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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 아반떼 스포츠 출시 1.6 TGDI 터보 가격 정보

2016.04.29 00:01 4. 자동차 /… 자동차 이야기



신형 말리부에 이어 현대자동차도 기존 아반떼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진 아반떼 스포츠 출시를 발표했다. 기존 차량과 디자인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1.6터보엔진을 장착하고 피닉스 오렌지, 블레이징 옐로우 등 스포츠 모델 전용 컬러를 제공할 계획이다. 




마치 BMW M3 에서 제공되는 오스틴 옐로우 색상을 연상하게 하는 색상인데 실물을 봐야지 판단할 수 있겠지만 제법 역동적임을 느끼게 하는 강렬한 색상이라 생각된다. 



최고 출력은 204마력, 최대토크 27로 제법 파워풀한 동력 성능을 자랑할 것이라 예상되며 대부분의 제조사들이 수동 모델을 더이상 출시하지 않고 있는것과는 대조적으로 DCT7단 또는 수동 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어서 수동 차량을 선호하는 오너들이라면 관심을 가질만한 모델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이전에 아반떼 쿠페를 출시하며 포르테 쿱의 재미를 노리기도 했지만 애석하게도 실용성이 부족하고 가격대도 그리 만족할만한 수준이 아니었기 때문에 큰 호응을 얻지는 못했다. 



기존 아반떼와 디자인이 크게 다르지 않은 상태이기도 했고, 이미 풀체인지 모델이 곧 있으면 출시가 될 시기이기도 했거니와 벨로스터와 라인업이 애매하게 겹치는 점도 없지않아 있었던 것으로 보여진다. 





실내는 기존 아반떼AD와 크게 드라지는 않지만 역동적인 D컷 핸들과 패들 쉬프트가 추가 되고 인테리어 색상도 스포츠성을 강조할 수 있는 레드와 블랙 조합이 눈에 띈다. 개인적으로는 벨로스터에 적용되는 블루 컬러도 추가를 하여 다양성을 늘리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한가지 놀라운 사실은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하고 18인치 휠을 추가하여 고속주행성능에 신경을 쓴 점은 돋보인다. 가격표는 위와같다. 1963만원부터 판매가 되며 이것저것 옵션을 추가한다면 가격은 조금 산으로 가는 느낌은 있다. 





여러가지 옵션들이 있고, 추가적으로 TUIX까지 추가한다면 중형세단을 구매할만한 비용이 나올 것이라 생각된다. 옵션들을 조금만 더 단순화 시키고 기본트림 옵션으로 추가를 하였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 





중복투자를 방지하고자 한다면 TUIX를 처음부터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말하고 싶지만 가격대비 효율에 대해서도 의문이 많이 있고, 애프터마켓 제품들이 가격대비 더 좋은 성능, 디자인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동호회를 통해 충분히 정보들을 찾아보고 선택하는 것을 권장한다. 



그동안 뻥마력, 뻥연비 등 많은 비난을 받아오긴 했지만 그래도 늘 꾸준한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는 현대, 기아 자동차이지만 스포츠 모델의 성공 가능성에 대해서는 출시가 되어봐야 알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제품의 품질, 그리고 수출용 제품과 내수용 제품을 동일하게 만들어 자국민에게 공급한다면 보다 믿을만한 회사로 거듭날 것이라 생각되지만 항상 품지로가 내수와 수출용의 차별을 두며 실망을 주고 있는만큼 이번만큼은 이미지를 쇄신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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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터보, TGDI, 국산차, 신차정보, 아반떼, 아반떼 스포츠, 아반떼 쿱, 쿠페, 터보, 현기,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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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네토 스마트폰차량거치대 / 오네토 스마트폰 자석 홀더 거치대 리뷰

2016.04.29 00:01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개인적으로는 심각한 길치이기 때문에 자동차 네비게이션이 길을 찾지 못하는 경우 핸드폰 네비게이션 사용이 필요하여 스마트폰을 거치하는 홀더를 종종 사용하게 된다. 현재 사용중인 네비게이션도 6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만큼 잘못된 길을 알려줄 때도 있고 사실 아이나비 네비게이션들이 골목길을 잘 찾지 못하는 기능상 문제들이 조금씩 있기도 하다. 





기존에 사용하는 자석식 홀더가 있기는 하지만 최근에 좋은 기회가 있어 체험단 신청을 하게 되었고 오네토 스마트폰 자석 거치대 리뷰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우선 개인적으로 이 제품이 마음에 드는 것은 기존에 사용중인 제품에 비하자면 굉장히 저렴하다는 것, 그리고 나름대로의 구성 센스가 있다라는 점이다. 가격대가 약 1만원대인데 기존 타사 제품이 5만원 가량의 비용인 점을 감안한다면 정말 저렴하다. 





디자인은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가격을 생각한다면 가성비는 좋다고 생각할 수 있다. 구성품은 사용자 설명서, 본체, 홀더 2개, 보호용 플레이트로 단촐하게 구성되어져 있는데 개인적으로 보호용 플레이트를 포함시켰다는 점에서 센스가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왜냐면 기성품들은 제품 표면에 직접적으로 홀더를 3M테이프로 부착하게 하는데, 사실 3M테이프 이기 때문에 잔여물이 남거나 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내심 찝찝한건 어쩔수가 없었다. 





그런 점을 고려한 것인지 오네토 스마트폰 차량거치대는 보호용 플레이트를 추가함으로서 사용중인 스마트폰, 케이스 표면을 보호하도록 센스를 발휘했다고 생각한다. 홀더는 두가지 종류가 제공되는데 면적이 넓은 홀더는 얇은 케이스를 사용하는 경우 제품 내부에 추가할 수 있고 위와 같이 작은 원형 홀더는 스마트폰 케이스가 두꺼운 경우 외부에 부착하도록 만들어진 홀더이다. 



특히 눈에띄는 점은 케이스 내부에 접착면을 숨겨둠으로서 사용중인 제품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도록 하였다라는 점에서도 매우 긍정적이다. (물론 이렇게 사용하고자 한다면 케이스의 재질이 얇아야 한다라는 단점은 있다. 닿는 면이 넓기 때문에 엄청 두꺼운 형태의 케이스가 아니라면 대부분 사용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다음으로 이 제품이 기존에 사용중인 제품보다 마음에 드는 점이라면 각도 조절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기존에 사용중인 제품은 거치할 수 있는 위치를 변경할 수는 있지만 각도 조절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불편한 요소이기도 했다. 





아쉬운 점은 가격을 조금 올리더라도 송풍구가 아니라 다른 곳에도 거치를 할 수 있도록 별도의 고정핀을 추가해주었더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은 남는다. 저런 형태처럼 T자형 고정클립을 하나만 더 추가해주더라도 송풍구가 아닌 다른 위치도 고려할 수 있는 좋은 옵션이 되었으리라 생각된다. 





오네토 스마트폰 거치대는 위의 버튼을 눌러 고정 집게를 송풍구에 물릴 수 있는 형태인데 스프링 압력이 제법 강한 편이기 때문에 왠만한 무게는 이겨낼 수 있을 정도로 보여진다. 부러지는건(?) 아닌지 하는 걱정이 조금 들기도 하지만 항상 강조하는 가격대비 가성비!! ㅎㅎ(제품의 강성은 실제로 사용해봐야 정확하게 판단이 가능할 것 같다.) 





자석의 면적이 넓은 탓인지 제법 단단하게 스마트폰을 잡아주는 편이다. 그리고 실제로 주행을 할 때도 꿋꿋하게 버텨준다. 기존 제품도 작은 크기에 비하자면 단단하게 잡아주지만 가끔 급하게 거치를 시키는 경우에 차량 진동에 떨어지는 경우가 가끔 있었다. 하지만 오네토 스마트폰 거치대는 면적이 넓은 편이기 때문에 대충 붙여두면 생각보다 잘 붙어있는다. 





생각보다 크기가 큰 편은 아니고 디자인적 요소도 나쁘지 않다. 다만 송풍구에만 거치가 가능한 제품이기 때문에 송풍구 조절에는 조금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대부분의 송풍구 거치형 제품들이 가지는 단점이기 때문에 유독 오네토만 그런 것은 아니니 송풍구 부착형 제품을 구매하기전에는 반드시 고민해야할 사항이다. 





개인적으로는 네비용으로 활용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 위치가 가장 편한 것 같다. 송풍구 조절이 어렵다라는 단점은 있지만 위치 상으로는 가장 적절히 휴대폰 네비게이션을 볼 수 있다. 


걱정했던 강성은 아무런 문제가없었고 자력이 강한 편인에다 닿는 면적이 큰 편이라 흔들림에도 끄덕없이 버텨주었다. 가격이 1만원대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제품이다. 만약 송풍구 거치형태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흡착부착형 거치대도 있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은 편이다. 




스마트폰 차량용 거치대 구매를 고민하고 있다면 가격대비 훌륭한 가성비를 보여주는 오네토 스마트폰 차량 거치대 구매를 추천한다. 구매링크는 위의 링크를 통해 참고할 수 있다. 




** 이 포스팅은 블로그 와이드에서 진행하는 오네토 체험단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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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tto, 스마트폰, 스마트폰차량거치대, 오네토, 자석거치대, 차량거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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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온라인 스토어 / 아이폰SE(iPhone SE) 판매 시작

2016.04.28 21:35 1. 소식 & 정보/… 새 소식



2016년 4월 28일, 얼마 전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미리 가격이 공개가 되고 오늘부터 드디어 판매가 시작되었다. 생각보다 주문량이 밀리는 탓인지 재고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것인지 알 수는 없으나 배송은 영업일을 기준으로 약 3~5일 가량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색상은 기존의 아이폰6s 와 동일하게 스페이스 그레이, 로즈 골드, 실버, 골드 총 4가지 색상으로 제공이 되고 있으며 가격은 16GB 모델이 59만원, 64GB모델은 73만원으로 책정이 되었다. 



16GB모델보다 64GB모델이 주력모델이라는 점으로 고려했을 때 가격은 생각보다 비싼 편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성능은 3D터치를 제외하고 아이폰6s 와 동일하기 때문에 마냥 비싼 가격이라 판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아이폰5의 디자인 완성도는 높은 편이었고 아이폰6에 비해 깔끔함이 인상적이다. 완벽한 디자인에 로즈골드 컬러가 추가되니 더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새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조금 더 차별화를 위해 기존에 제공되는 4가지 색상이 아니라 아이팟 시리즈처럼 다양한 컬러로 출시를 고려해보아도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용량은 16GB모델을 단종하고 32GB, 64GB 모델로 나뉘어져 출시가 되었더라면 좋았을텐데, 기존 부품을 재사용하기 위함인지 사용자들의 기대에 어울리지 않게 32GB를 건너뛰고 64GB모델을 판매하는 정책을 고수하는 점은 아쉽다. 



공교롭게도 아이폰SE가 정식으로 국내에 출시가 되었지만 애플은 지난 2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10% 가량 줄어든 이익을 공개했고, 그로인한 여파인지 주식시장에서는 무려 40조원의 주식이 공중으로 사라져 앞으로의 애플이 지금처럼 실적을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아이폰SE의 판매를 통해 애플은 생각보다는 부진했던 아이폰6s 의 공백을 덮고자 할 것이다. 그만큼 아이폰SE의 디자인에 만족하는 사용자들이 ㅁ낳고 4인치 제품을 그리워했던 사용자들은 아이폰SE를 구매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 아이폰7, 그리고 곧이어 출시될 여러 신제품들의 판매량이 생각보다 부진함이 이어진다면 애플로서도 지속적으로 버텨내기란 어려울 것이라 생각된다. 지금이라도 사용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프트웨어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보다 강화시키고, 하드웨어의 저장공간, 구성들을 많은 사용자가 만족할 수 있는 선으로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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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출시, 로즈골드, 신제품, 아이폰, 아이폰6s, 아이폰SE, 애플, 애플 온라인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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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쉐보레 말리부 풀체인지 / 2016 올뉴 말리부 가격표 정보

2016.04.27 10:38 4. 자동차 /… 자동차 이야기



르노의 SM6가 혁명을 일으키며 중형세단 시장에서 현대기아차의 판매량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쉐보레도 완전히 새로워진 풀체인지 말리부 모델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미 짧은 몇몇 광고를 통해 말리부가 곧 출시될 예정임을 알리고 있고 이미 북미시장에 먼저 선보인 말리부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태인만큼 중형세단 시장은 르노와 쉐보레의 강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물론 이전 말리부 디자인에 비해 다소 샤프해진 모습이지만 국내 출시 이전부터 국내에서 종종 발견되었던 테스트 차량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만족스러웠고 유연해졌지만 고유의 감각을 잊지않은 디자인은 인상적이다. 






현재 알려진 가격정보는 위와 같으며 예상보다 높은 가격대에 출시가 될 것같다라는 추측과는 다르게 상당히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출시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위의 PDF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세부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트림은 1.5터보, 2.0터보로 나뉘어져 출시가 되며 어떤 미션이 적용될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터보엔진을 장착한만큼 그동안 늘 제기되어왔던 심장병에 대한 논란이 사라질 수 있을지는 시승차량을 통해 확인이 필요할 것 같다. 



쉐보레는 보령에서 생산되는 GEN2, GEN3미션을 사용하고 있는데 소프트웨어의 문제인것인지 또는 하드웨어의 문제인 것인지 가속력에 비해 미션의 변속능력이 부족한 모습을 종종 보여주기도하고 미션의 내구성에 대해서도 논란이 많은데 국내에 출시가 되는 말리부는 어떤 미션이 적용될지가 개인적으로는 가장 큰 관심사이기도 하다. 





실내 디자인도 제법 깔끔하지만 디자인 측면을 제외하고 실제 사용측면에서는 불편함이 없을지도 전시차량을 통해 충분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특히나 iOS 사용자라면 마이링크 기능을 통해 애플 카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애플 카플레이가 지원이 되더라도 아이폰의 경우 국내에서는 상당수의 유용한 기능들이 여러가지 사유로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효율성은 다소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크기도 하다. 단순히 쉐보레의 지원의지보다도 애플이 조금 더 국내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기존에 서비스가 되지 않는 여러 서비스들을 정식으로 도입을 결정해야할 문제라고 생각된다. 





현재 공개된 가격표를 통해 보자면 최대 19인치 휠까지 적용이 가능한 것으로 보여지고 HID헤드램프는 옵션으로 40만원 가량으로 보여진다. 생각보다 가격적인 매리트가 있는 옵션이라 생각된다. 현대기아차량들이 이것저것 패키지를 엮어 100만원 가량의 비용에 판매하는 것과는 차별화를 둔 점이라 생각된다. 



이전 말리부 차량은 크기에 비해서는 실내가 좁았던 단점도 있지만 신형에서는 제법 실내 공간도 여유있게 확보하며 패밀리카로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 예상된다. 물론 아직까지 국내에 출시될 차량의 실 모델이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격에 비해 실내 인테리어 구성은 얼마나 잘 갖추어져 나올지는 지켜보아야 할 문제이다. 아무쪼록 하루빨리 국내 출시 차량이 공개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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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구매정보, 말리부 가격표, 말리부 출시, 쉐보레, 신차, 올뉴말리부,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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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vik 2016.04.27 20:52 신고

    예상보다 훨씬 공격적인 가격대와 구성이라 보여지는데요. ㅎ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8 00:20 신고

      저도 생각보다 착한가격에 출시가되어서 놀랐습니다 ㅎ 여러모로 주문량이 상당할거 같아요

  • 기자쉽네 2016.04.27 22:53 신고

    풀모델 체인지를 페이스 리프트라고 기자 참 쉽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8 00:20 신고

      저는 그냥 개인블로거입니다 ㅎㅎ; 내용은 수정했어요~~ 감사합니다

  • 허참 2016.04.28 07:59 신고

    제목은 예상보다 높은 가격대로 출시...
    본문 글은 높은가격대로 예상했으나 경쟁력있는 가격대로 출시... 사람들은 제목만 보고 높은가격으로 출시된줄 알 듯.. 현기 알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8 18:10 신고

      제목은 그대로 사용했는데 다음메인에 어떻게 소개가 되고있는지를 모르겠네요 ㅎㅎ; 오해가 있으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쉐보레차를 타는 사람으로서 ㅎㅎ 현기알바라는 오해는 안해주셨으면 하네요

  • 네옹 2016.04.28 15:30 신고

    ㅋㅋ 다들 착한가격 이라고 하던데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8 18:11 신고

      나쁜가격이라 언급한적은 없는 것 같은데 어디선가 오해가있는거같네요 ㅎㅎ;;

  • unknown 2016.04.28 22:46 신고

    알바유? 뭐 이래 이거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8 23:27 신고

      왜 알바냐고 물어보는거지 ㅠㅠ;;;;;

  • 겐마 2016.04.29 08:28 신고

    다음에서 제목을 이상하게 달았으니 항의해서 수정하세요

  • zeus 2016.04.29 09:01 신고

    앞으로 이런거 하지 마세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9 12:00 신고

      겸허히 받아들일게요. 혹시라도 다음메인에 걸린 제목때문이시라면 오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현기알바 2016.04.29 09:31 신고

    제목을. 무슨 그딴식으로 달았나?
    다 괜찮은가격이라고 호평하는데 높은가격
    이라니?
    저래놓고 모른채하는거봐..
    100% 현기알바다.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29 12:02 신고

      제목은 제가 단것이 아니라 다음측에서 수정한 것으로 보이네요. 원글의 포스팅 제목은 '2016 쉐보레 말리부 풀체인지 / 2016 올뉴 말리부 가격표 정보' 이고 페이스리프트 라고 했다가 지적받고 풀체인지로 변경한 거외에는 변경한적 없습니다. ㅎ

      그리고 내용을 읽어보셨다면 가격이 비싸다, 잘못되었다라고 비난한적은 없구요. 현기알바라서 돈이라도 두둑히 챙기고 욕먹으면 모르겠는데;; 참 억울하네요 ㅎㅎ;;

  • 김진우 2016.04.29 19:57 신고

    작성자분 뭔가 이상하시네요
    욕 먹고 억울하시면 글 내리시던가 아니면 수정이라도 하셔야하는데 왜 욕 먹고 가만히 계시는지.........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30 00:42 신고

      제 글에서 어떤 항목을 수정해야하는지를 먼저 말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내용은 읽지 않으시고 다음에서 걸어둔 메인 제목만 보시고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본문에 지엠을 비하하거나, 가격이 비싸다, 잘못되었다 라고 비난한 내용은 없습니다.

      가격정책에서 분명 우위를 가지고있는건 맞습니다. 값싸게 잘나왔죠. 하지만 북미 제품과 엄연히 다른게 있습니다. 북미랑 완전 같은 사양을 북미보다 훨씬 싸게가져왔으면 대박이겠죠. 하지만 회사는 이익을 추구하는 곳이지 자선기업이 아니거든요. 아이신 미션을 빼고 젠3 미션을 추가했고(GM 보령미션을 찬양하지는 않겠죠?) 내부 구성, 리어램프도 풀LED램프가 아닌점 등 당연히 차이는 있어요. 실내에서는 얼마나 차이가 있을지는 실차를 까봐야 알겠죠.

      아직 실차는 소비자들이 직접 보지 못한 상태이고 시승기에 대한 정보도 없는 상태이지요. 당장에는 말리부가 좋다 갑이다 칭찬이 가득하더라도 출시이후에는 달라질 수 있겠지요.

      물론 본문에 이런 내용을 포함시키지는 않았습니다만 ㅎ 출시전 알려진 사항들을 토대로 약간의 아쉬운 점을 넣은게 현기알바 라는 욕을 먹거나, 제 글이 잘못되었으니 삭제해야한다고 판단된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어 비유한거라고 생각해주세요.

      참고삼아 말씀드리지만 댓글은 그냥 삭제할 수 있어요. 굳이 안하고 해명하는건 억울하기 때문이구요. 제가 현기알바면 욕하는 댓글은 그냥 삭제하면 될 일이지 왜 해명하고 있나요? ㅎㅎ 괜한 오해안하셨으면 하네요.

  • 언플기사 2016.04.29 21:33 신고

    이런 어플기사 제발. 실력으로 승부하세요. 이번 총선에서도 봤듯이 손바닥으로 평생 하늘을 가릴수는 없어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4.30 00:34 신고

      포스팅 일뿐, 기사는 아닙니다. 물론 개인블로거이니 어휘력에서 부족함이 있을 순 있다 생각합니다. 자동차에 대한 내용은 처음 시작하니 부족한점이 많고 차차 개선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총선이야기는 뭣때문에 그러시는지 이해가안되네요 ㅎ 아무튼 성장해가는 단계라고 봐주세요.

  • 우후죽순 2016.04.30 06:03 신고

    제목만 보고 현기 알바드립질
    참 힘드시겠네요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1전 경기 관람 / 한국 슈퍼레이스 자동차 경주 / 용인스피드웨이

2016.04.27 01:55 4. 자동차 /… 레이싱 & 모터쇼



지난 2007년 재정비를 이유로 문을 닫은 이후 9년만에 개장된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슈퍼레이스 1전 경기가 성황리에 개막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의미는 용인스피드웨이가 9년만에 개장이 되었다는 것과 오랜 세월동안 끊임없이 투자해왔던 CJ그룹이 대한통운, 제일제당으로 팀을 세분화하고 재정비하여 더욱 큰 투자를 계획하고 있다는 점이다. 





더불어 KSF운영방식에 불만을 품어왔던 인디고 레이싱팀과 서한퍼플모터스포트가 KSF를 떠나 CJ슈퍼레이스에 참가하며 참가팀이 대폭 늘어났고 그로인해 GT클래스가 세분화되며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는 것도 의미가 깊다. 






그동안 영암, 태백에스 치루어졌던 경기는 접근성때문에 많은 관중들이 참석하지 못했고 그나마 가까운 인제스피디움도 많은 관객을 모으기에는 어려웠지만 용인스피드웨이에서 치루어졌던 경기는 무려 1만3천여명의 관중들이 현장을 찾으며 정말 놀라움, 그리고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물론 필자역시도 레이싱 경기 관람을 자주가는 것은 아니지만 여지껏 다녀왔던 그 어떤 경기보다 관중이 많았고, 그로인해 힘들었고, 슈퍼레이스 운영팀의 제재들 때문에 힘겨워해야 했지만 이렇게나 많은 관중들이 선수들을 응원하고 팀을 응원하며 열기띤 모습을 보자니 우리나라의 모터스포츠 문화도 접근성만 해결해낼 수 있다면 하나의 문화로 정착할 수 있는 길이 보여진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경기는 정말 사람이 많았다. 아침 9시부터 입장이 가능했지만 8시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티켓팅을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고, 9시이후 입장하는데만 무려 30분이 걸렸다. 티켓박스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건 정말 처음이었다. 






지하통로를 지나 패독존으로 입장하면 건물이 보이는데, 처음에는 저게 패독클럽인지 알았는데 패독존 잔체를 패독클럽이라 부르고 저 건물은 팀빌딩으로 관계자외에는 도무지 입장이 불가능했다. 임시개장이라 그런지 관중석에는 햇빛가리개 하나 설치가 되어져있지 않고 패독존도 햇빛을 피할곳은 마땅치 않았다. 





가족단위 관중이 많았던만큼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져있었다. 경품도 있었고 임시 편의점부터. 시설측면에서는 아직 준비되지 못한게 많았지만 볼거리와 편의사항에서는 정말 많은 준비가 되어져 있었다. 아세토코르사를 이용한 시뮬레이션 레이싱 게임도 여러개의 부스가 준비되어져 있었다. 





그리고 튜닝업체에서 전시해둔 애스터마틴 DB9 볼란테. 개인적으로 압도적인 포스에 놀랐다. 사실 매번 슈퍼레이스 경기마다 전시된 차량을 보기는 했지만 늘 볼때마다 압도적인 디자인을 뽐내고 있다. 





동글동글한 전면과는 다르게 후면부 디자인은 슈퍼카의 포스를 뽐내고 있는데, 사실 애스터마틴은 쉽게 접하기 힘든 차량인만큼 모델을 세부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후면부에는 별도의 튜닝이 된 것(?)으로 추측된다. (이 제품이 DB9 볼란테인지 밴티지인지도 사실 헷갈리긴 한다.) 






그리고 격하게 사랑하는 미니쿠퍼S. 역시나 튜닝된 차량인데 개인적으로는 미니 그 자체의 디자인이 너무 사랑스럽기 때문에 과도한 튜닝으로 인해 완벽한 작품에 먹물을 뒤집어놓은 느낌이기도 했다. 에어서스펜션, 그리고 옵셋이 과도한 휠을 장착함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오버휀더를 장착할 수 밖에 없었다고 생각되지만 디자인을 헤쳐놓은 기분이다. 





그리고 캐딜락 ATS-V 차량. 얼마전 모트라인 노사장 리뷰에 사용된 차량으로 추측되기도 한다. 시승용으로 가져온 차량을 여러가지 용도로 활용하고 있는 것 같은데 CTS차량과 함께 전시되어 있었으나 애석하게도 여러 관중들이 차량을 둘러보느라 전체샷을 찍을 수 없었다. 





더불어 얼마 지나지않아 모델들이 등장하며 더더욱 차량 사진은 찍을 수가 없는 애석한(?) 상황이 되기도 했다. 후후. 





캐딜락은 이번 슈퍼레이스 6000클래스에 사용되는 스톡카의 바디이기도 하다. 사실 처음 스톡카 레이싱을 경험했을 때 사용되었던 캐딜락 바디의 디자인을 정말 사랑했지만 그놈의 돈이 무엇인지 잠시 제네시스 바디가 사용되기도 했다. 





캐딜락이야 고성능 버전인 ATS쿠페 시리즈가 있으니 그렇다쳐도 도무지 어울리지 않는 이 제네시스 바디는 늘 마음에 들지 않았다. 처음 도입되었을대는 헤드램프가 제공되지 않아 스티커로 구색만 맞춰놓은 모습을 보고 비웃기도 했다. 





어쨌든 한국지엠이 다시 캐딜락 바디를 제공하며 다시 투자를 활성화하고자하는 움직임이 보여진다고 생각되는데, 쉐보레 레이싱팀도 이제 그만 슈퍼6000 클래스에 도전하고 GT클래스는 영드라이버를 기용하여 운영해볼만 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지만 여전히 그럴 마음은 없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이재우 감독의 역량, 그리고 안재모 선수도 충분히 슈퍼6000 클래스에 도전할 수 있는 기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늘 GT클래스 1위에만 만족하는 모습이 내심 아쉽다. 





항상 도어가 닫혀있어 실내를 보기가 쉽지 않은데, 이번 그리드워크에서는 많은 차량들이 도어를 개방해두어 실내도 볼 수 있었다. 최근에는 XTM인사이드 슈퍼레이스를 통해 레이싱 경기에 다양한 정보가 제공이 되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스톡카를 이해하고 알아가는데 긍정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고 생각되고 나 역시도 경기 관람만 하던 것에 벗어나 점점 알아가고 있다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생각된다. 



과거 MBC가 슈퍼레이스를 중계할때는 녹화방송인데다 그마저도 늦은 시간에 제공이 되고 대부분의 장면이 편집되어 부정적이었으나, XTM이 중계를 하기 시작하며 생방송 중게와 인사이드 슈퍼레이스와 같은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모터스포츠를 알리는 점은 긍정적이라 생각된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인사이드 슈퍼레이스와는 달리 슈퍼레이스 경기 생방송 중계 영상은 다시보기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라는 점이다. ㅠㅠ 그래도 이상민, 김진표를 필두로 여러 레이서들이 등장하며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 경기 규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점은 재미있다. 





이번 슈퍼레이스 1전에는 아쉽게도 피트워크는 없었지만 그리드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은 레이서와 소통할 수 있었다. 아무래도 너무많은 관중이 몰린탓과 안전상 문제로 인해 그랬을 테지만, 그리드 이벤트를 위해 무려 40분을 땡볕에 서서 기다려야했고, 실제로 제공된 이벤트 시간은 15분 남짓이었다. 



40분을 기다려 15분 가량 충분히 관심있는 팀을 둘러볼 수가 없었고, 시간에 쫒기듯이 움직이느라 여러모로 정신도 없었던 것 같다. 여러가지 사정상 이유로 그랬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40분동안 마냥 기다리도록 한 것과, 기다리는 장소가 흡연장소 바로 옆이었다라는 점에서 관람객에 대한 배려가 상당히 부족했다고 말하고 싶다. (비흡연자들은 40분 가량 담배연기속에서 기다려야 했다.) 





어쨌든 용인 스피드웨이는 임시로 개장된 상태이고,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은 상황에서도 이번 대회를 치루기 위해 CJ에서 엄청나게 많은 노력을 했다라는 점은 인정한다. 아마 에버랜드측의 제재도 상당 수 있었을 테고, XTM방송시설과 스태프 대기실, 미디어센터도 임시 컨테이너에 만들어진 것을 보고 아마도 에버랜드측과 건물사용에 대한 조율이 어려웠던 것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폐장 이후 공사가 끝이 나고 대회를 치루기보다는 간혹 자동차 메이커의 트랙데이, 신차 발표를 위한 장소로 간혹 대여된 것 외에는 항상 문이 닫혀진 상태였는데 이번 2016 슈퍼레이스 1전을 통해 처음 일반인에게 다시 개장이 된 점은 긍정적이다. 





2015년 이후로 한중일 모터스포츠 협약이 되며 아마 다음 2~4전 경기는 일본, 중국 등지에서 치루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아마 다시 한국에서 경기하는 것은 5전 이후일 것이고 어디가 되던지 다시 현장을 찾을 것이다. 나머지 현장모습은 동영상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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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프리브(Blackberry PRIV) / 제품 소개

2016.04.26 00:12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한 때 블렉베리9000 의 디자인에 매료되어 당시 최신기종이었던 블랙베리9700 모델을 단 한푼의 할인없이 구매했던 기억이 있다. 당시에는 비인기제품이었고 온라인을 제외한 매장에서는 취급조차도 하지않았던 매니아층을 위한 제품이었기 때문에(물론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 각종 할인혜택이 넘치고 넘치는 제품들을 마다하고 굳이 구매를 하여 사용했었던 제품이기도 하다. 





당시에도 블랙베리의 시장점유율은 높지 않았지만 지금도 여전히 마찬가지고, 이 제품이 실패한다면 더이상 신제품 개발을 하지않겠다는 선언을 한만큼 마지막 블랙베리가 될 것인지, 혹은 부활의 신호탄이 될 것인지 여러모로 기대가 많은 블랙베리 프리브. 



우선 이 제품은 하드웨어는 블랙베리 이지만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는 녀석이고, 그동안 블랙베리의 최대하의 걸림돌이었던 확장성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통해 해결을 시도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인 제품이라 평가되고 있다. 





그동안 블랙베리의 하드웨어적인 완성도, 그리고 디자인, 유저인터페이스 모든 것에 나무랄 것이 없었지만 가장 큰 문제는 운영체제였고, 운영체제의 안정성에는 불만이 없지만 iOS, 안드로이드와 같은 모바일 생태게를 만드는 것에는 실패를 했고 그로인해 스마트폰으로서의 가치는 굉장히 낮았다. 



당시 많은 개발자들이 상대적으로 수익이 좋았던 iOS개발에 치중하거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던 안드로이드 개발에 주력하고 있었고, 상대적으로 블랙베리용 앱개발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데다 블랙베리측에서 개발자들을 배려하는 것도 부족했었다고 생각한다. 



이미 블랙베리도 이전부터 이러한 문제들은 알고 있었기에 블랙베리OS에 안드로이드 앱을 호환시키고자 하는 노력들이 있었고, 그로인해 외면받던 블랙베리에 대한 작은 기대감이 생기며 여전히 매니아층을 상대로 판매가 이루어지기 했지만 프리브는 처음부터 안드로이드OS를 품고 출시가 되었다는 것에 의미가 크다고 생각된다. 






물론 한국에 정식 판매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도 해외구매를 통해 구매를 해야하고 가격은 약 90만원대로 상당히 높은 편이다. 국내업체를 통해 구매하는 경우 SKT가입 약정기준으로 70만원가량의 금액인데 이 역시도 높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된다. 



물론 아이폰의 가격에 비하자면 저렴한 가격에 속한다고 볼 수 있지만 최근 저가형 스마트폰들이 늘어남에 따라, 그리고 모델 선택의 다양함이 많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다소 높은 가격이라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애플 제품을 좋아하고, 맥OS 운영체제를 오랜 세월 사용해오기도 했지만 호기심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도 여럿 제품을 사용하다 다시 아이폰으로 돌아온 경우이기 때문에 다시 안드로이드 제품으로 돌아가고자 생각하니 여러모로 망설임이 많은 편이다. 



그렇다고 예전처럼 단순히 기계욕심으로 두대의 스마트폰을 함께 운영하는 것도 결코 옳은 일이라 생각되지는 않고 망설임이 많다. 국내 정식 출시가 되는 모델이라면 체험을 해보고 구매여부를 결정하고 싶은데 국내 정식 출시제품이 아닌만큼 그 역시도 쉽지는 않고 오로지 리뷰에만 의존하여 구매를 고려해야하는 점도 한가지의 부담이기도 하다. 



우선 국내유저들의 여러 사용기들을 참고하며 구매를 신중히 고심을 하고 싶다. 개인적으로는 블랙베리에 좋은 기억이 많고 불편한점은 분명 많았지만 제법 만족했던 하드웨어였다. 항상 소프트웨어가 아쉬웠는데 안드로이드OS로 대체가됨에 따라 그동안의 단점을 극복했다라는 점에서 아주 큰 매력이 있는 제품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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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쿠퍼 3도어 / 미니쿠퍼 5도어 / 3세대 미니쿠퍼

2016.04.10 04:01 4. 자동차 /… 자동차 이야기



요즘들어 마음에 가는 차량중의 하나인 미니쿠퍼 5도어 차량이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미니쿠퍼답게 3도어가 더 미니의 아이덴티티에 잘 맞고 재미가 있다고 생각이 되지만 실용성이라던지, 여러가지 주변 상황을 고려한다면 5도어로 구매를 해야하는게 가장 합리적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차량 구매를 고민하여 여러 차들을 알아보던 와중에 미니를 접하게 되었고, 처음에는 위시리스트에 담아두지는 않았지만 우연찮게 기회를 얻어 시승을 해보며 여러면에서 반하고 말았던 차이기도 하다. 





우선 미니쿠퍼는 그 디자인부터, 그리고 주행성능에서도 그대로의 아이덴티티를 잘 담아내고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 차라고 생각한다. 물론 가격에 비하자면 실용성이 부족하고 패밀리카로 보기에는 효율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매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는 것은 미니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아이덴티티가 분명하기 때문일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미니에 대해서는 실용성, 효율성, 같은 가격이라면 골프GTI 라던지 또는 시로코, 중형세단으로 바라본다면 BMW1시리즈 까지도 고려할 수 있을 것이고 국산차량으로 바라본다면 현대, 기아, 쉐보레, 르노삼성 등 모든 회사의 중형세단을 구매하고도 돈이 남을 수도, 또는 준대형 세단까지도 고려할 수 있는 금액이기 때문에 가격대비 효율이 좋은 차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미니를 선택하고, 구매하게 되는 것은 이 차가 그저 디자인만 이쁘기 때문이 아니라 고유의 운전재미와 매력을 가득, 아주 가득 가지고 있는 녀석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일 것이라 생각한다. 






3도어 모델로 보자면 쿠퍼 기본, 쿠퍼 하이트림, 쿠퍼S 트림으로 나누어지며 디젤라인업은 쿠퍼D부터 미트트림, 하이트림, 쿠퍼SD 라인업으로 나누어지게 된다. 연비를 생각하지 않고 순전히 운전재미를 바라본다면 가솔린 모델로 구매하는 것이 적절하지만 운전재미는 조금 덜하더라도 연비까지 생각한다면 디젤 모델을 고려하는 것도 나쁜 선택은 아닐 것이다. 



가격은 기본모델이 2970만원으로 시작하는데, 사실 기본형 모델은 구매를 말리고 싶다. 외형부터 실내 편의사항까지도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아지기 때문에 돈을 조금 더 쓰더라도 하이트림 구매를 권장하며 여유가 넉넉하다면 모든 옵션이 갖추어진 쿠퍼S 모델 구매를 권장하는 편이다. 하이트림은 3650만원인데, 기본적인 편의사항들은 이미 하이트림에서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굳이 쿠퍼S 모델까지 구매는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쿠퍼S 의 경우에는 제로백이 6.7초, 192마력을 자랑하기 때문에 기존 트림보다는 더 재미있는 운전 재미를 선사할 것이고 다른 트림에 제공되지 않는 HUD는 매력이 있다. 중앙으로 나오는 더블배기 테일파이프는 쿠퍼S, 쿠퍼SD 에서만 볼 수 있는 디자인이기도 하다. 





다른 트림의 리어디자인은 싱글 배기 타입으로 다소 밋밋한 인상을 심어주기도 한다. 다만 17인치휠에 런플랫 타이어 조합은 결코 좋지않다. 개인적으로는 런플랫 타이어를 제외하고 가격을 조금만 더 낮추는 것은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이 들기도 한다. 가격대비 결코 좋은 타이어라 생각하지는 않는 편이다. 





조금 더 라인업이 다양한 쿠퍼D 라인업인데, D가 붙은 것은 디젤임을 의미한다. 상대적으로 경유값이 저렴하고 연비효율이 좋기 때문에 대부분의 국산차량들은 디젤차량인 경우가 많고 소비자들도 연비를 위해 디젤을 많이 선택하지만 디젤차량의 소모품 교환비용, 관리를 고려한다면 신중히 선택이 필요하다. 존쿠퍼웍스(John Cooper Works) 는 가솔린 차량이며 미니의 고성능 모델로서 논외의 이야기로 다루어야 할 것이다 .



디젤차량은 특유의 덜덜 거리는 소음은 예민한 운전자들에게 신경쓰이는 요소가 될 수 있는데 디젤 승용차들의 방음이 워낙 훌륭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내에서는 크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닐 것이다. 연비가 좋은 만큼 상대적으로 마력이 부족하지만 토크가 높은 편이며 토크를 기반으로 또 있는 그대로의 짜릿한 운전재미를 느낄 수가 있다. 





개인적으로는 쿠퍼D 모델에서는 미드트림을 추천하는 편이다. 하이트림과 딱히 큰 차이를 보기도 어려울 뿐더러 3360만원이라는 가격에 왠만큼의 옵션을 갖춘 미니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고 기본적인 옵션들은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에 가격대비 효율이 좋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사진은 기본트림인데 LCD디스플레이가 포함되지 않는다.) 





미드트림, 하이트림만 되어도 제법 시안성이 좋고 디자인 매력이 있는 LCD디스플레이를 가질 수 있다. 핸들리모콘도 당연히 포함인데 핸들리모콘이 있느냐 없느냐, 그리고 LCD디스플레이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편의성 그리고 인테리어 효과가 다르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기본트림을 절대 추천하지 않는다. 



혹자는 3세대 미니쿠퍼로 넘어오며 주행감성이 이전에 비해 많이 변했고, 미니도 결국엔 시대의 흐름을 따르고 있다고 안타까워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2세대 미니쿠퍼까지만 하더라도 실내 인테리어는 상당히 마음에 들지않았지만 3세대 미니쿠퍼부터는 제법 마음에 들고 관심을 가지게 된 부류이다보니 작은것 하나하나에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기도 하다. 





기본모델은 역시나 추천하지 않는데 실내 옵션부터 할로겐 램프까지. 모든 면에서 효율이 좋지못하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으며 미드트림과 하이트림의 경우에는 일부 소재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가장 큰 차이라면 미드트림에는 LCD디스플레이는 포함되지만 네비게이션 기능이 미포함, 하이트림에는 LCD디스플레이를 통해 BMW 순정네비게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BMW순정네비게이션 시스템을 마음에 들어하는 오너를 보지는 못한 것 같다. 최악이라 비난하는 사람들은 많이 봤지만 순정네비게이션이 정말 마음에 든다라고 칭찬하는 글을 본적은 없고 실제로 순정네비게이션이 있더라도 Tmap 이라던지 다른 네비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기 때문에 굳이 곡 하이트림을 구매해야하나? 라는 의문을 생기게 만들기도 한다.



그리고 만약, 자금의 여유가 있어 하이트림을 구매할 계획이라면 조금만 더 금액을 보태어 미니쿠퍼SD 모델을 구매하는 것을 권장할만하다 생각된다. 특히나 미드트림에서도 선루프가 포함되기 때문에 굳이 하이트림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왠만큼의 옵션을 갖추고 있는 편이기도 하다. 





기본트림의 실내 옵션은 구리다 못해 과히 충격적이고 저런 차를 정말 팔아먹을려고 만든건가? 라는 의문이 생길만큼 형편없다.(최소한의 매너라고 생각하는 핸들리모콘 조차도 없다.) 





미니쿠퍼 5도어 모델의 라인업도 크게 다르지는 않다. 도어의 수에 따라 다른 것이고 가격차이가 미세하긴 하지만 전체적인 면에서 큰 차이는 없는 편이다.  개인적으로 미니를 구매하게 된다면 효율성을 고려하여(미니에 효율성을 고려한다는게 웃긴 일이기도 하지만) 5도어 모델을 염두에 두고 있는 편이다. 





미니 쿠퍼 5도어 모델의 뒷자리는 3도어에 비하자면 확실히 넉넉한 편이었고,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았다. 3도어의 경우에는 뒷자리가 있더라도 사실상 무용지물에 가깝고 5도어의 경우에는 생각보다는 넉넉한 레그룸을 제공하기 때문에 효율성을 조금 더 고려한다면 5도어 모델을 추천한다. 



대신에 그만큼 차량의 길이가 기존 3도어 모델보다는 전장이 조금 더 길어지게 되었지만 그대로도 충분히 미니다운 매력은 있다고 생각된다. 





개인적으로 미니쿠퍼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운전재미도 운전재미지만,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색상의 LED로 전환이 가능한 무드등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외형부터 실내까지도 미니쿠퍼다운 아이덴티티로 가득 담아낸 것은 정말 이 차가 가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만큼 매력적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부족해보이지만 알차게 구성된 계기판, 동글동글한 귀여운 디자인도 마음에 든다. 



당장에는 적지않은 돈을 지출하여 구매를 해야하는 것이다보니 여러모로 크게 고민을 하고 있지만, 조만간 상담이라도 받아보고 고민을 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차량을 조금 더 찾아보고 판단할지를 고민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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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포시 2016.09.02 10:21 신고

    혹시 미니 구매하셨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9.02 13:25 신고


      아니요. 아쉽게도 구매 직전에 이런저런 문제들이 겹치면서 포기하게되었어요. ㅎㅎ

      그래도 아직까지도 강한 구매욕이 남아있는 차량이네요.

애플 펜슬 Apple Pencil 사용 후기 / 2주간 짧은 사용 소감

2016.04.10 03:52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며 애플 팬슬(Apple Pencil) 을 함께 구매하게 되었다. 사실 애플 펜슬은 아이패드 프로에서만 동작이 가능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기왕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는 김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로 사용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며 아무 생각없이 구매하게 된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편도 아닌데다, 그림을 결코 잘 그리지도 못하기 때문에 애플펜슬의 사용 용도는 가히 적을 것이라 예상 하기도 했지만 처음 키노트를 통해 소개가 되던 펜슬의 필기감이 궁금한 탓도 있었다. 



물론 가격이 129,000원으로 결코 저렴한 가격이라 볼 수는 없겠지만 필기를 하거나, 재미를 위해 가지고 노는 용도로도 활용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처음 나오는 제품인만큼 호기심도 적지 않았다. 





구매하며 알게된 사실이지만 애플 펜슬에도 일련번호가 있다는 사실이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애플측에 문의해본 결과 보증기간이 확인이 되었다. 더불어 마그네틱캡을 제거하면 보이는 라이트닝 커넥터도 일련번호가 각인되어져 있었다. 모든 애플 제품은 구매일로부터 1년인데 아이패드 애플케어를 구매하더라도 애플펜슬의 보증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보통 맥용 애플케어를 구매하는 경우, 맥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번들 악세사리 또는 에어포트 제품군들도 함께 보증 연장이 가능한 경우가 있는데 애플펜슬도 아이패드의 애플케어를 통해 보증을 연장해주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생긴다. 




포장을 개봉하면 등장하는 Desined by Apple in California. 하지만 Made in china 라는 사실. 개인적으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럽게 포장하는 애플의 제품 포장 능력하나만큼은 인정한다.





구성품은 라이트닝 케이블과 연결할 수 있는 어댑터과 추가 펜슬 팁, 그리고 애플펜슬 본체인데 펜슬팁은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4개 셋트로 별매가 가능하지만 상단 마그네틱 캡은 별매품으로 판매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분실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애플 펜슬의 충전은 아이패드 프로, 또는 아이폰 등 라이트닝 커넥터를 사용하는 제품들에 연결하여 충전을 할 수 있지만 그 모양이 조금 웃기기도 하고 경우에 따라는 애매한 크기로 인해 라이트닝 커넥터가 손상이 되는건 아닌지 불안불안 하기도 하다. 



생각보다 애플 펜슬의 배터리 소모량은 큰 편이라 생각하는데, 아무런 작업을 하지 않더라도 2일 이상을 버티지를 못한다. 개인적으로는 잠자기 기능이 내장이 되어져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배터리 보호를 위한 별도의 기능은 내장되어져 있지 않은 듯 하다. 





사용감은 제법 만족스럽다.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것일 수 있겠지만 반응속도도 나쁘지 않고 필기감도 나쁘지않다. 기본 제공되는 메모앱을 통해 간단하게 필기를 해보거나 잘 그리지못하는 그림을 그려보더라도 반응속도는 만족스럽고 기울기에 따라 선의 굵기, 표현 방식을 인지하는게 신기하다. 



기본 메모앱과는 제법 효율성있게 사용이 가능하고, 어도비 스케치앱을 통해 그림을 그릴 때도 유용할 것이라 생각된다. 다만 아직까지는 애플펜슬을 고려하여 제작된 앱들이 많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아쉬운 점이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개선이 될 사항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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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맥 맥북 키보드 / 아이폰, 아이패드 연결하여 사용하기 / 1Keyboard 앱 사용기

2016.04.07 22:50 1. 소식 & 정보/… 어플리케이션




최근 애플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며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아이패드 프로에서 함께 사용할 키보드를 고르는 것이 걱정이었는데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Apple Wireless keyboard) 를 가지고 있지만 워낙 기계식 키보드에 익숙해진 느낌도 있고 책상위에 아이맥 키보드와 블루투스 키보드를 두개를 두고 사용하기에는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다.





그래서 스마트 키보드 구매도 심히 고려해보았지만, 가격도 가격이고 무엇보다도 효율성이 너무 좋지 않다는 점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고민하던 찰나에 아이맥 키보드를 아이패드로 연결하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 를 고민하게 되었고 그러던 와중에 1keyboard 앱을 발견하게 되었다. 





현재 앱스토어를 통해 10.99달러에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다소 비싼 편에 속하지만 그래도 아이맥 또는 맥북에 연결된 키보드를 아이패드와 함께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심플하다라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앱이라 할 수 있다. 





앱 설치 후 실행을 하면 최초 설정 페이지가 나타나며, 이 화면에서 블루투스 환경설정을 통해 사용중인 아이폰, 아이패드와 페어링을 시도할 수 있다. 장비를 페어링 하기 위해서는 사용중인 아이폰 또는 아이패드에서 설정 > 블루투스 로 이동해두어야 한다. 





연결이 된 후 단축키 설정을 통해 아이패드로 연결 상태를 전환시킬 수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사용하고, 그로인해 애플키보드에서 제공되는 대부분의 기능키 사용에 제한이 있다보니 상대적으로 효율성이 없는 F4 키와 Command 키를 조합하기로 했다. 






그 결과 굉장히 자유롭게 맥과 아이패드를 번갈아가며 하나의 키보드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더불어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기계식 키보드를 아이패드 프로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아이맥을 켜두어야 한다라는 단점은 있지만 간단한 사용을 위해 연결하는 것이니만큼 큰 불편은 없다고 생각된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기능 자체는 굉장히 만족스럽고 인터페이스 역시 굉장히 마음에 들지만 가격은 다소 높은 편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물론 개발자의 노력에 대해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작은 기능 한가지만 바라보고 10.99달러를 지불하기에는 너무 높다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듀엣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듀얼모니터, 간간히 그림그리기, 유투브 감상으로 아이패드를 활용해오고 있는 편인데 1Keyboard 를 통해 아이맥과 함께 사용하며 보다 효율성 높게 아이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를 구매하기 직전에 과연 효율성 높게 사용할 수 있을까? 를 가장 많이 고민 했었는데 어떤 앱과 어떻게 활용하여 사용할지에 따라 그 가치는 무긍무진 하다고 생각된다. 



아마도 당분간은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을 찾아다니느라, 대부분의 포스팅이 앱 소개가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기도 하지만 정보들을 공유하며 많은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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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111 BlogIcon 111 2016.06.20 15:02 신고

    이 어플 지금도 잘 사용하고 계신가요 저는 왜 안되는거죠...?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6.21 12:04 신고


      네 현재도 잘 사용하고있습니다 :)

  • Favicon of http://lervyptdesign.tistory.com BlogIcon 러비. 2016.07.27 18:22 신고

    혹시 이 앱으로 맥에서 폰이나 패드를 화면잠금 할 수 있나요?

    • Favicon of http://digitaku.com BlogIcon Dizitaku 2016.07.28 00:28 신고


      제가 방법을 모르는 것 일수도 있으나 사용해보며 딱히 설정은 없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

중고차 개인구매 팁 / 중고 자동차 개인 거래 하는 방법

2016.04.04 01:29 4. 자동차 /… 자동차 이야기



얼마전 올뉴모닝 차량을 개인거래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신경써야하는 점들이 많아 이래저래 정보들을 찾아보느라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인터넷에 여러가지 정보가 많이 있었고 차량 판매자분도 매년마다 차를 바꾸는 카푸어(?)이다보니 중고거래에 대한 지식이 많아 구매입장에서는 신경쓸 일이 적었지만 그래도 처음 거래하는 것이다보니 아쉬운 점은 많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족했던점, 그리고 미리 알아두면 좋을만한 정보들을 정리해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 거래를 할 때 도움이 될만한 팁이고 업자를 통해 구매하는 하는 것과는 절차가 조금 다를 수는 있지만 약간의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1. 차량 연식 / 차량 모델에 대한 옵션정보 확인. 



우선 차량 상태보다도 내가 구매하고자 하는 차량의 연식과 옵션이 어떻게 되는지를 먼저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연식마다 옵션이 다를수 있고 구매자가 별도로 추가하는 옵션사항들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그에 따르는 적절한 구매가격 을 생각할 수 있고 가격네고도 어느정도 고려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차량 구매일에 따라 제조사의 보증이 가능할수도, 불가능할 수도 있는데 일반적인 보증은 구매일로부터 3년 / 엔진미션등 동력계통에 대한 보증은 5년입니다. 가끔 구매시기에 따라 제조사측에서 별도의 보증연장을 지원하는 경우가 있는데 쉐보레가 지원하는 3,5,7 쉐비케어같은 경우에는 중고구매시에는 이 혜택이 적용되지 않기도 합니다. 





사람에게는 주민등록번호가 있듯이 차량에는 차대번호가 있고 그에 따르는 차량 등록증이 있습니다. 차대번호를 통해 제조사의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문의를 해볼 수가 있고 또는 차량 등록증에 표기된 차량 모델명을 토대로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보통 위에서 차명 또는 차대번호로 확인할 수 있는데 차명에는 정확한 모델명까지는 표기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차대번호를 토대로 제조사를 통해 문의를 해보는게 가장 좋을 수 있습니다. 



한가지 변수가 있다면 국산차량의 경우에는 인디오더가 없지만 외제차량들은 구매자가 별도의 비용을 추가하고 인디오더를 주문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변수가 많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인디오더는 메뉴얼에서는 제공되지 않지만 오너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비용을 추가하여 개인별 맞춤 옵션으로 이해하면 좋을 듯 합니다.) 




제가 구매했던 차량이 기아 모닝이었으니 기아자동차, 현대자동차는 위와같은 페이지를 통해 차대번호로 차량에 대한 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두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러한 세심한 배려는 새삼 놀랐습니다. (현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면서도 현기를 구매하게 된것은 가격대비 옵션과 중고가격 방어, 보증서비스가 편하다는 측면이 강하긴 합니다 ㅠㅠ)



다른 제조사들은 딱히 홈페이지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 고객센터 측에 문의를 한다면 충분히 도와줄 수 있는 문제라 보여집니다. 




2. 사고이력 조회 



차량의 사고이력 조회에 대해 먼저 알아두어야 하는 것은 소정의 비용이 발생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보험으로 처리되지 않은 사고에 대해서는 기록되지 않는다는 점, 차량 소유주가 자차보험 미가입된 기간 동안의 사고이력은 기록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즉, 사고이력에 등재되지 않은 사고가 있을 수 있으며 많은 변수가 있기 때문에 단순 참고용도로서만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이력을 조회하는데 비용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깔끔한 거래를 위해 판매자에게 이력조회 자료를 줄 것을 요청하는게 좋습니다. 



만약 판매자에게 이야기도 애매하고 부탁하기가 마음에 걸린다면, 본인이 비용을 지불하고 차량번호로 조회를 할 수도 있으나 보배드림 또는 자동차 커뮤니티에 활동하는 관련업계 종사자들에게 부탁하는 방법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저는 지인이 중고차 매입업을 하고 있는지라 지인에게 부탁하여 조회를 했었습니다. 당시 판매자가 무사고임을 강조했지만 단순 사고가 2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서 네고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3. 차량 상태 확인 



개인 거래의 장점은 허위매물이 없다는 점, 그리고 단점이라면 판매자와 내가 만나는 시간을 조율을 해야한다는 점, 그리고 거리가 제법 있다면 시간을 두고 고민해보기에 어려움이 많을 수 있다라는 점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차량 상태 확인은 가급적이면 밟은 장소에서 하는 것을 권장하고 가능하다면 판매자에게 세차를 한번정도 해두는 것을 권유하는게 좋습니다. 차량 상태가 너무 더럽다면 외관에 흠집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고 그것은 어두운 장소도 마찬가지입니다. 밝은 곳에서 차량 상태를 확인함으로서 도장상태도 확인할 수 있고 문콕 등 찍힘들을 발견함으로서 합당한 네고 요구의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판매자 입장에서야 무턱대고 돈을 깍는 사람들은 당연히 짜증이 날 것이고, 합당하게 네고를 요구하는 구매자에게 정색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적절히 협의해나갈 수 있는 측면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차량 상태를 확인할 때는 도장면을 먼저 보는게 좋습니다. 우선 앞범퍼, 뒷범퍼를 제외하고 전체적인 도장면의 색상 차이가 있는지 유심이 살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범퍼는 플라스틱 재질이기 때문에 색상 차이가 미세히 있을 수는 있으나 보닛, 도어, 새시 에는 색상차이가 있다면 판금도색을 한 적이 없는지 의심을 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범퍼의 색상차이가 심한건 문제가 있는겁니다.) 



그리고 굴곡진 부위를 유심히 보아야 합니다. 굴곡이 있는 부위들은 막상 찌그러짐이 있더라도 자세히 보지않는 한 티가 나지 않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 우려가 많습니다. (제가 그로인해 찍힘하나를 놓쳤다지요 ㅠㅠ) 



다음으로 보아야 하는 것은 타이어 상태인데, 타이어도 교환비용이 상당하기 때문에 마모가 심한편이라면 현재 판매가격이 합당한지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한가지가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외에 오일 누유여부는 엔진룸을 비추는 것만으로는 판단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따로이 정비소를 통해 점검을 해야하는 사항이 될 수 있습니다. 엔진룸에서도 보일 정도의 누유라면 반드시 짚고 넘어갈 수 있지만 하부에 나타나는 누유라면 식별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아직 제조사 보증이 남아있었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또한, 차량 키는 두개모두 보유하고 있는지 또는 여분의 키가 더 있지는 않은지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차량은 구매시 두개의 차량키가 제공이 되며 스마트키인 경우에는 구매비용이 비쌀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해야할 수 있습니다. 차량 보조키를 분실한 경우에 마음에 걸리는 것은 구매 이후 차량 도난사고가 일어날 우려가 높아진다라는 것인데 키가 하나밖에 없는 차량은 신중하게 고심하는게 좋습니다. 





4. 차량 구매 전 보험 가입 



차량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명의이전을 해야하는데, 명의이전 직전 가장 중요한게 보험가입입니다. 구매하고자 하는 차량의 명의 이전을 위해서는 자동차보험 가입이 반드시 필요하며 만약 거래가 취소되는 경우 가입된 보험도 취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자동차 보험가입은 다이렉트 보험을 추천합니다. 가격면에서도 경쟁력이 있기도 하고 절차가 그리 복잡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이렉트 보험에서 눈여겨보아야 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따로이 포스팅을 작성하고 링크를 걸어둘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눈여겨보았던 보험사 두세곳의 견적을 인터넷으로 먼저 조회해보고 구매 전날 미리 보험 가입 등록을 해두고 당일날 입금을 하여 계약을 완료했습니다. 




5. 거래 일정 확인 (명의이전 일정) 



차량 상태 확인, 구매의사가 분명해졌다면 언제 거래를 해야할지에 대한 날짜를 정하고 차량이 등록된 시청 교통과에서 만나서 진행하면 됩니다. 가급적이면 본인이 직접 가는게 좋은데 대리인이 가야하는 경우라면 위임장, 인감증명서 등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판매자 본인, 구매자 본인 두명이서 만나서 거래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대리인 : 양수인(구매자)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인감 날인된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 

- 본인 : 책임보험 가입증명서, 신분증 



만약 부득이하게 대리인이 가야만하는 상황이라면 위와 같이 서류가 필요합니다. 상대적으로 대리인으로 가야하는 경우 서류가 더 많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책임보험 가입증명서는 사실 시청 교통계에서 바로 조회가 가능하거나 조회가 안되는 경우 보험사측에 문의하여 팩스로 수신받으면 되기 때문에 굳이 번거롭게 프린터할 필요는 없습니다. 




6. 거래 직전 확인 사항 



구매하고자 하는 차량에 있는 벌금, 자동차세금은 양도인이 명의 이전 납부를 완료해야 하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차량에 등록된 벌금, 세금을 완납하지 않으면 명의이전이 불가합니다. 



다만 교통계에서 명의이전 직전 자동차등록원부를 조회하여 차량에 담보설정 또는 저당이 설정된 것이 있는지는 확인해야 합니다. 저당설정이 된 차량을 명의이전 받으면 해당 차량의 저당은 구매자가 이전을 받는 것이 될 수 있으므로 신경써야 합니다. 캐피탈 저당, 압류가 되어있으면 명의이전이 안된다고 하지만 반드시 안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무생각없이 동의서류들을 작성하다가 압류까지 이전받겠다고 서명하는 상황이 발생될 우려는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놓치는 부분 중 하나인데, 하이패스 미납 요금이 있는지에 대해 1588-2504 로 전화하여 문의해야합니다. 하이패스 미납요금이 있다면 판매자에게 모두 납부해줄 것을 요청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24시간 운영되는 콜센터이기 때문에 차량번호, 소유주 이름만 알고있다면 조회가 가능합니다.) 




그외에 자동차 등록비용에 대해서는 차량 가격, 종류마다 다르기 때문에 위에 링크된 SK엔카의 페이지를 추천합니다. 단순히 이전등록비 계산을 위한 목적보다도 여러가지 가이드가 있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7. 자동차 번호 변경 



차량 번호를 변경해야하는 경우에는 추가 비용이 발생될 수 있으며 명의이전 직전에 번호를 바꿀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명의 이전 직전에 인지를 구매하는 절차가 있는데 인지를 구매하는 수납처가 가까운 곳에 있다면 상관없으나 먼 거리에 있는 것은 두번 왕복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뒤늦게 번호변경을 할 것이라는 것을 이야기해주는 바람에 인지를 구매하러 왔다갔다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던 편이었고 인지구매처가 거리가 꽤 멀어서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보통은 명의이전을 등록하는 과정에서 차량 번호는 변경할 생각인지를 물어보는 편이라고 알고있는데 따로 물어보질 않아서 아쉬웠던 기억이 남습니다. 




마치며... 



개인적으로는 중고차량 거래에 대한 고수가 아니다보니, 직접 경험하며 겪었던 사항들을 서술하였고 인터넷 상에는 중고차량 개인거레에 대한 여러가지 많은 포스팅이 있기 때문에 많은 글들을 읽어보며 거래준비를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잘못된 정보들에 대해서는 확인 되는대로 수정하며 추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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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 애플펜슬 / Lab C iPad Pro Case 리뷰

2016.04.03 00:10 1. 소식 & 정보/… 제품정보 / 리뷰


여러가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게 되었다. 사실 개인적으로 태블릿중에서는 아이패드 미니가 가장 좋다고 생각했지만 단순히 무언가를 하기위한것보다도 듀엣이 등장한 이후로 듀얼모니터 대용으로 아이패드를 활용할 수 있는 측면에서 12.9인치가 마냥 불편할 것 같지는 않다라는 무언의 기대감이 있었다. 





물론 무게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고려를 해야겠지만 개인적으로 리셀러샵에서 만져본 제품의 후기는 생각만큼 무겁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화면이 큰만큼 활용도가 더 넓어질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물론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의 무게가 713g 이고, 3월 스폐셜 이벤트에 공개된 아이패드 프로 9.7인치가 기존의 아이패드 에어와 같은 437g 인데 약 300g 가량의 무게차이가 생각보다는 크게 느껴지기는 한다. 실제로 제품을 구매하고 사용해보니 300g 의 차이는 생각만큼 작은 차이는 아니었다. (제법 묵직하다.)





고심끝에 애플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아이패드 프로와 애플 펜슬을 함께 구매하게 되었다. 128기가 정도는 되어야 여유있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셀룰러 모델과 와이파이 모델 중에서 많은 갈등을 했으나, 결국엔 불필요한 통신요금 지출을 막고 간단한 외부인터넷은 핫스팟으로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와이파이 모델을 구매하게 되었다. 덕분에 한동안 라면만 먹어야 할 것 같다. 





기왕 아이패드 프로를 구매하는 만큼 그림그리는 재주는 없지만 함께 구매한 애플 펜슬. 구성품은 교체용 촉과 라이트닝 케이블로 충전을 할때 사용할 수 있는 젠더가 포함이 되어져 있다. 내장형 배터리이기 때문에 아마도 배터리 수명이 다된다면 폐기처분을 해야될 아이로 보여진다. 





펜슬 끝에 있는 라이트닝 단자를 아이패드 프로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블루투스 인식이 되고, 충전을 할 수 있는데 다소 그 모양이 웃기다. 그렇다고해서 별도의 충전기를 제공하기도 애매하다보니 부득이한 선택이었겠지만 연결하기에 편하기도하면서 웃기기도 하다. 





최근들어 애플 악세사리들, 매직트랙패드2, 매직마우스2, 매직키보드 들은 내장형 배터리로 변경되며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충전을 할 수 있고 페어링도 라이트닝 케이블을 이용하여 컴퓨터와 연결하는 것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정말 편해졌다. 

최근 애플 악세사리들은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예전처럼 페어링 대기상태에서 별도로 기기를 찾아 등록하는 방식보다는 유선으로 연결하거나 간단한 동작만으로 페어링이 가능하도록 설정이 되는 경우가 많다. 





 별도로 구매한 Lab C 아이패드 프로 케이스. 가죽 재질이고 덮개를 이용하여 아이패드를 거치할 수도 있으며 무엇보다 애플펜슬을 위한 홀더가 있기 때문에 구매하게 되었다. 가격은 약 3만원 중후반대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대비 훌륭하다. 물론 조금 더 케이스에 투자를 한다면 더 퀄리티 좋은 제품을 구할 수 있겠지만 이만한 가격대에 이정도 퀄리티라면 만족스럽다. 



아이패드 에어2를 사용할적에는 베누스의 가죽케이스를 사용한적이 있었는데, 구매한지 1주일만에 가죽 일부분이 떨어지는 등 가격대비 아쉬운 내구성(?)을 보여준적이 있어 조금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일단 사용을 해봐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 



이 제품도 물론 사용해봐야 판단할 수 있겠지만 일단 가격대비 훌륭한 아이템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고급스럽지도 않지만 그렇다고해서 촌스럽지도 않고 가격대비 높은 효율을 가지고 있다. 







기왕 구매하는 김에 키보드가 포함된 스마트 키보드 케이스를 함께 구매하는 것도 고민해보았지만 가격이 무려 22만 9천원인데다 그만큼의 값어치가 있을만한 악세사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를 가지고있기 때문에 굳이 필요한 아이템도 아니라고 판단했다. (참고로 이 키보드는 영문 레이아웃만 제공된다.) 





아이패드 프로에는 12W 충전기와 2m 라이트닝 케이블이 포함되어져있다. 개인적으로 2m 라이트닝 케이블을 선호하는 편인데 별매가 필요한 악세사리여서 조만간 새로이 장만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찰날에 굉장히 마음에 드는 구성이었다. 



사용감은 이전의 아이패드와는 딱히 다르지 않다. 다만 생각했던것보다 케이스를 씌우고보니 무게가 더 무거워진 느낌이고, 마치 졸업앨범을 들고다니는 묘한(?) 기분이 든다는 것. 무게가 있는만큼 이동성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12.9인치의 대형화면은 정말 시원시원하다는 것. 개인적으로 9.7인치의 화면이 생각보다 작아 효율성이 적다고 생각했던 편이기 때문에 아이패드 프로가 가지는 12.9인치는 휴대성은 부족할지언정 업무 보조용으로서는 만족스럽다. 



전문가들을위해 만들어진 제품임에도 일반 유저들이 사용하기에도, 이동성만 조금 양보를 한다면 큰 화면에서 더많은 작업을 즐기기에 좋다라는게 지금까지 느낀 점들이다. 그리고 애플 펜슬의 필기감은 정말 종이에 글자를 적는 기분이 들 정도로 묘하다. 반응속도와 필기감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만족스럽다. 



다만 생각보다는 애플펜슬을 활용하여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앱들이 많지는 않다는 것이다. 일부 앱들은 펜슬의 응답성을 고려하지 않은 것들이 많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필기하는 것과 다를바없는 필기감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차차 늘어날 것이라 생각한다.  애플펜슬에 대한 감상평은 조금 더 사용해본 이후에 정확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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