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Aenean et nibh eu purus scelerisque aliquet nec non justo. Aliquam vitae aliquet ipsum. Etiam condimentum varius purus ut ultricies. Mauris id odio pretium, sollicitudin sapien eget, adipiscing risus.

Link 1 Link 2 Link 3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Aenean nec mollis nulla. Phasellus lacinia tempus mauris eu laoreet. Proin gravida velit dictum dui consequat malesuada.

Link 1 Link 2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Lorem ipsum dolor

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브롬톤 액션캠 마운트 장착 1223 비비마운트, 액션캠 고프로 변환 어댑터

2018.06.10 17:20 5.자전거/… 브롬톤 Brompton



액션캠을 구매했던 가장 큰 목적은 자전거 라이딩의 기록을 남기기 위한 목적이지만, 생각보다 자전거에 깔끔하게 거치하는게 쉽지가 않다. 가급적이면 추가 비용을 들이지 않고 거치하기위한 방법을 고민해봤지만 한계가 있었다. 




캣아이 후미등을 구매할때 배송비 절약목적으로 미리구매했던 미노우라 마운트는 S바에는 잘 맞지만 굴곡진 M바에는 전혀 맞지가 않다. 물론 장착할려면 할수는 있지만 각도가 살짝 틀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촬영된 영상도 약간 삐뚤어진 살태로 녹화가 된다. 





그러다가 과거에 차량에 DSLR을 고정해보겠다는 일념으로 구매했던 국산 마운트가 있지만 고정이 제대로 되지 않고 왔다리갔다리 꺽이면서 핸들포스트가 긁히는 대참사를 겪고 결국 1223 비비마운트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다. 



기존 핸들바에 남는 공간을 활용한 악세사리인데 바이크펀 물통케이지를 거치하기도 한다. 원래 여유가 된다면 바이크펀 물통케이지를 구매하기위해 후순위로 미루어두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물통을 거치하기위해 10만원을 또 투자한다는게 감당이 안되어 그냥 비비마운트 거치용도로 활용하기로 결심했다. M바로서는 그게 최선이라는 생각이 든다. 





고프로 마운트이기 때문에 소니 액션캠을 거치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변환 어댑터를 사용해야 한다. 비비마운트가 1만5천원, 변환어댑터가 3800원인데 같은 업체에서 함께 판매해주면 좋을 것을... 각각 배송비가 들어가니 뭔가 아깝다. 



재질은 플라스틱 재질로 튼튼해(?) 보이지는 않는데 내구성은 직접 사용해봐야 알 것 같다. 재질 자체는 엄청 불안불안하다. 





핸들바 나사를 풀고 우여곡절끝에 설치를 완료했다. 핸들바 나사가 생각보다 잘 풀리지 않아서 제법 애를 먹었다. 토크렌치가 없다보니 적정량을 조여주는게 생각보다 힘들었는데 사전에 미리 촬영해둔 사진과 표시를 참고해서 적당히 조여주었다. 



너무 느슨하게 조여지면 혹시라도 주행중에 핸들바가 틀어지는건 아닌지 조마조마한 마음에 테스트 주행까지 해보니 큰 문제는 없는 듯 하다. 6mm 육각렌치로 있는 힘껏 어찌어찌 하다보니 풀어져서 우려했던 사태없이 장착이 완료되었다. 





1223 비비마운트에 동봉된 오링까지 모두 체결했기 때문에 단단하게 체결된 기분인데, 실제로 도로 상태에 따라서 노면충격때문에 서서히 고개를 숙이거나 하늘을 바라보는 일이 생기진 않을까 우려스럽다. 조금 뻑뻑해도 단단히 고정되어야 할텐데, 생각보다는 느슨한 느낌이여서 사용을 장거리 주행을 해봐야지 만족도는 가늠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도 원하던 위치, 정중앙에 딱 액션캠이 자리잡고나니 한결 마음이 놓인다. 마운트 구매에는 가급적이면 돈을 들이고 싶지 않았는데 만족스러운 환경을 위해서라면 투자는 정말 끊임없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 같다. (내 지갑은 점점 얇아질뿐...) 


brompton, X3000, 거치대, 고프로, 미노우라, 브롬톤, 비비마운트, 액션캠, 액션캠 홀더, 자전거, 핸들바

Trackbacks 0 Comments 0

오클리 죠브레이커 프리즘 렌즈 간단 리뷰 / Oakley JawBreaker Sunglasses

2018.06.06 19:29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다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눈을 보호하기 위해 고글이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가장 많이 보이는 브랜드중의 하나가 바로 오클리의 죠브레이커 모델이다. 





라이더라면 단연 탐날만한 예쁘고 멋진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데다 렌즈도 취향에 따라 바꿀 수 있기 때문에(돈만 있다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 무엇보다도 렌즈 사이에 있는 숨구멍들이 습기가 차지않도록 해주는 것. 많은 요소들이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사용자에게는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는 디자인이라 생각된다. 


코받침을 들어올리면 렌즈 분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여유만 된다면 여러 타입의 렌즈만 별도로 구매하여 새로운 분위골 바꿀 수 있기도 한데 정품 렌즈의 경우에는 가격이 제법 비싸다. 서드파티 호환 제품들도 많기 때문에 구매후기 등을 참고하여 신중하게 추가 구매를 고려할 수 있다. 




물론 죠브레이커 만큼이나 POC고글도 많이 보이는 듯 한데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죠브레이커도 사악한데) 그것까지는 차마 엄두가 나지는 않았다. POC고글은 죠브레이커가 가지는 최대의 단점, 오로지 자전거 라이딩용도로서만 최적화 된 디자인것에 비해서 일상 생활에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한 디자인이라 매우 끌렸지만 최대한 지출할 수 있는 가격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고글은 죠브레이커가 유일했다. 





기존에 홀브룩 선글라스도 만족하며 사용중이고, 홀브룩에 대한 만족도로 운동할 때 사용할 크로스링크 안경테까지 구매했었다. 그러다 이제는 스포츠 고글까지 오클리 제품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의도하지않게 오클리 제품들로 도배가 되고 있는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여유만 된다면 오클리 디스패치 선글라스도 추가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데 시력이 나쁜편이라 선글라스를 활용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아 사용빈도에 비해서는 너무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인가.. 라는 고민이 생기기도 한다. 





워낙에 유명한 제품인만큼 짝퉁이 판을 치고 있고 가품일시 200% 보상을 한다고 광고하는 일부 업체도 모아니면 도라는 식으로 짝퉁 제품을 판매하는 경우도 있다보니 가격이 조금 비싼 편에 속했지만 공식수입처 훠리스트의 보증서가 포함된 제품을 구매했다. 



사실 보증서의 유무만 따지지 않았더라도 프리즘 렌즈가 아니라 가지고 싶었던 변색렌즈가 포함된 구성으로 구매할 수 있었을텐데... 라는 아쉬움은 남지만 괜히 찝찝하게 사용하기보다 안심하고 사용하는 편이 좋을 것이라 생각되어 가격보다는 보증서 유무에 좀 더 집중하게 된 듯 하다. 



알리에서 죠브레이커 가품은 대략 1~2만원내에서 풍성한 구성(?) 으로 구매가 가능하고, 실제로도 어차피 라이딩 할 때만 사용할 것이니... 가품을 살까 라는 유혹이 많이 들었지만 아무래도 눈 보호와 관련된 문제인만큼 정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라고 생각해서 정품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덕분에 정말 개미지옥이나 다를바 없다. 딱 여기끼지만... 이라고 생각하다가도 새로운 게 눈에 띄고.. 또 여기까지만 하다가도 새로운게 보이기 시작하니 통장은 이미 텅장이 되어버렸고 카드빚이 늘어나는 것만 같다. 


내친김에 도수클립을 맞추어서 평소에도 최대한, 자주 활용해보는 방법을 고민해봤지만 안경점에서 굳이 권하지않아 단념했다. 아무래도 고글 자체가 곡선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아무리 잘맞추더라도 내 시력에서 약간의 어지러움을 완전히 해소하지는 못할테고 가능하다면 지금처럼 콘텍트 렌즈와 함께 활용하는 방법이 가장 무난한 것 같다. 


도수클립의 경우에는 사용자들마다 의견이 분분한데, 그 어느 고글보다도 편하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그렇지 않다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그냥 다음 생에는 시력이 나빠지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우선은 콘택트렌즈와 병행하여 사용해봐야 할 것 같다. 도수클립의 경우에는 약 5만원, 렌즈는 안경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3~5만원선에서 제작이 가능한 것 같다. 



brompton, poc, 고글, 눈보호, 브롬톤, 선글라스, 오클리, 자전거, 죠브레이커, 클리어렌즈

Trackbacks 0 Comments 0

맥OS 10.3 모하비 배경화면 다운로드 / OS X Mojave wallpaper 5k

2018.06.06 19:08 2. Mac /… 10.14 모하비



2018년 WWDC를 통해 기대했던 하드웨어에 대한 공개는 없었지만, 기본기에 충실하게 iOS12 와  OS X 13 모하비에 대한 프리뷰가 공개되었다. 개인적으로는 WWDC에서 One more thing 이라는 미명으로 하드웨어를 공개하는게 썩 마음에 들지는 않았다. 개인적으로 새로운 하드웨어가 소개되지 않은 것에 대한 아쉬움보다는 소프트웨어 소개에 충실했던 행사라 마음에 들었다. 




올 가을에 출시될 새로운 OS X 은 모하비 라는 이름으로 공개가 될 예정이며 새로운 다크모드에 맞는 Night 와 Day 배경화면이 공개되었다. 새로운 OS 출시에 앞서 백그라운드 이미지만 이라도 우선 사용하고 싶은 욕심에 찾게 되어 블로그에도 공유하게 되었다. 





5120 해상도의 5k 웰페이퍼이며 티스토리의 10MB용량제한으로 부득이하게 각각 압축하여 업로드 하였다. Day, Night 배경화면이므로 취향에 따라 다운로드하여 설정할 수 있을 것이다. 



하이시에라에 대한 실망감이 많았던만큼 이번 모하비에서는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문제점들은 모두 보완되어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주기가 너무 빨라짐에 따라 생각하지 못한 호환성 문제와 앱 충돌 등으로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지만 그래도 기다려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듯 하다. 




5k wallpapker, Mojave, OS X, 맥OS, 맥북, 모하비, 배경화면, 백그라운드, 아이맥, 애플, 웰페이퍼

Trackbacks 0 Comments 0

남양주 자전거길 소개 / 대성리역에서 운길산역(물의정원) 북한강 구간

2018.06.01 21:28 5.자전거/…자전거 여행



5월 26일 토요일 주말은 화창하고 미세먼지도 보통 수준의 매우 좋은 날씨였습니다. 5월말이지만 기온은 26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였지만 30도이상 넘게되는 7월이 기다리고 있으니 26도면 라이딩 하기에도 나쁜 날씨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지도 크게 보기
2018.6.1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코스는 대성리역에서 샛터삼거리를 지나 북한강길을 따라 운길산역(물의정원)까지 달리는 코스입니다. 약 17km 정도 거리이고 15km 정도 속도로 달린다면 1시간정도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만약 차량으로 이동한다면 물의정원(조안체육공원) 입구에 있는 무료 주차장을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대신에 무료인만큼 이용객이 많으므로 주차자리를 찾지 못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이 길은 샛터삼거리를 기준으로 샛터삼거리에서 운길산역으로 가야한다면 상대적으로 긴 업힐 구간이 있어서 조금 더 힘들고 반대로 운길산역에서 대성리역으로 이동하는 방향이라면 업힐에 비해 다운힐 구간이 더 길기 때문에 좀 더 수월하다고 생각됩니다. 



보통 덕소를 지나 팔당대교에서 대성리역까지 많이들 오는 것 같습니다. 코스 자체는 확트인 북한강을 바라보며 달릴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하는 코스이지만 자전거길이 국도와 붙어있고 주변에 밀집한 식당과 까페에 진입하는 차량, 그리고 일부 불법 주정차된 차량들이 있어서 조금은 위험하기도 합니다. 





풍경자체는 다른 코스에 비하자면 높은 점수를 주기에는 어렵지만 정말 많은 까페와 식당이 있는 곳이여서 먹자라이딩을 하기에는 최적의 코스라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과 가깝다는 것과 경춘선과 경의중앙선을 모두 활용하여 점프가 가능하다라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영상을 첨부했으니 참고삼아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아직 영상을 다루는 건 초보적인 단계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만 차근차근 배워서 나중에는 파이널컷 프로와 관련된 포스팅도 준비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brompton, 대성리역, 라이딩, 물의정원, 브롬톤, 샛터삼거리, 수상레저타운, 여행, 운길산역, 자전거, 한가람정원

Trackbacks 0 Comments 0


Welcome!
E-Mail : david_lee@digitaku.com

Search

Statistics

  • Total : 6,575,733
  • Today : 985
  • Yesterday : 1,597
Copyright © 2012 digitaku.com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