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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10.12 시에라 유투브 동영상 화면속의 화면 PIP 기능 활용

2017.07.25 19:24 2. Mac /… 10.12 시에라



맥OS 10.12 시에라에서 등장하는 화면속의 화면 기능(Picture in Picture, 이하 PIP)은 유투브와 같은 웹 동영상을 시청하며 다른 창에서 작업을 해야할 때 제법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 중의 하나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상대적으로 화면이 작은 맥북보다는 아이맥에서 사용할 때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된다. 





시에라가 출시되기 전에는 별도의 사파리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PIP기능을 활용할 수 있었는데 10.12 시에라 버전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굳이 외부 플러그인을 활용하지 않더라도 사파리 기능 안에서 PIP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첫번째 방법은 HTML5 를 지원하는 웹 동영상 플레이어 내에서 PIP 모드를 제공하는 경우에는 위와 같은 버튼이 나타나고 이 버튼을 누르는 것으로서 간단하게 화면속의 화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이트에서 이와 같은 사파리의 PIP기능 버튼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시청하는 유투브의 경우에는 꼼수가 조금 필요하다. 





유투브 동영상에서 마우스 커서를 올려두고 우클릭을 하면 유투브 메뉴가 나타날 때 이 것을 무시하고 한차례 더 우클릭을 하면 사파리 메뉴가 나타난다. 사파리 메뉴에서 보여주는 '' 버튼을 누르면 해당 동영상이 화면속의 화면으로 화면 모서리에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TV캐스트의 경우에는 자바를 활용하여 화면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면 자동으로 화면속의 화면으로서 동영상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외부로 꺼내지는 못한다. 그리고 유투브에서 사용되는 꼼수도 사용되지 않는 아쉬움은 있다. 하지만 최근 네이버가 개발한 웨일 브라우저를 설치하여 별도 플러그인을 설치한다면 가능은 하지만 아직 웨일 브라우저가 베타 버전인 관계상 안전성은 불안하다. 




화면속의 화면으로 나타나는 영상은 다른 윈도우보다 위에 있으며 모서리를 늘리거나 줄여서 화면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일반적인 드래그로는 좌우상하 모서리로 창 이동이 가능하지만 command 키를 누른 상태로 드래그를 하면 원하는 위치에 두고 감상할 수 있다. 



소소한 기능이지만 나처럼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거나 인터넷 쇼핑을 하며 즐겨보는 유투브 채널이 있다면 함께 켜두고 보기에 유용하다. 개인적으로는 포뮬러 경기 하이라이트를 주로 찾아보기 때문에 글을 작성하며 유투브 영상을 종종 애청하고 있다. 기존에는 서드파티 앱을 구매하거나 플러그인을 설치해야지만 가능했던 일들이 새로운 맥OS 가 나올때마다 기본 기능으로 제공이 되고 있는 추세이다. 



아마 올 가을쯤에 소개될 것으로 추정되는 하이 시에라 에서도 여러가지 편의기능들이 대거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기다려지지만 OS 업데이트 주기가 빨라지고 무료화가 됨에 따라 늘어만 가는 버그들은 모두 말끔히 해결이 된 상태로 공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10.12, PIP, 동영상, 맥OS, 맥북, 사파리, 시에라, 아이맥, 애플, 유투브, 플러그인, 화면속의 화면,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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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아이맥 맥북 자바 오류, 레거시 Java SE 6 런타임 설치 오류 해결

2017.07.23 02:57 2. Mac /… 맥OS 문제해결



아이맥, 맥북에서 간혹 일부 앱을 실행할 때 'xxxx 레거시 Java SE 런타임을 설치해야 합니다.' 라는 메세지가 나타나며 실행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 오류는 말그대로 해당 앱,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 자바 런타임이 제대로 설치되어 있지 않아 발생되는 문제이다. 




기본적으로 맥OS 에는 Java 런타임이 설치가 되어져 있지만 새로운 버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거나 자바의 버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는 경우에 별도로 업데이트가 필요할 수 있다. 이 문제는 큰 오류는 아니기 때문에 아주 간단하게 자바 런타임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것으로 해결 할 수 있다. 




자바 런타임은 애플에서 제공하므로 간단하게 추가 정보를 누르거나 애플 웹사이트를 검색하여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는 이 블로그로 찾아들어왔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하면 JavaForOSX.pkg 파일이 나타나고 이 파일을 클릭하면 설치 소프트웨어가 시작이 된다. 설치 과정에서 컴퓨터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물어볼 수 있다. 




만약 사용자 계정의 암호가 기억나지 않는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재설정이 가능하지만 파일볼트(Filevault) 나 iCloud 계정 암호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불가능할 수 있다. 만약 iCloud 계정과 사용자 계정의 암호를 연동한다면 사용중인 Apple ID 계정으로 재설정을 시도해볼 수도 있다. 





설치가 완료되면 완료 버튼을 누르고 다른 앱을 실행하면 기존과는 다르게 정상적으로 실행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아주 간단하게 해결이 가능한 문제로 사실 검색까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처음 아이맥, 맥북을 접하고 자주 사용하는 어도비(adobe) 앱을 실행할 때 종종 나타날 수 있으므로 혹시라도 어려움이 있었다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 



Java, runtime, 런타임, 레거시, 맥북, 아이맥, 애플, 어도비, 자바,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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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26 22:53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10.14 19:02 신고


      개인 사정으로 블로그 관리가 소홀했네요. 혹시 아직도 구하는 중이라면 david_lee@digitaku.com 으로 메일주세요.

  • 2018.02.22 01:52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8.02.23 19:08 신고


      안녕하세요. 이전에 비슷하게 문의주신 분이 계셨는데 사파리가 아니라 구글 크롬에서 실행하니 정상적으로 되었다는 피드백을 얻었습니다. 구글 크롬 사용하신다면 우선적으로 시도해보세요.

      그리고 이전에 제가 확인했을때는 영문 버젼으로 봤을떄 버전 차이가 있었는데 그로인한 차이일 수도 있으므로 어떤 상황이냐에 따라 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처음 제안드린 구글 크롬에서 시도해보시고 문제가 있다면 david_lee@diigtaku.com 으로 메일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02.26 02:49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8.02.28 11:44 신고


      사파리에서 다운로드가 안되는 문제는 크롬으로 해결이 되는 듯 합니다. 현재 갑작스럽게 사파리 오류가 많이 발생되는 듯 합니다.

[게임리뷰] PS4 리얼 레이싱 프로젝트 카스 Project CARS / 간단한 게임 플레이 후기

2017.07.02 19:33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얼마전에 소개한 아세토 코르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프로젝트 카스. 사실 이 두 게임이 경쟁관계가 된 것은 개발 배경이 비슷하고 상대적으로 포르자, 그란투리스모와 같은 명작 레이싱 타이틀이 콘솔 게임으로 출시가 되며 PC게임내에서는 괜찮은 레이싱 타이틀을 찾기 어려웠기 때문일 것이다. 




프로젝트 카스는 아세토 코르사와 마찬가지로 개발 비용을 확보하기 위해 유저펀딩으로 도움을 얻었고, 탑기어의 스티그로 활동했던 벤 콜린스가 개발에 직접 참여하였다라는 점에서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얻기에 충분했다. 벤 콜린스가 맡은 역할은 차량의 핸들링 컨설턴트를 담당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게임내의 팀 라디오 메세지도 그의 목소리로 녹음한 것이라고 한다. 




프로젝트 카스의 특징은 커리어 모드에 있는데 상대적으로 커리어 모드가 정해진 미션 정도를 수행하거나 미션을 수행하여 돈을 모아 차량의 잠금 해제 또는 미션을 수행함으로써 차량 잠금, 튜닝 파트 잠금 해제와 같은 방식과 다르게 카트 레이싱부터 시작하여 포뮬러 레이싱까지 도달하게 되는 커리어 모드를 제공하고 있다. 



아쉬운 점은 한글화가 되지 않아 영어에 자신있지 않다면 재미있게 게임을 즐기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대부분 레이싱 게임은 굳이 한글화가 필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프로젝트 카스는 한글화가 되었더라면 정말 좋았을 레이싱 게임중의 하나라고 말하고 싶다. 





장점은 여러가지 유명한 서킷들을 제공하는데 많은 게이머들에게 사랑받는 뉘르브르크링은 물론이거니와 모나코GP 서킷까지 제공이 된다. 다만 F1 관련 자료들은 대부분 F1 시리즈를 개발하는 코드마스터즈의 독점이기 때문에 모나코GP 서킷은 AZURE 라는 낯선 이름으로 제공이 된다. (아세토 코르사는 모나코 서킷을 지원하지 않는다.) 




서킷에 대한 정보를 모두 알고 있는 유저라면 서킷맵을 보면 '아, 여기가 모나코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용자라면 모나코서킷이 없다라는 생각에 절망 하게 될 수 있다. 하지만 실제 모나코 서킷은 초보작라 달리기에는 적절한 맵이 아니다. 실제로 달려보면 알겠지만 우리가 흔히 F1 중계에서 보던 드라이버들의 매끄러운 주행을 기대하기 어렵고 여기저기 부딪치거나 스핀만 하다가 포기하게 될 수도 있다. 





포뮬러A 로 제공되는 F1 카. 가장 빠른 차량인만큼 컨트롤도 쉽지는 않다. 프로젝트 카스는 제법 높은 운전의 재미를 제공한다. 아세토 코르사와 비교했을때는 프로젝트 카스가 한층 더 높은 핸들링을 제공한다라고 생각한다. (가끔 벨 콜린스가 참여했다라는 정보 때문에 더 그렇게 느끼는 것 같기도..) 





조금 엉망이지만 실제로 포뮬러A 차량들을 타고 모나코GP 를 달려본 느낌은 위와같다. 생각보다 자신있게 주행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지만 엉망이다. 참고용도로 보는걸을 권장한다. 





프로젝트 카스의 가장 큰 재미를 카트를 타고 즐기는 레이싱인데, 카트의 재미가 솔솔하다. 정말 카트를 타는 듯한 묘한 기분마저 들게 해주는 재미다. 사실 그동안의 레이싱 게임중에서 레이싱 카트를 지원하는 경우를 본 것은 프로젝트 카스가 유일한 것 같다. 




속도가 느린 카트레이싱이라고 결코 무시할 것은 되지 못한다. 나름대로 열심히 해보고 있지만 스타트의 실수가 잦고 코너에서 실수가 자주 발생하며 추월한번 하기도 쉽지가 않다. 속도감은 거의 포뮬러 급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빠른 느낌을 준다. 



차량데미지를 적용하는 경우에 변속을 제대로 하지 못하거나 과도하게 무리를 주는 경우에는 블로우가 발생되며 차량이 멈춰버리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쉬프트 다운과 업을 해야한다. 





게임 컨트롤러는 대부분의 레이싱 휠을 제공한다. 프로젝트 카스의 경우에는 패들 쉬프트의 설정은 별도로 설정해주어야 하는 불편함은 있었다. 하지만 아세토 코르사의 경우 차량이 H쉬프터로 변속해야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H쉬프터를 사용해야 했던 것과 다르게 프로젝트 카스는 H쉬프터 변속이 필요한 차량임에도 패들 쉬프트로 변속을 할 수도 있다. 



한가지 불편한 것은 각각의 게임 설정은 게임 시작전에 변경할 수 없고, 옵션에서 별도로 설정 해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다른 사용자가 플레이를 해야하는 경우 동일한 설정으로 플레이를 할 수 없다면 일일이 옵션에서 사용자에 맞게 설정값을 바꾸어주어야 한다는 것은 제법 불편하다. 




개인적으로 아세토 코르사와 프로젝트 카스 중에 어떤 게임을 가장 추천하느냐 라고 물어본다면 아무리 고민해봐도 둘다 추천한다고 밖에 해줄말은 없을 것 같다. 아세토 코르사가 지원하는 서킷과 프로젝트 카스가 지원하는 서킷에 차이가 있고 차량도 일부 겹치는 차량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같은 서킷을 달리더라도 체감하는 느낌은 다르고 같은 시뮬레이션 레이싱이라는 장르를 가지고 있음에도 저마다의 강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 한가지를 꼽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어느 한가지가 더 부족하다 라고 평가하기에도 애매할 정도로 두 게임은 비슷한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생각한다. 



레이싱 게임 마니아라면 한 가지 게임에 파고들기 보다는 여러 게임을 함께 즐겨보는 것을 추천하기도 하고, 각 게임별로 재미가 다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두 게임 모두 구매하여 체험을 해보기를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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