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Aenean et nibh eu purus scelerisque aliquet nec non justo. Aliquam vitae aliquet ipsum. Etiam condimentum varius purus ut ultricies. Mauris id odio pretium, sollicitudin sapien eget, adipiscing risus.

Link 1 Link 2 Link 3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애플 아이맥, 맥북 / 맥OS 다음클라우드 서비스 사용 / 다음클라우드 설치

2014.09.12 00:30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사진 이미지를 많이 소장하게 되면서 항상 맥(Mac)에 하드에만 담아둘 수는 없는 노릇이다보니 포털사이트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클라우드(Cloud) 서비스를 찾다가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비슷한 서비스로 사용중인 드롭박스(DropBox) 서비스가 있지만 생각보다 업로드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어서 용량이 큰 이미지를 다량으로 전송을 해야할 때는 안정적인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가 오히려 더 편할 때가 많습니다. 네이버 엔드라이브에 대한 포스팅은 이전에 작성한 적이 있으니 참조해주시길 바라며 이번 포스팅은 다음클라우드 사용을 맥(Mac)에서 사용하기 위해 스마트 업로더를 설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지만 파일을 폴더로 바로 업로드 하거나 대용량 파일을 여러개 한번에 업로드를 해야하면 스마트 업로더를 별도로 설치해주어야 사용이 가능한데 윈도우 기반의 IBM컴퓨터라면 간단하게 Active-X 설치로 끝낼 수 있지만 Active-X 를 설치할 수 없는 맥OS 환경에서는 Adobe Air 를 기반으로 하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설치를 하기 위해서는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의 사파리 보안 설정을 변경해주어야 합니다. 우선 확인 버튼을 누르고 사파리 탭에서 컴퓨터의 보안 설정을 변경해야 합니다. 





사파리가 실행되어 있을 때 상단 메뉴 막대는 Safari 의 메뉴가 됩니다. 여기에서 Safari > 환경설정 을 실행합니다. 





환경설정창이 열리면 보안탭으로 이동하여 인터넷 플러그인이 활성화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웹사이트 설정 관리 탭을 클릭하여 실행합니다. 





여기에서 cloud.daum.net 의 설정을 '비안전모드에서 실행' 으로 변경하여 줍니다. 설정을 변경하게 되면 해당 웹사이트를 항상 신뢰할 것이냐고 물어볼 수 있는데 항상 신뢰한다고 설정하면 됩니다. 


설정을 완료하고 다시 다음클라우드를 실행하여 위와 동일하게 스마트 업로더 설치를 실행하게되면 이전과는 다르게 스마트업로더 설치 파일을 실행할 것인지 물어보는 창이 나타납니다. 열기를 통하여 설치를 실행합니다. 


그리고 설치를 통하여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됩니다. 만약 설치를 하는 과정에서 설치 오류가 나타난다면 응용프로그램 설치 보안 설정이 막혀 있어서 실패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Mac OS 응용프로그램 설치 불가 / 앱 설치 되지 않을 때



인터넷에서 다운로드 받은 파일이기 떄문에 실행할 수 없다고 나타난다면 위의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다운로드한 응용프로그램 설치에 대한 보안 설정을 변경하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파인더(Finder) > 응용프로그램 항목에서 설치가 완료된 스마트 업로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호환성은 좋지 못한 듯 하고 파일 전송이 중간에 실패하거나 전송 과정을 제대로 알려주지 못하는 등 여러 가지 문제가 있지만 차차 개선이 되리라 믿어봅니다. 이쯤에서 느껴지는게 있다면? '아, 맥(Mac) 쓰기 참 힘들다 ㅎㅎㅎ'







다음, 다음클라우드, 매킨토시, , 맥북, 스마트업로더, 아이맥, 애플, 어도비, 어도비 에어, 응용프로그램 설치, 파일전송

Trackbacks 0 Comments 0

자유로운 파일 저장, 파일 이동 드롭박스(Dropbox), 무료 웹하드

2013.10.18 08:12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Mac OS, 윈도우, 안드로이드, iOS 를 가리지 않고 자유롭게 컴퓨터의 파일을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드롭박스(DropBox) 에 대해 소개해 봅니다.

 

 

이미 오래 전부터 널리 사용되었던 앱, 프로그램 이기 때문에 사실 굳이 포스팅을 작성하지 않더라도 많은 사용자에게 익숙한 앱 이지만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 국내 웹서비스도 훌륭하다보니 사용할 사람만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되어버린 것 같기도 합니다.

 

 

 

 

Dropbox 프로그램의 특징은 설치 후 내 시스템에서 폴더 형태로 항상 상주하며 언제든지 사진, 동영상, 문서 파일 등. 어떠한 파일이라도 저장 공간이 허용하는 범위 이내에서 마치 컴퓨터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처럼 자유롭게 저장하거나 가져올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국내에서 사용하는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의 서비스는 Active-X, Adobe Air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웹 프로그램의 형태로 작동되는 것과는 다르게 내 컴퓨터에서 직접 동작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입니다.

 

 

 

 

일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경우에는 기본 빌트인 앱으로 제공하며 2GB의 데이터를 2년간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의 이벤트도 제공하고 있는 듯 합니다. 제가 접했던 갤럭시s4 모델의 경우에는 Dropbox 가 기본 빌트인 앱으로 제공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자동으로 컴퓨터, 휴대폰에 추가되는 사진을 DropBox 로 추가하는. 아이클라우드 사진 스트림과 비슷한 기능으로도 사용할 수가 있는데 데이터 트래픽을 고려한다면 추천할만한 기능은 아닌 듯 합니다. 특히 Dropbox 의 저장 공간은 무료가 아니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추가저장공간을 구입해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서비스와 연동하는 것을 조건으로, 또는 내 주변 지인에게 이 앱을 추천하는 것으로 추가 저장 공간을 얻을 수 있기는 하지만 너무 다단계적인 사고방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중에서 Dropbox 시작 이라는 항목만 잘 진행하여도 48GB가 추가로 제공되기 때문에 총 50GB 정도는 무난하게 저장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만 확보가 되더라도 기존 네이버 엔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의 기본 저장 공간이 부럽지 않을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 https://www.dropbox.com/install2

 

 

Dropbox 는 홈페이지를 통하여 각 OS에 맞는 버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구글 플레이, 앱스토어를 통하여 다운로드가 제공되고 있으니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작은 용량의 사진, 파일을 주고받기에는 적절하겠지만 동영상과 같은 대용량 파일을 주고 받기에는 아직까지는 어려움이 따르는 듯 합니다. 업로드 속도나 다운로드 속도가 다소 느린 듯한 느낌이 강합니다. 속도 부분에서 조금만 더 개선이 이루어진다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Dropbox, 노트북, 다음클라우드, 드롭박스, 맥북, 스마트폰, 아이팟,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엔드라이브, 컴퓨터, 클라우드, 파일공유

Trackbacks 0 Comments 0

아이클라우드(iCloud) 란 무엇인가요?

2012.11.14 09:00 3. iOS/ … iOS 문제해결

 

 

 

iCloud 라는 서비스가 대체 무엇인가요? 라고 묻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iCloud의 전신은 애플이 만들어 낸 최악의 쓰레기인 MobileMe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스티브 잡스는 생전에 iCloud를 소개하며 Mobile Me 의 뼈저린 실패로 인해 많은 것들 깨달았다며 스스로도 실패작임을 인정했었습니다.

유료로 제공했던 MobileMe를 그만두고 iCloud를 무료로 제공한 것도 위의 이유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악세사리 하나에도 어마어마한 가격을 책정하는 애플답지 않게 이 서비스를 5GB 정도는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만약 이전에 모바일미 서비스를 구매한적이 있었던 사용자라면 애플의 정책에 따라 무료 iCloud 용량으로 대체 해주었으나 현재는 종료되었습니다.

다만 추가공간이 필요하다면 유료로 구매를 해야합니다. 아래는 2011년, 어쩌면 스티브 잡스의 진정한 유작일지도 모르는 iCloud를 소개하는 잡스의 영상입니다.

 

 

 

 

 

애플이 평소 답지 않게 잘못을 인정했기에 iCloud 라는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할 수 있었겠지만 여전히 iCloud에는 스티브 잡스만의 고집이 묻어져 있는 성격이 짙기도 합니다.

이해를 한다면 정말 이만큼 편안한 기능도 없지만 익숙해지기가 다소 낯선 점이 있다는 점에서 iCloud는 잡스의 성격이 묻어나는 혁신이기도 합니다.

 

 

 

 

iCloud는 일반적인 네이버 N드라이브, 다음의 클라우드처럼 웹하드의 성격과는 다릅니다. 진정한 클라우드 서비스 라고 볼 수 없고 대부분의 국내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는 이름만 클라우드일 뿐이지 사실상 이전에 유행했던 웹하드와 다를 바 없습니다.

 

 

이것이 바로 클라우드에 대해 명확하게 보여주는 예제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iCloud는 애플의 제품군끼리의 데이터를 모두 공유한다 라는 의미로 이해하면 조금더 이해하기 편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 있는 데이터를 아이패드에서도 동일하게 볼 수 있고,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있는 데이터를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 이게 바로 iCloud 입니다.

아이폰에 찍어둔 소중한 사진을 굳이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더라도 iCloud의 사진스트림을 통해서 단번에 아이패드와 매킨토시로 옮길 수 있는 것이 iCloud 입니다.

 

 

매킨토시 컴퓨터로 업무를 보다 중요한 약속 일정을 캘린더에 저장해두었지만, 바쁘게 움직이다보니 미처 아이폰으로 옮겨 적지 못하고(혹은 동기화) 밖으로 나오게 되었을 경우에도

내가 매킨토시 캘린더에 적어둔 중요한 약속 일정은 이미 iCloud를 통해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내가 아이폰에 입력해둔 친구들의 주소록을 굳이 아이폰을 열어보지 않더라도 iCloud를 통해 매킨토시 컴퓨터의 주소록에서도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것이 바로 iCloud 입니다.

 

 

내가 직접 힘들게 옮기지 않더라도 iCloud가 활성화가 되어 있다면,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상호간에 데이터를 동기화를 시키는 것이 바로 iCloud 서비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iCloud는 번거롭게 아이튠즈에 연결할 필요 없이 매일 내 아이폰과, 내 아이패드에 있는 중요한 데이터들을 백업해두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iCloud의 대부분의 데이터는 이 백업이 차지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사용하는 제품의 대용량의 데이터가 많다면 추가 저장공간을 유료로 구매할 수밖에 없죠.

 

 

정말 편리한 기능이기도 하지만 잘못이해하고 사용한다면 아이튠즈처럼 데이터 유실의 아픔을 겪게 만드는 불행한 기능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실 국내정서에는 다소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오히려 드롭박스(Dropbox)를 더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드롭박스가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정의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은 있습니다.

 

 

 

iCloud의 일부 기능만을 이해한다면 사실 굉장히 불편하고 답답하고 두려운 서비스가 될 수 있으나 애플의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iCloud 서비스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를 하게 된다면 이 iCloud 기능은 여러분에게 상상 이상의 편의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될지도 모릅니다.

 

 

추후 다음 포스팅을 통해서 iCloud의 세부적인 기능을 하나하나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iCloud, 다음클라우드, 데이터공유, 매킨토시, 맥북, 모바일미, 스티브잡스, 아이맥,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엔드라이브, 웹하드, 클라우드 컴퓨팅

Trackbacks 0 Comments 0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Search

Statistics

  • Total : 6,486,579
  • Today : 41
  • Yesterday : 949
Copyright © 2012 digitaku.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