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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10 애플 아이디 Apple ID 이중인증 설정 하기, 이중 인증에 관한 도움말

2017.06.29 22:43 3. iOS/… iOS10



최근 아이폰, 아이패드 등 애플 제품을 사용하며 이중인증을 설정하라는 알림이 아이폰에 나타나는 문제가 있었다. 이중인증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기존의 아이디, 암호만으로 로그인이 설정하는 것과 다르게 추가적인 인증 방법을 추가하여 보안을 더욱 강화하는 방법 중의 하나라고 정리할 수 있다. 



우선 처음 아이폰을 활성화 하거나 기존에 이미 iCloud 서비스를 사용중인 사용자라면 알림 형태로 이중인증을 설정할 것을 요청하는 알림이 나타나는데 설정을 원치않는다면 거절할 수 있다. 



* iOS 9 및 이후 버전이 설치된 iPhone, iPad 또는 iPod touch

* OS X El Capitan 및 iTunes 12.3 및 이후 버전이 설치된 Mac

* watchOS 2 및 이후 버전이 설치된 Apple Watch

* tvOS가 설치된 Apple TV (4th generation)

* Windows 5용 iCloud와 iTunes 12.3.3이 설치된 Windows PC



이중인증을 사용하기 위한 최소한의 환경은 위와 같다. iOS 또는 OS X 버전에 따라 이중인증 사용이 불가능 할 수도 있다. 이중 인증 사용을 굳이 원치 않는다면 상관은 없지만 사용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호환성을 고려하여 사용중인 대부분의 애플 장비에서 최신 OS버전 업데이트를 유지해야 한다. 





알림 또는 최초 아이폰, 아이패드 구매 단계에서 설정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알림을 터치하거나 설정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볼 수 있지만 개별적으로 설정을 해야한다면 설정 > iCloud 항목에서 '암호 및 보안' 항목으로 이동하여 변경할 수 있다. 



과거에는 설정 > iCloud  항목에서 대부분의 설정 옵션들이 보여졌지만 iOS11 로 변경이 되며 상단 네임택을 클릭해야지 위와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다. 처음 iCloud 페이지로 이동하면 보여지는 본인의 네임택을 클릭하면 위와 같은 페이지로 이동이 가능하다. 





계속을 누르면 전화번호를 사용하여 이중인증을 설정할 수 있다. 만약의 본인의 번호가 아니라면 다른 번호 사용을 눌러서 사용중인 번호로 변경을 해줄 필요가 있다. 번호에 변동사항이 없다면 계속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이중 인증 설정이 완료되면 '켜짐' 으로 항목이 변경된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사용중인 iCloud 메일로 이중 인증 설정이 완료되었음을 알려주는 메일이 도착한다. 



이중인증은 나의 애플 아이디가 누군가로부터 해킹을 당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다른 장비에서 나의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야하는 경우 이중인증 설정으로 신롸하는 기기에서 나타나는 확인코드를 입력해주어야지만 활성화가 가능해진다. 



요즘처럼 해킹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개인의 보안 위험에 대한 노출이 심각한데다 과거와 달리 해킹의 대상이 보안이 취약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점을 방지하기 위해 추가로 도입한 기능으로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보안이 튼튼해질수록 그만큼 불편함은 생기기 마련인데, 이중인증에서 신뢰하는 기기 번호를 바꾸어야 하는 경우. 예를 들자면 개인적인 사정으로 핸드폰 번호를 변경을 해야하는 경우에는 미리 이중인증 설정을 해제를 해두는 것을 권장한다. 




이중 인증을 해제 해야하는 경우 나의 애플 아이디 웹사이트를 통하여 가능하다. 처음 로그인을 진행하는 경우 보안질문에 답변을 해야하며 보안질문의 정답을 분실한 경우에는 보안질문 재설정을 통하여 재설정이 필요하다. 




정상적으로 나의 애플 아이디 웹사이트 접속이 가능하다면 iCloud 항목에서 이중인증을 설정하거나 해제를 할 수 있다. 이중인증 해제를 위해서는 계정 암호에 대한 변경이 필요할 수 있으며, 계정 암호를 변경하는 경우  애플 아이디 정보를 필요로하는 Facetime, iMessage, iCloud 등 서비스에서 변경된 암호로 다시 입력을 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을 수 있으니 인내심을 가지고 변경을 해야한다. 


 



개인적으로 보안이 강화되면 강화될 수록 사용자의 불편은 커지게 된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보안 시스템을 추가하는 것은 해커들의 수법이 날이갈수록 치밀해지고 있고 악랄하기 때문일 것이다. 요 근래 애플을 사칭하는 피싱 메일도 범람하고 있고 이런 피해를 당하는 것에 대해 어느 누구도 대신 책임을 져주지 않는다. 



그리고 내 계정을 해킹하여 어떤식으로든 피해를 끼친 해커를 잡는 것 또한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게 현실이다. 얼마 전 랜섬웨어 사태를 보더라도 개인이건 기업이건 보안에 취약사항은 있기 마련이고 100% 안전한 보안망이라는 것은 없다 라는 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조금은 불편하고 번거롭더라도 주의를 기울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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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리뷰] PS4 리얼 레이싱 아세토 코르사 한글판 출시 / 간단한 플레이 소감

2017.06.29 13:18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오랜 시간 기다려왔던 아세토 코르사 PS4 버전이 드디어 한글화 작업이 완료되어 출시가 되었다. 연초부터 한글화 소식이 전해지고 3~4월경에 출시를 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당초보다는 조금 늦어진 6월말에서야 정식 출시가 이루어졌다. 



개인적으로 스팀을 통해 아세토 코르사 초기 버전을 구매하여 여러가지 MOD를 추가하여 제법 재미나게 즐겼던 기억이 난다. PC버전에서 가장 큰 장점이라면 차량, 서킷, 각종 애드온들을 유저들이 만든 것들을 다운로드 받아 설치가 가능하다는 점인데 아쉽게도 PS4 는 플랫폼의 특성상 MOD는 제공되지 않는다. 





내부에는 간략한 한글화 된 설명서가 동봉되어져 있다. 기존의 스팀 버전은 영문판이었기 때문에 사실 영어를 잘 하지 못한다면 여러모로 애를 먹기에 쉽다. 레이싱 게임의 특성상 굳이 한글화가 필요하냐? 라는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안되는 것보다는 되는 편이 좋다. 특히 프로젝트 카스는 커리어 모드가 우수했던 만큼 한글화가 되었더라면 더 사랑받았을 것이라 생각하는 편이다. 



게임의 그래픽은 경쟁작이라 생각되는 프로젝트 카스에 비하자면 조금은 떨어지는 듯(?) 하다는 느낌은 있다. 하지만 커리어 모드와 여러 이벤트들은 프로젝트 카스에 비하자면 제법 다양하게 구성되어져 있는 편이다. 커리어 모드의 경우  정해진 목표를 채우고 메달을 받는 것으로 수행이 가능한데 레이스는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는 편이여서 적응하기까지 제법 시간이 걸릴 것 같다. 페널티 적용도 실제 레이싱과 비슷하게 적용되어서 페널티 이행을 하지 않으면 실격처리 된다. 





게임 출시와 더불어 서너종류의 DLC가 판매되고 있는데 해외버전에서는 한화 3만원 가량의 비용을 지불하고 시즌패스가 판매되었던 것 같다. 사실 DLC의 종류가 많지않아 모두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데 시즌패스가 있다면 오히려 가격이 더 저렴할 수 있기 때문에 시즌패스 출시 여부를 조금 더 기다려보아야 할 것 같다. 페라리팩은 꼭 사고 싶다. 





서킷은 기존의 PC버전과 큰 차이를 두기는 어렵다. 간단하게 플레이 영상은 위와같이 확인할 수 있다. 우선 BMW235i 차량으로 처음 주행을 시도해본 Brand hatch GP. 현재 PS4 한글버전 출시 이후 자체적으로 7월 23일까지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PS4 버전에서는 인터페이스 애드온이 제한적이고 다채롭지 못하다. 위치도 고정되어져 있어서 몇 가지 뷰만 변경하는 형태로서 인터페이스를 활용할 수 있다. 





위의 영상은 과거 PC스팀버전으로 플레이했던 영상이다. 당시에는 G27 레이싱휠을 사용했고 현재는 G29 레이싱휠을 사용하고 있다. 실력이 뛰어나진 못하기 때문에 그냥 참고용도로 가볍게 보는 것을 추천한다. 처음과는 다르게 PC버전인만큼 다양한 인터페이스 애드온을 추가하거나 위치도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KSF제네시스 쿠페, WTCC쉐보레 크루즈 등 다양한 MOD를 마음껏 설치하여 자유롭게 플레이가 가능하다. 





대부분의 레이싱 휠을 지원하는데 공식명칭으로 제공되는 것은 G29 레이싱휠이다. 다른 종류의 레이싱휠 셋팅도 지원되는데 별도로 모델명은 제공되지 않아도 이미지로 추정하면 트러스트마스터 등 대부분의 레이싱 휠은 지원 가능한 듯 하다. 





커리어모드와 스폐셜이벤트 등 여러가지 이벤트들이 다채롭게 구성되어져 있다. 커리어모드에서 레이스 대결은 제법 난이도가 높은 편이라 조금의 연습과 적응은 필요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커리어모드를 모두 완료하지 않더라도 서킷, 차량은 기본적으로 모두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틈틈히 목표를 가지고 게임을 즐기기 위해 커리어 모드를 하나둘 해가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기본적인 게임 셋팅은 조금 옵션변경이 필요하다. 기본 셋팅은 휠 회전반경이 300도로 되어져있는데 세밀한 핸들링을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각도이므로 900~1080 등 본인이 사용하는 레이싱휠이 지원하는 범위내에서 적절히 설정을 변경하는 것을 권장한다. H쉬프터를 사용하는 경우 설정에서 별도로 사용유무 확인이 필요하다. 처음 게임 플레이를 하며 설정값이 제대로 맞추어져 있지 않아 제법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난다. 





서킷은 기존 스팀버전과 크게 차이가 있지는 않은 것 같다. 뉘르브르크링, 실버스톤, 몬자 등 유명한 서킷이 다수 포함되어져 있다. 개인적으로는 별도 DLC로 예를 들자면 코리아 패키지 형태로 인제, 영암과 같은 우리가 접할 수 있는 서킷들도 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제네시스 쿠페나 스팅어와 같은 차량도 함께 제공이 된다면 좋을 것 같지만 크게 기대하기는 어렵다. 



한국 시장은 레이싱이 살아남기에는 너무나도 가혹한 환경이다. 결국 F1 경기도 포기한 마당에 기대하기는 어렵겠지만, 이왕 한글화 출시까지 이루어냈다면 DLC라도 한국 패키지가 추가 되었으면 한다. PC버전에서는 MOD로 서킷이나 차량을 추가할 수 있지만 PS4 는 그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DLC를 바랄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아쉽다.




여러 제조사의 차량들이 제공이 되고 있으나, 대부분 고성능 차량들은 별도 DLC를 구매해야 사용이 가능하므로 조금 아쉬운 점이기는 하다. 일단 앞서 말한바와 같이 시즌패스 출시 유무에 따라 별매로 모두 구매를 할 것인지 시즌패스를 기다릴 것인지 결정해야할듯 하다. 포르쉐팩이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포르쉐 차량은 DLC구매를 하지않으면 사용이 불가능하다. 




PS4 에서 한글화가 이루어지며 가장 좋은 점은 아세토 코르사의 장점인 서스펜션, 댐퍼, 캠버 값들을 조절하여 차량 셋팅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물론 차량 셋팅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면 굳이 한글, 영어 모두 상관은 없겠지만 한글 버전이 되며 각각의 설정값들이 차량에 미치는 장점과 단점을 게임내에서 모두 식별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기본값 설정 주행에 제법 익숙해졌다면 본인 취향에 따라 셋팅값을 바꾸어 또다른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 





게임 시작전에 변속시, 클러치, 트랙션컨트롤, ABS 등의 설정값을 조절할 수 있는 점도 제법 편하다. 게임 설정에 통합이 되어져 있는 경우 플레이어가 달라질떄마다 일일이 설정에서 변경해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생기는데 아세토 코르사는 게임 시작전에 개인 성향, 실력에 따라 조절이 필요한 옵션들을 손쉽게 변경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점은 긍정적이다. 





시뮬레이션 성향이 매우 강한 게임인만큼 난이도는 제법 있는 편이다. 물론 트랙션컨트롤이나 ABS 등 차량 주행을 도와줄 수 있는 기능을 어느정도 활성화를 시켜둔다면 덜하긴 하지만 풀악셀, 풀브레이킹 등 일반적인 주행과는 전혀 다른 스포츠 주행인에 일반 도로가 아닌 서킷은 어느정도의 운전스킬이 있어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흔히 레이싱 게임에는 진입장벽이라는게 있다고 한다. 이 진입장벽을 어떻게 헤쳐나가느냐에 따라 게임을 계속 즐길 것인지, 포기할 것인지, 재미를 느낄지를 알 수 있게 되는데 처음 레이싱 게임을 접한다면 시뮬레이션 성향이 강한 게임보다는 아케이드 성향이 있는 게임으로 먼저 플레이 해보는 것을 권장하다. 개인적으로는 아케이드 요소와 시뮬레이션 요소를 교묘하게 잘 배합한 드라이브 클럽을 먼저 추천한다. 



그란투리스모 시리즈나 이미 다른 시뮬레이션 성향의 게임을 플레이 해보았다면 아세토 코르사를 바로 구매하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은 없다. 스포츠 주행에 필요한 기본적인 악셀링, 브레이킹, 힐앤토, 언더스티어, 오버스티어와 같은 기본적인 상황들만 이해하고 있다면 조금의 연습으로 쉽게 적응 해갈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특히나 이 게임은 초보자를 위한 몇 가지 이벤트들이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주행방법을 익히는데는 도움이 될 것이다. 




그동안 레이싱 게임계의 대표적이었던 그란투리스모로 인해 PS4 플랫폼이 레이싱 게임 유저들에게는 선호대상이었지만 당초 예정된 일정을 넘어서서 몇차례나 출시가 무기한 연기된 그란투리스모 스포츠와 생각보다 훨씬 잘 만들어져 높은 완성도와 게임성을 제공하는 포르자가 XBOX 진영에 출시가 되며 PS4 라인업은 상대적으로 암울했다.



그러던 시기에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아세토 코르사가 무려 한글화가 되어 출시가 되었고 F1 2017 트레일러가 공개가 되며 8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11월 발매를 확정한 그란투리스모 스포츠가 정식 출시가 된다면 그동안 겪어왔던 목마름은 2017년내에 모두 해소가 될 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아세토 코르사의 경우에는 국내 커뮤니티가 제법 잘 이루어져있는 편인데 아세토 코르사 네이버 까페에서는 PS4 버전 출시와 더불어 기존에 PC버전에서 해왔던 자체적인 리그를 PS4 에도 적용하고자 준비중인 것 같다. 멀티플레이를 통해 여러 유저들과 함께 하기를 희망한다면 네이버 까페 가입은 반드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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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원에이브이 하만카돈 노바 소리 떨림, 패시브 라디에이터 애프터 서비스 후기 / AS 후기

2017.06.24 17:38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작년경에 오랜 고민 끝에 구매한 하만카돈 노바(Haman Kardon NOVA) 를 상당히 만족하며 사용해오고 있던 찰나에 어느 날인가부터 뒷판의 철이 떨리는 소리가 조금씩 거슬리게 들리기 시작했다. 베이스가 강하면 강할수록 떨림은 심하고 상당히 거슬리는 소리였다. 





처음에는 그냥 예민해서 그런거겠거니, 나같은 막귀가 무슨 소리를 이해한다고 그러겠냐며 넘어갈려는데 날이갈수록 심해지는 것을 느끼고 하만카돈의 공식 수입과 서비스를 담당하는 케이원에이브이측에 전화로 문의(케이원에이브비 고객센터 02-553-3494) 해보니 일단 무조건 입고하라는 답변만 온다. 그러다가 이상하다 싶어서 제품의 뒷면을 봤더니 이렇게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아래로 내려앉은 모습을 보게된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온도가 높아지며 접착제가 녹으면서 간혹 발생될 수 있는(?) 문제라고 하는데 사실 간혹 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많은 유저들이 비슷한 증상을 겪고 있고 사실상 제조상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한다.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코엑스 인근에 있는 케이원에이브이 서비스를 직접 방문하던지, 혹은 택배배송이라는 두가지의 방법이 있으며 아무래도 택배로 맡기는 것보다는 직접 다녀오는게 좋을 거 같아 방문하여 점검 후 입고를 진행하였다. (네이버에 검색하면 두 곳이 나오는데 AS센터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108길 16 YK빌딩 3층 케이원에이브이' 다.) 



건물앞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여러개 있지만 만차 라서 바로 옆에 있는 유료주차장에 주차했는데 최초 30분 2000원, 15분마다 1500원 이라는 강남다운 주차비용을 지불해야한다. 인근 가까운 거리에 현대백화점 별관 주차장이 있으므로 현대백화점 무료주차권이 있다면 활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미리 알지못해서 아까운 주차비를....ㅠㅠ)



AS센터 내부는 직접 방문하는 경우가 드물어서 그런지 고객을 위한 공간을 하나도 없다. 대부분 외국계 전자제품 기업들의 서비스는 고객센터들이 그런 구조인데 너무 너저분하고 고객 제품들이 여기저기 방치되다시피 굴러다니는 걸 보고 조금은 충격받았다. 



서비스센터가 굉장히 좁고 방문 고객을 위한 공간이 전혀없는 크기에 두번 놀라고, 고객들이 맡겨둔 JBL 포터블 스피커가 메모지 하나 달랑 붙여서 널부러진 모습을 보고 두번 놀랐다. (서비스 제품인지, 리퍼 교체 완료 이후 반납 제품인지 알수는 없지만 어쨌든 충격적;) 그래도 서비스 접수직원은 친절했다. 





구매영수증과 정품 스티커가 붙여진 박스까지 모두 챙겨간 덕분에 접수는 직접하고 수리된 제품은 택배로 받아보기로 했다. 만약 정품 스티커와 영수증이 없는 경우라면 서비스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므로 꼭 준비해야한다. 접수를 맡긴지 하루만에 수리가 완료되고 드디어 나의 사랑스러운 노바가 다시 원상복귀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과도한 뽁뽁이 포장으로 안전하게 배송되었다;;) 



AS센터의 이야기로는 날씨가 더워지며 접착제가 녹으면서 간혹 분리가 되는 경우가 있다고하는데 사실 직사광선을 늘 쬐는 편은 아닌데다 집 내부 온도가 높더라도 그늘진 곳에 있기 때문에 아마도 19~22도 사이의 온도에 노출되어져 있다라고 생각을 해야할 것이다. 





그런 환경에서 1년도 버티지 못해서 접착제가 녹으며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본체와 분리가 된다면 사실상 제조상의 문제라고 보여진다. 너무나도 예쁘고 가격대비 훌륭한 성능을 보여주는 제품이지만 이러한 제조상의 문제가 있다는 것은 다소 아쉬운 점이다. 



보증수리였기 때문에 크게 걱정은 없었고 AS센터의 말로는 이 문제에 대해서는 보증기간이 만료되더라도 수리는 진행해주고 있다고하니 추후에 수리비용에 대한 부담은 조금 덜어졌지만 그래도 또다시 문제가 나타날 수 있다라는 걱정 때문에 조금은 조마조마 하기도하다. 케이원에이브이 측에서는 이 문제는 패시브 라디에이터를 분리하여 기존 접착제를 모두 제거하고 새롭게 접착제를 부착하여서 수리한다고 한다. 수리기간은 당초 7일을 이야기했지만 1일만에 완료되었다. 배송까지 2일 걸린셈이다. 1주일이라는 시간동안 음악도 못듣고 어떻게 지내나 걱정했는데 너무 빠른 서비스에 놀랐다. 



국내 정발 제품은 별 무리없이 서비스가 가능하지만 가격때문에 직구를 한 경우라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없기 때문에 조금은 주의가 필요하다. 일부 유저들은 직접 떼어내고 접착제를 사용하여 부착한다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손재주가 없다면 권장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된다. 제발 문제없이 앞으로 몇년은 더 버텨주기를 희망하며...    



AS후기, Nova, 노바, 서비스, 우퍼, 케이원에이브이, 패시브 라디에이터, 하만카돈, 서울 강남구 삼성동 149-1 | 케이원에이브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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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의 새로운 방향 아이코스 IQOS 전자담배 제품 리뷰 / 간단 사용 후기

2017.06.24 17:24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개인적으로는 오랜 세월 흡연을 해왔다. 물론 중간에 몇 차례 금연을 하기도 했고 늘 금연을 시도하고는 있지만 흡연의 세월이 길어지다보면 단순히 '중독' 이라는 측면보다는 '습관'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다른 대체 금연도구를 사용하더라도 금연이 쉽지는 않다. 





액상형태의 전자담배는 연초를 완전히 끊도록 유도하기에는 늘 아쉬움이 많았고 때로는 끊어야 할 타이밍을 놓쳐서 기존 흡연량보다 훨씬 더 많이 니코틴을 흡연하게되며 오히려 더 심한 중독이 발생되기도 했는데 아이코스는 1회에 14번으로 제한되어져 있다는 것과 잎담배를 쪄서 피운다는 것이 기존의 액상 전자담배와는 큰 차이를 가지는 편이다. 



광화문과 신사동 가로수길에 각각 공식 스토어가 있지만 많은 사람들의 방문으로 줄서서 기다려야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점과 주차도 어렵고 거리가 멀기 때문에 조금 기다려볼까하던차에 일부 이마트 트레이더스나 하남 스타필드에 있는 일렉트로마트 에서도 구매를 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방문하여서 손쉽게 구매를 할 수 있었다. (아직 지방은 힘들지만 수도권내에서는 위의 판매처를 통해서 구매를 할 수 있다.) 





방문하기 전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회원가입을 하고 간단한 2분짜리 사용방법 동영상을 시청하면 할인쿠폰을 제공받을 수 있다. 기존 가격은 12만원이지만 쿠폰을 제공받으면 9만 7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기간의 제한이 있으니 9월내에는 관심이 있다면 구매하는 것을 권장한다. 일렉트로마트에서는 일일이 쿠폰을 확인하고 번거롭게 했지만 일부 다른 판매처들은 그런 쿠폰없이도 즉시 할인을 해주기도 하는 모양이다. 




흡연을 위한 히츠 스틱은 수도권내의 CU편의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데, 점점 판매하는 곳은 넓혀질 것이라고 하나 아직은 히트스틱 구매가 쉽지는 않다. 처음 아이코스를 접했던 것은 일본에서였는데 일본에서는 말보로 브랜드로 판매가 되었던것과 다르게 국내에서는 'HEATS' 라는 브랜드로 출시되어 현재는 4가지 스틱만이 판매되고 있다. 



실버, 엠버, 그린, 블루 이렇게 네 종류가 공급되고 있는데 실버는 1mg 담배 느낌, 엠버는 3mg 담배 느낌, 그린은 말보로 멘솔 느낌, 블루는 좀더 강한 멘솔이라고 하는데 공급이 안되는 것인지 스타필드, 서울내 CU편의점에서도 판매가 되고 있지 않았다. 





실버, 엠버는 담배잎을 찌면서 살짝 옥수수 튀기는 묘햔 향이 난다. 처음에는 조금 역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그린은 그런 향은 없었고 멘솔맛이 강하기 때문에 가장 담배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멘솔을 딱히 싫어하지 않는다면 개인적으로는 그린 라벨을 추천하고 블루 라벨은 아직 출시가 안된 것인지 찾아보기가 영 힘들다. 



담배 디자인은 굉장히 심플하고 중독위험을 알리는 문구가 귀엽게(?) 마저 느껴지는데 아직 아이코스와 관련되어 기존의 담배에 적용하고 있는 법이 적용이 되지 않아 일반 담배처럼 흡연 경고 이미지가 포함되지는 않았다. 아마 법률이 개정된다면 디자인에 조금 변화가 있지 않을까 예상된다. 



현재 한갑에 4300원이며, 판매점에서는 1인당 한보루 정도로 판매를 제한하고 있다. 서울권이 아니라면 보루로 구매를 할 수밖에 없는데 히츠의 보급은 조금 빨라져야 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직 담뱃세가 포함되지 않는 상태로 알고 있는데 4300원이라면 추후 세금이 높아진다면 가격인상의 우려는 있다.)





1주일간 사용 경험은 전자 담배와는 다르게 연초담배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잊게 해준다. 그리고 찌는 과정에서 구수한(?) 냄새가 나긴 하지만 피고난 이후 담배 냄새는 남지 않는다. 처음에는 적응이 조금 어려운데 하루이틀이면 적응된다. 흡연 하는 동안에는 냄새가 날 수 있으므로 비흡연자 앞이나, 공공 장소에서 함부로 피우는 행위는 자제해야 한다. 어쨌든 아이코스는 담배다. 



필립모리스 측에서는 연초처럼 담배를 태우는게 아니기 때문에 타르가 발생되지 않고 90% 이상 유해물질이 발생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유해성 논란에 대해 반박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아직 100% 확신할 수 있는 발표라고 생각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왜냐면 그들은 이미 오래전에 담배의 유해성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에 급급하여 유명인사를 앞세워 '말보로' 라는 브랜드로 광고를 하며 임산부에게도 흡연을 권장했었던 이들이기 때문에 지금 그들의 발표가 100% 신뢰할 수 있는 믿음이라 말하기에는 어려움은 있다. 





히츠 스틱을 꽂아두고 전원버튼을 길게 누르면 약 5~6초간의 예열을 거치고 총 14회, 6분동안 흡입이 가능한데 무화량은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 때때로 달라지기는 하는데 3~5회정도는 무화량이 제법 만족스럽지만 이후부터 점점 무화량이 낮아진다. 무화량에 대한 아쉬움은 굉장히 큰 편이다. 



아이코스 내부에 있는 블레이드에 열이 발생되며 히츠스틱의 담배잎을 찌게되는 원리인데 블레이드가 생각보다 내구성이 약해 히츠스틱을 끼우면서 뒤틀거나 청소를 하며 심하게 뒤트는 경우에는 손상이 발생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히츠 스틱은 항상 일직선으로 꽂아주는게 좋다. 



설명서에는 약 20회 흡연이후 내부 청소를 권장하는데 동봉되는 솔과 면봉을 이용하여 청소가 가능하다. 제법 번거롭기도 하고, 일반면봉과 다르게 알콜이 묻어있는 긴형태의 면봉인데 일반 면봉을 사용하는 경우 블레이드 손상이 발생될 우려가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대부분 사용자 후기에서도 청소를 하면서 블레이드를 건드리는 것은 가급적이면 자제하라고 권장한다. 



흡연을 마치고 상단 캡을 열어 히츠스틱을 버리고 케이스에 넣어두면 5~6분이내에 충전이 완료된다. 케이스는 동봉되는 마이크로 5핀 케이블로 연결하여 수면중에 충전을 해두는게 좋고 약 20회 가량 흡연이 가능하다고 한다. 흡연의 대용으로 생각한다면 조금 답답할 수 있을 것이고 흡연량을 줄이기를 희망한다면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구매 이후 한달이내에 고객센터 또는 아이코스 홈페이지를 통해 제품 일련번호를 등록하여 1년으로 보증기간 연장이 가능하며, 홈페이지 접속에 오류가 있는 경우 아이코스 고객센터 080-000-1905 로 문의하여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출시 초반에는 고객센터 연결까지 약 2시간이 걸린다(?) 라는 불만이 보였는데 개인 경험으로는 대기시간 없이 바로 연결 되었다. 



이상으로 간략한 후기는 마치며, 이후 자세한 후기에 대해서는 조금 더 사용을 해봐야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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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텍 G29 레이싱 휠, 지티기어 플레이시트 제품 리뷰 / Logitech G29 Racing wheel

2017.06.06 16:06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추웠던 날씨가 맑아지고 드디어 펀(Fun)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계절과 동시에 호주 경기를 시작으로 포뮬러원 시즌도 시작이 되어 모나코전까지 치루어졌다. 개인적으로는 차에도 관심이 많고 레이싱도 제법 즐기는 편이라 큰 고민 끝에 G29와 동시에 그동안의 염원이었던 플레이시트도 함께 구매를 결심하게 되었다. 





로지텍 G29는 과거의 G27와 큰 차이는 없지만 상단에 PS4와 같은 콘솔게임기에서 사용을 위한 조이패드가 별도로 제공이 된다. 상단에는 PS3 와 PS4 호환을 위한 스위치가 있고 핸들은 D컷핸들이 적용되었지만 기존과 크기 차이가 없기 때문에 큰 차이를 느끼긴 어렵다. 



하드웨어 자체도 기존의 시리즈와는 크게 차이가 없고, 달라진게 있다면 가격이 상당히 높아졌다는 것과 기존에 기본번들로 제공이 되던 쉬프터가 별매품으로 변경이 되었다는 것이다. 국내 정발가격 기준으로 쉬프터를 포함한다면 약 45~50만원 가량이며 아마존 가격은 약 30~35만원 가량을 이루고 있는 것 같다. 하드웨어 성능에서 큰 차이가 없다라는 점으로 인해 G29 는 전작에 비해서 바라보는 시선이 그닥 좋지 못한 것 같다. 



레이싱 시뮬레이터를 주로 취급하고 판매하는 지티기어를 통해 2년 보증서비스가 가능하다는 말을 듣고 국내정발 제품인지 알고 구매하고보니 영국 아마존에서 공수해온 물건이라는 점에 조금은 실망했다. 홈페이지에는 해외구매 제품이지만 지티기어에서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라는 내용이 명시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도 지티기어가 책임지고 보증을 제공해주겠다고하니 일단 믿고 사용해려고 한다. 





G29 를 구매하기전에 가장 많이 비교하며 구매를 고려했던 제품은 레이싱 게임 매니아라면 누구나 알법한 트러스트마스터 시리즈이다. 다양한 라인업이 있는 T500 이 가장 적합하겠지만 가격대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T300RS 제품과 G29 사이에서 정말 많은 갈등을 했다. 





사실 하드웨어의 체감성능은 트러스트마스터의 압승이다. 특히나 별매로 판매중인 TH8A 쉬프터의 묵직함은 장난감 같은 G29 쉬프터 와는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인데 그만큼 가격은 비싸다. G29 쉬프터가 5~6만원대 이지만, TH8A는 약 18~20만원 가량의 가격대, 사실 레이싱휠의 세계도 제법 심오한 경향이 있는데 트러스트마스터를 갖추더라도 결국 거금을 들여 파나텍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종종 있고, 결국 그 끝은 파나텍이 되기도 하는 법이다. (물론 PC유저가 아니라면 파나텍은 호환성에서 애매하다.) 





하지만 적어도 기본 번들 페달에서는 로지텍이 '조금 더 낫다.' 라고 평가해주고 싶다. 물론 트러스트마스터의 PRO급 페달은 논외이지만 가격대가 상당하므로 금전적인 부담을 고려해야한다. 기본 제공되는 페달은 정말 너무 낮은 품질로 인해 실망스럽다. 트러스트 마스터로 레이싱 휠을 선택했다면 페달은 별매로 구매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음으로 함께 구매한 플레이시트. 알칸타라 옵션을 추가하여 구매하였는데 내가 생각했던 알칸타라의 느낌은 아니여서 조금은 아쉽다. 레이싱휠 거치대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겠지만 버킷시트까지 포함된 구성이라면 주로 PNS제품이 대표적이지만 분리가 어렵고 무게와 부피가 상당하여 추후 판매할때 적지않게 애를 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PNS는 SUV차량 정도는 되어야 분리없이 적재할 수 있다.) 



그리고 PNS거치대는 가격대가 있다보니 예산을 생각한다면 지티기어가 제공하는 플레이시트가 최적화였다. 구조상 중앙의 봉이 있는데 누군가는 악셀과 브레이크를 밟을때 신경쓰이지 않느냐? 라고 묻기도 한다. 개인적으로도 가장 많이 고민했지만 실 사용에는 크게 불편함이 없고 게임중에도 이로인해 게임에 방해를 받고 있지는 않다. 



제법 가벼울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묵직한 편에 속하고 조금 흔들리며 삐걱거리는 느낌은 있지만 튼튼하다. 아쉬운 점은 발판인데 G29 발판과 완벽하게 호환이 될 것이라 생각했으나 홀이 맞지않다. 일단 대충 맞추어서 고정하고 있긴 하지만 사용함에 문제는 없지만 간혹 나사가 풀려서 다시 고정 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은 있다. 





장점이라면 접이식이라는 것과 분리가 용이한(?) 편이서 구석에 넣어두고 나름대로 보관하기에 나쁘지는 않다. (물론 체감적으로 크지는 않다.) 그리도 추후 중고거래를 생각해야한다면 분리를 한다면 충분히 승용차에 넣어볼 수 있는 크기라는 점이다. 그리고 가격대비 내구성이 나쁘지않다는 것과 사용하기에도 불편함이 없다는 점. 디자인도 제법 잘빠진 편이라고 생각한다. 



지티기어 플레이시트는 기본 구성외에 별매 구성으로 쉬프터 홀더를 시트 좌우측에 장착을 하거나 시트 이동을 위한 슬라이더를 별매할 수 있는데 여러사람이 사용해야하는 경우라면 제법 가격부담은 있어도 슬라이더는 함께 구매하는 것을 추천한다. 가끔 지인들이 놀러와서 게임을 해야할때 시트포지션을 맞추어주어야 하는데 슬라이더 없이 수동으로 맞추기에는 어지간히 번거롭다. (곧 추가구매를 해야할지 심각하게 고민중인 파트이기도하다.) 




버킷시트가 포함된 거치대 중에서는 가격은 가장 저렴한 편에 속한다. PNS거치대, 그리고 비슷하지만 보다 견고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알시트도 있지만  가격대가 약 130만원대이다보니 적은 자본으로 접근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알시트는 가장 저렴한 모델이 130만원부터 시작하고 고가의 라인업은 200만원 이상이라는 점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제품은 아닌 듯 하다. 


지티기어의 프로모션 상품을 통해 정가보다는 저렴하게 구매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G29 구성이 국내 정발제품이 아니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20%이상 할인이라고 체감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 물론 지티기어가 얼만큼 책임지고 보증을 제공해줄지는 겪어봐야 알 문제이지만 지티기어에서 레이싱휠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직수입 제품이라는 점은 반드시 알고 구매하는 것을 권장한다. (다만, 직수입이더라도 보증은 지티기어가 제공한다는 점도 참고하였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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