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Aenean et nibh eu purus scelerisque aliquet nec non justo. Aliquam vitae aliquet ipsum. Etiam condimentum varius purus ut ultricies. Mauris id odio pretium, sollicitudin sapien eget, adipiscing risus.

Link 1 Link 2 Link 3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소니 액션캠 리모트뷰 RM-LVR3, 슈팅 그립 VCT-STG1 간단 리뷰

2018.07.20 00:21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소니 액션캠 x3000 을 구매하며 리모트 포함 제품을 구매해야할지 본체만 구매해야할지 참 많은 고민을 하다가 리모트뷰에 대한 평가가 가격에 비해서는 좋은 편이 아니여서 나중에 구매하면 되겠거니~ 하고 본체만 덜렁 구매를 하였다. 



하지만 뒤늦게 알고보니 리모트뷰는 단품으로 판매가 되지 않는 것이었다. 그제야 깨달았다. 왜 여러 판매처들이 리모트뷰 패키지에서 리모트뷰를 빼고 본체만 판매를 하고있는지를... 그들은 그렇게 벌크 제품을 만들어서 함께 구매하는 것보다는 2~3만원 더 비싼 가격으로 리모트뷰를 판매하고 있었다. 






이미 본체만 구매했으니 뒤늦게 리모트뷰를 싸게 얻겠다고 x3000R 제품을 또 구매할 수는 없는 노릇이여서 울며 겨자먹기로 결국 리모트뷰를 주문하게 되었다. 통상 가격이 18만원선인데, 최저가 검색으로 16만원대 제품을 구할 수 있었다. 



내가 처음에 리모트뷰만 별도로 구매하려고 알아볼 때 생각보다 이 리모트뷰도 모델이 여러가지 라는 것이었다. 한가지 모델만 있는지 알았는데 RM-LVR1 으로 시작해서 2, 3 까지 총 세 종류의 리모트뷰가 있다. 당연히 숫자가 높아짐에 따라 새롭게 출시된 제품이고 그만큼 추가된 기능도 있다라는 의미인데 좀처럼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고 무엇이 개선되었는지 정리가 된 정보를 찾기가 힘들었다. 




우선 LVR-1, LVR-2 는 동일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고 성능에서는 LVR-2 에서는 GPS가 내장되었다라는 정도로 확인했다. 그리고 이 모델들은 소니 액션캠의 애증의 배터리가 동일하게 내장되어있다. 



상대적으로 리모트뷰가 배터리를 많이 사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LVR-2 까지는 소니 정품 배터리를 탈착하여 액션캠에 활용하고 대신 리모트뷰에는 저렴한 알리발 배터리를 장착하여 정품 배터리 2개를 확보하는 경우도 있었다. 




소니 액션캠의 배터리는 정말 심각하게 조루에 가깝다. 1080, 60프레임으로 촬영하는 경우 1시간정도가 최대다. 아무리 잘 버텨도 1시간 30분내에는 완전히 방전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추가 배터리를 구매할 수 밖에 없는데, 정품 배터리가 너무 비싸다. 1개의 가격이 약 5만원정도이니 4개를 구매하면 액션캠 새로 하나 구매할 돈이 되어버리는... 마법이...



상황이 그러하다보니 가격이 월등히 저렴한 알리발 호환 배터리를 구매하게 되는데 전용 충전기와 호환 배터리 4개를 포함해서 배송비를 다 합쳐도 2만5천원에서 2만7천원선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물론 배터리의 성능은 정품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가격대비, 구성품을 고려한다면 결코 나쁘지는 않은 선택이여서 대부분의 소니 액션캠 사용자들이 정품 배터리 보다는 호환 배터리를 더 선호하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외장배터리에 케이블로 연결하여 사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활동성에 제한이 생기기 때문에 불편함을 감수해야한다. 





그렇게 내가 구매한것은 RM-LVR3 신형 리모트뷰 제품인데, 일단 이전 제품과 다르게 디자인이 대폭 변경이 되었다. 그래서 이후에 출시되는 핑거그립은 구형 리모트뷰 제품과는 호환이 불가능하다. 핑거그립뿐만 아니라 일부 악세사리들이 구형 리모트뷰와는 호환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본인이 사용하고자 하는 악세사리가 어떤 리모트뷰 모델과 호환이 가능한지 미리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을 권장한다. 



LVR-1 에서부터 3에 이르기까지 이전에 출시된 액션캠 제품과 서로 연결이 가능하냐, 불가능하냐 라는 질문들이 종종 있는데 구형 액션캠 제품이더라도 펌웨어 업데이트를 하게되면 리모트뷰와 연결하는데 제약은 없는 듯 하다. 




그리고 리모트뷰와 함께 사용하면 좋다는 슈팅그립도 함께 구매했다. 핑거그립과 슈팅그립 사이에서 제법 고민을 했는데 미니삼각대로서 고정이 가능하다라는 점에서 핑거그립보다는 슈팅그립이 좀 더 활용도가 높다라는 판단하에 구매를 했다. 



소니의 악세사리 가격은 정말이지 사악하다. 그나마 거의 대부분 4~6만원대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구매하고 보자라는 심리보다는 최대한 효율적으로 잘 활용할 수 있는 정말 필요한 악세사리만 구매를 하자 라는 결심을 하게 만들 정도로 가격대가 제법 부담으로 다가온다. 



슈팅그립의 경우 기존의 LVR-1, LVR-2 리모트와 호환하기 위한 악세사리가 동봉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LVR-3 사용자가 아니더라도 호환하여 사용하는데 크게 지장은 없다. 생각만큼 그립감이 좋지는 않지만 그래도 리모트뷰와 함께 장착하여 사용이 가능하고, 리모트뷰에 기본 포함되는 밴드보다는 훨~씬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여행에서 투자대비 아깝지않은 발군의 성능을 보여주기를....



RM-LVR3, Sony, VCT-STG1, X3000, 그립, 라이브뷰, 리모트뷰, 소니, 소니 리모트, 슈팅그립, 액션캠

Trackbacks 0 Comments 0

애플 아이맥 프로 메모리 업그레이드 정보 / 2017 iMac Pro Memory upgrade

2018.07.19 00:44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프로가 출시된지 반년이 지났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컴퓨터의 가격이라고 보기에는 터무니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확실히 가성비가 좋은 제품인만큼 많은 영상 편집자들과 열혈 애플매니아들에 의해 순조로운 판매가 이루어지는 것 같다. 



얼마전 우연히 지나가며 들렀던 애플스토어에서 아이맥 프로가 판매되는 모습을 직접 보기도 했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고려하고 있거나 이미 구매를 하여 사용중이다보니 제품 자체에 대한 만족도는 매우 높은 편이라 생각된다. 가격면에서는 그렇지 않다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지금 현재 아이맥 프로의 구성에서 600만원대의 가격은 굉장히 가성비가 좋은 편이라 생각한다. 결코 비싸다고 욕할만큼의 터무니없는 가격은 아니다. 





아이맥 프로는 기존의 아이맥 27인치 제품과 디자인면에서는 완전히 동일하지만 내부 구조가 완전히 다르게 설계가 되어있고 그 덕분에 기존의 아이맥 27인치에서는 사용자 스스로도 가능했던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더이상 사용자에 의해서는 불가능하게 되었다. 





기존 아이맥 27인치 경우에는 후면에 램도어가 있기 때문에 전원버튼 사이에 버튼을 눌러 램도어를 분리하고 호환이 가능한 메모리를 구매하여 교체하는 것으로 손쉽게 가능했지만 메모리 슬롯 연결 방식이 달라지며 아이맥 프로의 메모리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반드시 공인서비스센터로 방문을 해야만한다. 




단순히 아이맥의 디스플레이만 뜯어내고 장착하는 수준이 아니라 모든 부품을 다 뜯어내고 로직보드를 뜯어내야지만, 램 교체가 가능하다. 로직보드를 뜯어내기 위해서는 아이맥에 내장된 모든 부품을 다 분해해야 하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가 교체를 시도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권장할만한 방법은 아니다. 



다만 문제는 공인서비스센터에서는 Apple 에서 직접 구매하는 정품 메모리가 아닌 이상, 사용자가 별도로 구매한 메모리에 대해서는 교체를 제공하지 않는다 는 것이다. 





그러므로 정신건강을 위해서는 대용량의 메모리가 필요하다면, 이 터무니없는 가격을 보더라도 반드시 주문 당시에 커스터마이징 옵션으로 추가하는게 좋다. 어차피 공인서비스를 통해 별도로 정품배터리를 주문하더라도 비슷한 가격이기 때문에 처음 주문할 당시에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구매하는 것이 좋다. 



만약 이 터무니 없는 가격을 납득할 수가 없고, 어떻게든 저렴한 가격에 호환이 가능한 메모리로 교체하기를 희망한다면 사설수리점을 통해 조치를 받는게 현재로서는 유일한 방법이다. 대신 애플의 하드웨어 보증이 제공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유의가 필요하다. 



아이맥 프로가 고성능 모델인만큼 기존 아이맥에서 사용되는 방식의 메모리와 크기가 다르고 구조상 문제로 부득이하게 사용자가 스스로 메모리 업그레이드를 하지 못하도록 한 것까지는 이해를 한다. 고성능 제품에서 기존과 똑같은 방식의 메모리를 제공한다면, 제대로 된 성능을 발휘하기가 어려웠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홈페이지에 이렇게 친절하게 호환 가능한 메모리의 정보를 공유하고, 업그레이드를 위해서는 공인서비스센터로 방문하라고 친절하게 안내를 해두고도, 사용자가 직접 구매한 호환 메모리는 교체해주지 못한다는건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서비스 형태라 생각된다. 


동일 사양의 메모리를 애플 정품으로 구매하는 경우에 최대 128GB를 구성하는 경우 3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이다. 그 절반인 64GB로만 구성을 하더라도 어지간한 노트북 한대를 구매할 돈이 되는데, 정품이 아닌 타사의 부품으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에서 판매되는 정품 메모리 이외에 다른 회사에서 판매하는 호환 메모리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정식 서비스를 통해 교체받을 수 없다는건 부품 장사를 하겠다 라는 의미로 해석될 뿐이다. 단순히 고성능 모델이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메모리 슬롯 방식이 변경이 되었다라고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는 문제를, 부품 장사를 위해 방식을 바꾸었다 라는 오해를 만들기에 충분하다. 


올초에 정식으로 Apple 가로수 스토어가 오픈이 되었지만 서비스는 더 나아졌다라는 느낌을 받고 있지 못하다. 애플에서 얼만큼 사용자의 피드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아이맥 프로의 메모리 업그레이드에 대해 사용자가 별도로 구매한 메모리에 대해서도 일부 공임비를 받고 정식서비스센터를 통해 교체가 가능하도록 해주어야 한다 라고 생각한다. 지금과 같은 서비스에서는 오히려 사용자들에게 사설수리를 받으라고 강요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다. 



iMac Pro, 공인서비스센터, 매모리, 맥북, 메모리 교체, 아이맥 프로, 애플, 애플스토어, 업그레이드

Trackbacks 0 Comments 0

20180707 매우 맑은 날의 샛터삼거리 대성리 청평 북한강 라이딩

2018.07.10 19:17 5.자전거/…자전거 여행



2018년 7월 7일, 아직 장마 기간 중이지만 왠일로 주말에 비소식이 없이 전날 내린 비로 인해 미세먼지 하나 없는 화창한 날씨가 예고 되었다. 항상 미세먼지의 주범이 경유차와 우리가 만들어내는 오염물질 때문이라고 했지만 동풍이 부는 날에 미세먼지 하나도 없이 7월답지 않게 선선한 바람까지 불어주니 라이딩 하기에 이만큼 좋은 날씨가 없다. 





필터효과로 아주 많이 과장된 사진이지만, 하늘은 매우매우 맑았고 구름한점없이,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최상의 라이딩 날씨였다. 물론 바람의 강도가 조금 강한편이라 역풍을 맞으며 주행을 해야했지만 밑도 끝도 없이 더운 것에 비하자면 차라리 괜찮은 날씨라 생각한다. 



지도 크게 보기

2018.7.10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코스는 평내호평역에서 시작해서 마석역을 지나, 샛터삼거리. 그리고 샛터삼거리 분기점에서 팔당대교로 내려가지 않고 춘천 방향으로 이동하는 코스다. 이 코스는 평내호평에서 가는 길은 다운힐 구간이 많아서 상대적인 부담감이 적은데 샛터삼거리를 기점으로 다시 평내호평, 금곡 방향으로 되돌아오려면 제법 긴 업힐이 있어서 부담되는 코스이기도 하다. 하지만 업힐을 즐기는 라이더라면 꽤나 재미있는 코스가 될 수 있다. 



샛터삼거리에서 대성리역까지는 약 2.5km 정도의 거리인데, 거의 평지에 가까운 구간인데다 길도 매우 잘 정비되어 있어서 상대적으로 달리기 좋은 구간이다. 다만 대성리역을 지나 청평까지 가는 길들은 북한강을 따라 예쁘게 길이 다듬어져 있지만, 정비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노면이 울퉁불퉁하고 각종 낙엽들로 인해 조심해야하는 구간이기도 하다. 



조금만 더 신경써서 관리를 해준다면 적당한 업힐과 다운힐이 공존하는 코스인데, 서울 한강공원만큼 이용객이 많은 편은 아니여서 무리하게 예산을 투자하기에는 지자체에서도 제법 부담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처음 자전거를 입문할때는 업힐에 대한 부담감으로 평지위주로 다듬어진 한강 자전거길을 선호하는데 결국 라이딩에 재미를 붙이고 어느정도 엔진의 힘이 단련된다보면 평지위주의 코스보다는 적당한 업힐과 다운힐이 공존하는 코스를 찾으러가게 되는 듯 하다. 






내가 이 코스를 좋아하는 이유는 재미도 재미지만, 아름다운 북한강변을 따라 라이딩을 할 수 있다는 점과 청평에 도착하면 내가 격하게 아끼는,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브루어스101 까페가 있기 떄문이다. 



브런치 시간은 오전11시부터, 오후2시까지인데 조금 일찍가도 서비스 차원에서 브런치를 먹을 수 있다. 셋트가격으로 가격이 매우 저렴한 편에 속하고 그렇다고 맛이 부족한것도 아니여서 개인적으로는 춘천가는 길에라도 들렀다가는 것을 추천한다. 



왜냐하면 청평에서 가평까지 가는 길에 한번 쉬었다 가기에도 좋고 가평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제법 긴 구간의 업힐이 있기 때문에(물론 이후에 신나는 다운힐이 기다리고 있다.) 중간에 보급하는 목적으로 나쁘지 않은 곳이기 때문이다. 아무쪼록 한강이 지루해지기 시작한 라이더라면 경춘 자전거길 코스를 한번쯤 달려보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 


brompton, 경춘자전거길, 라이더, 라이딩, 북한강, 브롬톤, 브루어스101, 자전거, 자전거코스, 청평

Trackbacks 0 Comments 0

맥OS 아이맥 맥북 포토샵 닉 컬렉션 필터 종료 문제 해결 / Adobe photoshop for mac nik collection crash error

2018.07.08 14:52 2. Mac /… 맥OS 문제해결



기억으로는 아마 2016년경 구글에서 닉 소프트웨어를 인수하며 약 500달러에 판매가 되었던 고가의 유료 필터였던 Nik collection 을 무료로 배포하기 시작했다. 사실 전문 포토그래퍼가 아니라 라이트 유저입장에서는 이 정도의 고퀄리티 필터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은 기쁜 소식이었지만 다른 의미로는 '더 이상 추가로 개발하거나, 버그를 해결해주거나, 지원을 해주지 않겠다.' 라는 의미가 되기도 한다. 


어차피 구글이 원했던 것은 닉 콜렉션이 아니라 스냅시드 였기 때문에 닉 콜렉션에 대한 추가 개발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고 현재 발생되는 버그 리포트에 대해 아무런 대처가 없는 듯 하다. 무료로 배포한만큼 어쩔 수 없는 결과라 생각한다. 


아무튼 문제없이 사용하던 닉 컬렉션 필터를 사용할 때 포토샵 혹은 라이트룸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종료가 되는(윈도우 사용자는 시스템 중지 메세지라도 뜨는데 맥에서는 아무런 메세지도없이 그냥 종료가 되어버린다.) 


그래서 포토샵 업데이트도 해보고, 삭제 후 재설치도 해보고, 필터를 삭제했다가 재설치해보거나 plist 파일을 찾아서 지워도 봤지만 도무지 해결이 되지 않다가 몇몇 해외 유저들의 가이드에 따라 설정만 조금 바꾸니 손쉽게 해결이 되었다. 



1. 자동으로 레이어 만들기 설정 해제 


닉 컬렉션을 적용할 때 자동으로 새로운 레이어를 만들고 필터효과가 적용된 레이어를 추가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소프트웨어간의 충돌이 발생하며 아무 이유없이 포토샵이 종료가 되는 문제가 생기는 듯하다. 


그동안 닉 컬렉션 필터의 알 수 없는 혹은 예기치 않은 종료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은 것에 비해 해결 방법은 의외로 매우 간단하다. 





우선 필터를 실행한 다음에 설정 메뉴를 찾는다. 설정 메뉴는 좌측 하단에 있다. 버젼별로 조금은 다를 수 있겠지만 큰 차이는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사용하고자 하는 필터의 설정에서 '현재 레이어에 필터링된 효과 적용' 으로 설정을 변경해두면 필터 적용 과정에서 갑자기 프로그램이 종료가 되는 문제가 해결이 된다. 




물론 이렇게 되면 적용된 필터와 기존 원본 사진의 차이를 구분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별도 레이어로 만들어두고 작업을 하는 것을 선호할 수 밖에 없는데, 작업을 하기전에 미리 Option키를 누른 상태로 레이어를 드래그하여 원본 사진의 레이어를 카피해두면 된다. 


필터를 즉시 적용하기 때문에 차후에 수정을 해야하거나 조절을 하는게 조금 제한적이기는 하지만 현재로서는 이렇게 사용을 하지않는 한 필터 적용과정에서 계속 오류가 발생되므로 어쩔 수 없는 선택인 것 같다. 



2. GPU 사용, 그래픽카드로 인한 충돌 



나의 경우에는 GPU사용을 해제하는 것으로 문제 해결이 되지 않았으나, 일부 사용자들은 그래픽카드 변경 후에 문제가 발생이 되었고, GPU를 사용하지 않도록 설정하면 문제가 해결이 된다고 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GPU사용유무도 필터의 설정 메뉴에서 조절할 수 있으나, 빌트인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맥 사용자에게는 사실 크게 효과는 없는 듯 하고 윈도우 사용자들이라면 한번은 시도해볼만한 해결 방법이 될 것 같다. 


다른 해결방법에 대한 정보가 있다면 다시한번 포스팅을 통해 공유하도록 하겠지만, 현재까지 경험으로는 자동 레이어 생성을 차단하는 것으로 필터 적용 중 발생되는 예기치않은 종료 문제는 해결이 되는 듯 하다. 




Adobe, Lightroom, nik, nik collection, Photoshop, 닉컬렉션, 라이트룸, 맥북, 사진필터, 아이맥, 애플, 어도비, 포토샵

Trackbacks 0 Comments 0

브롬톤 코작 폴딩 타이어 장착, 자전거 튜브 교체 자가 정비기

2018.07.04 23:07 5.자전거/… 브롬톤 Brompton



현재 나는 S바와 M바 브롬톤 두대를 가지고 있다. 하나는 2018년형 블랙에디션이고, 다른 하나는 2017년형 블랙에디션인데 차이가 있다면 하나는 외장3단으로 튜닝이 되어있다는 것이다. 




남들따라 M바로 시작했지만, 실제로 타보니 S바의 포지션이 가장 마음에 들고 나와 가장 잘 어울린다라는 생각이 들어 최근에는 M바를 방출하고 S바 하나만 운용해야하는 고민하던 찰나에 펑크가 찾아왔다. 



사실 펑크라고 하기엔 애매한게 공기압을 보충해도 2~3일이면 40이하로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다. 처음에는 60정도로 떨어져있어서 자주 보충해줬는데 일반적인 주기로는 15일만에 한번씩 체크해봐도 항상 80을 유지했기 때문에 조금 의문이었다. 실펑크라면 하루만에 공기압이 다 빠져버리는게 일반적이라는게 이 경우는 3~4일 정도만에 공기압의 하락이 있는 경우여서 처음에는 밸브코어를 의심했다. 



슈레더의 밸브코어는 프레스타와 다르게 전용공구가 있어야 하기 때문에 별도로 주문하여 채워봤지만 해결되지 않았고, 결국 고민끝에 각종 도구들을 준비하여 튜브 교체를 결심하게 되었다. 





브롬톤 튜브 사이즈는 28-349 이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슈발베 튜브이며 슈레더 방식이다. 이참에 프레스타 방식으로 변경을 고려했지만(프레스타는 SV4) 프레스타 방식의 장점을 모르겠다. 자전거 도로에 설치된 공기압 보충 장치는 프레스타 방식은 별도 어댑터가 있어야만 보충이 가능하다. 





사실 처음에는 튜브만 교체할 생각이었지만 타이어를 코작으로 바꾸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고해서 정비를 하는 김에 타이어 교채 방법까지 익혀두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어서 결국 코작 타이어까지 추가로 구매했다. 



브롬톤의 순정으로 나오는 림테이프는 플라스틱 방식이여서 혹시라도 림테이프의 문제일 가능성을 대비해서 슈발베 림테이프까지 추가로 구매했다. 림테이프는 상태가 좋지않으면 변경을 하고 상태가 무난하다면 굳이 교체하지는 않을 생각이다. 



코작 타이어는 와이어 타입과 폴딩 방식인데 단순히 휴대성 문제가 아니라 와이어 타입이 장착하는게 훨씬 어렵다고해서 가격이 1만원 가량 더 비싸지만 폴딩 타입으로 구매했다. 와이어타입이 3만5천원, 폴딩타입이 할인해서 4만5천원(정가 5만원), 브롬톤에서 출시하는 슈발베 코작은 반사띠가 추가되어 약 5만~5만 5천원 선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앞타이어 분해는 생각보다 단순했다. 15mm 스패너로 좌우 나사를 풀고 흔들흔들 해주니 금새 빠졌다. 그리고 유투브를 통해 배운대로 튜브를 분리해보니 순정 튜브의 밸브코어 부위가 미세하게 찢어져 있었다. 아마 공기압을 채우던 중에 충격으로 인해 찢어진 듯하다. 그걸 모르고 코어밸브나 잠그고 있었으니... 해결이 될리가... ㅠㅠ





초보인데다 시간에 쫒기느라 정신없이 교체를 완료했다. 일단 처음이라 타이어를 림에 끼우는데 정말 애먹었다. 튜브가 꼬이지 않도록 유의해주고 하느라 정말 정신이 하나도없이 어느 순간인가 교체가 완료되어 있었다. 



튜브가 비드에 걸리는 경우 공기압을 채우다가 폭탄 터지는 소리와 함께 터질 수 있다고해서 정말 꼼꼼히 비드에 씹힌 부위는 없는지 체크하며 교체를 완료했다. 림테이프는 상태가 괜찮은 편이여서 기존 것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 유투브 링크 : https://youtu.be/oLnRfVttBFg



개인적으로 타이어 교체 방법은 부천 NSM바이크 사장님이 올려주신 동영상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쉽게 설명이 되어있고 3단, 6단 내장기어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인디게이터 분리, 장착 방법까지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추천한다. 





가장 걱정했던 리어 타이어 분해였는데, 위의 동영상을 보고 따라하면 정말 어렵지않게 분리가 가능했다. 텐셔너는 15미리 육각볼트를 풀어주고 비틀어주면서 제거가 가능하고 텐셔너만 제거되고나면 나머지는 프론트 타이어를 분리하는 것과 방법이 동일했다. 



이미 동영상으로 수없이도 학습했음에도 불구하고 뒷타이어가 빠지지않아 당황했는데, 바람을 빼지않아서 브레이크 패드와 타이어의 간섭이 생기는 것이었다. 펑크로 인하여 분리하는게 아니라면 반드시 타이어 바람이 모두 빠진 상태여야지 탈거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한다. 





리어 림테이프가 조금 불안한(?) 상태였는데 헛돌거나 크게 말린 부분은 없어서 그냥 그대로 쓰기로했다. 아무래도 림테이프를 교체하는 것 까지는 아직 자신감이 없는 탓인듯한데 기존 림테이프도 크게 상태가 나쁘지는 않아서 그대로 활용하기로 했다. 



프론트 타이어를 교체해보고나니 타이어 비드에 끼우는 방법과 튜브를 넣는 방법이 한번만에 제법 숙달되어서 금방 장착했다. 물론 아직 타이어를 모아서 비드에 모두 끼워넣는게 영 어렵고 손가락이 얼얼하지만 급하게 정비를 해야하는 상황에서 크게 무리없이 혼자 가능할 것 같다. 



비교적 단순한 구조인 프론트와는 다르게 리어에는 텐셔너와 체인까지 있어서 처음에 어리버리하게 잘못 조립했다가 결국 다시 조립을 했다. 덕분에 주의사항은 충분히 인지했다. (조립할때 체인을 걸지않은 상태로 신나게 나사를 조였다는 ㅠㅠ) 



일단 난이도 자체는 아무리 높게 보더라도 중급 정도로 생각된다. 처음이라 어려울 뿐이지 정말 동영상 설명그대로 어려운 과정은 없다. 물론 타이어가 폴딩타입이여서 단순하게 느꼈을 수 있다. 와이어타입인 경우라면 비드에 끼워넣는게 쉽지 않을 거 같다. 



마라톤 또는 순정 타이어는 모두 와이어 타입이므로 동영상을 통해 타이어주걱을 활용하여 비드에 끼워넣는 방법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로 연습한다면 처음에는 어려워도 반복숙달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된다. 첨언하자면 위의 유투브 동영상을 제작해주신 NSM바이크에서는 일요일 아침 주기적으로 브롬톤 정비방법에 대한 무료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고하니 혼자하기 어려움이 있다면 일요일 아침 방문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는 거리가 멀어 기회가 된다면 한번은 정비를 받으러 들려보고 싶은 곳이다.) 



코작 타이어의 주행 소감은, 뭐랄까... 너무 큰 기대가 있었던 것이었던지 드라마틱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평지에서 기존보다 적은 패달링으로 조금 더 멀리 나아간다라는 체감은 있다. 조금 더 타보고 장거리 라이딩을 해봐야지 알겠지만 너무나도 큰 드라마틱한 효과는 아니라는 것은 참고하면 좋을 듯 하다. 

brompton, 림테이프, 브롬톤, 슈발베, 자전거, 코작, 타이어, 튜브, 튜브교체

Trackbacks 0 Comments 0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Search

Statistics

  • Total : 6,533,469
  • Today : 1,167
  • Yesterday : 1,177
Copyright © 2012 digitaku.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