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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요세미티 설치 usb 디스크 생성, OS X 부팅 가능한 디스크 만들기

2015.01.10 07:51 2. Mac /… 맥OS 문제해결



정확하지는 않지만 대략적으로 2011년 이후 출시된 맥북, 아이맥, 맥미니를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제품 구매 당시에 OS X 재설치를 할 수 있는 CD 또는 USB디스크를 더 이상 제공 받지 않았을 것 입니다. 



이유는 10.7 라이온OS 가 출시가 되며 애플은 사상 유례없는 인터넷 연결로 운영체제를 재설치 하는 방법을 제공하게 되고 사용자들은 굳이 설치디스크를 사용하지 않고 인터넷 연결을 통해 OS재설치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인터넷 리커버리라는 기능을 이용하여서 언제든지 인터넷 연결만 가능하다면 맥OS를 다시 설치할 수 있는데 간편해보이지만 헛점은 존재하고 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보완되어져 있거나, 방화벽이 있으면 오류가 발생하며 OS 설치에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럴 때를 대비하여 8GB 이상의 usb를 하나 준비하여 맥OS 설치용 usb 로 만들어두면 조금 더 간편하게 맥OS 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굳이 인터넷 연결을 하지 않더라도 맥OS 설치가 가능합니다. 





방법은 우선 부팅이 가능한 매킨토시 컴퓨터가 하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맥에서 앱스토어를 통해 현재 제공되고 있는 맥OS 버전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앱스토어(Appstore)를 실행하여 'os x yosemite' 또는 '10.10' 이라는 검색어를 통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평가가 무려 별 두개 ㅎㅎ 상당히 안좋군요.)





OS X 요세미티(yosemite) 인스톨 파일을 먼저 다운로드 받아야 요세미티 설치용 usb 를 만들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속도에 따라 다운로드 시간은 다를 수 있으니 커피 한잔 마시며 차분히 기다립니다. 





만약 이전 버전에 OS X 를 구매한 적이 있고 이전 버전의 OS X 설치 디스크를 만들어야 한다면 구입내역을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10.9 매버릭스(Mavericks) 까지만 이 방법으로 설치를 할 수 있고 다른 버전이라면 방법이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 설치 인스톨 파일이 다운로드가 완료가 되면 위와 같이 업데이트를 요구하는 메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 다운로드 맥에 다시 설치할 것은 아니기 때문에 command + option + esc 키를 눌러 설치를 강제종료 합니다. 





이제 설치 준비가 완료되었기 때문에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 있는 '터미널' 을 실행하여 작업을 준비합니다. 다운로드받은 OS X 인스톨 파일은 응용프로그램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작업완료 후 삭제하면 됩니다. 





그리고 유틸리티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는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준비한 usb 메모리를 GUID파티션 맵 / 맥OS 확장 저널링 포맷으로 포맷하여 줍니다. 반드시 이렇게 설정이 되어 있어야 OS복구 디스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자료가 조금 조잡합니다만 디스크 유틸리티 실행 후 좌측 리스트에서 연결된 usb메모리를 선택하고 파티션 탭으로 이동 후 오른쪽 하단에 붉은색으로 표시된 옵션 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파티션 표를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GUID파티션 표 를 설정하고 승인 버튼을 눌러주면 됩니다. 




파티션 표 적용이 완료되면 위와 같이 이름을 myvolume 라고 지정하고 포맷은 맥OS 확장 저널링을 선택 후 하단에 적용을 눌러 파티션을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중요!! 대소문자 구분은 상관 없으며 띄워쓰기를 하면 안됩니다. 반드시 위의 이름으로 지정하여 포맷해주셔야 합니다.) 





이 과정이 스크린샷과 설명만으로는 부족하다면, 스크린샷만큼이나 조잡하지만 위에 동영상을 참조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준비는 거의 완료가 되었고 본격적인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을 시작하면 됩니다. 




** OS X Yosemite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Yosemite.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Yosemite.app




** OS X Mavericks


sudo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Contents/Resources/createinstallmedia --volume /Volumes/MyVolume --applicationpath /Applications/Install\ OS\ X\ Mavericks.app




생성을 위해서는 각 OS 버전에 따라 실행시켜둔 터미널창에 위에 소스를 복사하여 붙여넣기를 하면 됩니다만, 제 블로그는 글복사 방지가 되어있기 때문에 드래그가 되지 않을 것... 입니다. 





그래서 소스코드를 적어놓은 txt 파일을 첨부해두오니 다운로드 받아 각 버전에 맞는 명령어를 그대로 복사하여 터미널창에 붙여넣기를 해둡니다.   (번거롭지만 제 html 다루는 실력 안에서는 최선의 방법이었습니다. ㅠㅠ)





스크린샷으로 표현하자면 위와 같은 형태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명령어를 입력하고나면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입력하라고 나타나는데 키보드를 누르면 아무것도 입력이 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입력이 되는 것이므로 암호를 차분히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면 디스크를 지울 것인지를 묻게 됩니다. 이 경우 Y 를 입력해주면 연결된 usb 를 포맷하며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을 시작하게 됩니다. 





usb 설치 디스크 생성이 완료가 되고나면 위와 같이 Done. 이 나타납니다. 그러면 생성이 완료가 된 것이며 usb 설치 디스크를 생성하는 동안 시간이 제법 소요가 되기 때문에 다시한번 차분한 마음으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가집니다. 





이렇게 완성된 usb 설치 디스크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맥프로 등 모든 매킨토시 컴퓨터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전원을 켬과 동시에 option 키를 누르고 기다리면 시동관리자 에서 usb 설치 디스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해 다른 웹에서 가져온 이미지이며 보통은 해당 OS버전의 이름으로 나타납니다. 요세미티 설치용 usb를 생성하였다면 OS X Yosemite 이런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부팅하여 OS X 다시 설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부족한 실력으로 하나, 둘 설명을 하고 또 테스트 환경을 만드는게 어려워서 이미지 참고자료를 많이 확보하지 못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상세히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에는 문제가 없더라도 남는 usb메모리가 있다면 나중을 대비해서라도 하나정도는 구비해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인터넷 리커버리는 집어치우고 예전처럼 맥OS 설치용 Thumbdrive 를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원가절감에 힘을 쏟고 있기 때문에 불가능 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Apple, OS X, OS재설치, USB설치, 매버릭스, 맥 다시설치, 맥미니, 맥북, 맥프로, 설치디스크,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클린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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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m ba 2015.02.21 06:18 신고

    와..진심으로 찾고 싶던내용인데 설명까지 완벽하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 2015.02.21 16:10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1 16:47 신고


      설치 과정에서 나오는 오류라면 인스톨 파일이 잘못 만들어졌거나, 혹은 usb메모리의 문제로 의심을 가져봐야 할 것 같아요.

      메세지 자체는 설치 파일의 문제를 이야기 하는 것 같은데 만드는 과정에서 위와 같이 정상적으로 진행되었다면 의심해볼만한거는... usb메모리 문제일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애플 정식 기술 문서인 http://support.apple.com/ko-kr/HT201372 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해당 포스팅 내용에 오류가 의심된다면 애플이 제공하는 원본글도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저 역시도 혹시나 제가 잘못 설명한 부분이 있는지 한번더 검증 후 댓글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질문드립니다.. 2015.02.24 00:21 신고

    맥os 설치용 usb를 만들어 정상적으로 맥을 깔았는데... 정상적인 usb 개념으로 사용하고 싶어 포멧을 하려 했는ㄷㅔ, 맥을 깔고나서 그 usb는 윈도에서 읽히질 않더군요... 도저히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1:39 신고


      포맷 방식이 GUID파티션/맥OS확장 저널링인데 이 방식은 맥에서만 인식이 가능합니다 ^^

      맥OS 에서 디스크 유틸리티 기능을 이용하여 마스터부트레코드/FAT 방식으로 다시 포맷해주시면 윈도우에서 NTFS나 FAT등 원하는형태로 포맷해서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조금 다른 내용이긴 하지만 http://digitaku.com/321 기존 포스팅을 참조해보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

  • J 2015.02.24 03:11 신고

    DISKMAKER X가 계속 오류가 났었는데 알려주신 터미널을 이용해서 설치디스크가 문제없이 만들어졌습니다. 진심 감사하네요. 설명도 깔끔하고 전혀 부족하지 않은 실력이십니다.^^b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24 03:20 신고


      잘 해결이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
      칭찬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다운그레이드 / 이전 맥OS 버전으로 돌아가기 / 맥OS 삭제, 재설치 방법

2014.08.22 02:06 2. Mac /… 맥OS 문제해결



멕OS 요세미티가 이전과는 다르게 일부 신청자에 한해 일반 사용자도 테스트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호기심에 업데이트를 하였다가 정상적인 사용이 어려워 이전 버전으로 되돌아 가길 희망하는 사용자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애플에서는 올 가을쯤 찾아뵐 예정이라고 공공연히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를 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많은 문제점들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과연 가을까지 현재까지 드러난 많은 호환성 문제와 버그들을 해결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어찌되었든 요세미티를 미리 경험했으나 OS상의 문제로 인해 이전에 사용했던 매버릭스(Mavericks) 또는 번들OS 로 재설치를 원하는 사용자라면 기존 데이터를 모두 삭제하고 다시 OS를 재설치 해야할 수 있는데 인터넷 리커버리 방법에 대해서 제대로 알려져 있지 않아 부팅시 Command + R 단축키를 통해 내장 리커버리로 부팅하여 낭패를 겪는 상황이 발생되기도 합니다. 





인터넷 리커버리는 컴퓨터 전원을 켜자마자 Command + Option + R 을 동시에 누르고 기다리면 위와 같이 인터넷 복구를 시작합니다. 혹은 영어로 Starting Internet Recovery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구동이 시작 됩니다. 이 경우 방화벽이 설치 되어 있지 않은 DHCP 주소를 사용하는 일반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간혹 인터넷 리커버리 연결시에 오류 코드와 함께 연결이 제한되는 경우가 발생될 수 있는데 대부분이 네트워크 상의 오류이기 때문에 다른 장소에 있는 다른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재시도 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리커버리와 관련하여서는 기존에 포스팅이 몇 가지 있기 때문에 읽어본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터넷 리커버리 연결이 완료되면 네 가지 선택 메뉴 중에서 OS X 다시 설치 아이콘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게 어떤 버전의 리커버리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에서는 10.7 라이온이 기본 번들OS 임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 10.7 라이온 / 10.8 마운틴 라이온 / 10.9 매버릭스 >



위의 이미지를 참고하여 현재 부팅되어 있는 리커버리 디스크가 어떤 맥OS 의 버전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아이콘이 아니더라도 OS 설치 메뉴 항목에서 어떤 버전인지 이름이 나타나기 때문에 구분하기 편합니다. 



버전을 확인했다면 이전 버전으로 되돌아 가기 위해 기존 파티션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삭제해야 합니다. 부트캠프 윈도우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파티션만 삭제하고 맥OS만 재설치를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기존 데이터를 삭제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전에 기존 데이터 백업이 필요합니다. 요세미티 업데이트 당시 업데이트를 진행해둘 것을 권장하기 때문에 업데이트는 되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디스크 유틸리티를 실행하여 왼쪽 메뉴 항목에 있는 Macintosh HD 파티션을 선택합니다. 이 파티션 이름은 사용자마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기본 디폴트값이 Macintosh HD 입니다. 



파티션을 선택하고 오른쪽 탭에 있는 지우기로 이동하여 포맷이 맥OS 확장 저널링으로 설정된 것을 확인하고 지우기를 누르면 맥OS를 설치할 수 있는 상태로 포맷이 됩니다. 이 과정은 1분이내로 빠르게 진행이 되는 편이며 종료가 되면 디스크 유틸리티는 종료하면 됩니다. 





파티션 포맷이 완료가 되면 이제 맥OS 다시 설치를 선택하여 이용약관에 동의를 하고 조금 전에 포맷했던 Macintosh HD 파티션에 맥OS 설치를 진행하고 30~60분 정도의 시간이 흐르면 설치가 완료되며 초기 상태로 되돌아갈 수 있습니다.



보통 Command + R 부팅으로 OS 설치시에는 사용자의 애플 아이디로 인증을 요구하는 창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Command + Option + R 을 통해 인터넷 리커버리로 부팅을 하게되면 번들OS로 구동이 되고, 이 경우에는 제품의 일련번호로 서버와 인증을 하기 때문에 굳이 애플 아이디로 인증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http://support.apple.com/kb/HT1159?viewlocale=ko_KR



모든 제품이 인터넷 리커버리가 가능한 것은 아니며 번들OS 가 10.7 이상부터 가능하다고 볼 수 있는데 통상적으로 10.7 이상의 버전이 번들OS로 제공되었던 제품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구입시기, 모델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하며 2011년 7월 이후 출시되었던 맥(Mac)은 대부분 10.7 라이온이 기본 번들OS 였던 것으로 추측해볼 수 있습니다. 단, 맥 프로의 경우에는 Late 2013 모델부터 인터넷 리커버리 기능이 추가되었기 때문에 이전 모델에서는 불가능 합니다. 




OS 재설치, 매버릭스, 매킨토시, 맥 클린설치, 맥OS 다시 설치, 맥북, 아이맥, 애플, 요세미티, 운영체제 설치, 컴퓨터, 파티션, 포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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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ㅅㅇ 2015.01.04 05:11 신고

    왜 저는 요세미티만 나타나고 매버릭스는 안나올까요..하드포맷 뒤 재설치를 누른 상태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1.04 05:16 신고


      Command + option + R 로 인터넷 리커버리를 구동한게 맞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요세미티가 출시된 10월 이후에 구매한 제품에서는 기본OS 가 요세미티이기 때문에 인터넷 리커버리를 구동하면 요세미티로 가는게 맞습니다.

      구매당시 OS 가 요세미티가 아니었다면 Command + option + r 을 통해 재시도를 해보시거나 혹은 펌웨어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것은 아닌지도 의심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만 구형모델이 아닌 이상은 펌웨어 업데이트는 아닐 것 같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indiestyle.tistory.com BlogIcon 전략가 2015.02.18 19:31 신고

    Command + Option + R로 들어갔는데 네트워크 선택에 Wifi가 안 잡히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2.19 01:53 신고


      전원 시동시 command + option + p + r 을 길게 눌러 시동음 두번들리면 손을 떼어내고 다시 인터넷 복구로 진입하여도 동일한지를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평소에 와이파이 잡는데 문제가 없었다면 일시적인 기능 오류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감사 2016.06.03 16:53 신고

    우왓 감사합니다!
    예전부터 돌아가고 싶어는뎈ㅋ
    근데 그 암호해제 그거 추가해줏시먼 좋을 듯 합니당~~
    맥 머시기 저널링,암호하류 되잇ㅇㅓ서 지우기 선택 안대서 헤먐...

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업데이트 방법 / 베타 버전 업데이트 체험

2014.08.15 01:39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제 슬슬 9월이면 새로운 맥OS, 새로운 디바이스를 발표할 때가 다가오는 듯 합니다. 유례없이 신청자에 한해 베타 버전이 공개된 요세미티(Yosemite)를 이제는 미리 경험을 해보아야 할 것 같아 부트캠프 윈도우를 제거하고 요세미티를 설치할 파티션을 준비했습니다. 





한동안 윈도우 없이 살아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뭐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윈도우로 해야할 인터넷 뱅킹, 결제 등 대부분의 일들은 스마트폰으로 하고 있으니까요. 




맥OS 에서 파티션을 추가로 분할해야하는 경우, 부트캠프 윈도우가 설치가 되어있다면 파티션을 추가로 나누어서는 안됩니다. 부트캠프의 전제조건이 단일파티션이기 때문에 윈도우가 설치된 상태에서 추가 파티션을 나누게 되면 맥OS, 부트캠프 윈도우즈 모두 부팅이 되지 않거나 데이터가 삭제되는 최악의 사태를 겪을 수가 있습니다. 





요세미티 베타 버전 테스터 등록을 해두었다면 리딤코드를 제공을 받아 맥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코드교환을 통해 리딤코드를 등록하면 구입내역에서 OS X Yosemite 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창이 나타납니다. 만약 당장 설치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응용프로그램 또는 Launchpad 에서 install 파일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굳이 베타버전만이 아니라 실제 배포 버전도 위의 업데이트 절차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 됩니다. 





업데이트 하기 전에 미리 타임머신을 이용하여 백업해야함을 알려줍니다. 업데이트를 한다고해서 데이터가 삭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다시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를 해야하거나 설치 중 만약에라도 디스크에 문제가 있어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미리 꼭 백업을 해두어야 합니다. 



에어포트 타임캡슐 또는 Mac OS 확장 저널링 방식으로 포맷된 외장하드를 이용하여 타임머신(Time Machine)으로 백업을 하거나 중요한 파일만 FAT32 / exFAT 방식으로 포맷된 외장하드, 웹하드를 통해 별도로 저장을 해둡시다. 나의 데이터는 내가 스스로 지켜야지 누군가 대신 지켜주는게 아니니까요 ㅎㅎ





백업이 완료되었다면 계속을 눌러 다음단계로 진행합니다. 저는 사전에 미리 만들어 놓은 추가 파티션인 Yosemite 에 설치를 할 것입니다. 만약 추가 파티션이 없거나 기존 파티션에 그대로 업데이트를 할 것이라면 Macintosh HD 를 선택하여 설치를 진행 합니다. 파티션의 이름은 사용자가 지정한 이름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진행시 사용자 계정 암호의 암호가 필요합니다. 이 암호를 알지 못하는 경우라면 암호를 재설정 해야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계정 암호 재설정 방법은 포스팅을 준비중에 있으며, 분실한 경우라면 애플케어(080-333-4000) 으로 문의하시면 도움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하는 시간이 있는데 잠깐 기다려 주시면 중앙에 '재시동' 이라는 버튼이 생깁니다. 다운로드 완료 후 '재시동' 버튼을 눌러 설치를 진행하면 컴퓨터 전원이 꺼졌다 다시 켜지며 업데이트 설치를 진행하게 됩니다. 





재시동 후에는 회색바탕에 애플로고가 나타나며 로딩 막대가 생성 됩니다. 설치 파일을 추가로 다운로드 하고 구성을 준비하는 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설치 파일 로드가 끝나면 본격적인 업데이트를 진행 합니다. 주택 광랜 / HDD 환경에서 진행시 약 20분 가량 소요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맥북 에어, 맥북 레티나처럼 SSD가 장착되는 제품이라면 조금 더 빠를 것 같습니다. 오류가 없다면 무난하게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입니다. 



저는 아무 데이터가 없는 파티션에 설치를 했기 때문에 사용자 설정을 처음부터 해야했지만 기존 파티션에 업데이트를 진행한 경우라면 기존 데이터를 그대로 유지하는 측면에서 몇 가지 추가 설정만 조작하면 무난하게 완료가 될 것 입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이 버전은 OS X 10.10 요세미티의 베타 버전이기는 하지만 실제 버전이 앱스토어를 통하여 공개가 되더라도 업데이트 과정은 동일할 것으로 보여지며 이번 요세미티도 매버릭스와 마찬가지로 무료로 공개가 될 것 입니다. 하루빨리 베타 테스트를 마치고 정식 버전이 업데이트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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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매버릭스 10.9.3 업데이트 진행 / 홈 폴더 사라지는 문제

2014.05.18 02:14 2. Mac /… 맥OS 문제해결



매년 6월에 실시되는 WWDC 가 며칠 남지 않은 가운데 OS X 10.9 매버릭스의 10.9.3 업데이트가 진행 되었습니다. 





사용자는 맥(Mac) 에서 좌측 상단에 있는 애플 로고를 클릭하여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하거나 앱스토어를 실행하여 업데이트 목록을 통해 10.9.3 업데이트가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에 대한 업데이트가 포함되어 있고 매버릭스 에서 4k 디스플레이 지원과 관련된 사항 등 일부 기능면에서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이 됩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기존에 삭제가 되었던 USB연결을 사용하여 Mac과 iOS 장비 간의 연락처 및 캘린더 동기화가 다시 가능 해졌다는 점 입니다. 



10.9 업데이트가 되며 기존에 가능했던 기능이 없어지고 오로지 iCloud 를 통해서만 동기화 하도록 강요가 되어 불편한 부분이었는데 iTunes 11.2 / Mac OS X 10.9.3 환경에서 다시 가능해졌다는 부분이 가장 눈에 띕니다. 




크게 무리없이 업데이트가 진행 가능하지만 일부 해외 포럼이나 국내 맥 전문 블로그를 참조해보면 10.9.3 업데이트 이후 사용자 홈 폴더가 사라지는 이슈가 있다는 사례가 많이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10.9.2 에서부터 발생되었던 문제로 보여지며, 실제로 10.9.2 환경에서 제가 확인해본 결과 제 아이맥의 홈 폴더가 사라져 있음이 발견되고 10.9.3 통합 업데이트를 진행한 이후 다시 나타나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즉, 제 경우에는 10.9.3 의 특이한 이슈로 보여지지는 않습니다. 





어찌되었든 저를 포함한, 일부 사용자에게 발생하는 문제인만큼 애플의 의도적인 업데이트가 아니라, 버그로 보여지는 부분이 있으며 아직 애플의 공식적인 입장은 없는 듯 합니다. 





전반적인 의견을 모아보자면 10.9.3 업데이트를 앱스토어가 아니라,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통합 업데이트 파일 (일명 콤보 업데이트)을 수동으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해결이 된다고 합니다. 


OS X Mavericks 10.9.3 Update (Combo)



최근 무슨 이유에서인지 2014년 5월 17일을 기준으로 아직 한국어 홈페이지는 10.9.3 Combo 업데이트 파일이 등록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영어 페이지에 등록되어 있는 통합 업데이트 파일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가 가능 합니다. 



보통 OS X 에 오류가 있을 때 사용자는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통합 업데이트, 보통 콤보 업데이트라고 부르는 업데이트 파일을 수동으로 내려받아 재설치 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가 있는데 반드시 모든 업데이트는 콤보 업데이트로 진행하는게 가장 안전한 것은 아니므로 본인의 편의, 취향에 맞게 업데이트를 하면 됩니다. 




10.9.3, OS X, 매버릭스, 맥OS, 맥북, 아이맥, 애플, 통합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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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맥북, 아이맥 외장하드, 외장디스크, USB메모리 안전하게 제거

2014.03.05 11:26 2. Mac /… 맥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3월 작성 되었습니다. 

** Mac OS X 10.9 를 기준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아이맥, 맥북에서 외장 하드, 외장 디스크, USB 메모리와 같은 이동식 저장 장치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연결하여 잘 사용을 하다가도 USB포트에서 연결 해제시 '디스크가 제대로 추출되지 않음' 이라는 경고 메세지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윈도우로 비교하자면 USB 장치를 분리할 때 '하드웨어 안전하게 제거' 를 선택하고 해제 해주어야 하는 작업이라고 볼 수 있는데 크게 신경쓸 부분은 아니지만 데이터 안전하게 저장하기 위해서는 가급적이면 안전하게 추출 하고 제거를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USB장치 또는 서버에 연결하면 바탕화면에 위와 같이 연결된 장치에 대한 정보가 아이콘 형태로 나타나고, 제거를 위해서는 마우스 우클릭을 하여 메뉴창에서 '추출' 을 선택하고 제거하면 됩니다. 





만약 데스크탑 바탕화면에 연결된 외장 디스크에 대한 정보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파인더(Finder) 를 실행하고 메뉴 막대에서 Finder > 환경 설정 으로 이동 합니다. 





일반 탭에서 외장 디스크가 선택 되어 있는지 확인 해야 합니다. 이 항목이 선택되어 있지 않다면 데스크탑 바탕화면에서 아이콘을 볼 수 없기 때문 입니다. 





또는 파인더(Finder) 항목에서 좌측 사이드바 장비 목록에서 나타나 외장 디스크 오른족에 있는 삼각형 표시를 눌러 제거를 하거나 해당 디스크의 폴더에서 마우스 우클릭을 하거나 트랙패드 에서 두 손가락으로 클릭하여 메뉴창을 열어도 추출 이라는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가장 편한 방법으로 디스크를 추출하고 안전하게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파인더 항목에서 좌측 사이드바 메뉴가 보이지 않는다면 Finder > 환경설정 > 사이드바 항목에서 활성화가 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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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 X 10.9 매버릭스(Mavericks) 업데이트 전 주의 사항

2013.10.29 08:42 2. Mac /… 맥OS 문제해결




이례적으로 애플은 Mac OS를 유료가 아닌 무료 배포라는 발표를 하였습니다. 또한 그 동안 새로운 OS가 발표가 되면 2~3일 정도 시간차를 두고 정식 버전을 앱스토어를 통하여 업데이트를 해왔으나 발표 즉시, OS 업데이트가 가능하도록 준비한 것도 다소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Mac OS 가 무료로 배포되는 만큼 그 동안 비용적인 부담으로 업데이트를 미루어왔던 많은사용자들이 새로운 OS를 사용해보기 위해 업데이트를 진행하지만, 너무 섣부르게 업데이트를 하는 만큼 그로 인해 다양한 불편 사항들도 발생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Mac OS 를 업데이트 하기전에 미리 당부하는 내용의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사실 별 내용이 있지는 않습니다. 




첫번째로, 어떠한 업데이트든지, 내 컴퓨터에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항상 안전하게 백업을 해두고 업데이트를 진행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Mac OS의 경우, 애플의 타임머신 이라는 기능을 통해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데이터를 백업을 하거나, 타임캡슐(TimeCapsule) 을 통해 자동으로 데이터 백업을 사용할 수도 있고 그럴 여건이 되지 않는다면 외장하드를 이용해서라도, 또는 웹하드를 이용해서라도 중요한 데이터는 별도로 백업을 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업데이트를 한다고해서 데이터가 초기화 되는 것은 아니지만, 커뮤니티를 보다보면 10명중에 1명은 알 수 없는 문제로 업데이트 완료 후 데이터가 초기화가 되거나 업데이트 진행 중 오류가 발생이 되어 Mac OS 를 완전히 새롭게 클린 설치를 하는 경우가 발생이 됩니다. 





이런 경우 데이터 백업을 미리 해두었다면 부담없이 클린 설치로 문제 해결을 하면 그만이지만 별도 백업이 없는 상황이라면 아주 절박한 상황이 기다리고 있을 수 있고, 또는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는 상황까지 이르게 됩니다. 




두번째로, 어퍼처(Aperture), 로직 프로(Logic), 파이널컷 프로(Fianl cut) 등등 Pro Apps 혹은 업무 용도로 맥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충분히 시간을 두고 업데이트를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Pro Apps 의 경우 일반적인 기술지원 상담이 되지 않기 때문에 업데이트 후 발생되는 문제에 대한 피드백을 영어 부서를 통해 문의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생깁니다. 




제 주위에 맥 사용자들의 경우, 대부분 Pro Apps 사용을 위해 맥을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사용자는 업데이트를 꺼리고 경험이 부족한 사용자들이 섣부르게 업데이트를 진행하였다가 본인이 사용하는 프로그램고 호환성이 맞지 않아 멘붕을 겪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거기다 Pro Apps 이라는 이유로, 한국어 기술지원을 통해 기술지원도 받지 못하고 영어부서로 상담을 하게 되며 언어의 장벽에 부딪쳐 소위 말하는 멘붕을 겪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맥을 인터넷 검색이나, 취미생활 정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반드시 업데이트를 시간을 두고 비슷한 업종에 있는 사용자들이나 커뮤니티의 정보를 통하여 충분히 확인 후 업데이트를 고려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번째로, 개인적으로는 항상 초기 버전에는 오류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소프트웨어의 제조사는 끊임없이 테스트를 거치고 피드백을 받고 그러한 사항들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또 체크해서 정식 버전 업데이트를 하겠지만 운영체제 라는 것은 단순히 특정 기능을 가진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굉장히 거대한 프로그램 입니다. 



아무리 완벽하게 준비를 한다고 하더라도 OS를 한번에 버그 없이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생각하고 어떤 소프트웨어 제조사라도 그렇게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다만, 그 버그가 얼마나 치명적인가? 그리고 제조사가 얼마나 빠르게 대처해주는가? 이런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을 좋아하지만 발생되는 문제에 대하 애플의 대응은 실망스러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거기다 이웃나라인 일본과는 달리 한국의 사용자에 대한 서비스가 매우 형편 없는 경우가 많아 아쉬운 점도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초기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하기 보다는 급한 것이 아니라면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업데이트를 하는 것이 조금 더 덜 스트레스를 받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베타7 버전까지 사용을 하고 GM버전은 포기한 채 마운틴 라이온으로 다운그레이드 하였으나 타사의 소프트웨어, Pro Apps 과의 호환성이 조금은 불안정 했다는 것이 제가 느낀 베타 버전 평가 입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진행한 업데이트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거나 심각한 스트레스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섣부르게 업데이트를 하기 보다는 내가 사용하는 환경에 대헤 고려한 뒤에 업데이트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두서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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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10.9 매버릭스(Mavericks) 무료 업데이트

2013.10.23 20:48 2. Mac /… 맥OS 문제해결




그 동안 루머 사이트를 통해서 떠돌았던 소문들이 최근 대부분 일치하는 것은 애플의 비밀주의도 이제 정말 더 이상 완벽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들이 모두 일치하게 되니, 이제 루머 사이트의 글이라고 해서 무조건 설마? 라는 의구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생각마저 들게 되는 10월 22일 스폐셜 이벤트 키노트를 감상한 결과 입니다. 



애플은 10월 23일 부터 새로운 Mac OS X 10.9 버전인 매버릭스(Mavericks)를 이전처럼 유료로 업데이트를 제공하지 않고 무료로 업데이트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매버릭스를 업데이트를 하기 위한 최소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 Mac OS 10.6.8 이상

- 2GB 이상의 RAM 

- 8GB 이상의 설치 공간 

-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 



지원되는 매킨토시 컴퓨터 제품군의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Mac OS 는 인터넷 연결을 통하여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핫스팟, 공용 네트워크 등에 연결해서 업데이트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 iMac mid 2007 이상 

- Macbook late 2008 이상(알루미늄 모델), Macbook early 2009 이상(흰둥이 맥북) 

- Macbook pro mid 2007 이상 

- Macbook air late 2008 이상 

- Mac mini early 2009 이상 

- Mac pro early 2008 이상 

- Xserve early 2009 이상. 



Mac OS 10.6 스노우 레오파드(Snow Leopard)가 적용되었던 거의 모든 모델에서 업데이트가 제공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Mac App store 메인 화면이나 검색, 또는 현재 인기 무료 App 메뉴를 통하여 출시된 OS X 10.9 무료 업데이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서는 Mavericks 또는 Mac OS 등의 검색어를 활용하여 검색하여 주시면 조금 더 원활하게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 공개가 된 10.9 버전은 일반 사용자 버전만 무료로 제공되며 Mac OS Server 인 경우에는 유료로 구입해야 합니다





그 동안 유료 업데이트가 부담이 되었던 사용자들은 이제 부담 없이 무료로 업데이트가 가능 합니다. 팀 쿡이 이끄는 애플의 행동은 혁신보다는 충격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설마 Mac OS X 가 정말 무료로 공개될 줄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셰계적으로 많은 사용자들이 업데이트를 시도하는 탓인지 오후 들어서는 업데이트 서버에 무리가 발생하는 탓인지 다운로드가 원활하지 못합니다. 사용자가 다소 줄어드는 새볏벽 시간이나 2~3일 정도 시간을 두고 업데이트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설치 화면이 바로 나타납니다. 만약 설치 화면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에는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이라는 메뉴에서 설치 디스크 파일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업데이트 전에는 중요한 데이터가 있다면 반드시 백업을 미리 해두시고 업데이트 하는 것을 권장 합니다. 업데이트 과정에서 발생되는 데이터 유실은 사용자 과실이기 때문에 중요한 데이터 일수록 사용자가 더욱 더 철저하게 백업을 해두어야 한다는 사실은 잊으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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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2일 애플 스폐셜 이벤트 (Apple Special Event October 2013) 예정.

2013.10.22 23:45 … 기타





잠시 후, 애플이 준비한 10월 22일 스폐셜 이벤트가 시작될 예정 입니다. 이벤트는 애플 홈페이지 (http://www.apple.com/apple-events/october-2013/) 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iOS4.2 이상의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아이팟 터치, 아이폰, Mac OS X 10.6 이상을 사용하는 매킨토시 컴퓨터, 스트리밍 소프트웨어 5.0.2 이상이 설치된 2세대, 3세대 애플TV를 통하여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미 발표된 사항으로는 새로운 Mac Pro 가 정식으로 출시 발표가 있습니다. 이미 이전에미리 이미지와 스펙이 공개가 되어 있었고, 국내에서도 영화 시작 전 임팩트 있는 광고로 종종 그 모습이 보여졌는데 이제 정식으로 출시를 하게 됩니다. 





또 최근 GM 버전 업데이트가 되었던 Mac OS X 10.9 매버릭스 의 정식 버전도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루머 사이트를 인용하자면 매버릭스는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1년에 한번씩, 새로운 OS를 공개하는 애플이 Mac OS 를 무료로 배포할 것인가? 라는 의문이 생기는 부분인데 3시간 뒤면 루머의 진위가 가려질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는 아이패드 5세대, 아이패드 미니 2세대가 발표될 것 이라는 루머도 함께 존재합니다. 아마 새로운 아이패드가 출시될 것이라는 예상은 전부터 되었던 것이지만 중요한 것은 제품이 디자인, 스펙, 가격이 관건이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휴대성과 가벼운 무게, 부담이 적은 금액 등으로 스티브 잡스가 호언장담했던 것처럼 실패하지 않고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으나 루머사이트에서 거론되는 것 처럼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탑재가 된다면? 이라는 부분은 의문이 생기는 부분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리하게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여 가격이 너무 높아지거나, 무게가 조금 더 무거워지거나, 배터리 소모량이 빨라지는 것은 그다지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아이패드 미니만의 장점이 사라지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지만 애플도 충분히 고민을 하고   출시를 하는 것이니 만큼 발표되는 사항을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조금 뒤면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신제품과 새로운 소식들이 공개가 될테인데, 스트리밍으로 보고 자야할지 그냥 자야할지 고민이 드는 하루 입니다. 어찌되었든 스폐셜 이벤트가 끝나면 정리된 사항을 종합해서 다시한번 포스팅으로 준비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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