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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초보 / 아이맥, 맥북을 구매하고 가장 먼저 해야할 일 / 맥 초보 도움말

2017.03.31 11:05 2. Mac /… 맥OS 기초



이전 포스팅을 통해 아이맥, 맥북의 초기 설정 지원 단계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이번 포스팅은 처음 아이맥, 맥북를 구매하고 가장 먼저 해두어야 할 작업들에 대해서 소개하는 포스팅이다. 



우선 맥OS를 처음 사용한다면 여로모로 어려운 점이 많은데 그것은 맥OS가 어렵기 때문이 아니라 처음 접해보기 때문이고, 아직 이 운영체제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느껴지는 막연한 두려움이라 일러두고 싶다. 누구나 처음은 어렵고 힘들기 마련이니, 기왕 맥북을 구매했다면 다짜고짜 윈도우를 설치하기보다는 차근차근 맥OS에 대해 배워가기를 추천한다. 



1. 트랙패드 설정 바꾸기



아이맥 구매자라면 해당 사항이 없을 수 있으나, 맥북을 처음 구매했다면 트랙패드 설정을 변경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작업이다. 왜냐면 트랙패드의 초기설정값이 불편하고 일부 기능들이 비활성화 되어있기 때문에 변경이 필요하다. 





우선 하단에 있는 독 메뉴(Dock menu) 에서 톱니바퀴 모양의 시스템 환경설정 > 트랙패드 순서로 이동을 한다. 


트랙패드 메뉴에서 우선 가장 먼저 '탭하여 클릭하기' 기능을 활성화 한다. 이 기능이 활성화가 되면 트랙패드를 '달칵 소리가 나게 클릭하지 않고 단순히 트랙패드를 툭 터치하듯이 두드리는 것으로 클릭 동작이 가능하다. 물론 이렇게 설정을 한다고해서 기존의 달칵 클릭을 하는 동작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므로 개인 취향에 맞추어 설정하면 된다. 





다음으로 스크롤 방향을 바꾸는 것인데 애플이 이야기하는 자연스럽게는 아이폰 디스플레이를 쓸어넘기는 동작을 의미힌다. 아이폰에서는 화면을 아래로 내리기 위해서는 위로 쓸어넘기면 아래로 내려가게 되고 위로 쓸어넘기기 위해서는 반대로 아래로 쓸어넘기게 되는데 맥에서도 동일하게 이렇게 스크롤하는게 자연스럽다고 이해하는 것이다. 



이것은 트랙패드뿐만 아니라 매직마우스, 스크롤휠이 있는 마우스도 마찬가지인데 이로인해 스크롤을 사용할 때 조금 어색한 느낌을 가지게 된다. 이 자연스럽게 항목을 해제하게 되면 아래로 쓸어내리면 아래로 스크롤이 되고 위로 쓸어올리면 위로 스크롤이 된다. 개인취향이므로 본인에게 맞는 설정으로 설정하면 된다. 



맥북의 트랙패드는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울 수 있지만 익숙해지는 편이 좋다. 항상 마우스를 휴대할 수 있다면 항상 마우스로 사용을 할 수 있겠지만 휴대성과 작업성을 고려한다면 마우스를 사용하지 못하는 환경이 있을 것이고 트랙패드가 익숙해진다면 섬세한 작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작업을 키보드와 트랙패드만으로도 충분히, 아주 편하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손쉬운 사용 설정 



사실 이 손쉬운 사용 설정은 트랙패드에서 이어지는 항목이다. 왜냐면 트랙패드의 가장 큰 장점인 멀티터치 기능인데, 이전에는 세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가 트랙패드에서 찾을 수 있었지만 포스터치 기능이 추가가 되며 이 항목이 손쉬운 사용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 하기 기능은 이전에 작성된 포스팅이 있으므로 참고 링크를 통해 손쉽게 설정이 가능하다. 세 손가락으로 드래그를 사용하는 것은 기존에 마우스를 사용해야 했던 복잡한 스크롤 작업들을 보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그래서 대부분의 맥OS 사용자들은 마우스 보다는 트랙패드를 선호하게 되고 이 것은 싱크패드의 빨콩만큼이나 생산성을 극대화 시켜주는 것이기도 하다. 




3. 한/영 전환 방법 (입력소스 전환 변경) 



보통 우리는 윈도우를 사용하며 키보드에 있는 한/영 버튼을 통해 한글과 영어로 입력을 전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아이맥, 맥북의 키보드에서는 그것을 찾을 수가 없다. 



애플은 이 한영전환 이라는 것을 공용어로 사용하기 위해 '입력소스 전환' 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한다. 왜냐면 한국인에게는 당연히 한영전환 이지만, 일본인에게는 일영전환이 되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인데 표준을 제시 하기 위해서는 일괄적으로 '입력소스 전환'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다. 





예전에는 command + space 키를 누르는 것으로 입력소스 전환이 가능했지만 10.11 앨캐피탄 버전에서 기본값이 control + space 로 전환이 되었다. 기존처럼 command + space 를 사용하고 싶거나 최초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는 바람에 한국어 자판이 없는 상태라면 위의 기존 포스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2017년 현재 제공되고 있는 맥OS 10.12 시에라 버전에서는 cpas lock 키를 이용하여 입력소스 전환이 가능하다. caps lock 버튼을 한번 누르면 한영전환이 가능하고 caps lock 기능으로 항상 대문자 입력이 필요하다면 길게 꾹 누르고 있으면 버튼에 LED가 점등이 되며 원래 기능 그대로 사용이 가능하다. 




4.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위의 기본 작업이 완료가되면 이제 좌측 상단 애플 로고를 눌러 App Store 메뉴를 이용하여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아이맥, 맥북에 번들로 제공되는 맥OS 버전은 당시 출시된 버전이 기본값이 되는데 이미 한두달 전에 만들어진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미리 업데이트를 해두는 편이 좋다. 





낮은 버전을 사용을 하는 것은 예상하지 못한 버그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우려가 있고 아이튠즈(iTunes) 버전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맥버전이 업데이트가 되며 함께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급적 미리미리 업데이트를 해두는 편이 좋다. 물론 의무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다른 작업이 먼저 필요하다면 추후에 하여도 괜찮다. 



업데이트를 위해서는 App Store > 업데이트 로 이동하거나 상단 메뉴 막대의 애플 로고룰 눌러 앱스토어를 직접 실행하여 업데이트를 할 수도 있다. 10.10 이하의 버전에서는 이 메뉴의 이름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로 표기될 수 있다. 



5. iWork 앱 다운로드, 키노트, 넘버스, 페이지 앱 무료 다운로드 



애플은 10.9 매버릭스 버전부터 맥OS 운영체제를 무료로 배포하기 시작했다. 그 이전까지는 새로운 운영체제가 발매하면 19.99달러를 지불하고 유료로 업데이트를 해야했지만 시대가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운영체제의 업데이트 시기도 연 1회로 잦아졌고, 매번마다 비용을 지불하는 것에 대한 고객 불편을 고려한 탓인지, 정말 놀랍게도 운영체제를 항상 무료로 업데이트 할 것이라 밝혔다. 



이러한 발표는 MS윈도우 입장에서는 과히 충격적인 일이었을 것이다. 왜냐면 애플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두개를 모두 개발하고 있고 하드웨어에서 높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고 엄청난 매출을 올리고 있는 반면에 MS는 하드웨어에서는 항상 고배를 마시고 소프트웨어서 막강한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애플처럼 무료화를 공개할 수는 없었기 때문이다. 



그와 동시에 기존에 유료로 판매가 되었던 키노트와 넘버스, 페이지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전에는 개별로 약 9.99달러~19.99달러의 유료앱으로 판매를 했었다. 단 2014년 9월 이후 새로운 iOS기기 또는 맥을 구매한 사용자에게인데 지금 아이맥, 맥북을 구매하였다면 이 세가지 앱들이 기본적으로 설치가 되어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앱들의 구입항목을 나의 애플 아이디에 연동하기 위해서는 앱스토어에서 업데이트 또는 구입항목 메뉴를 통해 '승인' 을 하거나 '업데이트' 를 누르고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로 로그인을 하는 것으로 구입내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만약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주문을 하며 추가 구성으로 파이널컷 프로, 로직 프로와 같은 프로앱들을 구매하는 경우에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내 애플 아이디로 구입항목을 얻을 수 있다. 



만약 맥북을 중고로 구매하였거나, 리퍼비쉬 제품 구매한 경우라면 이 항목은 얻지 못할 수 있다. 리퍼비쉬 구매인 경우에는 애플고객센터에 문의를 하는 것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지만 중고 구매자인 경우에는 제공이 불가할 수 있다. 

10.12, 레티나, 맥 최초, 맥OS, 맥북, 맥북 프로, 시에라, 애플, 초기 설정, 초기설정, 초보자, 트랙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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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OS 10.12 시에라 / 맥북 프로 레티나 / 초기 설정 지원, 터치ID 등록, 사용자 계정 생성

2017.03.30 19:32 2. Mac /… 맥OS 기초






아이맥, 맥북을 처음 구매하여 사용하는 유저들을 위해 가장 처음 배송 받은 맥북에서 초기 설정 지원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포스팅을 준비하였다. 어려운 과정은 아니지만 매장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접했던 것과는 다르게 처음 설정값이 조금 다르기도 하고 낯선 맥OS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초보자들이 처음 접하는 아이맥, 맥북에서 가장 먼저 해야할 일들을 간략하게 정리한다. 초기 설정 페이지는 스크린샷 촬영이 불가능하여 부득이하게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을 사용하므로 화질이 떨어지거나 엉성하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양해 주시길...





우선 처음 맥을 받게 된다면 우측 상단에 있는 전원버튼을 눌러 맥북의 전원을 켤 수 있다. 데스크톱 제품인 아이맥 이라면 제품 후면 좌측에 전원 버튼이 있다. 터치바가 적용된 맥북프로는 터치바 우측에 있는 터치ID가 전원버튼이 된다. 





초기 아이맥, 맥북의 가장 첫 화면은 언어 설정 페이지가 나타난다. 맥OS는 윈도우와는 다르게 특정언어만 지원하여 언어팩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고 하나의 OS에 전세계 거의 대부분의 언어를 지원한다. 우리는 한국사람이니, '주 언어로 한국어 사용' 을 선택한다. 만약 여기에서 허세를 위해 영어로 설정을 하는 경우 별도의 한국어 설정이 필요해질 수 있다. 



맥북의 트랙패드(터치패드) 초기 설정은 눌러서 클릭이 되기 때문에 매장이나 다른 사람의 제품 처럼 툭 치듯이 터치하는 것으로 동작이 되지 않는다. 트랙패드를 힘을주어 달칵 소리가 나게 누르면 클릭이 되므로 '달칵' 소리나 나도록 눌러서 사용한다. 이 설정은 설정 지원이 완료되고 시스템 환경설정에서 변경이 가능하다. 간혹 트랙패드가 안된다고 초기 불량이라 말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는데 그것은 이 트랙패드가 달칵 눌러서 클릭이 가능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발생하는 하나의 추억(?)이기도 하다.





주 언어 설정이 추가되면 한국어를 사용하는 대한민국 국가가 자동으로 선택이 된다. 대한민국이 지정된 것을 확인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예를 들어서 한국어를 사용하지만 실제 거주하고 있는 국가가 미국이나 다른 국가라면, 본인이 현재 거주중인 다른 국가를 지정하여도 괜찮다. 




다음 페이지에서 키보드 입력 방식을 선택할 수 있는데, 주 언어를 한국어로 사용하는 경우 자동으로 영어와 한국어가 추가가 된다. 화면상에서는 두벌식으로만 지정되어 있지만 세계공용어인 영어는 기본으로 추가된다. 만약 주 언어를 영어로 설정하는 경우에는 설정에서 한국어를 별도로 지정해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될 수 있다. 





다음으로 네트워크 설정이 필요하다. 유선 네트워크 연결이라면 크게 의미없지만 맥북은 대부분 와이파이를 통해 연결을 하기 때문에 주변에 무선 와이파이를 연결해주면 된다. 


네트워크 연결은 반드시 필요한 필수 사항은 아니며 주변에 네트워크가 없더라도 계속을 눌러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지만 다음 과정에서 필요한 앱스토어, 아이클라우드(iCloud) 서비스 로그인이 불가능하여 개별적으로 설정을 해주어야 하는 불편이 있다. 




다음 과정에서 맥의 가장 큰 장점인 마이그레이션 지원이 나온다. 처음 맥을 접하는 사용자라면 '지금 정보를 전송하지 않음' 을 선택하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도 무관하다. 


마이그레이션 지원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백업에서 복원과 같은 매뉴로 이전에 사용중이던 다른 맥(Mac)에서 그대로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을 의미한다. 아이맥이나 맥북을 사용하다가 새로운 맥을 구매해서 데이터 이동이 필요하다면 이 마이그레이션 지원을 통해 손쉽게 가능하다. 


하지만 마이그레이션을 해야하는 데이터의 크기가 많은 편이라면 무선 연결, 또는 LAN 연결을 통한 복원은 제법 오랜 시간을 요구하기 때문에 통상 엄청난 속도를 보여주는 선더볼트 연결을 통한 마이그레이션을 권장한다. 




마이그레이션 지원을 넘어가면 애플 아이디 로그인과 아이클라우드 계정 연동, 그리고 이용 약관 동의 이후에 컴퓨터 계정 설정이 나타난다. 사용중인 애플 아이디가 있다면 로그인 하면되고 만약이 없다면 우선 '로그인 안함' 을 선택하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 추후에 필요할 때 생성하여도 된다. 그리고 지금 단계에서 애플 아이디를 생성하는 경우 반드시 신용카드 정보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신용카드 정보 입력이 불가하다면 현재 단계에서 생성하는 것은 안된다. 



대부분의 맥 입문자들은 아이폰, 아이패드의 만족감으로 맥북 구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대부분은 애플 아이디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미리 로그인해두면 향후 개별설정을 하는데 편리하지만 굳이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다. 





그리고 대망의 컴퓨터 계정 생성 페이지. 가장 중요한 단계인데 윈도우에도 사용자 계정이라는 개념은 있지만 사실상 아무렇게나 대충 설정하여도 상관이 없다. 



하지만 맥OS에서 사용자 계정은 매우 중요하다. 새로운 앱을 설치하거나 제거를 하거나 시시때때로 컴퓨터 사용자의 암호를 물어보기 때문인데 향후 이름을 변경하기도 번거롭기 때문에 신중하게 이름과 암호를 설정해주는 것이 좋다. 



전체이름과 계정 이름은 가급적이면 동일하게 설정해주는게 좋다. 서로 다른 이름으로 지정하는 것도 상관은 없지만 맥OS의 사용자 개념에 대해 이해도가 부족한 초보자들에게는 이로인한 후폭풍이 있을 수 있으므로 어려운 일이 아니니 동일한 이름으로 설정을 해두자. 





다음으로 시간대 선택인데 '현재 위치를 사용하여 자동으로 시간대 설정' 을 통해 현재 거주중인 지역의 시간대로 설정을 해두자. 시간대가 서로 다르게 설정이 되는 겅우에 여러가지 오류가 나타날 수 있다. 실제 시간과 컴퓨터의 시간이 다른 경우 발생하는 예상하지 못하는 문제들이 있으므로 현재 위치를 사용하여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두는 것이 요즘과 같은 세계화 시대에 적절하다. 



예를 들어 한국과 미국, 또는 그밖의 다른 국가를 자주 오고가야한다면 나라별로 시차라는 차이가 있고 컴퓨터와 네트워크의 시간대가 상이하여 발생되는 여러가지 오류들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자동으로 설정을 해두는 것을 권장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진단 및 사용 내용 항목이 나타나는데 이것은 맥OS 상에서 시스템 충돌이 발생하는 경우, 로그 파일을 자동으로 저장하고 개발자 그리고 애플과 공유할 것인지를 물어보는 내용이다. 개인정보를 취합하는 것과는 별개의 내용이므로 본인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맥OS 10.12 시에라에서 추가된 시리(Siri) 기능인데 활용하기 나름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아마 대부분 사용자들도 마찬가지일것이라...(간혹 랩을 해달라고 하던가.. 시리에게나마 사랑고백 정도...?)





그리고 대망의 터치ID 등록 단계가 나온다. 터치바 모델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터치바 모델이 아닌 경우 이 항목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아이폰의 지문인식을 등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등록을 원하는 손가락을 대고 떼고를 반복하며 지문정보를 입력할 수 있다. 





복잡한 초기 설정 페이지를 마치고 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다가 이내 짜잔~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맥OS의 초기 화면이 나타날 것이다. 개인적으로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할까요? 라고 물어본다면.



무슨 짓을 하더라도 고장이 나진 않으니 이것저것 만져보라고 조언을 해준다. 사실 이전에도 맥OS의 기초에 대한 포스팅들을 연작으로 준비해보고자 했지만 의지 부족으로 번번이 실패했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새로운 맥북을 구매하고, 나 역시도 사용중인 아이맥과는 개별적으로 활용할 마음으로 초기 설정을 하나하나 새롭게 해가고 있는만큼 초보사용자의 마음으로 '아이맥, 맥북을 사고 가장 먼저 해야할 일' 이라는 제목으로 다음 포스팅을 준비해보고자 한다. 



10.12, 매킨토시, 맥 사용하기, 맥 설정, 맥 초보, 맥OS, 맥북, 설정지원, 시에라, 아이맥, 애플, 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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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야 2017.04.16 11:48 신고

    사용하던 기존 윈도우노트북에서 데스크탑폴더를 마이그레이션해서 사용자 계정이 하나 생성되었습니다.

    저는 맥의 하나의 계정에 저 데스크탑 폴더를 옮기고 계정을 하나로 통합하고 싶은데

    같은 맥북내의 다른 계정 사이에서 파일이동이나 계정통합이 가능한가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7.04.23 14:52 신고


      질문 의미가 조금 이해가 안됩니다. 우선 이해한바로 마이그레이션으로 기존 계정과 다른 계정이 생겼는데 이 두개를 합치고 싶다는 의미로 이해했어요.

      단순히 파일 이동이 필요한 것이라면 맥OS 내에 떨굼상자를 이용하여 파일 이동을 하거나 혹은 관리자 계정에서 user 폴더로 이동하여 해당 user 폴더내에 다른 계정 파일을 가져오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2016 애플 뉴 맥북프로 레티나 터치바 15인치 고급형 간단 리뷰 / 2017 Apple New MacBook Pro Touchbar 15inch

2017.03.30 18:31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리뷰



이런저런 고민끝에 결국 구매를 결심한 애플 2016년 뉴 맥북프로 레티나 터치바 15인치 제품이 도착했다. 현재 애플 온라인 스토어 가격 기준으로 약 350만원을 상회하는 가격으로 이전에 고급형 모델보다 무려 50만원 이상 상승 되었다. 현재 애플 온라인 스토어 가격 352만원, 여기에 SSD용량, 메모리, 그래픽과 CPU를 업그레이드를 해야한다면 500만원을 훌쩍 넘어버리기는 초고가의 제품이 되어버리고 만다. 





가격 상승의 주된 원인은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의 핵심적인 인터페이스인 터치바(Touch Bar)가 추가 된 것에 대한 생산비용 상승일 것이라 생각된다. 터치바의 등장은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등장이었고 많은 매니아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지만 제품을 두께를 줄이기 위해 기존의 모든 포트를 모두 제거하고 오로지 USB-C(Thunderbolt3) 포트만 제공하는 것은 깊은 탄식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그나마 3.5mm 헤드셋 잭이 사라지지 않은 것에 안도할 정도로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의 확장성은 2017년 현시점에서는 극단적인 선택이었다. 


이미 뉴맥북에서도 USB-C 포트만 제공이 되며 많은 비난을 받았고, 심지어는 악세사리 판매로 상당한 이익을 거두고 있다라는 비난연론 탓인지 일시적으로 관련 정품 악세사리 가격을 한시적으로 인하했고, 현재도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가 되고 있지만 불필요하게 젠더들을 주렁주렁 달고 살아야하는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늘 그래왔듯이 애플은 IT업계를 선두하고 있는 업체이고 곧 시대의 흐름은 USB-C 포트로 흘러가며 현재 약점으로 나타나는  확장성에 대한 단점은 사라지겠지만 아무리 업계가 빠르게 변하더라도 2000년 초반부터 가파르게 인기를 얻어온 기존의 USB type-A 포트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아직도 오랜 시간이 필요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항상 애플의 포장은 간결하지만 고급스럽다. 혹자는 이것이 앱등이의 감성이라 비웃기도 하지만 심플함으로 고급스러움을 표현하는 것은 늘 감탄이 나올 정도로 맥북프로 레티나의 포장 또한 기존의 방식대로 간결함을 유지하고 있다. 박스 디자인에서 터치바의 색상에 화려함을 더한 것은 이 제품이 터치바를 포함하고 있음을 암시적으로 나타나는 디자인이라 생각된다.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에 맥북 프로 라인업에 추가가 될 것이라는 상상은 정말 하지 못했다. 기존의 실버 바디도 결코 나쁘지 않았지만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이 가지는 독특한 아이덴티티는 굉장히 마음에 드는 디자인적 요소이다. 개인적으로 이 색상하나에 반해서 뉴 맥북 구매를 고려하기도 했었다. (물론 실제로 구매를 한 것은 로즈골드 였다는 것은 함정) 



제품의 구성품은 본체와 USB-C포트에 대응하는 케이블, 그리고 전원어댑터로 구성되어져 있다. 15인치 제품군에서는 87W 어댑터가 제공이 된다. 이전에는 간략한 설명서와 스티커 이외에 디스플레이를 닦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검정색의 융 소재 수건이 함께 동봉되었는데 이제는 더이상 제공되지 않는 듯 하다. 





기존에 애플이 고수해왔던 Magsafe 전원은 굉장히 편하고 발에 걸리더라도 자석으로 밀착이 되는 케이블만 제거가 되며 이동 중 선에 발이 걸려 노트북 본체가 바닥에 떨어지는 불상사를 방지해주는 굉장히 안전하고 편리한 설계였음에도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를 위해 과감히 버리는 모습을 보였다. 



사실 애플이 Magsafe 전원을 포기할 것이라는 것은 뉴 맥북 레티나 12인치가 처음 발표 되었을 때도 어느정도 직감은 했지만 굉장히 편리한 기능을 갖추고 있는 맥북만의 장점이었기 때문에 설마가 현실이 될줄은 어느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다만 한가지 긍정적인 것은 USB-C 방식으로 변경이 되며 좌우 어디든 포트만 있다면 위치에 구애받지 않고 상황에 따라 충전을 할 수가 있고, 이전에 Magsafe 보다는 케이블이 조금 더 두꺼워지며 내구성을 강화한 것으로 보여진다. 맥북 프로 레티나에는 좌측 2개, 우측 2개의 Thunderbolt3 포트가 총 4개가 지원되머 이것은 USB-C를 지원하는 포트이다. 





애플 맥북의 상징과도 같았던 애플 로고 LED백라이트는 과감히 제거가 되었다. 아마 제품이 두께를 위해 부득이한 선택이었을테지만 LED백라이트가 사라진 맥북의 후면은 허전하다. 물론 사용중에 사용자가 볼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 맥 유저임을 대견(?)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상징과도 같은 녀석이라 조금은 아쉬운 것은 사실이다. 



제품은 굉장히 얇고 무게는 생각보다 가볍지 못하다. 최근 제품의 무게만을 놓고 평가하자면 LG그램을 따라갈 수 있는 제품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비록 그 시작은 미비했으나 디자인적으로도, 그리고 확장성, 성능, 무게, 두께 모든 면에서 그램은 굉장히 크게 발전했다. 현존하는 제품 중 가장 높은 휴대성을 가지고 있는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을정도로 휴대성이 좋은 편이다. 





하지만 이와반대로 맥북 프로 레티나는 아무리 다른 부품의 크기를 줄이고 경량화를 이끌어내더라도 결국 제품의 바디가 알루미늄으로 구성이 되는 한 무게를 줄이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대부분의 부품 크기를 줄이고 이렇게도 얇게 만들어낼 수 있음에도 무게를 대폭 줄이지 못했다는 것은 아쉽다. 




기존의 15인치 맥북프로 제품의 무게가 2.04kg 였던 것에 비해 현재 1.83kg 라는 것도 제법 경량화를 해낸 것이라 생각할 수 있으나 휴대성을 고려하기에 결코 가벼운 무게는 아니다. 두께는 기존의 1.8cm 에서 1.55cm 로 줄여냈으니 상당히 얇아진 것을 알 수 있다. 





새로운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는 뉴맥북에서 처음 선보였던 버터플라이 방식의 키보드를 채택했다. 키감은 잃지 않았지만 굉장히 얇은 키캡을 적용하였고 기존 맥북 프로 레티나가 가지던 키캡이 디스플레이에 닿이며 얼룩이 생기는 문제는 어느정도 해소가 되었다. 키감은 이전에 뉴맥북 리뷰에서도 간단하게 밝힌바는 있지만 제법 재미있는 키감을 가지고 있지만 너무 낮은 키캡으로 인해 적응하는데는 제법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인상 깊은것은 대폭 넓어진 키보드 팜레스트와 트랙패드의 크기이다. '광활하다' 라는 표현이 알맞을 정도로 트랙패드의 크기는 무지막지하게 커졌고 이렇게 커야할 이유가 있는 것인가? 라는 의구심을 들게 만들지만 실제 사용해보면 좁은 것보다는 넓은게 편하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기존의 맥북프로 레티나의 트랙패드의 크기가 불편했다라는 의미는 아니지만 넓어졌다고해서 불편할 것도 없다라는 의미이다. 



애플은 2014년 이후 맥북 프로 레티나 제품부터 트랙패드에도 포스터치를 적용시키며 새로운 인터페이스 구현에 힘을 쓰고 있지만 혁신적이라 말하기는 어려울만큼 활용도는 매우 낮은 편에 속하고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포스터치 트랙패드만의 강점을 찾기는 어렵다. 포스터치를 지원하는 트랙패드 제스쳐 앱을 활용하는 유저에게는 편리할 수 있겠지만 기본 기능만 활용을 한다면 특별히 포스터치가 가지는 매력은 낮은 편이다. 





스피커는 13인치 제품에서는 그저 보여주기식 이라는 비난이 있었지만 15인치 제품에서는 스피커 부위에 실제로 리시버가 포함이 되는 것을 ifixit 분해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스피커의 면적에 비하자면 제법 작은 크기의 리시버가 포함이 되는데 그럼에도 제법 만족스러운 사운드 성능을 보여주는 편이다. 





이미 맥북 12인치 레티나 제품에서도 상단 스피커바를 통해 사운드의 만족을 얻어냈던만큼 실질적으로 스피커 자체의 성능에 대해서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편에 속한다. 




배터리는 뉴 맥북에서는 사실 꾸역꾸역 집어넣었다고 말하는게 알맞을 정도로 겹겹히, 층층 쌓아서 배터리를 내장하였지만 맥북프로 에서는 제법 여유공간이 있었던 탓인지 알차고 깔끔하게 넣어두었다고 표현하는게 맞는 듯하다. 실제로 10시간 가량 사용이 가능하다고 이야기히지만 실제 테스트 결과는 약 5시간 정도로 알려져 있고 어떤 작업을 하느냐에 따라 차이는 발생될 것이라 생각된다. 



이미 컨슈머리포트를 통해서도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한 비난이 있었고, 애플의 부사장이자 월드 제픔 마케팅 부분을 맡고 있는 필 쉴러가 컨슈머 리포트의 테스트 과정에 대해 직접 이의를 제기하며 사파리의 설정값 문제로 인해 측정된 잘못된 결과임에 대해 항변을 하며 오해를 풀어가는 듯 했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이 배터리 사용시간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을 가지고 있다. 나 역시도 실제로 사용을 해보며 평가를 해야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리고 대망의 터치바, 그리고 지문인식을 위한 터치 아이디. 이전의 맥북프로와 가장 크게 달라진 점중의 하나인데 지문인식 터치ID가 전원버튼이기도 하다. 버튼을 꾹 눌러 전원을 켜거나 끌 수 있으며 손가락을 갖다대는 것으로 아이폰의 터치ID 기능을 이제 맥(Mac) 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터치바(Touch bar)는 새로운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인터페이스의 창조임을 주장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는 활용도가 매우 낮은 편에 속한다고 평가한다. 서드파티 앱들을 통해 활용하는 방법도 있으며 파이널컷 프로, 로직을 이용하는 사용하는 유저들에게는 제법 높은 활용도를 부여할 수 있으나 굳이 터치바가 아니더라도 활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터치바가 있기 때문에 '혁신적이다.' 라고 평가할만큼 대단하지는 않다. 



오히려 맥북 유저들에게 터치바는 독이 될 수도 있다. 굳이 필요하지도 않은 기능이 기본적으로 제공이 되며 이미 충분히 비싼 가격에 판매되는 맥북 프로의 가격이 오히려 더 상승하고 말았고, 그로 인해 일반 사용자가 맥북 프로 15인치 라인업을 접하기에는 진입장벽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터치바가 포함되지 않은 라인업도 함께 구성하였더라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13인치 제품군에 제공되는 성능을 대폭 낮춘 논터치바가 아니라, 기본형이나 고급형과 동일한 하드웨어 스펙을 가지고 있는 논터치바가 함께 판매가 되었다면 긍정적이었으리라 생각한다. 



물론 내가 새로움을 낯설어하는 유저이기 때문에 새로운 것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는 것일 수 있겠으나 새로운 맥북 프로가 출시가 된지 제법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 이래서 터치바가 좋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계기는 여전히 없다. 아마도 포스터치 기능만큼이나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기능이 되어버릴 가능성은 남아있지만 그로인한 수리비용 상승과 제품 가격이 불필요하게 높아진 것을 이해하기에는 분노가 생긴다. 




간단한 리뷰라 제품에 대한 모든 평가를 이 하나의 포스팅에 담을 수는 없을테지만, 어찌되었든 새로운 맥북 프로의 디자인은 굉장히 아름답고 새롭게 추가된 스페이스 그레이 라는 색상은 기존의 맥북과는 다른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터치바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고, Thunderbolt3 포트만으로 구성된 이 제품의 확장성에 대해서는 아쉽고 아쉽다. 물론 이에 대응하는 여러 악세사리가 등장해있지만 불필요한 악세사리를 너무 많이 소지를 해야하는 불편함이 생기는 것, 그리고 아직까지는 너무 미래를 앞서간 선택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많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터치바와 논터치바 모델을 구분을 지어 사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그로인한 가격적인 부담에 대한 해소가 있기를 희망한다. 물론 그렇게 된다면 라인업이 너무 많아지고 복잡해지게 되는 위혐요소는 있겠지만 기존보다 약 50만원이상 가겨이 상승한 만큼 터치바 제품에 대해 가격과 서비스 비용을 낮추지 않는한 불필요한 터치바로 인한 금전적인 부담감은 순전히 사용자들의 몫으로 남게 된다. 


2016 맥북프로 터치바 제품은 기존의 것들을 버리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애플의 의지가 가장 많이 반영된 제품이라 평가하고 싶다. 많은 시간 공을 들여 만들어왔던 기존의 것들을 과감하게 버리고 모든 면에서 새로움을 더하면서 완전히 다른 맥북프로를 만들어냈고, 시간이야 걸리겠지만 이것은 업계의 표준이 되어갈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 이견은 없다. 하지만 시대를 너무 앞서가고 있고 그것이 과연 미래를 위한 한 보 전진일지, 백 보 후퇴가 될 것인지는 지켜보아야 할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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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 맥OS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실행 오류, 업데이트 및 사용 설정 하기

2017.03.28 00:29 2. Mac /… 맥OS 문제해결



과거에 비하자면 대한민국 인터넷 환경에서 애플 아이맥, 맥북의 맥OS 를 이용하여 사파리로 웹서핑을 즐기고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것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적어도 내가 처음 맥OS 를 경험했었던 2009년에 비하자면 놀라운 발전이다. 그 당시에는 싸이월드 웹페이지를 접속하여 파도 한번 타는 것도 힘든 시절이었고 한국에서 맥OS 를 사용한다는 것은 과히 미친 짓이나 다를바 없는 짓이었다. 



하지만 시대가 변화하고, 웹표준이 등장하고, 아이폰이 모바일 환경을 바꾸어두면서 크로스 브라우징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고 일부 금융 사이트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지 않아도되며 대부분의 사이트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은 없지만 간혹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를 사용해야하는 웹페이지에서는 버전에 따르는 호환성의 문제가 생기거나,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가 차단이 되며 정상적인 사용이 어려울 때가 있다. 




간단한 예로 내가 블로그 도구로 사용하는 티스토리에서도 사진을 첨부하기 위해서는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사용이 필요한데 위와 같이 나타나야 함에도 불구하고 간혹, 우측처럼 오류가 나타나며 업데이트를 요구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한다. 



1.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버전이 낮은 경우 


우선 이 경우에 첫번째 방법은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의 버전이 낮은 경우에 발생될 수 있으므로 위의 링크를 따라 최신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버전 업데이트가 필요할 수 있다. 어도비 다운로드 센터를 통해 최신버전의 플래시 플레이어 dmg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다운로드 한 파일을 설치함에 있어 보안 경고가 나타나며 설치가 나타난다면 당황하지 말고 시스템 환경설정 > 개인정보 및 보호 로 들어가서 차단된 컨텐츠를 해제 해주거나 좌측 하단에 자물쇠 잠금을 해제(사용자 계정암호 필요)하고 App store 및 확인된 개발자 로 설정을 변경해주면 어도비나 대부분의 유명회사의 별도 설치 앱들은 제한없이 실행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일부 확인되지 않은 개발자들이 만들어내는 악성 앱이나 코드로부터 맥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한 설정으로 이전 포스팅을 통해 참고할 수 있으나 과거에 비해 옵션이 조금은 달라졌다. 예전에는 항상 제한없이 실행할 수 있는 모든 개발자를 허용할 수 있었으나 10.11 엘캐피탄 이후부터 SIP보호기능이나 시스템 보호를 위한 보안정책이 변경이 되며 사라지게 되었다. 



2. 최신 버전을 설치를 하였지만, 동일하다면? 


위의 가이드에 따라, 또는 개인적으로 이미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를 최신 버전으로 설치하였음에도 문제가 동일하다면 그것은 사용중인 웹브라우저의 환경설정에서 차단이 되어있거나 허용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사파리만 사용하는 편이기 때문에 사파리를 기준으로 설명하자면 아래와 같다. 




우선 사파리 앱을 실행하고 상단 메뉴막대에서 Safari > 환경설정으로 이동한다. 간혹 맥OS 를 처음 경험하는 사용자들은 상단 메뉴의 변화에 대해 혼란스러워 하는 경우가 있는데 맥OS 의 메뉴막대는 윈도우와는 다르게 Finder 라는 기능으로 동작하며 현재 실행중인 앱의 환경설정 메뉴를 보여준다. 




환경설정 메뉴에서 보안 탭으로 이동한다. 이제 이 메뉴에서 인터넷 플러그인을 체크하여 활성화 해주고 플러그인 설정 버튼을 눌러서 메뉴로 이동한다. 




이 메뉴에서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Adobe Flash Player) 의 설정을 특정 사이트에 대해 '켬' 으로 변경해주거나 만약 개별적 사이트마다 따로 관리할 생각이없다면 하단에 있는 '다른 웹사이트 방문시' 항목을 켬으로 설정해주면 대부분의 모든 사이트에서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를 사용할 수 있게된다. 



간혹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를 이용한 악성코드를 설치하는 경우가 발생되는 경우가 있어 그런것이 보안이 강화되며 설정값에 대해 개별적 설정이 필요할 수 있다.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사용이 되지 않아 웹서핑이나 웹사이트 이용시 어려움이 있었다면 이로인해 해결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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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애플 프로덕트 레드 Product RED 아이폰7 출시 / 판매 시작

2017.03.27 23:35 1. 소식 & 정보/… 새 소식



한동안 애플 온라인 스토어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았다. 한동안 3월마다 의례 해왔던 스폐셜 이벤트 소식은 없고 5월경에 예정된 WWDC에 대한 정보만 있던 찰나에 기습적으로 스토어의 문이 닫히더니 곧 오픈이 이루어지며 눈을 의심하게 하는 메인 페이지가 등장했다. 




이름하여 프로덕트 레드 색상의 아이폰7 이 스폐셜제품으로 출시가 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사실 애플은 기존의 거의 대부분의 포터블 디바이스에서 프로덕트 레드 색상을 지원을 했지만 아이폰에 이 색상을 도입한것은 정말 처음이다. 



이 색상은 전설적인 록밴드 U2 리더 보노와  DATA(Debt, AIDS, Trade in Africa)의 바비 쉬라이버로 부터 시작되어 전세계적인 기업들이 에이즈, 결핵,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각 회사마다 프로덕트 레드색상의 제품을 판매하고 그로 발생된 일부 수익에 대해 기부를 하고 있다. 애플은 프로덕트 레드 프로젝트의 처음부터 함께 했던 기업중의 하나로 그것이 계기가 되어 이례적으로 아이팟 제품에서 U2에디션을 발매하기도 하기도 했다. (애플이 특정 뮤지션을 지칭하는 제품을 만든것은 아마 U2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애플은 이전에도 맥프로 제품에서 스폐셜 에디션으로 프로덕트 레드 색상을 선보인 적이 있으나 맥프로 라인업이 워낙 전문가를 위한 라인업이다보니 큰 호응을 얻기는 어려웠지만 현재 애플내에서 가장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아이폰에서 프로덕트 레드 색상을 발매한 것은 여러모로 긍정적인 반응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동안 애플이 보여왔던 행보와는 다소 상반적이기도 하다. 





내부적인 문제로 출시가 지연되었던 아이폰4 화이트 제품을 제외한다면 통상 9월 새 아이폰을 발표하고 10월 1차 출시를 시작으로 판매를 하며 2~3월이 되면 상대적으로 판매가 감소하게 되는 것에 대해 큰 반응을 보인 적이 없으나 3월에 새로운 색상을 전면으로 추가하며 주로 3~5월사이에 발매되는 다른 회사의 스마트폰 판매에 영향을 주는 것과 동시에 아이폰의 판매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이례적인 행동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것은 하우징 전체는 프로덕트 레드 색상으로 강조하고 있지만 전면부 홈버튼 링의 색상은 실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인데, 이로인한 영향인지 상대적으로 판매량이 저조해진 아이폰 실버 색상의 재고 처리를 위한 리패키징 이라는 소문이 떠도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이 레드색상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아이폰의 링 색상은 하우징의 색상을 따라가는것이 일반적이지만 유독 레드색상만 실버를 유지하고 있다. 



아이폰7 의 레드색상의 출시는 여러가지 추측이 나돌고 있다. 국내에서 다소 고압적인 것과 다르게 중국시장에 대해서는 제법 관대한 입장을 보이고 있고 중국시장 반응에 대해서는 이례적인 행동들을 하고 있다. 그만큼 애플에게 중국 시장은 중요한 시장이고, 샴페인 골드 색상과 마찬가지로 중국사용자들의 선호를 고려한 제품이라는 소문도 있기는 하지만 정확한 내막은 알 수 없다. 하지만 아이폰의 하우징이 레드라는 것과 애플이 중간에 새로운 색상을 추가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프로덕트 레드 하우징에 전면부 디스플레이가 블랙이었다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은 한다. 이미 많은 사용자들이 전면 디스플레이가 화이트로 채용이 된점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하고, 일부는 디스플레이를 블랙으로 교체를 하려는 움직임도 있지만 디스플레이 파트와 홈버튼의 파트가 일체형인만큼 오작동을 야기하거나 제품 보증 서비스에 큰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는 점에서 추천하지 않는다. 



블랙색상의 프론트 필름을 부착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지만 홈버튼의 색상은 여전히 화이트가 되기 때문에 조금은 어색한 디자인이 되어버린다. 만약 전면부가 블랙이었다면, 그리고 홈버튼 링이 동일하게 레드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었더라면 재고정리를 위한(?) 일환이라는 소문은 없었을텐데 여러모로 아쉬운점이 많은 스폐셜 에디션이다. 개인적으로는 화이트 디스플레이를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아이폰7s가 될지, 아이폰8이 알 수는 없지만 차기 아이폰을 기다려 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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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3.2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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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맥북프로 터치바 SMC 재설정 방법 / 터치ID 전원버튼 활용

2017.03.04 01:24 2. Mac /… 맥OS 문제해결



새로운 맥북프로 레티나의 가장 큰 특징이라면 터치바가 적용이 되었다는 것이고, 이 터치바가 등장함으로 인해 맥북에 항상 함께 존재했던 ESC, F1~F12 기능키들이 사라지게 되었다라는 것이다. 





다른 키보다도 ESC키가 사라졌다라는 것이 조금은 충격적이었지만(사실 모든 포트가 USB-C타입이라는 것이 더 절망적) ESC키가 사라짐으로 인해 맥북의 전원이 켜지지 않거나 동작에 문제가 있을때 사용할 수 있는 SMC재설정을 하는 방법 또한 조금 달라지게 되었다. 




이전에 포스팅했던 글을 참고한다면 전원버튼을 눌러야하는데 2016년 이후 출시된 맥북프로 터치바 제품의 키보드 상단 키가 사라짐에 따라 물리적인 전원버튼도 사라지게 되었고 전원버튼의 기능은 터치ID가 대신하게 된다.





터치바의 우측이 터치ID 이며, 이 버튼을 통해 맥북에서도 지문인식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지만 전원버튼의 기능도 함께 담당하고 있다. 물리적인 전원버튼이 있는 기존 뉴 맥북, 맥북프로 레티나는 이전과 동일한 방법으로 SMC재설정을 할 수 있지만 터치바가 적용된 맥북에서는 Control + shift + option 키를 누른 다음 전원(터치ID) 버튼을 동시에 10초가량 길게 누르고 시간이 지나면 키에서 손을 떼어낸다. 



이전과 달라진 것이 있다면 이전에는 충전기 전원(Magsafe 또는 USB-C)을 연결한 상태에서 이루어졌지만 충전기 연결을 제거하고 SMC재설정을 한뒤에 다시 충전기를 연결하여 전원을 켜는 것으로 SMC재설정은 완료된다. 



SMC재설정은 사용중인 맥북, 아이맥의 하드웨어 장치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을때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이며 가장 대표적으로는 맥의 전원이 갑자기 켜지지 않을때 SMC를 재설정하는 것만으로도 손쉽게 문제 해결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SMC를 재설정해야 할 수도 있는 신호


- 일반 문제 해결 방법을 수행한 후에도 다음 증상이 나타나면 SMC를 재설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 컴퓨터의 사용량이 많지 않고 제대로 환기되고 있는데도 컴퓨터의 팬이 빠른 속도로 회전합니다.

- 키보드 백라이트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SIL(상태 표시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분리할 수 없는 배터리가 장착된 Mac 노트북에서 배터리 표시등(있는 경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 디스플레이 백라이트가 주변광 변화에 제대로 반응하지 않습니다.

- 전원 버튼을 눌렀을 때 컴퓨터가 반응하지 않습니다.

- 덮개를 닫거나 열 때 Mac 노트북 컴퓨터가 제대로 반응하지 않습니다.

- 컴퓨터가 예기치 않게 종료되거나 잠자기 상태로 전환됩니다.

- 배터리가 제대로 충전되지 않습니다.

- MagSafe 전원 어댑터 LED가 올바른 작동 상태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 CPU 활용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지 않은데도 컴퓨터가 평소와 달리 느리게 작동합니다.

- 응용 프로그램을 열 때 응용 프로그램 아이콘이 Dock에서 지나치게 오랜 시간 동안 통통 튑니다.

- 응용 프로그램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응용 프로그램을 연 후 반응하지 않습니다.

- 대상 디스플레이 모드를 지원하는 컴퓨터가 대상 디스플레이 모드로 전환되거나 대상 디스플레이 모드에서 종료되는 것이 예상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 예기치 못한 때에 작동합니다.

- Mac Pro (Late 2013) I/O 포트 주위의 조명이 컴퓨터를 이동할 때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https://support.apple.com/ko-kr/HT201295


애플에서 제공되는 도움말 에서는 위와 같은 경우에 SMC재설정을 해야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으며 조금 더 구체적인 사항을 참고하고자 한다면 아래의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 도움말 확인이 가능하다. 



Macintosh HD, SMC, 뉴맥북프로, 맥OS, 맥북, 시스템 재설정, 시스템관리컨트롤러, 아이맥, 애플, 터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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