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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퀵타임 플레이어 활용하기, 음성 분리, 동영상 인코딩 활용

2018.08.01 01:58 2. Mac /… 10.12 시에라



아이맥, 맥북을 사용하다보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퀵타임 플레이어보다는 여러 확장자의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는 다른 플레이어를 찾게 되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퀵타임...? 그런게 있었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며 서서히 기억에 잊혀지게 된다. 


흡사 윈도우 사용자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윈도우미디어플레이어 외에 곰플레이어와 같은 사용자 편의를 대폭 추가한 다른 동영상 플레이어를 설치하는 것과 비슷한 결과 라고 생각한다. 사실 퀵타임은 mp4 확장자의 재생을 제공하며, SMI파일 등 자막파일은 제대로 인식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극히 낮아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AVI도 재상은 가능하지만 Motion-jpg 라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코덱을 사용하는 AVI파일만 재생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실상 mp4 파일만 재생을 지원한다 라고 생각하는게 마음 편하다. 


하지만 철저하게 외면받는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와는 다르게 의외로 Apple 퀵타임 플레이어는 제법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고, 가끔은 이 유용한 기능들을 활용하면 좋을 수도 있다. 





퀵타임 플레이어가 무엇이냐? 라는 의문, 혹은 그런 기능이 대체 어디에 있느냐? 가 궁금하다면 Finder > 응용 프로그램 탭 에서 퀵타임 플레이어(Quicktime player) 를 찾을 수 있다. 또는 스팟라이트 검색을 이용하여 Quicktime 을 검색하더라도 손쉽게 찾을 수 있다. 



1. 동영상 인코딩 


퀵타임 플레이어는 기존의 mp4 확장자의 파일에 대해 생각보다 아주 간단하게 다양한 화질로 인코딩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물론 전문적인 인코딩 기능은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가 활용해야한다면 다른 별도의 타사앱이나 프로앱을 활용해야 하겠지만 일반 사용자가 간단한 동영상을 편집해야하거나 크기 조절을 위해 인코딩을 해야한다면 외부 소프트웨어의 도움없이 기본 기능만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2. 음성 분리 기능 



개인적으로 파이널컷을 이용해서 틈틈히 촬영한 영상을 편집해야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주 가끔은 음성 파일만 별도로 추출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긴다. 물론 파이널컷의 음성 분리 기능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단순히 그런 류의 문제가 아니라 순수하게 동영상에 포함된 사운드를 mp3 확장자로 바꾸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도 퀵타임을 활용할 수 있는데 앞서 소개한 것처럼 영상 파일을 인코딩 하는 것 이외에 오디오만 이라는 기능을 활용하여 동영상에 포함된 사운드 파일만 별도로 mp3 확장자로 추출할 수 있다. 퀄리티도 제법 나쁘지 않은 편이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가수의 라이브 음원을 mp3 로 저장해서 듣고싶을때도 종종 활용하는 기능이기도 하다. 




3. iPhone, iPad 또는 맥OS 화면 녹화 



라이트닝 케이블로 사용중인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연결하여 맥OS 상에서 화면을 녹화할 수 있다. 물론 iOS11 업데이트로 인하여 이제는 아이폰, 아이패드의 iOS 기능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맥OS 에서 활용해야하는 경우에도 퀵타임을 이용하여 화면 녹화가 가능하다. 




이 기능에 대한 설명은 이전에 포스팅을 통해 한차례 소개한 적이 있으므로 기존에 작성된 포스팅 링크를 첨부한다. 



4. 애플TV 미러링 기능 


현재 맥에서 제공되는 제법 알려진 무비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중에서는 맥OS 에서 애플TV로 미러링을 제대로 지원하는 앱은 없다. 딱 하나의 앱을 발견하기는 했지만 싱크가 맞지않는 문제와 미러링을 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등 여러가지 애로사항이 많아 직접 추천하기는 어렵다. 


개인적으로는 iOS 앱에서 제공되는 엔플레이어(nPlayer) 가 맥OS 용 버전으로 출시가 되는 것도 기대하지만, 최근들어 엔플레이어의 성능이 예전같지 못한데다 종종 미러링 진행시에 오류가 발생되어서 점점 만족도가 하락되고 있다. (2018년 7월기준) 




물론 자막파일을 보아야 하는 영상이라면 퀵타임 플레이어를 활용하는 것은 무용지물 일 수도 있지만, mp4 확장자를 가지고 있고 자막 파일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면 퀵타임으로 파일을 실행하여 애플TV와 에어플레이를 활용할 수 있다. (퀵타임 플레이어는 자막파일을 지원하지 않는다.) 



퀵타임 플레이어가 여러 동영상 코덱을 지원하고,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SMI 와 같은 자막 파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면 퀵타임 플레이어는 기본 번들 앱이라고 말하기에는 정말 다양하고 멋진 기능들을 가지고 있는 무비 플레이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코덱을 지원하기에는 라이센스라던지 여러가지 금전 문제로 쉽지 않은 결정이겠지만 자막파일 지원 등은 고려해줄 수 있는 기능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소개되는 기능들은 누군가에게는 쓸모없는 기능일 수도 있겠지만 누군가에게는 가뭄의 단비와 같은 기능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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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10.3 모하비 배경화면 다운로드 / OS X Mojave wallpaper 5k

2018.06.06 19:08 2. Mac /… 10.12 시에라



2018년 WWDC를 통해 기대했던 하드웨어에 대한 공개는 없었지만, 기본기에 충실하게 iOS12 와  OS X 13 모하비에 대한 프리뷰가 공개되었다. 개인적으로는 WWDC에서 One more thing 이라는 미명으로 하드웨어를 공개하는게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하드웨어가 소개되지 않은 것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소프트웨어 소개에 충실했던 행사라 마음에 들었다. 




올 가을에 출시될 새로운 OS X 은 모하비 라는 이름으로 공개가 될 예정이며 새로운 다크모드에 맞는 Night 와 Day 배경화면이 공개되었다. 새로운 OS 출시에 앞서 백그라운드 이미지만 이라도 우선 사용하고 싶은 욕심에 찾게 되어 블로그에도 공유하게 되었다. 





5120 해상도의 5k 웰페이퍼이며 티스토리의 10MB용량제한으로 부득이하게 각각 압축하여 업로드 하였다. Day, Night 배경화면이므로 취향에 따라 다운로드하여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하이시에라에 대한 실망감이 많았던만큼 이번 모하비에서는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문제점들은 모두 보완되어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주기가 너무 빨라짐에 따라 생각하지 못한 호환성 문제와 앱 충돌 등으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그래도 기다려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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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10.12 시에라 유투브 동영상 화면속의 화면 PIP 기능 활용

2017.07.25 19:24 2. Mac /… 10.12 시에라



맥OS 10.12 시에라에서 등장하는 화면속의 화면 기능(Picture in Picture, 이하 PIP)은 유투브와 같은 웹 동영상을 시청하며 다른 창에서 작업을 해야할 때 제법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중의 하나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상대적으로 화면이 작은 맥북보다는 아이맥에서 사용할 때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된다. 





시에라가 출시되기 전에는 별도의 사파리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PIP기능을 활용할 수 있었는데 10.12 시에라 버전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굳이 외부 플러그인을 활용하지 않더라도 사파리 기능 안에서 PIP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첫번째 방법은 HTML5 를 지원하는 웹 동영상 플레이어 내에서 PIP 모드를 제공하는 경우에는 위와 같은 버튼이 나타나고 이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서 간단하게 화면속의 화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이와 같은 사파리의 PIP기능 버튼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하는 유투브의 경우에는 꼼수가 조금 필요하다. 





유투브 동영상에서 마우스 커서를 올려두고 우클릭을 하면 유투브 메뉴가 나타날 때 이 것을 무시하고 한차례 더 우클릭을 하면 사파리 메뉴가 나타난다. 사파리 메뉴에서 보여주는 '' 버튼을 누르면 해당 동영상이 화면속의 화면으로 화면 모서리에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TV캐스트의 경우에는 자바를 활용하여 화면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면 자동으로 화면속의 화면으로서 동영상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외부로 꺼내지는 못한다. 그리고 유투브에서 사용되는 꼼수도 사용되지 않는 아쉬움은 있다. 하지만 최근 네이버가 개발한 웨일 브라우저를 설치하여 별도 플러그인을 설치한다면 가능은 하지만 아직 웨일 브라우저가 베타 버전인 관계상 안전성은 불안하다. 




화면속의 화면으로 나타나는 영상은 다른 윈도우보다 위에 있으며 모서리를 늘리거나 줄여서 화면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일반적인 드래그로는 좌우상하 모서리로 창 이동이 가능하지만 command 키를 누른 상태로 드래그를 하면 원하는 위치에 두고 감상할 수 있다. 



소소한 기능이지만 나처럼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거나 인터넷 쇼핑을 하며 즐겨보는 유투브 채널이 있다면 함께 켜두고 보기에 유용하다. 개인적으로는 포뮬러 경기 하이라이트를 주로 찾아보기 때문에 글을 작성하며 유투브 영상을 종종 애청하고 있다. 기존에는 서드파티 앱을 구매하거나 플러그인을 설치해야지만 가능했던 일들이 새로운 맥OS 가 나올때마다 기본 기능으로 제공이 되고 있는 추세이다. 



아마 올 가을쯤에 소개될 것으로 추정되는 하이 시에라 에서도 여러가지 편의기능들이 대거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기다려지지만 OS 업데이트 주기가 빨라지고 무료화가 됨에 따라 늘어만 가는 버그들은 모두 말끔히 해결이 된 상태로 공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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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 에어플레이(Airplay) 미러링 기능 활용하기 - 아이맥, 맥북, Mac

2016.12.20 01:07 2. Mac /… 10.12 시에라




맥북, 아이맥 환경에서 에어플레이 미러링을 통해 애플TV와 함께 사용하기 위해서는 iOS기기들에 비해서는 다소 제약적인 상황들이 많이 있다. 





이전에 소개했던 iOS 기기들과 애플TV간의 미러링은 기본적으로 전체 화면을 모두 미러링을 해주기 때문에 대부분의 앱과 호환이 가능했지만 OS X 환경에서는 아쉽게도 그렇지 못한다. 





과거 애플TV 3세대와 맥OS 10.8 마운틴라이온 환경에서는 맥OS 전체화면 에어플레이를 이용한 스트리밍이 가능했다고 알고있는데 최근에 업데이트 된 애플지원문서를 참고한다면 사파리 또는 퀵타임 플레이어를 이용한 전체화면 에어플레이가 가능함으로 소개되어져 있다. 



OS X 에서는 앱이 에어플레이 기능을 활용해야 애플TV로 미러링을 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애용하는 무비스트 앱은 에어플레이 미러링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동영상 재생용도로는 무비스트를 즐겨사용하는 편이고 다른 앱들은 좀더 찾아봐야 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본 재생을 지원하는 퀵타임 플레이어를 활용하고 있다. 





퀵타임 플레이어는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처럼 애플이 제작하고 제공하는 기본 영상 재생 앱으로 별도의 구매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퀵타임에서는 에어플레이 연결이 가능한 장치가 있을 때 에어플레이 미러링 버튼이 나타나게 되고 미러링을 하게되면 위와같이 나타나며 동일 네트워크에 연결된 애플TV를 통해 재생이 이루어진다. 





퀵타임 플레이어를 사용하게 되면 단점이 생길 수 있는 것이 제공되는 동영상 포맷이 폭넓지 못하다라는 것이다. 최근 고화질 동영상에서 주로 사용되는 mkv확장자는 제공되지 않으며 반드시 mp4 확장자를 가진 동영상 파일을 사용해야하는 단점이 생긴다. 추가적으로 요즘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 MOV파일을 제공하는데 대부분 아이폰에서 촬영된 영상이나 스마트폰에서 촬영되는 경우 MOV확장자를 사용한다. 



AVI파일도 제한적으로나마 제공되기는 하지만 거의 사용되지 않는 MontionJPGE 코덱을 사용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매우 낮은 편이다. 대부분의 AVI파일들은 사실상 재생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편이 속편하다. (그러므로 반드시 mp4 파일로 된 미디어 파일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물론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제품 사용자들이 늘어나고, MP4포맷의 활용도가 나쁜 편은 아니기 때문에 많은 동영상들이 MP4 포맷을 사용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별도의 mp4컨버팅을 해주어야 하는 점은 큰 단점으로 와닿을 수 있다. 



유투브와 같은 웹사이트들은 에어플레이 미러링을 자체 플레이어에서 제공하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맥OS 환경에서는 생각보다 활용의 범위가 넓지는 못한 편이기 때문에 조금은 아쉽게 느껴질 수 있다. 만약 맥OS 환경에서 에어플레이 미러링을 염두에두고 있는 사용자라면 조금은 신중한 고민이 필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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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10.12 시에라 / 아이맥 맥북 키보드 Caps lock 동작 변경

2016.09.22 12:49 2. Mac /… 10.12 시에라



맥OS 10.12 시에라가 드디어 앱스토어를 이용하여 정식 버전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전의 요세미티, 엘캐피탄과 더불어 인터페이스 적인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몇몇 추가적인 기능과 보다 향상된 연속성 기능으로 iOS 제품들과 호환성이 보다 발전된 OS X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맥OS 10.12 업데이트 이후부터 개인적으로 사용중인 맥북과 아이맥에서 키보드의 캡스락(Caps lock) 버튼 동작이 원활하게 동작되지 않는 문제가 확인이 되는데 이것은 버그는 아니며 의도된 동작, 즉 이전 맥OS 버전과 다르게 변경된 사항으로 확인됩니다. 





시스템 환경설정 > 키보드 항목에서 입력 소스 메뉴를 찾아보면 'Caps Lock키로 ABC 입력소스 전환' 이라는 항목이 추가되어있으며 이 기능이 체크되어 활성화 되어있다면 Caps Lock 버튼을 길게 눌러 연속 대문자 입력을 활성화 하거나 비활성화 할 수 있게 됩니다. 더불어 Caps Lock 버튼을 통해 한영 전환을 할 수 있는 것은 제법 편합니다. 예전처럼 command + space 조합을 사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실 쿼티 키보드에서는 Caps Lock 의 버튼이 사용의 빈도에 비하자면 너무 좋은 자리를 차지하는 경항이 있고 일부 매크로가 가능한 기계식 키보드 사용자들이거나 해피해킹 사용자들은 Control 키로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적응만되면 오히려 더 효율적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실수로 Caps Lock 버튼을 누르는 경우가 잦았던만큼 소소하지만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되지만, 최초부터 바로 설정이 되어지기 때문에 평소 Caps Lock 버튼을 자주 사용했던 사용자라면 업데이트 이후 버튼동작이 원활하지 않아 당혹스러운 일을 겪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맥OS 10.12 시에라 업데이트 이후 Caps Lock 버튼 동작에 문제가 있다면 위의 설정을 잊지말고 꼭 한번 확인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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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ostory 2016.09.25 18:57 신고

    감사합니다.


Wel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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