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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 에어 플레이 미러링 문제 해결 / 미러링 강제 해제 / Apple TV Airplay mirroing

2017.04.07 12:10 3. iOS/ … iOS 문제해결


2016/12/20 - [2. Mac /… 10.12 시에라] - 애플TV 에어플레이(Airplay) 미러링 기능 활용하기 - 아이맥, 맥북, Mac

2016/12/09 - [3. iOS/… iOS10] - 애플TV 에어플레이(Airplay) 미러링 기능 활용하기 - iOS, 아이폰, 아이패드

2017/04/04 -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 애플TV 4세대 제품 정보 / 애플TV 4세대 설정 하기 / 시스템 셋업




애플TV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미러링 이라는 이야기는 항상 끊임없이 하는 편이다. 무선 연결만으로 사용중인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등 거의 모든 애플 제품의 화면을 그대로 TV로 전송을 해주는 스트리밍 기술인데, 다른 회사의 제품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애플만의 완벽한 호환성을 갖추고 있는 기능중의 한가지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미러링의 장점은 크다. 




대부분의 환경에서 미러링은 문제없이 가능하지만 간혹 문제가 발생이 되는 경우가 있으며 사용 중 발생될 수 있는 문제와 원인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수 있는 포스팅을 준비해보았다. 



1. 시스템 요구사항 및 네트워크 환경 확인



* 최신 Apple TV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Apple TV (2nd generation) 및 이후 제품

* OS X Mountain Lion 10.8 및 이후 버전이 설치된 다음 Mac 컴퓨터:

* iMac (Mid 2011) 및 이후 제품

* Mac mini (Mid 2011) 및 이후 제품

* MacBook (Early 2015) 및 이후 제품

* MacBook Air (Mid 2011) 및 이후 제품

* MacBook Pro (Early 2011) 및 이후 제품

* Mac Pro (Late 2013) 및 이후 제품



일단 미러링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위와 같은 사양은 갖추어져야 한다. 맥 제품의 경우 2011년 이상 제품이 기본 베이스이고 mid 2011 이하의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면 아쉽게도 에어플레이 미러링을 사용하기는 어렵다. 



또한 기본적으로 인터넷 연결이 되어있고, 사용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나 Airplay 버튼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동일 네트워크 구성이 필요하며 가정에서 여러 공유기를 하는 경우, 다른 네트워크로 인지되거나 네트워크 충돌로 인한 문제일 수도 있다. 


만약 기존에는 잘 사용을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문제가 발생된다면 일시적인 오류 일 수 있으므로 제어센터를 이용하여 에어플레이가 가능한지 확인을 해보거나 유투브앱내에서 에어플레이 버튼이 나타나는지, 조금 더 문제의 원인을 찾아보는 편이 좋다. 미러링은 네트워크. 연결을 이용하는 방법이기 때문에 네트워크 상의 문제는 미러링 오류의 원인이 될 확률이 높다. 



2. 방화벽 및 시스템 환경설정 확인 



상기에 표기된 제품들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에어플레이 미러링 메뉴가 나타나지 않거나 연결이 불가능하다면 사용 중인 맥OS 환경의 방화벽 설정을 조금 보아야 할 수가 있다. 메뉴를 확인 하기 위해서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정보 메뉴로 이동한다. 




보안 및 개인정보 항목에 있는 방화벽 탭으로 이동하여 좌측 하단에 자물쇠 잠금을 해제하면 설정 변경이 가능하다. 기본값은 방화벽 '끔' 으로 되어있지만 '켬' 으로 되어져 있는 경우 방화벽 옵션을 선택하여 위와 같은 메뉴를 볼 수 있다. 



위의 설정에서 '들어오는 모든 연결 차단'은 선택되어 있지 않아야 하고, '서명된(또는 내장) 소프트웨어가 들어오는 연결을 수신하는 것을 자동으로 허용'은 선택되어 있어야 한다. 이 설정이 허용되지 않는다면 에어플레이 미러링이 되지 않을 수 있다. 이 설정값은 사용하는 맥OS 버전에 따라서 조금 다를 수 있는데 서명된 또는 내장된 정도로 메세지가 조금 차이가 난다. 현재 내가 쓰는 맥은 맥OS 10.12 시에라 버전이다. 




방화벽 설정이 필요로 하다면 위의 옵션을 주의해서 설정을 해주면 되지만, 방화벽 설정이 굳이 필요하지 않다면 '끔' 으로 변경하여 사용하는게 네트워크 보안 설정때문에 에어플레이 충돌이 발생되지 않을 수 있도록 방지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이다. 




추가적으로 기업, 학교, 관공서와 같은 기관들은 수동 IP설정을 하거나 별도의 내부 보안망, 보호된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Apple Configurator 를 사용하여 네트워크 관리자를 통해 별도의 프로파일 등록이 필요할 수 있다. 하지만 개인 사용자이고, 가정에서 사용하는 제품이라면 위의 방화벽 설정만으로도 대부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애플 홈페이지에 소개 되어진 링크를 참조할 수 있다. Apple Configurator 는 맥앱스토어를 이용하여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하지만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개인 사용자라면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네트워크 관리자에게 문의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3. 에어플레이 미러링 중 강제로 해제 되거나 끊어지는 경우  



에어플레이 미러링의 가장 큰 작업은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는 점인데, 아이폰, 아이패드 또는 맥OS 에서도 특정 화면, 특정 앱으로 영상을 재생하며 미러링을 시켜두는 동안에 홈버튼으로 바탕화면에 나와서 다른 작업을 해도 미러링은 유지가 되며 동영상도 그대로 재생이 이루어진다. 



하지만 간혹 사용 중 미러링 중인 동영상 연결이 끊어지거나 강제로 해제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네트워크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연결을 유지하기에는 무선 네트워크의 사용량이 너무 많거나 무선 간섭이 너무 심하기 때문일 수 있다. 무선 간섭의 경우에는 벽, 또는 2.4Ghz 대역대를 사용하는 무선 장비, 원룸이나 다세대 주택의 경우에는 주변에 너무 많은 공유기로 인해 간섭이 발생되는 경우도 더러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5Ghz 대역대를 사용하는 공유기를 활용하여 무선간섭을 최소화 시켜보기도 하는데 5Ghz 대역대는 도달 거리가 너무 짧고 벽이나 장애물에 영향을 너무 크게받는 경향이 있어 넓은 공간에서 활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은 이전에 포스팅안 에어포트 타임캡슐에 대한 포스팅을 통해 참고할 수 있다. 


간단한 방법들이지만 대부분의 애플TV 에어플레이 미러링 오류에 대한 문제 해결로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가 되기를 바란다. 만족스러운 정보였다면 잊지말고 공감 한번 눌러주고 가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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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맥북, 미러링, 방화벽, 보안, 아이맥, 애플, 애플tv, 에어플레이, 외부출력, 화면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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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클라우드 사진 사용 설명서 / iCloud 사진 기능 소개

2016.06.25 00:57 3. iOS/ … iOS 문제해결



오랜만에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의 기능적인 내용에 대한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나다보니 소홀했던 점이 있는데 차근차근 iOS 활용팁들에 대한 내용들도 다시금 업데이트를 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iOS8, 그리고 OS X 요세미티 10.10.3 을 통해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대폭 강화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아이클라우드 요금제가 연단위에서 월단위로 개편이 되고 제공용량은 대폭 늘었으며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사진 동기화, 그리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를 활용하여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도록 변경이 되었습니다. 



과거의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한 데이터 동기화는 대용량 파일에는 취약했고, 사진은 동기화라는 개념보다는 스트림이라는 방식을 통해 임시저장공간에 촬영된 사진을 30일간 저장을 시켜주며 사용자가 원하는 사진만 아이폰, 아이패드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을 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시대가 발전함에따라 대용량 파일을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기능들이 대폭 추가가 되고 애플 역시도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아이클라우드 기능을 이용하여 사진, 동영상 데이터도 아이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모든 장비에서 동기화가 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를 한 것이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도입하며 사진앱을 선보였고, 그로인해 맥OS 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아이포토(iPhoto) 와 어퍼쳐(Aperture) 앱은 단종이 되고 말았습니다. 



차후에 자세히 설명을 해야겠지만, 기존에 아이포토를 사용중이었던 매킨토시컴퓨터 사용자들은 기존의 아이포토 라이브러리를 그대로 사진앱으로 이동하여 사용할 수는 있지만 아이포토만의 인터페이스, 일부 기능들은 아쉽게도 사진앱에서는 모두 사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은 아이폰의 설정 > iCloud 메뉴를 이용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는 순간부터 더이상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사진 동기화를 진행할 수 없고 기존의 사진이 저장되는 위치인 카메라롤은 사라지고 모든 사진 이라는 메뉴가 나타나게 됩니다.



사진앱에서 내가 촬영한 사진 목록들이 카메라롤이 아니라 모든 사진이라고 나타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아이클라우드 사진 기능을 사용하고 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이용함으로인해 달라지는 것이 또 하나가 있다면 이전에 사진 데이터는 아이클라우드 자동 백업시 백업 파일에 포함이 되었지만 아이클라우드 사진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동기화 되는 데이터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더이상 백업에 포함되지 않고 서버의 동기화 데이터로 저장이 이루어집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에서 가장많이 궁금해하는 것중의 하나가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 라는 메뉴인데 의미 그대로 생각하면 조금 더 이해가 수월합니다. 



iPhone 저장공간 최적화는 내가 사용중인 아이폰의 저장공간을 고려하여 해상도가 높고, 그로인해 용량이 큰 원본을 아이클라우드 서버에 저장을 하고 아이폰에는 아이폰 화면 사이즈에 최적화되어 리사이징된 사진을 저장해주는 것입니다. 



다운로드 및 원본 유지는 의미 그대로 사용중인 아이폰에 항상 사진의 원본을 유지해두는 것을 의미하므로 64GB 이상 모델이라면 이렇게 사용하여도 무관하지만 16GB 모델을 사용중인 유저이고, 보관중인 사진의 양이 많다면 다소 부담스러운 옵션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공유되는 사진이 어떻게 저장되어져 있는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iCloud.com 웹사이트를 통해 손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윈도우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는 오류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으므로(보안 설정으로 인해) 가급적이면 구글 크롬을 이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만약 iCloud 웹사이트를 통해 사진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아이폰에서 촬영된 사진이 업로드가 되기전에 확인을 했다던지, 또는 여러가지 제약사항으로 인해 업로드가 미처 이루어지지 못한 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데이터 동기화는 항상 과도한 데이터 요금을 피하기 위해 와이파이 연결 환경에서 업로드를 진행하며, 와이파이 연결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데이터 백업,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기본 제공용량은 5GB이므로, 용량이 모자라는 경우에도 사진 업로드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별도의 아이클라우드 요요금제 구매가 필요합니다. 



설정 > iCloud > 저장 공간 항목을 통해 현재 내가 이용중인 저장공간과 추가적인 요금제 구매, 요금제별 가격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여전히 애플은 국내에서 한화를 이용한 결제방식을 제공하지않기 때문에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가 있어야 저장공간 구매가 가능합니다. 



아이클라우드 사진의 기능은 여러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에 빛을 발할 수 있지만, 단지 아이폰만 사용하는 경우라면 큰 효과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윈도우즈용 아이클라우드 제어판을 사용하는 경우, 윈도우즈 컴퓨터와도 사진 동기화를 사용할 수 있으나 맥OS 사진앱만큼 완벽한 호환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에 다소 아쉬울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정보는 위의 도움말 페이지를 통해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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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아이튠즈 백업 암호화 해제 / 백업 암호화 주의 사항

2016.01.17 03:25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사용자들은 필연적으로 컴퓨터 아이튠즈를 사용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 아이튠즈가 있어야 아이폰으로 음악을 동기화로 담을 수 있고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기 때문인데 백업은 꼭 아이튠즈가 아니라 아이클라우드(iCloud)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지만 모든 데이터를 다 옮기기 위해서는 아이튠즈를 이용하는게 불가피 합니다. 





보통 아이튠즈 백업 데이터는 앱내의 데이터들은 포함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100% 라고 장담하기는 어렵더라도 은행앱에 있는 공인인증서, 그리고 그외에 중요데이터들을 포함하는 모든 데이터를 백업하기 위해서는 백업 암호화를 통한 백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백업 암호화를 선택하는 경우 최초 암호를 입력하게 되는데 이 암호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분실하는 경우에는 어떤 방법으로든 찾을 수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백업 암호화가 설정되어져 있는 백업파일은 환경설정 > 기기(백업) 에서도 자물쇠 모양이 보여지게 됩니다. 이 표시는 백업파일에 암호화가 설정이 되어져있다는 것이고 복원시에는 반드시 암호입력이 필요합니다. 



이 암호화를 분실하여 해제해야 하는 경우에는 아주 심각한 일이 벌어질 수 있는데, 이 백업은 컴퓨터 아이튠즈에 설정이 되어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이폰에서 설정이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암호화를 강제로 해제하기 위해서는 아이폰을 강제복원 해야합니다. 



다만 백업 암호화의 암호입력횟수는 제한이 없기 때문에 몇번이든 기억이 날때까지 시도를 해볼 수 있습니다. 수백번을 하더라도 더이상 시도를 할 수없거나 임의적으로 완전히 비활성화 되는 문제는 일어나지 않으므로 기억이 날만한 암호는 무엇이든지 시도를 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그래도 암호를 찾을 수 없다면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이라도 있는지 확인을 하고 기기를 완전히 초기화 한 이후 iCloud 백업에서 복원을 통해 일부 데이터 복원을 고려해야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백업암호가 설정이 되어져있을때 다른 컴퓨터에 아이튠즈에 연결하더라도 백업암호화 설정을 그대로 따라가게되며 반드시 아이폰 자체를 새로운 아이폰으로 초기화 해야지만 백업암호화를 해제할 수 있기 때문에 백업암호화를 설정하게 된다면 본인이 절대 분실하지 않을 암호로 지정해주는게 중요합니다. 만약 외울 자신이 없다면 별도로 메모라도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듯 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장비들은 기본적으로 암호를 설정하면 초기화를 하기전까지는 해제를 할 수 없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암호화를 선택하게 되는 경우라면 그 암호는 절대 분실하지 않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나의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한 일들이 내 모든 데이터의 삭제가 되는 일은 없어야 하겠지요 :) 아무쪼록 백업 암호화를 설정한다면 반드시 주의하여 최악의 사태를 겪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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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29 07:2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10.03 19:54 신고


      네 아이튠즈 백업 암호를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아이폰에 포함됩니다.

      중고구매라면 초기화 이후 새롭게 백업하며 사용하면 됩니다. 백업 암호는 이전 백업에서 복원을 해야하는 경우에 사용이 필요합니다.

iOS9 아이폰 스크린샷 촬영 문제 / 화면 저장이 되지 않는 문제 / 카메라 앱 실행 오류 해결

2015.12.23 03:15 3. iOS/ … iOS 문제해결



간혹 아이폰을 사용하는 유저들에게서 홈버튼과 슬립버튼을 동시에 눌렀을 때 화면 스크린샷 저장이 되지 않는 문제를 호소하는 경우가 적지않아 있습니다. 





홈버튼과 슬립버튼을 동시에 누르는 경우 찰칵 소리와 함께 현재 화면 스크린샷이 저장이 되는 것은 기본적인 아이폰의 기능임에도 전혀 동작을 하지 않지만 이러한 문제들은 아이러니 하게도 홈버튼, 슬립버튼(전원버튼)의 개별적인 동작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라는 것 입니다. 



홈버튼 그리고 전원버튼(슬립버튼)을 개별적으로 동작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두개의 버튼을 동시에 눌러 아이폰, 아이패드의 화면 스크린샷 촬영이 되지 않는다면 가장 먼저 프로파일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아무런 프로파일이 설치가 되어져 있지 않다면 설정 > 일반 항목에서 프로파일 이라는 메뉴가 없지만 프로파일이 있는 경우라면 이러한 프로파일이 화면 스크린샷 촬영을 제한 시키는 문제일 수 있습니다. 



간혹 드물지만 카메라 동작이 되지 않는 경우도 이러한 프로파일이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이 되는 이유는 특정 앱 혹은 기업용 소프트웨어가 개인정보 또는 보안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프로파일을 설치함으로 인해서 발생이 되는 것이며 업무용 기기가 아님에도 이러한 프로파일 설치로 특정 기능 사용을 히지 못한다면 제거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프로파일은 특정 앱에 접근하거나 특정한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 또는 회사내규로 인해 제거를 하면 안되는 상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프로파일을 제공한 담당자를 통하여 문의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카메라 앱의 경우에는 iOS8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되는 경우가 있고 현재 iOS9 에서도 카메라앱 동작 실행이 느리거나 제대로 동작되지 않는 등의 문제들이 종종 발생되고 있기 때문에 프로파일이 아닌, 다른 부분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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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 외부 출력 사용 / DVI VGA HDMI 포트 연결 하기

2015.12.14 03:50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기반의 제품들을 사용할때 아이폰, 아이패드를 빔프로젝트 혹은 TV, 컴퓨터 모니터와 연결하여 사용하기를 희망하는 사용자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작업은 외부출력을 지원할 수 있는 장비들만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며 아이폰5 이후부터 적용되고 있는 라이트닝(Lightning) 단자와 호환이 되는 악세사리를 별도로 구매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애플TV가 있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국내에 정식 판매가 되지 않기때문에 유선상으로 연결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 빔프로젝트, 구형 모니터 (VGA 어댑터) 



통상 빔프로젝트들은 대부분 VGA단자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VGA포트는 아래와 같은 형태로 생겨져있으며 최근에는 DVI단자로 변경이 되거나 HDMI포트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VGA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포트가 어떤것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사용중인 제품 후면부 연결포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VGA어댑터는 위와같은 형태입니다. 파란색으로 표기가 되기도 합니다. VGA어댑터는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구매를 할 수 있으며 가격은 65,000원 금액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정확한 명칭은 Lightning-VGA 어댑터이며 구매를 희망하는 경우 아래의 링크를 통해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프리스비, 에이샵과 같은 프리미엄 리셀러를 통해서도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최근 이마트에서 종종 볼 수 있는 AStore 역시 대부분의 정식 악세사리를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오프라인 구매를 희망한다면 방문하여 판매담당 직원을 통해 충분히 상담을 받고 구매를 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VGA로 연결하는 경우 사운드 출력은 되지 않을 수 있으며 사운드 출력을 위해서는 HDMI로 연결이 필요합니다. VGA는 비디오 출력을 위해 설계된 포트이기 때문에 사운드 재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2. 컴퓨터용 모니터, TV 연결 (HDMI연결)



컴퓨텨 혹은 TV와 연결을 하기위해서는 대부분 HDMI포트를 사용하게 됩니다. HDMI포트는 기존의 VGA, DVI가 가지던 소리 출력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한 포트이며 HDMI연결은 비디오출력과 사운드 출력을 동시에 제공한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HDMI 포트는 위와같은 형태로 생겼으며 최근에 출시되는 노트북, TV, 모니터 등 대부분의 제품에서 볼 수 있는 포트이기도 하지만 저가형 제품이거나 예전에 출시되었던 제품이라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폰와 연결을 위해서는 Lightning Digital AV 어댑터가 필요하며 이 어댑터를 이용하여 TV, 모니터 등과 연결하여 영상 재생을 하며 소리를 함께 출력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65,000원 금액으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위의 링크를 통해 애플 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영화, TV 프로그램, 촬영한 동영상 같은 비디오 콘텐츠도 최대 1080p HD로 더 큰 화면에 출력이 가능하다라는 점이 장점 입니다. 




아이폰에 있는 동영상을 재생하며 소리 출력이 함께 필요하다면 Lightning Digital AV 어댑터 구매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내가 연결하고자 하는 장비가 HDMI포트를 제공해야 하는건 당연합니다. 



기본적으로 악세사리는 대부분 포트만 일치한다면 문제없이 출력이 가능하지만 그래도 조금 애매모효한 부분이 있다면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 구매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애플 온라인스토어의 경우 무료배송이 가능하고, 제품이 마음에 들지않는다면 30일이내에는 언제든지 자유룝게 교환 및 환불이 가능하기때문에 구매한 악세사리의 성능이 본인이 기대한 것과 맞지않다면 손쉽게 환불처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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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OS2 정식 업데이트 출시 / 애플와치 OS2 업데이트

2015.09.22 10:48 3. iOS/ … iOS 문제해결



9월 22일 기존 iOS9업데이트와 함계 배포될 예정이었다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업데이트가 연기된 Watch OS2 업데이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iOS9보다도 더 기다렸던 업데이트 이기 때문에 반가운 소식이지만 최근 iOS9 업데이트 이후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이 되며 조금은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시한번 더 애플을 믿고 업데이트를 진행합니다. 





애플와치와 연결 중인 아이폰에서 Watch 앱을 실행하고 나의시계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통하여 WatchOS2 업데이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지만 서버의 문제때문인지 상당히 느리게 진행이 됩니다. 





애플와치에서 화면잠금이 설정이 되어져있다면 잠금해제를 진행해주어야 하거나 또는 업데이트 다운로드 설치 동의를 위한 화면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동의를 해주면 됩니다. 





이번 Watch OS2 에는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들이 대거 추가가 되는데 시계 페이스를 내가 찍은 사진을 통해서 설정할 수 있다라던지, 유명한 도시를 기반으로 한 시계페이스가 추가되거나 일부 앱들이 시계페이스의 기능으로 제공이 되는 등 기다려지는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금더 자세한 Watch OS2 리뷰는 일단 업데이트가 완료되어야지 작성해볼 수 있을 것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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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시리(Siri) 제안 기능 / 스팟라이트 검색 능동적 도우미 기능 끄기 비활성화

2015.09.22 02:21 3. iOS/ … iOS 문제해결



iOS9가 발표되던 지난 키노트 초대장에서도 볼 수 있었고, 실제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여 소개되었던 기능중의 하나를 꼽으라면 당연히 이전보다 더 많은 기능을 가지게 된 음성비서 기능 Siri 를 꼽을 수 있습니다. 



iOS5 이후 처음 등장하여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며 제법 그럴듯한 기능들을 제공하기 시작하였는데 한국어로 제공되기 시작한 것은 iOS6 이후부터였고 처음에는 베타 서비스로 시작하여 지금은 제법 방대한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이러한 종류의 농담에도 재치있게 반응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여러모로 부족한 것이 많고 이번 iOS9 에서도 한국어를 제외하고 남성 시리의 음성피드백이 추가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항상 한국은 뒷전으로 밀려나는 느낌은 안타깝습니다.)





이전보다 많은 기능들이 추가된 시리이지만 대부분의 기능들은 새로워진 애플TV를 위한 기능들이 대부분이었고, 실제 iOS9 에서의 시리는 이전과 크게 다를바 없다 라는 느낌을 지우기 힘들지만 능동적인 도우미 기능은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기능 입니다. 



iOS9 화면에서 좌측끝으로 이동을 시키면 스팟라이트 검색 기능이 나타나는데 능동적인 도우미 기능이 켜져있는 상태라면 내가 평소 자주 연락하였던 지인들, 또는 일상 습관과 사용패턴을 분석하여 자주 실행하는 앱들을 보여주는 기능입니다. 



상당히 편리한 기능일수도 있겠지만 나의 생활패턴이 분석당하고 혹시라도 내 아이폰을 다른 사람이 열어볼때 나의 패턴을 보여준다는게 유쾌하지 않은 사람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기본 설정값은 '사용함' 이지만 원한다면 이 기능이 표시되지 않도록 비활성화 할수도 있습니다. 





설정 > 일반 > Spotlight 검색 기능을 회색으로 비활성화를 해두고 스팟라이트를 다시 열어보면 능동적인 도우미 기능이 꺼져진채 오로지 검색 기능만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순히 보여주는 기능을 끄는 것이며 다시 이 기능을 활성화 하는 경우에는 평소 자주 사용했던 앱과 연락처 정보가 다시 나타나기 때문에 나의 생활패턴을 추적하는 기능 자체가 꺼지는 것은 아닙니다. 





필요한 경우 설정 > 개인정보보호 > 위치서비스 > 시스템 서비스 항목을 통하여 세부적인 위치를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 항목들을 꺼볼 수는 있지만 Siri 가 제안하는 능동적인 도우미 자체에 대한 모든 서비스를 끌 수  있도록 허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상당히 거슬리는 부분이 되기도 합니다. 



물론 사용자마다 체감하는 부분은 다를 수는 있겠지만 내가 늘 가지고 다니는 기기가 나의 생활패턴, 위치, 사용 패턴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분석을 하도록 강제로 허용을 해주어야 한다라는 것은 불편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며 차후에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용자가 원치않으면 능동적인 도우미 기능이 추적하는 데이터를 완전히 끌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지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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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에서 아이폰으로 이동 / iOS로 이동 사용 / 플레이스토어 Move to iOS

2015.09.20 22:51 3. iOS/ … iOS 문제해결



안드로이드 고객들을 유치해오고자 하는 애플의 노력이 조금식 보이기 시작하더니 iOS9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며 그러한 공세는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시장점유율을 무서운 속도로 장악하고 있는 애플이지만, 그동안 콧대높은 정책들과 연동성의 한계점으로 인해 사용자 수를 늘리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던 점을 감안했던 것인지 애플은 'iOS로 이동(Move to iOS)' 라는 안드로이드용 앱을 이용하여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보다 손쉽게 데이터를 아이폰으로 옮겨올 수 있도록 본격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플레이스토어를 사용하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은 'Move to iOS' 라는 앱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중국에 거주하는 사용자들은 플레이스토어 사용이 제한되어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 apk 파일을 다운로드를 해야합니다. (중국 거주자뿐만 아니라 플레이스토어를 통하여 해당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없다면 애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에 대해서는 애플 홈페이지를 통하여서 비교적 상세하게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위의 링크되어져 있는 홈페이지 안내문을 참고하여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보다쉽게 iOS9 이 설치되어진 아이폰으로 데이터를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알려진 부분으로 정리를 해보자면 음악, 동영상 등 저작권이 있는 데이터와 플레이스토어를 통하여 다운로드 받은 안드로이드용 앱을 제외하고 거의 대부분의 데이터가 아이폰으로 이동이 가능하며 이전에 비해 훨씬 간편하게 옮길 수 있다라는 점이 굉장히 큰 특징입니다. 



iOS9이 설치된 아이폰에서 설정하는 단계에서 기존에 사용중이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코드전송을 통하여 연결을 하고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으며 데이터의 크기에 따라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는 있습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스마트폰들이 피싱, 스미싱 피해에 노출이 되며 상대적으로 보안이 안전한 아이폰으로 전환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폰 고객을 더 늘리고 시장점유율을 더많이 차지하기 위한 애플의 행보가 다소 무서울 정도로 느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아이폰으로 기기를 변경하며 이전에 가지고있던 데이터 이동을 걱정하였던 유저라면 iOS로 이동(Move to iOS) 앱을 활용하여 깔끔하게 아이폰으로 데이터를 이동하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iOS Life 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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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업데이트 이후 밀어서 설정하기 동작 불가 문제 해결

2015.09.20 22:10 3. iOS/ … iOS 문제해결



iOS9 업데이트 이후 '밀어서 업그레이드' 또는 '밀어서 설정하기' 라는 화면이 나타나며 설정 단계를 넘어가야 하지만 업데이트가 완료된 이후부터 이 '밀어서 설정하기' 단계에서 더이상 넘어가지 않는 문제가 종종 발생되고 있는 듯합니다.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iOS9 업데이트 직후에 나타나는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 많은 피드백들이 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이슈중의 하나가 바로 '밀어서 설정하기' 화면이 나타나며 더 이상 설정 단계가 진행이 되지 않는 문제입니다. 





이 문제가 발생이 될때 시도해볼 수 있는 방법은 iTunes를 통한 업데이트 방법인데 우선 아이폰을 컴퓨터 iTunes와 연결한 상태에서 아이폰의 홈버튼과 전원버튼(잠자기/깨우기) 을 동시에 눌러서 10초이상 기다리면 재시동이 되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두 버튼을 동시에 누르고 기다렸을때 애플로고가 나타나면 정상적으로 재시동이 되는 것이며 애플로고가 나타나면 손을 떼고 기다려봅니다. 아이폰의 설정화면이 나타날때 터치가 가능한지 확인해보고 만약 그래도 동일하다면 불가피하게 아이폰, 아이패드를 복원을 해야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경우 080-333-4000 애플 고객지원센터를 통한 전화문의가 필요할 수 있으나 애플 지원팀에서도 해당 문제에 대해서는 불가피하게 복원을 권유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번 iOS9업데이트는 너무 성급하게 이루어진 것 같다라는 생각을 지우기가 힘듭니다 ㅠㅠ)





복원을 해야하는 경우 이전에 백업된 데이터가 있어야하며 백업된 데이터가 없다면 모든 데이터가 사라질 수 있는 위험성을 감수해야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 포스팅되었던 iTunes 또는 iCloud 백업에 대한 내용을 참고하여서 이전에 완료된 백업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iTunes 를 이용한 데이터 백업이 있다면 맥OS 에서는 Command(⌘) + , 버튼을 눌러 환경설정창을 열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는 Ctrl + , 버튼을 눌러서 환경설정창을 열어서 장비 항목에서 백업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강제복원을 해야한다면 아이폰, 아이패드의 전원이 꺼져있는 상태에서 홈버튼을 길게 누른 상태로 컴퓨터 iTunes 와 연결하면 복구 모드에 있는 아이폰(또는 아이패드)을 발견했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강제 복구 화면으로 진입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강제복원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아이폰, 아이패드에 있는 모든 데이터가 삭제될 수 있기때문에 사전 백업 확인이 필요하며 백업이 없는 경우 모든 데이터가 유실될 경우를 대비하고 복원진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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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정식 업데이트 진행 / Watch OS2 출시는 연기

2015.09.20 21:04 3. iOS/ … iOS 문제해결



한국시간 9월17일 새벽2시부터 iOS9.0 정식 버전이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새벽에는 접속자가 몰린 탓인지 일시적인 오류인지 모르겠으나 업데이트가 진행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되었는데 현재는 정상적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성급하게 이루어지는 업데이트라는 생각이 들기도하며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하게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것 같은 인상이 적지않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iOS9의 업데이트 파일 크기는 1GB 정도의 크기로 이전보다 훨씬 가벼워졌다는걸 실감할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기대를 했었던 애플와치OS2 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연기가 되었습니다. 아직 언제쯤 Watch OS2 가 업데이트가 될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iOS9 업데이트는 정상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지만 너무 급하게 준비를 했던 탓인지 여러가지 많은 문제점들이 노출이 되고 있으며 일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퍼블릭 베타를 진행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오류들을 보이며 많은 사용자들이 적지않게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아직 업데이트와 관련된 문제를 겪은 적이 없지만 자주 돌아다니는 커뮤니티를 보자면 업데이트 이후 화면 터치가 되지 않아 복원을 진행하는 사례도 보여지며 일부 기능이 정상적으로 동작되지 않거나 업데이트 오류가 발생이 되는 문제가 많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업데이트 전에 백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백업은 사용자의 의무이기도 합니다. 중요한 데이터 일수록 항상 사전에 백업을 해두도록 해야하며 애플은 iTunes 또는 iCloud 를 통하여 백업 방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전 백업에 대해서는 위의 링크를 통하여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백업이 완료가 되면 사용자는 전원 충전기에 연결을 하고 무선 와이파이가 연결된 상태에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iOS9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무선 네트워크 환경에서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경우 약 15~30분가량안에 완료할 수 있으며 업데이트를 진행할 때는 가급적이면 아이폰, 아이패드가 네트워크 연결이 끊어지지 않도록 가만히 내버려두는 편이 좋습니다. 배터리가 50% 미만이라면 충전기에 연결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업데이트 이전에 반드시 데이터 백업을 진행해두시고 문제없이 모두 무사히 업데이트를 완료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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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업데이트 전 데이터 백업 방법 / 아이폰, 아이패드 백업 방법

2015.09.20 20:59 3. iOS/ … iOS 문제해결



iOS9 업데이트가 되고 많은 사용자들이 새로운 기능을 경험해보기 위해 소프트웨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업데이트를 진행하기 전에 데이터 백업은 필수인데 이것은 만약에라도 발생할 수 있는 오류 발생시에 이전 사진, 연락처, 메모 등의 데이터를 복원하기 위해서 만드시 필요한 단계이기 때문에 백업이 가장 중요합니다. 



애플은 두 가지 방법으로 데이터 백업을 제공하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는 컴퓨터에 설치된 iTunes 를 통한 백업이 있고 두번째는 무선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iCloud 백업 방법이 있습니다. 두 방법은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하나씩 알아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 iTunes 데이터 백업 


iTunes 를 통한 데이터 백업의 장점은 데이터 공간 부족으로 인해 추가적인 요금제 구매가 불필요하며, 유선으로 진행을 하는 것인만큼 백업의 속도와 복원의 속도가 빠르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반드시 컴퓨터가 필요하며 이 컴퓨터에 iTunes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충분한 저장공간이 있어야 한다라는 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요즘 C드라이브에는 ssd 를 설치하고 D드라이브에 hdd 를 설치하여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많은데 iTunes 의 데이터 백업은 반드시 C드라이브에만 저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C드라이브의 여유공간이 넉넉하지 않다면 데이터 백업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컴퓨터 iTunes 에 아이폰을 연결하고 좌측 상단에 나타나는 메뉴에서 아이폰 아이콘을 클릭하여 아이폰의 요약 페이지가 나타나면 사용자는 이 화면을 통하여 '지금 백업' 버튼을 통해 백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완료된 백업은 맥OS 에서는 Command(⌘) + , 버튼을 눌러 환경설정창을 열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는 Ctrl + , 버튼을 눌러서 환경설정창을 열어볼 수 있으며 이 항목에서 백업으로 이동하면 완료된 백업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iCloud 백업을 사용하다보니 iTunes 에 완료된 백업은 보여지지 않군요 :)


백업을 할 때 모든 데이터를 하번에 담기위해서는 암호화 백업이 필요할 수 있는데, 암호화 백업의 경우에는 사용된 암호를 분실하는 경우 굉장히 난감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끼 때문에 신중하게 진행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백업을 통해 백업을 진행할때 App 포함을 통해 백업을 하게되면 애플 아이디 인증 후 내가 구매했던 앱까지도 모두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백업 방법과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조금 더 세부적인 사항을 알고 싶다면 이전에 아이폰6를 구매할때 작성하였던 iTunes 백업에 대해 조금 더 추가로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2. iCloud 데이터 백업 


iCloud 를 이용하는 데이터 백업의 장점은 무선 와이파이에 연결된 상태에서 손쉽게 백업을 할 수 있다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며 단점은 무료저장공간이 5GB이기 때문에 그 이상의 데이터 백업이 필요하다면 0.99달러부터 싲가하는 유료 요금제를 구매해야한다는 것, 그리고 무선을 통한 백업이기 때문에 백업은 빠르게 될지라도 복원은 꽤 긴 시간이 소요가 된다라는 점 입니다. 



iCloud 를 이용한 데이터 백업을 하기 위해서는 iCloud 아이디가 필요합니다. iCloud 아이디가 있다면 위와 같이 로그인이 되어져 있으며 로그인이 되어져 있지 않다면 사용중인 앱스토어용 애플 아이디를 이용하여 iCloud 계정 생성을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계정이 로그인이 되어져 있는 상태에서 백업 항목으로 이동하여 지금 백업 버튼을 눌러서 백업을 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이 있다면 반드시 안정적으로 사용 가능한 와이파이(Wi-Fi)에 연결이 되어져 있어야하며 배터리가 50%미만이라면 충전기에 연결이 되어져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저장 공간이 부족한 경우, 추가 저장 공간 구매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백업을 진행하는 경우에도 대부분의 데이터가 백업이 이루어지며 앱 내 데이터의 경우에는 해당 앱의 백업 방식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일부 앱들은 개발사가 직접 자체서버를 활용하여 데이터 유지를 해주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 경우에는 iCloud 데이터 백업에 포함이 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3. 백업을 해야하는 이유 


앞서서 말씀을 드렸지만 백업을 해야하는 이유는 나 스스로가 나의 소중한 사진, 연락처, 메모 등의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물론 업데이트를 한다라고해서 데이터가 삭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백업이 있어야 만약의 사태에 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백업은 서비스센터로 방문하기 전에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백업데이터가 개인정보를 담고있는 민감한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막기 위해서 최근에는 대부분의 서비스센터가 백업을 진행해주지 않는 점이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데이터를 백업하시고 방문하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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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9 9월 17일 업데이트 예정 / 새로운 기능과 추가되는 기능들

2015.09.15 19:12 3. iOS/ … iOS 문제해결



한국 시간으로 9월 17일 iOS9 이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가 진행 예정이며, 현재 개발자버전을 통하여 iOS9 GM버전이 정식으로 출시가 되어져 있습니다. GM버전은 정식버전 출시 직전의 버전으로 사실상 정식 버전이라고 보아도 무방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iOS9 은 이전에 공개가 되었던 iOS8과 디자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여러가지 기능측면에서 달라지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아직 아이폰6s 모델이 정식 출시 이전이기 때문에 3D터치가 적용되어진 기능에 대해서는 아직 직접 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1. 새로워진 iOS 메모 기능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가 되는 기능중의 하나인 더욱 새로워진 메모의 기능입니다. 이전에는 단순히 텍스트만 작성을 하거나 또는 인터넷 웹사이트에 있는 사진 및 텍스트를 복사하여 붙여넣는 것에만 국한되지 않고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거나 스케치 기능을 접목하여 보다 풍요롭게 사용을 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평소에 아이폰, 아이패드를 활용하여 메모기능을 활용하는 사용자라면 타사의 메모 앱을 따로 이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많은 기능들이 대폭 추가된다고 볼 수 있고 iCloud 를 통하여 이러한 데이터들이 연동이 이루어진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은 기능으로 작용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iCloud 메모의 경우에는 기존에도 중복이 되거나 작성된 메모가 간헐적으로 사라지거나 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고 때로는 기존 메모의 포함된 웹사이트 사진 데이터가 삭제가 되기도 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기 대문에 이 기능이 iCloud 를 통하여 얼마나 놀랍게 연동이 될지가 미지수인데 업데이트 주기가 빨라진 만큼 버그들도 많아지고 버그들을 완벽하게 처리하지 못하는 모습은 다소 우려스럽기도 합니다. 




2. 애플지도 - 대중교통 기능 





애플 지도에서도 추가적인 기능이 생겨나느데 그 중에서 하나인 대중교통 기능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iOS장비 내에서 꼭 사용할 수 잇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늘 가져왔었는데 iOS9 에서 이 기능이 생겨난다고하니 내심 설레이기도 했지만 아직 턴바이턴 네비게이션 기능도 제대로 동작을 하고있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국내에서는 정상적으로 제공되지는 못할 기능으로 추측됩니다. 




3. iCloud 드라이브 앱 





iOS8 과 OS X Yosemite 가 출시가 되면서 애플은 iCloud 요금제를 20GB, 200GB 그리고 최대 1TB 까지 월단위 요금제로 변경을 하고 그와 동시에 iCloud드라이브 라는 웹하드 개념의 저장 공간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iOS8에서 처음 이 기능이 나타나며 아마도 iOS9 에서는 앱의 형태로 출시가 될 것이라 생각하였는데 예상대로 iOS9 에서 이 기능이 정식으로 앱의 형태로 제공이 이루어지며 사용중인 장비에서 iCloud Drive 에 업로드 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기능의 활성화를 위해서인지 혹은 아이폰6s 에서도 16GB 제품을 판매하면서 4k 동영상 촬영을 염두에 둔 것인지 기존에 0.99달러에 20GB를 제공하였던 저장공간을 50GB로 상향조정하기도 하였습니다. 



한가지 우려스러운 것은 이미 작년에 처음 소개가 되었던 기능이지만 OS X에서도, 그리고 iCloud.com 웹 인터페이스에서도 이 기능이 간헐적으로 동작이 되지 않는 문제들이 종종 발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iOS9 그리고 OS X El Capitan 에서는 이 iCloud Drive 기능을 100% 잘 활용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인지가 항상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애플을 참 좋아하고, 애플이 제공하는 모든 기능들이 경이롭다라고 생각할정도로 광신도이기도 하지만 스티브 잡스 이후로 발표되는 새로운 기기들은 아름다움은 더해졌지만 완벽함에 있어서는 항상 모자람이 있고 실망스러운 부분이기 때문에 이번 iOS9 에서는 실망을 없을정도로 완벽한 운영체제를 선보이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4. 아이패드 - 멀티태스킹 





기존 아이패드 에어1 사용자들을 바보로 만드는 기능중의 하나이기도 한데, 아이패드 에서는 기존에 제공되지 않았던 멀티태스킹 기능을 본격적으로 지원하며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멀티태스킹 기능들을 추가하였지맘ㄴ 모든 기능은 아이패드에어2 그리고 이 기능을 염두에 두었던 아이패드 프로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물론 슬라이드 오버와 같은 기본적인 기능들은 이전의 아이패드 제품에서도 사용이 가능하겠지만 멀티태스킹의 핵심적인 기능인 스트릿뷰 그리고 화면 속 화면과 같은 기능들은 아이패드 에어2 이상의 모댈에서만 사용이 가능할 예정이기 때문에 '애플 제품은 1세대를 구매하는게 아니디' 라는 옛 선조들의 말씀을 다시한번 떠올리게 합니다. 



이 멀티태스킹 기능들은 안타깝지만 아이폰에서는 어느 모델에서도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출시 이전에 멀티태스킹 기능이 추가가 된다라는 것은 이미 인지하고 있었지만 아이폰6 플러스 모델에는 적용이 될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이패드가 아니면 이 기능이 의미가없다고 판단한 것인지 혹은 3D터치로 멀티태스킹의 부족함을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한탓인지 멀티태스킹은 오로지 아이패드에서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5. 새로워진 Siri 의 추가기능 



이번 9월9일 발표 이전에 배포되었던 초대장에서는 Siri 에게 힌트를 요구하며 Siri 기능에 대폭적인 변화 혹은 업데이트가 있을 것이라는 에상이 많았습니다. 





키노트에서 발표가 되었듯이 Siri 는 이전보다 더 똘똘해졌으며 다양한 명령을 수행할 수 있게 되었으며 더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명령을 수행하지만 사실상 애플TV를 위한 기능이 더많이 소개가 되었기 때문에 iOS9 에서는 아이폰, 아이패드를 활용하여 얼만큼 활용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개인적으로 포블릭베타 버전을 사용하며 느낀 점이 있다면 Siri 의 기능인지, 혹은 iOS9의 추가기능인지는 알 수 없지만 iOS가 사용자의 생활패턴, 사용패턴을 나름대로 분석을 하고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여러가지 제안을 한다라는 점 입니다.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인 생활패턴을 감시당하는 것 같아 조금은 당황스러운 기능이었던 것 같습니다. 





때로는 저의 질문에 언제쯤 대답을 해줄지가 궁금하기도한데, iOS9 에서는 이 질문에 대한 명확한 답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한때는 애플고객센터로 전화를 해보라는 답변이 나오기도 했다던데...) 




6. 향상된 배터리, 그리고 반응 속도 






항상 아이폰의 문제점 중 하나는 배터리 유지 시간에 있습니다. 일체형 배터리를 사용하는 만큼 배터리 사용시간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iOS8 에서는 배터리의 사용시간을 % 로 보여지는 기능을 추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iOS9 에서는 기존에 다소 무겁고 반응속도가 느리다라는 평가가 있었다라는 점을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배터리의 사용시간을 향상시켰다라고 하는데 퍼블릭 베타를 사용하면서 사실 크게 느끼지는 못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물론 체감적인 차이이고 사용패턴에 따라서 배터리 사용량은 현저하게 달라질 수 있다라는 점을 이해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해서는 항상 불만을 가지지 않는 편이지만 차후에 논란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배터리 사용시간 향상이기도 합니다. 




대략적으로 홈페이지를 통해서 제공되고 있는 정보들을 토대로 곧 출시 예정인 iOS9에 대한 대략적인 기능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기대가 되는 기능들이 많지만 항상 그렇듯이 한국에서는 서비스가 제한이 따르는 기능들이 많이있다보니 해외사용자들이 조금은 부럽기도하고 이 기능들이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 내심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자세한 것은 9월 16일 정식 버전이 나오고 나서야 알겠죠? 업데이트 방법은 간단하지만 업데이트 전에 데이터 백업은 필수입니다. 사용중인 컴퓨터의 아이튠즈, 또는 iCloud를 이용하여 데이터 백업을 반드시 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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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공인 서비스센터 연락처 정보 / 공인서비스센터 연결 방법

2015.05.12 20:15 3. iOS/ … iOS 문제해결



개인적으로 애플은 참 좋아하지만 너무나도 형편없는 애플 서비스 네트워크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개선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디스플레이 크기를 확장되어 출시된 아이폰6와 아이폰6 플러스의 인기는 한국내에서 제법 큰 점유율을 차지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서비스는 오히려 퇴보하고 있는 묘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한국내에서 애플 재품의 공인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곳은 대표적으로 동부대우전자(구 대우일렉), 유베이스(UBASE), 투바(TUVA), 윌리스(Willys) 와 같은 곳들이 있으며 대구지역에는 종로맥시스템이 있습니다. 



이곳들은 애플이 지정하는 교육을 마치고 정식서비스를 진행하는 곳이지만 전화로 문의하는게 참 여러모로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서비스센터들에 연결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간략하게 포스팅을 진행해봅니다. 



** 동부대우전자 


사실 한국내에서 가장 많은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거의 전국 대부분 지역에 분포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동부대우전자는 모든 서비스센터가 대표번호 1577-5448로 통합되어져 있으며 이 번호로 연결 후 3번을 누르시고 상담원 안내메뉴를 기다리면 됩니다. 


대부분의 AS센터가 마찬가지지만 동부대우전자의 경우에는 아이폰뿐만 아니라 여러 전자기기에 대한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통상 아렬져있는 1588-1588 은 아이폰 서비스 상담에는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유베이스 


정말 가장 최악의 서비스센터라고 꼽고 싶은 곳이지만 그래도 지역마다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유베이스는 1566-8514로 전화로 문의한 다음 0번을 누르면 유베이스 통합 콜센터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상담원 연결은 0번이라고 멘트하나만 추가해주어도 될텐데 모르는 사람은 전화로 문의한번 해보기도 힘든 곳이기도 합니다. 



** 투바(TUVA) 


애플이 지정하는 공인서비스센터중에서도 전화문의가 가장 편하게 준비되어져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투바는 최근에는 예전만큼 넓은 지역대에 분포되어져 있지는 않지만 각 서비스센터별로 직통번호를 제공하기 때문에 문의가 다소 용이합니다. 



** 윌리스(Willys)


제품의 AS보다는 판매에 치우치는 곳이기는 하지만 윌리스케어 라는 이름으로 별도의 2년 보증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것이 특징인 곳이기도 합니다. AS네트워크는 신사역에 한 곳이 있기 때문에 빈약하지만 워낙에 좋은 자리를 잡고 있어 많은 사용자들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 종로맥시스템 


대구지역에서 오랜 시간 매킨토시 컴퓨터를 판매해왔던 대표적인 애플제품 판매업체이자, 서비스센터이기도 합니다. 대구지역에서만 활동하고 있으며 연락처 053-256-1384 입니다. 








그외에 여러 AS센터들이 있고 그 중에는 통신사가 직접 운영하는 AS센터도 있습니다. 애플 AS센터 위치정보에 대한 것은 애플의 공식홈페이지 내에서도 위치찾기 기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애플의 공식서비스센터 여러곳을 방문하여 보았지만 사실 친절함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엔지니어들이 친절하기는 정말 친절합니다. 다만 애플의 AS정책의 문제인것인지, 아니면 서비스센터의 엔지니어의 무능함 때문인지 고가의 애플 제품을 구매하더라도 형편없이 서비스 덕분에 애플에 대한 실망감은 날이갈수록 커지고 있고 원성이 자자함에도 여전히 애플은 지니어스바를 국내에 도입하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소극적인 모습을 취하고 있습니다. 



< 출처 -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news&wr_id=1966658 >



거기다 얼마전 오원국씨가 벌었뎐 진단센터 제품 입고에 대한 소송에 대해 복수라도 하듯이 거의 대부분의 수리를 진단센터를 통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진단센터를 입고하기 전 무조건 제품 반납에 동의를 해야한다라는 강압적인 태도 또한 큰 문제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진단센터로 입고를 하는 것 까지는 동의를 하는데 문제는 '수리가 진행되는 중에는 취소가 불가함' 이라는 항목이 항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원국씨가 오랜 시간동안 소송을 통해서 이의를 제기했던 것이 '진단센터를 통해 제품 입고시 취소가 불가능한 어이없는 정책' 에 대한 부분으로 불만을 제기하고 소송까지 진행하여 1차 승소를 얻어냈음에도 오히려 애플은 반성하기는 커녕 오히려 더 철저하게 이용자 동의를 받아 갑의 횡포를 하는 듯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는 것은 아무리 좋게 생각을 해보려해도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애플의 소프트웨어 기술지원 센터라던지, 애플의 공식서비스센터의 엔지니어의 친절도는 타업체에 비해서 월등히 우수하다라는 사실은 인정해줄만 하지만 하드웨어 서비스 보증 정책에 대해서는 유난히도 한국 유저들을 아주 강하게 차별하고 있다라는 인상을 심어주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물론 그렇게 철저하게 외면하고, 악의적인 AS정책을 취하는 것에는 그럴만한 이유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왜 한국에는 다른 국가에 비해 터무니없는 서비스정책을 진행하는지, 왜 한국내에 투자를 꺼리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공식적인 입장을 취하지 않고 있는 점에 대해서는 애플의 적극적인 해명,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이 필요하다라고 생각되지만 애플을 좋아하는 소위 앱등이 유저의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실망스러울 뿐 입니다. 차차 개선이 되어가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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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앱스토어 앱 환불 받기 / Apple 문제신고 웹 페이지를 통해 앱 구매 환불

2015.04.16 02:03 3. iOS/ … iOS 문제해결



이전에 앱스토어에서 앱 환불에 대한 절차를 간단하게나마 소개를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블로그 운영 초기에 작성했었던 글인데 지금보니 참 조악하기 그지없는 부족한 글인 것 같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구매건에 대한 주문번호를 확인해야하고, 또 일일이 애플 홈페이지를 찾아들어가서 환불을 해야하는 점이 불편하여 몇 차례 애플측에 피드백을 보낸 적이 있는데 제법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누적된 피드백의 영향일까요? 드디어 아이튠즈를 설치하지 않고도, 웹페이지 내에서 간단하게 클릭 몇번으로 환불을 진행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 같습니다. 





문제신고 라는 페이지인데 이전에도 비슷한 종류의 페이지가 있었지만 단순히 앱의 동작이나 오류, 버그 등 이용에 어려운 문제들 위주로 처리만 해주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조금 더 추가되어 앱 환불에 대한 기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본인이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이메일 주소와 사용중인 대문자를 포함한 암호를 입력하면 위와 같이 최근 90일이내에 구매한 모든 내역들을 다 볼 수 있습니다. 



만약 90일이상을 넘어서는 경우라면 앱환불의 대상이 아닐수도 있을 뿐더러, 구매내역은 반드시 컴퓨터에 설치된 아이튠즈(iTunes)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이전 구매내역을 조회해야 합니다. 





위와 같이 잘못 구매한 내역에 대해 적절한 항목을 선택하고 간단히 내용을 남겨 문제신고 버튼을 접수하면 아이튠즈 이메일 지원팀으로부터 구매건에 대한 환불이 진행이 이루어집니다. 



시간은 대략 48~96시간 가량 소요된다고 전해지며, 진행처리가 완료된 주문건에 대해서는 이 페이지에서 결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이 페이지내에서 정상적인 처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애플고객센터(080-333-4000) 으로 문의하여 추가적인 확인을 요청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이전에 비하자면 상당히 절차가 간소화되고 또 손쉽게 접근이 가능하다라는 점이 장점이지만 주문건이 많이 있거나, 금액이 큰 경우에는 필요에 따라 이전처럼 일일이 주문번호를 확인을 하고 애플 홈페이지내에서 지원문의 메일을 보내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하니 본인의 상황에 맞추어 적절히 활용이 이루어질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위의 링크를 통하여 문제 신고 페이지로 접근이 가능하니 잘못 구매한 앱 결제 내역으로 인해 적지않게 마음 고생을 하고 있으시다면 환불을 요청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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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아이폰 구매 후 이전 아이폰에서 데이터 이전 / 데이터 옮기기 / 데이터 복사 / 백업 복원 방법 가이드

2015.03.13 00:00 3. iOS/ … iOS 문제해결


이전에 새로운 어이폰6를 흔히들 끝물(?) 이라고 부르는 시점에 제 가격 다주고 샀다고 자랑글을 올렸었죠. 사실 자랑글이라기 보다는 호구인증글이기도 한 것 같기도 합니다. 



뭐 그래도 약정의 노예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니 마음은 편합니다만, 과연 이게 잘한 짓인가 하는 생각은 계속 듭니다 ㅎㅎ 아무튼 새로운 아이폰을 구매하였으나 이전 아이폰에서 데이터를 가져올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조금만 활용하면 아이폰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백업을 하고 복원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안타깝게도 이 방버으로도 음악은 가져올 수 없습니다. 애플 디바이스들은 음원에 대한 저작권을 중요시하고 애플에서 제공하는 어떠한 방법으로도 아이폰에 동기화된 음원을 꺼낼 수는 없기 때문에 mp3음원을 꺼내야 한다면 위에 링크를 이용하여 외부적인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아이폰에 있는 어플리리케이션, 그리고 금융거래를 위한 공인인증서를 포함시켜 데이터를 백업하고 복원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을 것 입니다. 다만 iCloud 백업에서 복원을 하는 경우라면 공인인증서는 다시 설치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우선 모든 데이터 전체를 백업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튠즈가 필요합니다. 저는 편의상 맥OS 아이튠즈를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지만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는 윈도우즈용 아이튠즈와 큰 차이는 없습니다. 



포스팅 내용에서 맥OS 와 윈도우 상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각 운영체제로 맞추어서 소개를 해드릴 예정이니 미리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




기본적으로 맥OS 를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 등 매킨토시 컴퓨터에서는 아이튠즈가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어져 있지만 윈도우즈는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 받아 개별적으로 설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우선 아이폰을 케이블을 이용하여 컴퓨터와 연결을 하여야 합니다. Wi-Fi동기화 라는 연결 방식이 있기는 하지만 많은 양의 데이터를 옮기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유선으로 연결하는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제 아이튠즈를 실행하고 아이튠즈 상단에서 연결된 장비 아이콘이 나타나는 것을 지켜봅니다. 아이콘이 나타나면 아이폰, 아이패드의 제품 정보가 나타나는 정보 페이지를 볼 수 있는데 백업 이라는 항목에서 'iPhone 백업 암호화' 가 보여집니다. 


백업 위치를 '이 컴퓨터로' 설정을 하고 iPhone 백업 암호화도 체크를 하여 설정을 진행합니다. 응용프로그램 안에 있는 모든 데이터를 다 백업을 하기 위해서는 이 항목에 대한 설정이 아주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절대 놓치시면 안됩니다. 





응용프로그램 안에 있는 데이터까지 모두 백업, 특히 뱅킹 어플들의 공인인증서까지 담기 위해서는 이 항목에 체크가 필요합니다. 우선 체크를 진행하면 위와 같이 암호를 입력하라는 창이 나타나는데 이 암호는 절대 분실하면 됩니다. 신중하게 입력하고 필요하다면 따로 메모를 해두어야 합니다. 암호를 분실하게되면 이 백업은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백업 암호를 설정을 완료하게 되면 1차적으로 자동 백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우선 백업을 완료할 수 있도록 기다리거나 자동으로 백업을 진행하지 않더라도 당황하지 마시고 간단하게 여기서 백업 버튼을 눌러서 지금 백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백업파일에는 내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은 어플리케이션은 포함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응용프로그램 구입 항목에 대한 전송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컴퓨터 인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맥OS 에서는 위와 같이 아이튠즈를 실행하고 상단 메뉴 막대에 보이는 스토어 > 이 컴퓨터 인증 이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윈도우OS 환경에서는 아이튠즈12 를 실행하면 나타나는 상단 메뉴 좌측에 작은 아이콘이 나타나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여기를 클릭하여서 가려져 있는 메뉴막대를 보이게 합니다. 





그 다음 메뉴 막대에서 맥OS 에서와 동일하게 스토어 > 이 컴퓨터 인증 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컴퓨터 인증을 진행하게 되면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를 이용하여 로그인을 요구하게 됩니다. 





애플 아이디는 앱스토어에서 앱을 다운로드 받을 때 사용하는 아이디로서 아이폰에서 설정 > iTunes 및 AppStore 항목에서 현재 내가 로그인하여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의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컴퓨터 인증을 끝내고 나면 이제 내가 다운로드 받은 어플들을 백업하기 위해 구입항목전송 단계를 진행합니다. 수동으로 구입항목전송을 진행하고자 한다면 아이튠즈 메뉴 막대에서 파일 > 장비 > 구입항목전송 을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보통 아이폰을 백업할 때 위와 같이 나타나며 자동으로 구입항목 전송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여기에서 진행을 하며 컴퓨터 인증이 되어져 있지 않다면 인증을 요구할 수 있기 때문에 위의 사항을 참조하여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또는 여러대의 컴퓨터를 사용하며 동기화나 백업을 진행했던 적이 있다면 위와 같은 경고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개별 포스팅으로서 제가 관련사항에 대해 작성한 포스팅이 있으니 참조부탁드립니다. 



위의 링크를 통해서 이 정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씁니다. 



구입항목중에 위와 같이 '이 컴퓨터에서 관련 권한이 없기 때문에' 라는 오류가 나타난다면 일부 앱이 현재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가 아니라 다른 애플 아이디를 통해 다운로드 받았기 때문에 전송하지 못하는 이슈일 수 있습니다. 한국, 미국 앱스토어용 애플아이디를 사용하거나 여러개의 애플 아이디를 사용하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이 경우에는 해당 오류에 포함되는 앱들은 복원 이후 다운로드 받았던 다른 애플 아이디로 새롭게 설치를 해야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통해 진행되는 사항은 중앙 LCD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애플로고가 나타나면 완료가 된 것이거나 아무런 작업도 하지않는 것을 의미하며 백업중이거나, 동기화, 구입항목전송 중에는 아래처럼 'xxx의 iPhone' 동기화 중 이런 형태의 메세지가 나타나며 진행상태를 알려줍니다. 



완료가 되었다면 이제 새로 구매한 아이폰을 연결하여 복원을 할 차례입니다. 새로운 아이폰을 연결하게 되면 이전 백업이 있는 경우 위와 같은 창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데이터 백업 파일을 선택하여 계속 버튼을 누르면 아이튠즈가 알아서 이전 데이터로부터 순차적으로 복원을 진행하며, 이 과정은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의 크기가 얼마냐? 에 따라서 시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차분한 마음으로 기다려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복원이 완료가 되면, 아이폰을 재시동을 하고 일부 설정 확인 이후에 어플리케이션 데이터를 동기화를 진행할 수 있으며 이 과정까지 모두 완료가 되면 이전 아이폰의 레이아웃 그대로 복원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배경화면 설정 등 모든 설정이 복원이 되지만 동기화했던 음악, 동영상, 벨소리 등은 포함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크기가 커진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의 백업을 아이폰5s 이하 기기에서 복원을 한다면 디스플레이 크기차이로 인해 일부 레이아웃이 조금 다르게 복원될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할 사항 입니다. 


만약 이전 백업 데이터를 가져올 필요가 없다면 '새로운 아이폰으로 설정' 히여 초기화된 상태로 시작할 수 있으며, 가끔 백업본의 iOS 버전보다 현재 아이폰의 iOS버전이 낮은 경우라면 새로운 아이폰으로 먼저 설정하여 OS업데이트 이후 복원을 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포스팅에 최대한 많은 정보와 변수에 대한 것들을 담아보고 싶었는데, 워낙에 방대한 양이다보니 의도처럼 다 담아내지는 못했지만 위의 사항대로만 진행을 한다면 문제없이 복원이 이루어지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여러가지 변수가 있을 수 있으므로 이해가 어려운 점이 있다면 두려워하지 마시고 애플 기술지원센터(080-333-4000) 으로 전화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참 친절하기도 하고, 친구처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분들이 많아 종종 애용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우연히 보았던 TV방송에서 애플 리테일스토어 직원이 인터뷰 중 '제품을 팔고나면 끝이 아니라, 그때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라는 말이 와닿을 정도로 멋진 경험이여서 종종 블로그에서 이용해보라고 추천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조속히 애플스토어가 한국에서 매장이 생긴다면 애플 마니아층이 한층더 두터워질 것이라 생각해보지만 여전히 애플은 그러한 생각이 없는 것 같고, 또 한편으로는 홈페이지에서 한국인 사용자가 찍은 사진을 메인에 게시해두는 긍정적인 모습도 있으니 내심 기대를 해보아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제는 그만 유심을 털리고 복원이 되어져 떠나게 될 나의 옛친구 아이폰5. 너와 함께했던 2년간은 참 아름다웠단다. 아이폰5s 가 부럽지 않을만큼 넌 정말 좋은 녀석이었어..ㅠㅠ 새주인을 만나 행복하길 ㅠㅠ (이 아이폰5는 좋은 주인을 만나 잘 판매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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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m 2016.07.15 22:33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7.16 13:09 신고


      댓글 감사드립니다 :)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iOS 아이폰 구입항목전송 오류 / 5대 이상 컴퓨터는 인증할 수 없습니다 / 아이튠즈 컴퓨터 인증 해제

2015.03.12 09:41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아이폰, 아이패드, 아이팟의 데이터를 백업하거나 혹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았던 앱, 어플리케이션들을 컴퓨터로 복사를 할때 '5대 이상의 컴퓨터는 인증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진행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메세지가 나타나며 구입항목전송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것인데,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이 컴퓨터는 애플이 허가하는 5대이상의 컴퓨터에서 애플 아이디가 인증이 되었기 때문에 발생하는 이슈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애플은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은 앱들이 무분별하게 여러 컴퓨터에 복사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 개의 애플 아이디에 총 5대의 컴퓨터만 인증할 수 있도록 지정을 해두었고 여러 컴퓨터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이 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이튠즈12 를 실행 후 상단 메뉴막대 스토어 > 이 컴퓨터 인증 해제 를 통해 불필요하게 등록된 컴퓨터를 찾아서 각각 인증을 해제해주는게 좋지만 사실 어떤 컴퓨터에서 내가 인증을 했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이 방법은 무용지물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가장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전체 컴퓨터에 인증을 해제하는 것인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나의 애플 아이디 계정정보에 접근이 먼저 필요합니다. 맥OS 아이튠즈12 에서는 아이튠즈 실핼 후 위와 같이 스토어 > 계정보기 를 통해 계정 관리 페이지로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사용자라면 위의 단계를 따라 아이튠즈 메뉴막대를 활성화 시키고 동일하게 스토어 > 계정보기 를 통해 동일한 메뉴에 접근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만약 로그인이 되어져 있지 않다면 계정보기 가 아니라 로그인 이라고 나타날 수 있는데 로그인을 눌러 현재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주시면 계정보기로 바뀌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위의 상황이 현재 로그인을 하지 않아 로그인 이라고 나타나는 상황인데 로그인을 하면 애플 아이디 정보가 나타나고 계정보기 로 이름이 변경되니 우선 계정보기를 통하여 게정 정보로 접근을 합니다. 





계정정보에 접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전에 로그인을 하였더라도 한번더 본인 확인을 위한 암호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번거롭지만 보안을 위해서라고하니 한번더 암호를 입력하여 로그인을 진행합니다. 



계정 정보 페이지에서 현재 인증이 몇대나 진행되었는지 확인을 할 수 있는데 여기에서 컴퓨터 인증 해제 를 통해 등록된 모든 컴퓨터의 인증을 초기화 하고 다시 처음부터 인증을 할 수 있도록 설정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초기화를 시켜주고 다시 새로운 컴퓨터에서 하나둘 인증을 진행하시면 되는데 주의하셔야 할 점은 이 방법을 1년에 1번만 사용을 할 수 있다는 점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여러 컴퓨터를 사용하더라도 자주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에서는 꼭 컴퓨터 인증 해제를 진행을 해주며 관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모두인증해제' 라는 저 버튼이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미 1년에 1번 진행을 했다는 것이고, 이 경우 해제를 한 날로부터 1년이 지나야 다시 저 버튼이 활성화가 나타나며 인증해제가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처음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컴퓨터 인증이 된 것으로 보이는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에서 인증해제를 진행해주어야 할 수 있습니다. 




이 사항은 애플에서 제공하는 고객지원 문서를 통하여서도 확인이 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이 포스팅 내용이 부족하였다면 애플측의 고객지원 페이지를 참조하여서도 확인을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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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딩쓰 2016.09.13 08:55 신고

    계속 안되서 걱정했는데 한방에 해결!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15 16:25 신고


      오래전 글임에도 참고하는데 도움이 되어서 다행이에요 :) 댓글감사드립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iOS8.1.3 업데이트 / 아이폰, 아이패드 iOS 업데이트 진행

2015.01.28 23:46 3. iOS/ … iOS 문제해결



평소 애플은 맥OS 와 iOS를 같은 날에 동시에 업데이트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2015년 1월 28일 두 운영체제를 동시에 업데이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맥OS 의 경우에는 그동안 요세미티가 가져왔던 고질적인 문제점들은 대부분 해결을 하는 좋은 시도가 있었던 것 같지만 iOS8.1.3 에서는 사실 크게 어떤 문제가 업데이트가 된 것인지 체감하기 어려운 업데이트가 이루어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팀쿡체제의 애플은 아이픈6를 발표하며 사상 유례없는 최고의 실적을 거두고 국내에서도 10%가량으로 저조한 점유율을 가지고 있었던 모바일 시장에서 30%이상의 점유율을 대폭 끌어올리는 기염을 토해냈지만 개인적으로는 팀쿡 체제의 애플은 너무 성의없는 업데이트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하며, 스티브잡스 시절에는 볼 수 없는 사소한 버그들이 사람을 미치게 만들어서 업데이트 하기가 조금 꺼려지는것도 사실입니다. 





업데이트를 진행하기에 앞서 항상 강조하지만 아이폰, 아이패드의 데이터 백업은 필수적입니다. 업데이트를 한다고해서 데이터가 지워지는 것은 아니지만 예상지 못한 오류가 발생하며 기존 데이터가 지워지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백업을 권장합니다. 





업데이트 진행을 위해서는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항목으로 이동하여 업데이트 파일을 볼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를 통한 업데이트이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Wi-Fi 네트워크 연결이 필수적입니다. 





다운로드 및 설치 버튼을 눌러 설치 파일을 내려받아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으나, 더 알아보기를 클릭한다면 위와같이 어떤 항목에 대해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iOS8.1.2 환경에서도 개인적으로는 큰 버그를 느끼진 못하였고, 실제로 이번에 이루어지는 iOS8.1.3 업데이트 에서도 업데이트에 포함되는 항목은 그리 많지는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iPad 멀티태스킹에서 발생하는 오류가 수정이 되었다고 하는데, 아이패드 상에서 일부앱 동작에 문제가 있었던 부분이 있기 때문에 업데이트를 통해서 개선이 될 수 있을지는 직접 사용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증(?)의 애플이지만 팀쿡 체제의 애플은 너무 빠른 속도의 발전만을 외치다보니, 기본기를 자꾸 잊어간다는 생각이 들고 처음에는 커보이지 않았던 스콧 포스톨의 사임이 점점 눈에띄게 드러나는 것같은 기분마저 듭니다. 업데이트 주기를 조금 늦추어도 좋고 신제품 발표시기가 늦추어져도 좋으니 예전처럼 항상 완벽함을 추구하던 애플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생기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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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 os 업데이트, OTA, 데이터 백업, 아이클라우드, 아이패드, 아이폰,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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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에어2(iPad Air2) 골드 구매 / A1566 / MH0W2KH / 아이패드 활성화

2014.12.29 22:25 3. iOS/ … iOS 문제해결



연말에 생각지 못한 산타클로스 할아버지로부터 선물. 애플 아이패드 에어2 모델이다. 개인적으로 애플 기기들을 굉장히 좋아하는 흔히들 말하는 '앱등이' 중의 하나이다보니 그 어느때보다 기쁜 마음으로 받은 제품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나는 아이패드 모델에 대해서는 상당히 회의적은 의견을 가진 사용자중의 하나였다. 처음 스티브 잡스가 아이패드1 을 발표할적에 많은 언론과 전문가들은 아이패드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이었고, 나 또한 그러한 사용자중의 하나였지만 애플의 아이패드는 눈부신 성공을 거두었고 현재는 아이패드 에어라는 모델로 거듭나게 되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개봉을 했다. 애플 제품에 초기 하자와 관련된 글들을 종종 보는 편이지만 나는 아직까지 초기 불량에 걸려본적은 없다. 이전에 사용하던 아이패드 미니 제품에 작은 흠집이 하나 있었던 적은 있지만(사실 웃어넘길마난 수준이여서;;) 대부분 뽑기운이 좋은 편이라 다행인 것 같다. 





색상은 골드(GOLD)이다. 개인적으로는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이 끌렸지만 골드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겉면 비닐을 제거하면서 느낀 점은 정말 미친듯이 가볍다! 이다. 기존의 아이패드 에어보다 더 가벼워진듯한데 정말 애플은 미친회사임은 분명하다. 





전원을 켜고 가장 가슴 설레이는 순간, 여러 국가의 언어로 인삿말을 건내는 웰컴(Welcome)창은 언제나 가슴설레이게 한다. 





활성화 단계는 아이폰과 크게 다를바는 없다. 컴퓨터에 연결하여 아이튠즈를 통해 활성화를 하거나 또는 연결가능한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하여 활성화가 가능하다. 우선 언어설정을 한국어로 지정하면 다음 창에서 국가를 대한민국으로 선택한다.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선 연결이 가능한 네트워크에 연결하거나 iTunes 에 연결하여 활성화가 필요하다. (물론 iTunes 에 연결되는 컴퓨터도 인터넷 연결은 필요하다.)



위치서비스는 활성화를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지만 나의 아이패드 찾기 기능 활성화를 위해서는 활성화가 필요하다. 굳이 지금 설정하지 않더라도 나의 아이패드 찾기를 실행하면 위치서비스 활성화를 다시 요구하게 된다. 



이전 백업에서 복원을 할 것이라면 iCloud 또는 iTunes 백업에서 복원을 하면 되고 새로운 아이패드로 설정하여 초기화 상태로 처음부터 사용을 시작할 수도 있다.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로그인을 눌러 로그인을 시도할 수 있으며, 나중에 로그인을 따로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애플 아이디가 없다면 '이 단계 건너뛰기' 를 눌러서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다. 





마지막 단계인 '동의' 버튼을 눌러주면 익숙한 아이패드의 초기화면이 나타난다. 가장 가슴 설레이는 순간이기도 하다. 아이패드 미니를 처분하고 한동안 아이패드 사용방법에 대한 포스팅은 거의 없었는데 iOS 디바이스 사용에 대한 포스팅도 다시 준비해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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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아이맥 에어드랍(Airdrop) 사용하기 / 애플 장비끼리 에어드롭 파일 공유

2014.11.12 00:17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 아이패드 등에서 사용되는 iOS8 운영체제와 아이맥, 맥북 등에서 사용하는 맥OS 10.10 요세미티(Yosemite) 운영체제에서 가장 큰 변화가 있다면 바로 iOS7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던 에어드랍(Airdrop) 기능이 이제는 가능하다는 점 입니다. 물론 2012년 이후 출시된 매킨토시 컴퓨터에 OS X 10.10 요세미티가 설치되어 있다면 iOS7 이상을 사용하는 iOS 장비에서 사요이 가능합니다. 





에어드랍은 맥OS 환경에서 같은 맥 장비끼리 무선 와이파이를 이용하여 유용하고 안전하게 파일공유를 할 수 있는 기능이었지만 iOS7에서 아이폰, 아이패드 장비끼리 서로 파일공유를 할 수 있도록 등장하는가 싶더니 iOS8 과 맥OS 요세미티가 나타나며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iOS장비와 맥OS장비간에 파일공유가 드디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 아이폰, 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 iOS7 이상 

- 아이맥, 맥북, 맥미니 : OS X 10.10 요세미티 이상 



우선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맥OS 를 사용하는 아이맥, 맥북, 맥미니 등 컴퓨터 제품에서 이 기능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제조건으로 두 장비의 운영체제가 위에 충족해야 합니다. 





그리고 맥OS를 사용하는 매킨토시 컴퓨터는 2012년 이후 출시된 맥(Mac)이어야 합니다. 맥의 정보를 알고 싶다면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이 Mac에 관하여'를 통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맥과 아이폰은 각각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활성화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특정 네트워크에 연결할 필요는 없지만 장치는 가까이 붙어있어야 하고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는 반드시 활성화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맥(Mac)에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메뉴를 통하여서, 또는 우측 상단 메뉴막대를 통해 활성화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는 설정 > Wi-Fi / 설정 > Bluetooth 항목이 켜져 있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굳이 다른 장비와 연결을 하거나 동일한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만약 이렇게 설정하였음에도 맥(Mac)컴퓨터와 아이폰, 아이패드 장치에서 에어드랍이 활성화된 장치를 검색하지 못한다면 사용자를 인식할 수 있는 범위가 '모두'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아이폰에서는 하단부를 엄지손가락을 이용하여 위로 당기듯이 슬라이드하면 제어센터가 나타나는데 여기에서 에어드랍(Airdrop)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맥(Mac)에서도 파인더(Finder) > 에어드롭(Airdrop) 항목으로 이동하여서 '상대가 나를 발견하도록 허용' 항목을 '모두' 로 변경하여 둡니다. 그리고 맥에서도 에어드롭 창이 열려 있어야 에어드롭으로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이렇게 서로 주고 받는 파일은 맥에서는 '다운로드' 항목에 저장이 되고 아이폰은 적절한 항목에 저장이 되는 듯 한데 아직 여러 가지 파일을 대상으로 하여 확인해보지는 못하였으나 항목에 따라 적절한 위치에 저장을 하고 적절한 위치를 찾지 못하는 경우에는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앱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사진으로 설명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는 듯 합니다. 동영상 제작 실력이 부족하여 동영상으로 소개하시는 어려운 감이 많이 있는데 필요하다면 조만간 준비를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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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소 2015.04.12 11:41 신고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5.04.15 02:22 신고


      도움이 되어 다행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아이폰 iOS / 아이메세지(iMessgage) 해제 방법 및 비활성화 하기 / SMS문자메세지 받을 수 없을 때

2014.11.11 17:05 3. iOS/ … iOS 문제해결



아이폰을 사용하던 사용자가 더 이상 아이폰의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삼성, LG 등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싫을 수 있기 때문에 아이폰을 버리고 갤럭시, G3 등 다양한 종류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는 생각보다 빈번합니다. 





하지만 기기를 변경한 이후에 아이폰 사용자로부터 SMS/MMS 메세지를 수신받을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그건 바로 나도 모르게 활성화하여 사용했었던 아이메세지(iMessage) 기능 때문입니다. 아이폰 사용자끼리는 아이메시지를 이용하여 메세지를 주고받기 때문에 이 기능이 활성화 되어 있어 다른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을 한 이후부터 아이폰 사용자끼리 SMS/MMS를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이 됩니다. 



가급적이면 아이폰에서 다른 기기로 핸드폰, 스마트폰을 변경할 때는 이 설정을 비활성화 하고 변경해야지 다른 아이폰 사용자로부터 SMS/MMS 를 받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데 이게 활성화가 되어 있을 때는 아이폰 사용자끼리는 항상 아이메세지를 통해 메세지를 주고받을려고 하기 때문에 SMS/MMS를 보내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이 설정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시스템 환경설정 > 메세지 항목을 통하여 iMessage 라는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으로 변경할 예정이라면 미리 비활성화를 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하더라도 이 과정을 거치지 않고 기기를 변경하는 경우에는 약 한달여가 지나야 스스로 비활성화가 되기 때문에 기다리거나 다른 사람의 아이폰에서 나의 애플아이디로 로그인하여 직접 비활성화를 해야하는 등의 번거로움이 발생하였지만 워낙에 많은 문제들이 보고가 되는 탓(?)인지 얼마 전 드디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웹페이지를 공개하였습니다. 


https://selfsolve.apple.com/deregister-imessage/kr/ko



바로가기 링크는 위의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한국어 페이지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어 페이지에서 소개되는 사항대로 순차적으로 진행하면 아이폰을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활성화 되어 있는 아이메세지(iMessage)를 비활성화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진작에 공개가 되었어야할 절차인데 너무나도 늦기는 했으나 이제라도 업데이트를 하였으니 다행입니다. 잡스의 애플보다 팀쿡의 애플이 마음에 드는 것은 무작정적인 고집보다는 '합리화'를 중요시하는 마인드를 가지는 회사로 점점 변해가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하더라도 잡스의 애플이 그리운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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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 iOS 8.1 업데이트 / iOS 업그레이드 방법

2014.10.22 00:32 3. iOS/ … iOS 문제해결



아마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을(?) iOS8.1 정식 버전이 릴리즈 되었습니다. 이번 iOS8.1 은 그동안 애플이 예고해왔던 거처럼 아이폰과 맥 컴퓨터간의 연동에 있어 중요한 부분중의 하나였던 맥 컴퓨터에서 아이폰을 이용한 SMS/MMS 메세지 전송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물론 그와 동시에 그동안 iOS8 운영체제가 가지고 있었던 크고 작은 버그들도 업데이트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스티브 잡스 사후에는 애플의 변화가 긍정적이기도 하지만 너무 크고 작은 문제점들이 있고 소프트웨어에서도 크고 작은 버그들이 많이 생겨난 듯 합니다. 특히 이번에 업데이트가 되었던 OS X 요세미티(Yosemite)의 사소한 버그들은 정말 치를 떨 정도이기도 합니다. 





아이폰이 와이파이 무선 네트워크에 연결이 되어 있다면 굳이 컴퓨터와 연결하지 않더라도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를 이용하여 바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용량은 69.9MB로 작은 편에 속하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몰리는 탓인지 생각보다 시간은 15~20분가량 소요가 되는 편 입니다. 


아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아이튠즈 아이폰, 아이패드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업데이트 진행전에는 항상 강조하듯이 데이터 백업이 필수적 입니다. 업데이트를 한다고해서 기존의 아이폰, 아이패드의 데이터가 삭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혹시라도 예기치 못한 오류가 발생되어 데이터가 모두 삭제가 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백업은 필요합니다. 



백업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2년전에 작성된 백업 방법이지만 지금과 크게 차이가 있지는 않습니다만 여러번의 걸친 OS업데이트와 아이튠즈 업데이트로 인해 메뉴 항목을 보는게 달라진 만큼 업데이트 방법에 대한 포스팅도 새롭게 작성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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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 아이패드 iOS 8.0.2 업데이트 실시

2014.09.28 20:47 3. iOS/ … iOS 문제해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iOS 8.0.1 릴리즈가 여러 가지 문제로 1시간만에 업데이트가 중단되고 애플이 이례적으로 불편을 겪은 사용자에게 사과를 표명하며 빠른 시일내에 8.0.2 릴리즈를 예고했었는데 예상보다 빠르게 8.0.2 릴리즈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사용자는 iOS 장비에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Wi-Fi 연결을 통해 iOS 8.0.2 업데이트 확인 후 설치가 가능합니다. 업데이트 전에 데이터 백업은 반드시 필수 입니다. 



대부분의 업데이트가 아이폰6, 아이폰6 플러스애서 발생할 수 있었던 오류라던지, 혹은 업데이트 이후 서드 파티 앱(타사의 앱)들과의 호환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었던 오류에 대해 수정한 것이기 때문에 국내 사용자는 크게 느끼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던 부분은 아니었을까 생각 됩니다. 


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아이튠즈 아이폰, 아이패드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아이폰, 아이패드 사용자 분들은 iOS8 업데이트 이후 알 수 없는 오류를 겪고 있다면 최신 업데이트를 진행해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데이터 백업 방법에 대해서는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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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8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 소개 / 아이클라우드 업그레이드 / 업그레이드 전 주의사항

2014.09.24 22:13 3. iOS/ … iOS 문제해결


** 이 포스팅은 2014년 9월 작성되었습니다. 

** iOS8 정식 버전 / OS X 10.9 Mavericks 환경에서 테스트 되었습니다. 

** 2014년 10월 OS X 10.10 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 이후 포스팅 내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iOS8 이 공개가 되면서 그 동안 아이튠즈와 거의 흡사한 '동기화' 라는 개념 안에 있었던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가 한 단계 더 진화가 되어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존의 아이클라우드 라는 개념을 완전히 뒤엎는 새로운 해석이라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이전에 아이클라우드 포스팅을 통해서도 종종 말해왔지만 저 스스로는 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소프트웨어 유작을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 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이제 점점 애플은 스티브 잡스가 이루어 놓은 스티브 잡스만의 고집의 세계에서 벗어나 이전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형태로 도약을 하려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조금은 아쉽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ㅎㅎ





사용자는 iOS기기(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에서 iOS8 으로 업데이트를 한 이후에 설정 > 아이클라우드(iCloud) 를 통하여 새로운 아이클라우드 이용약관에 동의를 하여야 합니다. 이용약관에 동의를 해야하만 새롭게 달라진 아이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가족 공유' 라고 해서 가족끼리 지불정보를 공유하거나 앱을 공유할 수 있는 이전과 상당히 대조되는 새로운 기능이 생겨났으며 오늘 포스팅의 주제로 사용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 기능의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가족 공유에 대해서는 극히 활용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되어 추후에 필요하다면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의해야 하는 사항이 있다면 OS X 요세미티(Yosemite)가 정식 버전으로 출시되기 전까지는 아이맥, 맥북, 맥 미니 등의 장비에서 그 동안 아이클라우드 도큐먼트 동기화를 잘 해왔던 맥OS 컴퓨터에서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 문서 동기화가 불가능 할 수 있습니다. 




요세미티가 정식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기 전까지는 번거롭더라도 웹의 iCloud.com 을 이용하여 파일을 관리해야할 수 있습니다. 웹의 아이클라우드는 위와 같이 넘버스, 키노트, 페이지 파일 저장을 위한 폴더가 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며 이 폴더에는 해당 앱에서 제작된 도큐먼트만 저장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상단에 있는 네 개의 버튼을 통해 폴더를 생성하거나, 파일 업로드, 파일 다운로드, 파일 삭제가 가능하며 애플스럽게 심플한 메뉴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일 업로더를 이용하여 업로드를 할 수도 있지만 파일을 웹 창으로 드래그하여 바로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지 파일은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모습입니다. 업로드 된 파일은 저장이 되지만 아쉽게도 미리보기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mp3 음원, mp4 동영상 파일도 크게 제한없이 자유롭게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파일 확장자에는 크게 제한없이 자유롭게 업로드가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추후 네이버 엔드라이브처럼 미리보기를 지원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위의 이미지는 편의를 위해 스크린샷을 조금 조작한 것이니 오해없길 바랍니다. 동시 업로드는 현재 불가능 합니다.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Drive)는 기존과 다르게 더 큰 저장 공간을 제공하며, 이미지, 동영상, 파일 등을 자유롭게 웹하드의 개념처럼 저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그 덕분에 요금제가 이전과 다르게 연단위에서 월단위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제공하는 저장 공간의 크기도 더 커졌지만 완벽한 웹하드 형태가 아니라 일부 제한되는 파일들도 있기 때문에 활용도는 다소 떨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우려스러운 것은 이전에는 별도의 용량의 제한 없이 사진스트림 저장 공간을 제공하였으나 이제는 사진스트림이 사라지고 사진 데이터 공유는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사진스트림의 경우에는 30일간 저장되는 제한 사항이 있었으나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에는 저장 공간에 제한이 있을 뿐 저장 가능 기간에 대한 제한은 없습니다. 



단순히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 뿐만 아니라, 가족 공유라는 기능도, 맥과 iOS 간의 에어드랍 기능까지 등장하며 iOS8 과 맥OS 요세미티는 애플 장비간에, 그리고 다른 회사의 운영체제와도 완벽한 호환성을 꾀하고 있으며 만약 이러한 것이 성공한다면 폐쇄적이라는 비난을 받아왔던 애플 기기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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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hoi 2014.11.04 21:34 신고

    가격이 개념없음...오피스 365만 써도 1 테라 주는데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4.11.04 21:51 신고


      사실 애플은 항상 가격이 개념이 없죠 ^^

iOS8 업데이트 실시 / 프리뷰(Preview) / 추가 기능 소개 / 새로운 기능 소개

2014.09.19 00:57 3. iOS/ … iOS 문제해결



애플은 한국시간으로 2014년 9월 18일 새벽부터 iOS8 정식 버전의 업데이트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도 이전과 마찬가지로 전셰계적으로 동시에 진행이 되었으며 생각보다 업데이트는 순조롭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iOS8은 이전의 iOS7과 비교했을 때 인터페이스, 디자인 면에서는 크게 차이가 있지 않으며 대대적인 디자인 변경과 인터페이스 변경을 시도했었던 iOS7 에서 미처 선보이지 못한 새로운 기능들을 대거 추가하며 기존의 iOS7 에서 조금 더 다듬은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사용 방법들은 iOS7 과 크게 다를 바가 없지만 기존에 있었던 일부 기능들이 대폭 수정되거나 새로운 기능들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대략적인 변경 사항에 대해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우선 기본적인 메인 화면은 배경화면이 추가된 점을 제외하고는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변경된 기능은 사진앱이 기존과 많이 달라졌다는 점 입니다. 기존에 아이폰의 사진 보관함이 있었던 '카메라롤' 이 완전히 사라지고 '최근 추가된 항목' 으로 명칭이 변경됨과 동시에 검색 기능을 통하여 촬영일, 위치 정보 등을 기반으로 검색할 수 있는 사진 검색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아이폰의 사진 편집에도 많은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조도, 각도 변경 등 다양한 형태로 사진 편집이 가능합니다. 기존에 iPhoto 가 가지고 있던 일부 기능을 iOS 사진 앱에 추가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현재 개발자 사이트에는 기존에서 맥(Mac)에서 널리 사용되던 사진 편집 및 관리 툴이었던 '어퍼처(Aperture)' 가 단종되고 '아이포토(iPhoto)' 와 통합하려는 움직임이 보여진다는 추측이 있습니다. 새로운 iOS용 아이포토가 출시가 된다면 대대적인 사진 편집에 변화가 생기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카메라의 기능도 한 단계 발전이 되었는데 타임랩스(Timelapse) 라는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움직임을 촬영하여 정상적인 속도로 재생하는 기능인데 흔히 '인터넷 짤방'으로 주로 사용되는 기능이기도 합니다. 활용도는 극히 낮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페이스북이나 SNS에서 재미있는 일상을 기록할 때 유용한 새로운 동영상 촬영 기능이 될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애플 와치(Apple Watch)가 9월 이벤트에서 아이폰6와 함께 공개가 되며 가장 많은 활용도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건강앱(헬스앱)이 추가 되었습니다. 헬스앱은 나의 신체 정보 등을 기입하여 신체 변화를 측정할 수도 있으며 의료정보를 삽입해두어 불의의 사고시 나의 아이폰의 의료카드를 통하여 혈액형, 투약 하면 안되는 의약품 등에 대한 정보를 기입해둘 수 있습니다. 





헬스 앱은 9월 이벤트를 통해 단순히 애플 기본 앱에서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서드 파티(3rd-party) 개발사들이 개발하는 앱과도 연동시켜 다양한 기능으로 활용될 수 있음을 시사했던 만큼 기존에 사용되던 나이키 센서 라던지, 애플 스토어에서 판매 되는 여러 가지 운동 관련 기기들과 폭넓은 확장성을 기대해볼 수 있을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 사용자들이 많이 활용하고 구조대원, 의료진들이 이 기능의 존재를 알고 있게 된다면 정말 좋은 기능일 것 같습니다. 의료정보가 미리 준비가 되어 있다면 불의의 사고시 굳이 채혈을 하지 않더라도 나의 혈액형을 바로 알 수 있으니 긴급 수혈이 가능할 것이고, 의료 정보에는 비상 연락망을 등록해둘 수 있어 아이폰의 화면이 잠겨져 있더라도 나의 아이폰을 습득한 누군가가 나의 지인에게 연락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가장 많은 애플 매니아들이 기대하고 있는 기능인 핸드오프(Handoff) 기능 입니다. 이 기능이 이번 iOS8 의 가장 핵심적인 기능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편이며, 애플 기기들을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혁신적인 기능으로 보여지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설정 > 일반 > Handoff 및 추천 App 이라는 항목을 통하여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등 iOS 장비와 맥(Mac) 컴퓨터 간에 작업을 공유하게 해주는 기능인데, 사용 방법에 따라 그 활용도는 상당히 넓을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 요세미티가 정식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당장은 활용할 수 없으나 머지 않아 10월 중에는 요세미티도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 외에, 아이클라우드 기능이 대폭 업데이트 되어 iCloud Drive 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하여 굉장히 제약적이었던 클라우드 기능을 대폭 향상시켰고 가족 공유 라는 기능을 이용하여 가족간에 앱을 공유하고, 지불정보를 공유하여 자녀가 자녀의 애플 아이디로 앱을 구입할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하나하나 열거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자세한 사용 방법에 대해서는 별도의 개별 포스팅을 통해서 소개가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번 업데이트는 iOS7 만큼 대폭적인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며, 국내 환경에 맞지 않는 측면과, 국내에서 안타깝게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는 항목들도 일부 있다보니 어느 정도로 알차게 활용이 될지는 미지수이지만 요세미티(Yosemite) 정식 버전 업데이트 이후 iOS8 업데이트의 진가가 발휘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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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s / 아이폰5 / 아이폰5s iOS8 업데이트 출시 / 업데이트 방법 / 아이튠즈 / 와이파이 업데이트 하기

2014.09.17 22:40 3. iOS/ … iOS 문제해결



이제 조금 있으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애플 아이폰, 아이팟, 아이패드 iOS8 의 업데이트가 진행이 됩니다. 한국 시간으로는 새벽 2시 이후부터 아이튠즈 및 와이파이 연결을 통해 기기에서 직접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이클라우드(iCloud) 백업 활성화(사용 방법) 하기

아이튠즈 아이폰, 아이패드 구입항목전송과 백업 하기



사용자는 업데이트 전, 중요한 데이터 손실을 막기 위해 컴퓨터의 아이튠즈 또는 아이클라우드를 이용하여 데이터 백업이 필요합니다. iOS 를 업데이트 한다고해서 데이터가 삭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오류가 발생하는 경우, 데이터 유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포스팅을 참조하여 꼭 사전 백업을 진행해두시길 바랍니다. 



이번 iOS8 업데이트 지원이 가능한 기기 목록은 위와 같습니다. 위의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안타깝게도 현재 OS에서 더 이상 업데이트를 할 수 없습니다. 


 - 지원 가능 기기 목록 -

※ iPhone4s / iPhone5 / iPhone5c / iPhone5s 

※ iPad2 / iPad3 / iPad mini / iPad Air / iPad mini retina

※ iPod 5th generation



업데이트 전, 유의 사항이 있다면 iOS의 경우에는 업데이트를 진행하는 경우 이전 버전으로 다운그레이드가 불가능 하기 떄문에 신중하게 업그레이드를 고려하시길 권장합니다. 





사용자는 안정적인 무선 네트워크가 연결된 환경에서 설정 > 일반 >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하여 직접 업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아이튠즈를 이용하여 업데이트를 진행한다면 아이폰을 컴퓨터에 연결하여 아이튠즈에 나타나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행하시길 바랍니다. 





업데이트 이후 활성화 단계가 나타날 수 있는데 당황하지 마시고 안내 메세지에 따라 활성화를 진행해주시면 됩니다.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기존의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거의 비슷 하지만 건강, 가족 공유, 아이클라우드 드라이브(iCloud Drive), 애플페이(ApplePay) 등 더 많은 기능이 추가된 새로운 iOS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단, 애플페이 서비스는 미국에서만 우선 서비스되며 국내에는 서비스가 불가할 수 있습니다. 



iOS8의 추가 기능, 새로운 사용 방법에 대한 정보는 차후 여러 포스팅을 통해 소개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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