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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듀얼 모니터 활용하기 / Good Dual Display 앱 사용

2015.02.16 01:14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아이패드가 생기면서 여러모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출퇴근길을 이용하여 짬짬히 만화나, pdf로 저장된 잡지들을 본다던지, 뉴스가판대를 이용하여 잡지를 본다던지 하는 등 아이패드는 굳이 없어도 상관은 없지만 그래도 있으면 좋은 녀석이라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그러다가 문득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앱스토어나 여러 블로그, 커뮤니티를 검색해보니 전 애플 엔지니어가 개발하여 판매중인 듀엣 디스플레이(Duet Display)가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듀엣 디스플레이는 아이패드를 듀얼모니터로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앱이지만 가격이 무려 15.99달러인데다 많은 사용자들이 렉이 생긴다는 것에 대해 피드백이 많은 상황인지라 가격에 비해서는 기능이 너무 취약한게 아닌가 하는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그러다가 이것저것 앱들을 찾아보다가 2015/02/15 기준으로 0.99달러에 판매가 되고 있는 굿듀얼 디스플레이(Good Dual Display)앱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리뷰가 업는 상황이지만 1달러니까~~ 편안한 마음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미 앱스토어에는 아이패드 사용자들의 아이패드를 활용하여 듀얼 디스플레이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마음을 대변이라도 하듯이 여러 종류의 앱들이 등록이 되어져 있지만 대부분의 가격이 9.99달러 이거나 무료더라도 5분정도 사용이 가능한게 고작이기 때문에 어쩄든 유료로 구매를 해야합니다. 



그래서인지, 0.99달러라는 금액에 판매가 되고 있는 굿듀얼 디스플레이 앱이라면 무언가 문제가 있더라도 손해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조금 더 편안한 마음에 구매를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용환경은 위와 같습니다. 매킨토시 컴퓨터는 OS X 10.8 마운틴라이언 이상이여야 하고, 아이폰, 아이패드는 iOS6 이상을 사용하면 됩니다. 라이트닝 케이블, 30핀 케이블이냐에 따르는 차이는 다행히 없는 듯 합니다. 





앱을 다운로드 받고 실행을 하면 Plug in date cable, connect device to Mac 이라는 메세지가 반겨줍니다. 우선 나의 맥(Mac)과 아이패드를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연결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연결을 하기에 앞서 하단에 나타나 있는 것처럼 제작사의 홈페이지 www.elinasoft.com 으로 방문하여 맥용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받아야 합니다. 





개발사 웹페이지 하단부에 위와 같이 맥용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링크 버튼이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링크를 클릭하면 dmg 형태의 클라이언트 설치 파일이 다운로드 됩니다. 





다운로드 된 설치 파일은 다운로드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실행하면 위와 같은 창이 뜨는데 DesktopStreamer 를 드래그 하여 Applications 폴더로 이동시켜주면 스트리머앱이 설치가 완료 됩니다. 


Mac OS 응용프로그램 설치 불가 / 앱 설치 되지 않을 때



만약 이 단계에서 dmg 파일이 웹에서 다운로드 받은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가 제공하는 파일이라고 나타난다면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나의 맥 컴퓨터의 보안 설정을 해제해주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되고 응용프로그램 폴더에 있는 데스크탑스트리머(DesktopStreamer)를 실행하면 구동을 위한 드라이버 설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설치를 완료하면 컴퓨터를 재시동 하게 됩니다. 





최초의 설정은 미러링이기 때문에 재시동 후 아이패드에서 굿듀얼디스플레이를 실행하게 되면 위와 같이 미러링으로 동일한 화면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리머의설정을 통해 확장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것인지, 미러링을 사용할 것인지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맥OS 상의 디스플레이 해상도 옵션에서도 모니터로서 아이패드를 인식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체감해본 성능은 100% 만족스러울만한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1달러라는 금액에 구매한만큼 비난할만큼도 아니라는게 평가입니다. 그냥 무난하게 필요할때마다 가끔 쓰기에 좋다고 볼 수 있으며 완벽한 듀얼모니터 라는 개념으로 쓰기에는 굉장히 부족하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렉은 없다고(?) 하지만 무언가 드드득 거리는 듯한 느낌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사용 중 아이패드에서 앱 실행을 종료하게 되면 맥북이 먹통이 되어버리는 증상도 간헐적으로 발생하다보니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아쉬운 점이 여러모로 있습니다. 





한가지 장점이 있다면 아이메세지를 통해서도 고객지원을 한다는 점인데 답변이 빠르지는 않더라도 보낸 메세지에 답장이 온다는 사실에 조금은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튼 종합해보자면 간단하게 약간의 렉을 감수하고 무난하게 사용할만한 듀얼디스플레이 앱을 원한다면 Good Dual Display 은 가격대비 좋은 어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을 것이며, 보다 좋은 성능의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원한다면 이미 시중에 널리 알려져 있는 다른 어플리케이션 구매를 추천 한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Good Dual Display, 듀얼디스플레이, 듀얼모니터, 맥OS,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어플리케이션, 응용프로그램, 추천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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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DisplayPort-VGA 어댑터, 맥북 어댑터,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

2013.10.06 08:47 2. Mac /… 맥OS 문제해결



Mac OS 에 관한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꼭 한번쯤은 짚고 넘어가야 할 Mac 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 악세사리에 대한 정보 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처음 짚고 넘어갈 것은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Mini DisplayPort-VGA 어댑터 입니다. 





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모니터의 VGA 어댑터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 입니다.  기본적으로 현재 출시되어 있는 대부분의 맥(Mac) 제품에서는 미니디스플레이 또는 선더볼트 단자가 제공이 되는데 미니디스플레이, 선더볼트 단자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mid 2011 모델부터 차세대 포트였던 선더볼트(Thunderbolt)가 추가가 되었고 그 이전에는 미니 디스플레이(Mini-Display) 라는 단자가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전에도 사용되었던 미니 디스플레이(Mini-Display)와 역할과 기능만 다를 뿐이지 포트의 생김새는 동일하기 때문에 미니 디스플레이, 선더볼트에 상관없이 이 Mini DisplayPort-VGA 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사용하는 맥북, 아이맥에 선더볼트 포트가 지원되는지 미니디스플레이 포트가 지원이 되는지 구별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포트에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번개모양이 그려져 있으면 선더볼트 장치이거나 선더볼트 포트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내가 사용하는 장비가 VGA인지, DVI인지 혼동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일반적인 모니터와 IBM컴퓨터에서 VGA 어댑터는 위와 같이 청색으로 표시 합니다. 일반적으로 과거에 출시되었던 빔프로젝트에서 많이 사용하기도 하고 모니터에서 종종 사용 됩니다. 물론 과거의 기술이기 때문에 출력되는 해상도가 현재에 비하자면 낮은 편에 속합니다. 

 

- Mini DisplayPort-DVI 어댑터, 맥북 어댑터,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


Mini DisplayPort-VGA 어댑터 구입 전 많은 정보가 되었길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Mini-Display 단자를 이용하여 미러링, 디스플레이 확장을 하기 위해서는 이 포트가 존재해야 하지만 Mac OS X 10.5.6  이상의 환경에서 정상 구동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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