할때 부드러운 LCD서체 사용의 경우에는 사용가능한 서체가 있을 떄 폰트의 시안성을 위해 사용하는 기능하지만 사실상 이 기능도 개인적으로는 활성화 / 비활성화에 따르는 차이를 보기는 어렵지만 예민한 사용자라면 그 차이를 알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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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Mac) 시작하기 / 한영전환 및 기본 단축키 설정 / 매직마우스 매직트랙패드 초보 설정

2015.11.19 10:56 2. Mac /… 맥OS 기초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주 오랜만에 포스팅을 작성하게 됩니다. 사실 처음 이 맥OS 시작하기를 구상할때가 요세미티의 베타버전이 실행중일때였으니 현재 엘캐피탄 버전이 업데이트가 되고 약 1년이 더 넘은 시간동안 긴 방황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늦게 포스팅을 시작해서 죄송하다라는 말과 함께 추가적으로 이어서 맥OS 시작하기와 관련된 초보자 매뉴얼을 작성을 다시 시작합니다. 




파인더의 기본 기능에 대해서 간단하게 소개를 했었고, 이번에는 처음 아이맥, 맥북을 구매했을 때 가장 당황하게되는 키보드 단축키와 트랙패드 및 마우스 단축키 설정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처음 맥북을 구매한 경우 트랙패드가 전시제품에서 보던것과는 다르게 드래그는 가능하지만 터치를 통한 클릭이 되지 않는 문제를 겪을 수 있는데 트랙패드의 탭하여 클릭하기 동작이 기본설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럴때는 트랙패드 하단부를 손가락으로 힘을 주어 달칵소리가 나도록 클릭하여 사용할 수 있으니 당황하지 마세요. 





맥OS 에서 대부분의 설정은 시스템 환경설정을 통하여 할 수 있습니다. 좌측 상단 메뉴막대 애플로고를 클릭하여 들어갈 수도 있고 하단부에 있는 독(Dock) 에서 톱니바퀴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여 이동할 수도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 설정에서 트랙패드와 마우스에 대한 설정을 할 수 있으며 트랙패드에 대한 설정에서 '탭하여 클릭하기' 를 선택하게 되면 달칵 소리가 나도록 클릭하지 않더라도 가볍게 터치를 하는 것만으로도 클릭이 가능해집니다. 





매직마우스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우클릭 동작이 설정이 되지 않기 때문에 임시적으로 키보드의 Contorl 키를 누르고 클릭하여 우클릭 동작을 사용할 수 있으며 맥OS 시스템 환경설정 > 마우스 항목에서 보조 클릭을 활성화하면 우클릭이 가능해집니다. 





가장 키보드의 한영전환의 경우에는 10.11 엘캐피탄이 최신 버전이라면 Control + Space 를 통해 전환이 가능하며 이전 버전을 사용한다면 Commnad + Space 를 통해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10.11 엘캐피탄 버전에서 키보드 단축키에서 일부 변경사항이 있기 때문이며 이 부분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은 링크된 기존 포스팅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최초 언어설정이 영어로 지정되는 경우라면 한글 입력기가 자동으로 추가되지 않아 개별적으로 추가를 해주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 입력소스 항목에서 + 버튼을 눌러 손쉽게 언어 추가가 가능합니다. 맥OS 는 기본적으로 전세계 모든 언어를 제공합니다. 



윈도우의 경우에는 각 나라별 버전에 맞추어 운영체제가 판매되기 때문에 다른 국가 언어 사용을 위해서는 별도 언어팩 설치가 필요할 수 있지만 맥OS 는 기본적으로 모든 언어를 제공하기 때문에 조금은 편한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윈도우의 한영키처럼 키 하나로 한영전환을 할 수 없느냐? 라는 질문이 많기도 한데 맥OS 에서 제공되는 command, option, control 키들은 단축키 조합을 위해 존재하는 키들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별도의 소프트웨어(3rd-party app) 을 사용한다면 가능할 수는 있지만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당연히, 맥을 처음 접하는 초보들일테니 처음부터 편법(?)을 배우기보다는 기초부터 차근차근 쌓아가며 익숙해지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다른 앱들을 활용하여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는 기본포스팅으로 종종 등록하며 추가적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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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11 매직마우스2 스크롤 되지 않음 / 매직마우스2 문제 해결

2015.11.14 01:12 2. Mac /… 맥OS 문제해결



드디어 애플온라인스토어를 통해 매직키보드, 매직마우스2, 매직트랙패드2 악세사리가 정식으로 판매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번주를 기준으로 국내 사용자들도 정상적으로 배송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지만 배송을 받고 처음 페어링을 하게된 이후에 몇 가지 동작이 되지 않아 불편함이 발생될 수 있는데 그 중에 한가지가 바로 매직마우스2 제품에서 기존 맥북과 정상적으로 연결이 되었음에도 스크롤 동작이 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현재 출시된 매직 키보드, 매직 마우스2, 매직 트랙패드의 특징들은 기본적으로 내장형 배터리 적용으로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충전이 가능하고 블루투스 페어링 또한 함께 동봉되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손쉽게 가능하다라는 점 입니다. 



매직마우스2의 경우에는 구조상 문제로 인해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중인 상태에서는 사용이 불가하지만 매직트랙패드2 와 매직키보드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연결한 상태에서도 유선으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제품들은 애플에서 제공되는 정보들을 토대로 정리하였을 때 맥OS 10.11 엘캐피탄 버전에서 정상적으로 동작이 가능하다라고 확인이 되고 있으며 10.11 버전보다 하위버전의 맥OS X 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일부 기능 동작에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물론 매직마우스2 제품만 아니라 현재 출시된 새로운 악세사리 모두 정상적인 구동을 위해서는 맥OS 10.11 엘캐피탄 버전이 필요합니다. 현재 본인이 사용중인 OS 버전에 대한 정보는 좌측 상단 애플로고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이 Mac 에 관하여' 라는 메뉴를 눌러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 사용중인 구형 악세사리들이 아직도 너무 튼튼하게 동작이 되고 있는데다 생각보다 악세사리 가격의 상향이 큰 폭으로 조정된 부분이 있어서 아직은 구매를 망설이고 있지만 새롭게 악세사리 제품군을 구매할 계획이 있다면 현재 사용중인 맥OS의 버전을 정확하게 확인을 하고 구매를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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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매직키보드2, 매직마우스2, 매직트랙패드2 제품 출시

2015.10.14 00:07 1. 소식 & 정보/… 새 소식



여러 사이트를 통해서 출시 루머가 전해졌었던 새로운 매직키보드(Magic Keyborad) 와 매직마우스(MagicMouse2), 트랙패드(Magci TrackPad2) 제품이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가 되었습니다. 





아직은 전파인증을 진행중이기 때문에 바로 구매를 할 수는 없지만 모든 제품이 더이상 교체형 AA배터리를 사용하지 않고 내장형 배터리를 사용하며, 내장형 배터리는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간편하게 충전을 할 수 있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우선 매직키보드2는 이전에 뉴맥북에서 처음 적용된 나비식 매커니즘을 채용한 것으로 보여지며 사용자마다 호불호가 갈리기는 하지만 적응되고나면 오타율을 줄여주고 손의 피로를 제법 덜어준다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제법 오랜 기간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해왔음에도 애플 키보드의 키감은 생각보다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도 아주가끔 기계식 키보드로 타이핑을 하다가 손에 피로가 쌓이면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종종 사용하는 편인데 이번 매직키보드2 제품도 제법 탐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전과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는 매직마우스2 제품입니다. 달라진 부분은 내장형 배터리가 채택이 되고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한 충전이 제공되는 점, 그리고 하단부 고무재질이 달라진 것 외에는 전혀 없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포스터치 기능이 내장된 새로운 매직마우스가 등장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이전과 크게 기능적인 측면에서 차이가 없기 때문에 크게 기대가 되는 제품은 아니지만 이상하게 지름신이 발동하는 제품이기도 합니다. 현재 사용중인 매직마우스가 운명을 달리한다면 그때쯤 위시리스트에 포함될 제품일 것 같습니다. 






맥북을 사용하며 트랙패드에 중독된 많은 맥유저들이 기다렸을 포스터치 기능이 포함된 매직트랙패드2 제품입니다. 디자인도 이전에 비해서 조금더 깔끔하고 견고해진 듯하며 포스터치 기능이 내장되어져 있기 때문에 가장 큰 변화를 가진 악세사리 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역시나 내장형배터리를 사용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으며 모든 악세사리들은 한번의 충전으로 최대 30일정도는 사용할 수 있을 정도라고 소개가 되어있지만 실제 사용환경에 따라서는 사용시간이 조금 더 적지않을까? 라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포스터치는 현재 아이폰에 적용이 되어진 것처럼 감압식으로 조금 더 다양한 인터페이스 구현이 가능한점이 특징인데, 실사용자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생각보다는 효율성이 그리좋지는 못한 것 같기도 합니다. 





가격은 각각 키보드 129,000원, 마우스 99,000원, 트랙패드179,000원 금액에 판매 예정이며 생각보다 트랙패드의 가격이 너무 비싸진 부분이있기 때문에 유저들의 반응은 제각각 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트랙패드 구매를 희망하였지만 가격을 보고나니 포기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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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레티나 사용기 / 맥북의 다양한 악세사리 선택 및 구매 참고

2015.01.05 02:29 … 기타



지난 10월경에 구매한 맥북프로 레티나 13인치를 사용해온지도 어느 덧 2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른듯 하다. 온라인스토어를 통하지는 않았지만 다행이 양품이 걸렸고 제품 자체는 아무런 문제없이 제법 만족스럽게 사용해오고 있다. 



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맥(Mac)이 이젠 너무 익숙해져버려 윈도우 컴퓨터를 사용하는게 가끔은 더 불편할 때도 있지만 맥유저로서 조금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맥에서는 게임을 구동하는게 어려움이 많다는 점이다. 



때로는 자동차 못지않게 이것저것 주변기기 구매에 투자를 하게 만드는 맥(Mac) 이라는 녀석이 증오스럽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끊지를 못하는 아주 묘한 애증의 관계임을 다시한번 상기하게 된다.





맥프레의 오픈마켓 판매가격이 155~160만원인점을 감안한다면 사실 데스크탑을 제법 높은 고사양으로 맞추더라도 돈이 남을 수(?) 있을만한금액이지만 제법 높은 비용을 투자하여 맥을 구매했다는 것은 어느정도의 불편은 이미 감수를 한 것이지만 높은 가격에 추가적인 악세사리를 더 구매를 하다보면 비용이 더 늘어날 수도 있다. 



사실 본인에게 필요한 악세사리일수도 있고, 불필요한 악세사리를 충동구매를 하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개인적으로 맥을 사용해오며 고려했었던 악세사리 구매, 그리고 몇 가지 팁에 대해 간략이 다루어 보고자 한다. 





우선 맥북프로 레티나 모델에서는 애플의 과감한 선택이 있는데 조금 더 가볍고 얇게 만들기 위해서 슈퍼드라이브(ODD), 이더넷 포트를 제거를 하였다는 사실이다. 이전 맥북프로에 있었던 CD드라이브와 이더넷 포트가 제거가 된만큼 필요하다면 추가비용을 투자하여 외장형 슈퍼드라이브, 썬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를 구매를 해야할 수 있다. 



이더넷 어댑터가 38,000원. 슈퍼드라이브가 95,000원이기 때문에 결코 저렴한 가격은 아니며 악세사리는 오픈마켓을 통하더라도 크게 저렴한 편은 아니기 때문에 가격이 부담된다면 중고거래가 조금 더 유리할 수도 있다. 



선더볼트 이더넷 어댑터는 가지고 있으면 사용용도가 상당히 많습니다. 대부분 와이파이를 통해 작업이 가능하지만 업무용, 학업용도로 쓰는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유선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상황이 있지만 CD가 거의 사용되지 않는 요즘 시대에 슈퍼드라이브는 활용 가치가 상당히 낮을 수 있습니다. 





맥북에는 기본적으로 트랙패드가 제공이 되지만 트랙패드에 익숙해지지 못하는 사용자들은 유려한 디자인을 뽐내는 매직마우스를 탐을 낼 수 있고, 매직마우스, 블루투스 키보드 등을 사용을 하다보면 애플 배터리 충전기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다. 



매직마우스는 오픈마켓에서 구매한다면 조금 1~2만원 가량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지만 중고거래가 활발해서 굳이 새제품이 아니라도 괜찮다고 한다면 4~5만원대에 제법 깔끔한 매직마우스를 구할 수도 있다. 





다만 사용자마다 조금 다를 수는 있으나 상당히 낮은 디자인으로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불편할 수 있고, 배터리 소모량이 일단 다른 블루투스 마우스에 비하자면 빠른 편이기 때문에 본인 취향에 맞지 않다면 Mac 호환 마크가 붙여져 있는 다른 회사의 마우스도 추천할만하다. 



맥(Mac) 인증마크가 없더라도 기본적인 블루투스 프로파일은 공통사항이기 때문에 호환에 크게 문제는 없지만 간혹 호환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애매하다 싶으면 인증마크가 있는 제품을 구매하는게 마음 편하다. 대표적으로 로지텍(Logitech)의 제품들은 거의 모든 제품이 맥을 지원한다. 




추가적으로는 제품 보호를 위한 전체 보호 필름, 팜레스트 보호필름, 커피나 물등의 액체로 인한 고장을 방지하기 위해 키보드 스킨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팜레스트와 키보드 스킨 구매를 하는 경우에는 주의 사항이 있다. 





개인적으로 일본방문시에 들렀던 지니어스에게 들은 이야기이지만 맥북 레티나의 경우에는 키보드와 디스플레이간에 밀도가 굉장히 얇기 때문에 디스플레이에 자국, 멍, 파손을 유발시키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었고 실제로 애플 고객지원페이지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애플스토어를 통해서도 키보드 덮개라고 불리우는 키보드 스킨, 팜레스트 보호 필름은 판매를 하고 있는 상태이며 여러모로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지만 만약을 대비해서라도 키보드 스킨, 팜레스트 보호필름 사용은 주의를 기울어야 할 것이다. 


팜레스트 보호필름이란 맥북의 손목을 올려두는 부위를 팜레스트라고 부르는데 항상 손목을 올려두고 사용하기에 사용기간에 따라 종종 변색이 되는 현상을 막기 위함도 있지만 접지로 인해 발생하는 지이잉~ 하는 전기가 흐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도 있다. 



원인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지만 분명한 것은 국내에 제공되는 충전 어댑터에 접지가 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이고 국내 사용자에게 차별을 두기 위함이 아니라 국내 전기법상 현재 애플이 제공하는 구조의 접지어댑터는 국내 전기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법률상 이유로 제공을 하고 있지 않다고 한다. 



오픈마켓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 접지케이블 사용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사용자가 감수해야하는 문제가 될 수 있고, 모든 제품에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 콘센트에 연결시에만 발생하거나, 멀티탭을 사용시에 발생하는 등 사용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느 누구의 잘못이라 단정짓기에 어려움이 많은 주제이기도 한 것 같다. 



결론적으로 팜레스트에 피부가 맞닿지 않는다면 이 문제는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위와 같은 현상이 있다면 해결책으로 팜레스트 보호필름은 고민을 해볼만한 아이템이라 볼 수 있다. (다만, 일부 제품들은 사이즈 재단이 정확하지 않아 퀄리티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빈도수가 굉장히 높아지며 새로운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는 거북목을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노트북 거치대들도 눈에 띄는 모델들이 많다.  

오랜시간 노트북을 사용해오는 사람들에게서 가장 많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인데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싶더라도 노트북을 사용할 때는 바른 자세를 잡는게 힘이들고 그러한 사용자들을 위해 엘라고, 엠스톤 등 다양한 회사에서 맥북과 가장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뽑아낸 노트북 거치대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인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스탠드를 경험해본 결과로는 많은 사용자들이 추천하는 것처럼 개인적으로는 엠스탠드가 강장 단단하고 사용하기에 좋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비슷한 디자인의 엘라고 제품은 가격에 비해서는 조금은 실망스러운 측면이 있었다. 이를테면 불안정하게 거치를 시켜주는 느낌이랄까? 말로 표현하기 참 힘들다. 위와 같은 종류의 디자인을 가진 제품들은 다양하지만 평균 6~10만원대의 가격에 판매가 되고 있으며 중고거래시에는 1~2만원 가량 저렴히 구매할 수 있다. 



그외에 모두 열거하자면 정말 밑도 끝도 없지만 개인적으로 맥북을 구매하고나서 가장 많이 고려하는 주변기기들은 이 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특정 브랜드를 깍아내리고 옹호하고자 하는 의도는 없으며 개인적인 경험, 사용했던 경험을 살려 적은 글이며 처음 맥북을 접하는 사용자들이나, 혹은 앞으로 맥북을 가지게 될 사용자들이 설레이는 마음으로 제품을 구매하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가장 효율적이고 필요한 악세사리들로만 구성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해보았다. 



큰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숫자가 적어 서로간에 정보공유를 하기가 많이 어렵고 맥에 관심은 있지만 척박한 환경으로 인해 제대로 경험해보지도 못하고 좌절하고야마는 초보 맥(Mac) 사용자에게 좋은 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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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무선 마이티마우스 / 애플 마우스에 대한 간단한 이야기

2014.12.18 23:51 … 기타



현재의 애플 매직마우스가 있기 전까지는 애플의 대표적인 마우스는 애플 마이티마우스 라는 녀석이 있었다. 이름 그대로 정말 쥐같이 생긴 심플한 디자인을 가진 굉장히 우수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었던 마우스였다. 





심플한 디자인만큼이나 기능도 심플했고, 하지만 다양했다. 애플이 아니었다면 할 수 없는 단순한 인터페이스와 디자인을 가진 혁신적인 마우스(?) 였다고 평가하고 싶지만 항상 그렇듯이 극단적인 단순함 덕분에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다. 



< http://www.cyworld.com/veteq2001/2411288 발췌 >



바로 중앙에 있는 볼 부분을 사용을 하다보면 내부에 먼지가 끼여서 스크롤이 제대로 되지가 않을 때가 있고 종종 흰종이에 대고 문질러서 내부에 먼지를 빼주거나 혹은 조금 극단적이지만 내부를 분리하여 먼지를 제거를 해야하는 문제가 있었다. 





지금은 이보다 더 혁신적인 매직마우스(Magic Mouse)로 넘어오며 마이티마우스는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 애플 제품을 오랜 세월 좋아해왔던 매니아들에게는 여전히 매직마우스보다 더 사랑받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요즘들어 무선 마이티마우스에 꽂혀서 아쉬운 김에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던 유선 마이티마우스를 종종 사용하고 있다. 



단종된지 오랜 세월이 흐른만큼 지금은 매물 찾기가 쉽지는 않지만 차근차근히 여유를 두고 좋은 매물을 찾아보고자 한다. 혹시라도 판매하고자 하시는 분이 있다면 저에게 연락을 ㅎㅎㅎ





개인적으로는 요즘들어 애플이 싫어진 것은 아니지만 극단적이고,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당연하다는 듯이 강조하기도 했지만 잡스 시절이 문득문득 그리워지기도 한다. 맥OS 요세미티는 정말 훌륭한 운영체제이며 혁신적인 기능이 상당수 포함이 되어 있지만 이전의 고질적인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한 상태로 새로움에 빠져들어 새로움만을 쫒고 있다는 생각이 종종 든다. 이대로라면... 점점 알 수 없는 버그들이 사용자를 괴롭히고 이전에는 보기 힘들었던 온갖 버그들에 지쳐가는 유저들이 늘어가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가 생기기도 한다. 



너무 혁신에 집착하지 않아도되니, 항상 완벽함을 강조했던 애플이 되기를 문득 한번 바래본다. ㅎㅎ (어쩌면 완벽했다 라는 표현이 극단적일지도 모르겠다. 하드웨어는 항상 무언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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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애플 블루투스 마우스 / 매직마우스 설정 / 블루투스 마우스 페어링

2013.08.16 11:16 2. Mac /… 맥OS 문제해결



맥북 에어를 사용해오며 사실 매직 마우스에 대한 필요성은 크게 느끼지는 못했습니다. 간단하게 인터넷이나 검색하고 댓글이나 다는 정도로 사용할 때는 말이죠.



약 1년여전 블로그에 iOS와 관련된 포스팅을 준비하는 동안 자주 이미지 편집을 크고 작게 하게되다보니 트랙패드도 편하기는 하지만 세세하게 조정하기는 어려움이 있어 그동안 사치(?) 라고 생각해왔던 애플 매직 마우스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발표되는 신제품들의 디자인은 예전만큼 단순하면서도 아름답다는 느낌은 들지는 않지만 적어도 스티브 잡스가 있던 시절에 발표된 제품들은 정말 성능이나 기능을 제외하고 디자인에서는 이만한 디자인이 또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합니다. 



애플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정말 심플하지만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 성능, 새로운 기술이 장점이라고 볼 수 있고 단점이라고 한다면 국내의 빈약한 서비스 정책과 무시무시한 가격입니다. 89,000원 이라는 무시무시한 가격이 뒷통수를 후려갈기지만 매직 마우스의 제스쳐 기능은 트랙패드의 제스쳐 기능 만큼이나 독특하고 편하다고 평가하고 싶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당시 번들로 제공이 되는 아이맥에서는 기본적으로 적용이 되어 배송이 되지만 맥북 사용자처럼 별도로 악세사리 구입을 하는 경우에는 블루투스 마우스 페어링이 필요합니다.



애플 로고 > 시스템 환경 설정 항목으로 이동합니다. 모든 설정은 이 시스템 환경 설정을 통해서 할 수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스템 환경 설정 메뉴에서 두번째 열에 보면 마우스 라는 옵션을 볼 수 있다. 이 마우스를 선택하면 블루투스 켜기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설정 창이 나타납니다. 





블루투스 켜기 기능을 실행하고 매직 마우스, 혹은 매직마우스가 아니라 일반 블루투스 마우스라도 이 방법과 동일하게 쌍으로 연결(페어링)이 가능 합니다. 





매직마우스의 경우 스위치를 활성화 하면 녹색 스티커가 보입니다. 그리고 스위치 위쪽에 작은 크기의 LED 불빛을 통하여 현재 전원이 켜져있는지 꺼져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매직마우스의 경우 유의 사항이 있다면 배터리는 반드시 + 가 위로 향하게 두 개 모두 동일하게 결합시켜야 합니다. 보통 AA사이즈 건전지가 들어가는 장치의 경우 +, - 가 서로 반대로 1개씩 연결하는 것과 달리 매직마우스는 두개 모두 동일한 방향으로 연결해야 합니다.





정상적으로 연결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마우스 장치를 발견했다는 메세지가 나타나고 계속 버튼을 누르면 스스로 페어링이 완료가 됩니다. Mac OS 의 장점 중의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이 단계에서 마우스의 전원이 켜져 있음에도 장치를 검색하지 마우스 설정 창을 닫고 다시한번 열어주시거나 뒤로 이동하였다가 다시 돌아 옵니다.  또는 마우스의 전원을 껐다가 다시 켜보는 과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매직마우스가 아닌 경우에는 페어링 설정을 위한 버튼이 별도로 제공되는 경우가 있는데 다른 버튼이 있다면 길게 꾹 누르고 3~5초 정도 기다려서 페어링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연결이 완료되면 연결됨 이라는 알림창이 희미하게 나타났다가 사라지고 매직마우스의 각종 제스쳐 기능의 활성화 및 사용 방법에 대한 동영상이 나옵니다. 



매직마우스를 처음 접해본다면 이 페이지를 통하여 어떤 제스쳐를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간단히 학습을 하고 사용하기를 권장 합니다. 



종종 프리스비, 컨시어지 등을 통하여 전시된 매직마우스를 만져볼 때마다 가지고 싶다 라는 적지 않은 충동을 느꼈지만 높은 가격 탓에 선뜻 구입할 수 없었으나 값어치 만큼의 기능을 한다라는게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다만, 이런 경우는 흔하지는 않겠지만 대학 전산실처럼 다량의 아이맥, 맥북이 있는 곳에서 다량의 매직마우스 / 블루투스 키보드를 함께 사용하게 되면 블루투스 주파수에 간섭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니 수많은 블루투스 장치가 있는 곳에서는 가급적이면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용 평가에 대해서는 조금 더 사용을 해보고 등록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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